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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이 읽어야 할 19살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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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들이 읽어야 할 청소년이 쓴 책! 어른들이 생각할 수 없는 통찰과 사고를 주는 책! 91세도 읽으면 잔잔한 감동이 생기는 아주 특별한 책 욕심 인간의 욕심은 끝이 없다고 한다. 하지만 그것이 어쩌면 욕심이 아닌 그저 우리의 욕구일 수도 있다. 그렇기에 욕심을 부리는 것을 마냥 나쁘다고 나무랄 수만은 없는 것 같다. 누구나 욕심을 부릴 수 있다. 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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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들이 읽어야 할 청소년이 쓴 책!

어른들이 생각할 수 없는 통찰과 사고를 주는 책!

91세도 읽으면 잔잔한 감동이 생기는 아주 특별한 책

욕심

인간의 욕심은 끝이 없다고 한다. 하지만 그것이 어쩌면 욕심이 아닌 그저 우리의 욕구일 수도 있다. 그렇기에 욕심을 부리는 것을 마냥 나쁘다고 나무랄 수만은 없는 것 같다. 누구나 욕심을 부릴 수 있다. 우리는 우리의 본성을 가지고 나무랄 수 없지 않은가? 물론 그 본성이 다른 사람에게 피해 주지 않는 한 말이다. 만약 이러한 본성이 다수의 사람으로부터 비판을 받는다면 그것은 우리가 풀어나가야 할 또 다른 문제일 것이다.

반문

나는 내 주관적인 의견이 가득 담긴 이 간략한 글들을 읽고 내 의견에 반문하는 사람이 꼭 있었으면 좋겠다. 그리고 그 반문의 의견을 부디 나와 공유해줬으면 좋겠다. 절대 싸우려고 그러는 게 아니라 그저 나와 다른 의견을 가진 사람의 의견이 궁금해서다. 그리고 어쩌다가, 왜 그렇게 생각하게 되었는지 궁금해서다. 그저 나는 사람을 좋아하는 사람으로서 다양한 사람들과 이야기를 하고 싶을 뿐이다. 어느 연락망을 사용해도 좋으니 당신의 의견이나 생각을 공유해줬으면 좋겠다. 꼭 반문이 아니어도 좋다. 정말 주관적이고 터무니없는 생각이어도 괜찮다. 나는 그런 것이 오히려 좋다.

< 불완전한 19살 > 중에서

 

 

 

신간 도서 추천 합니다.

“ 시작

이 책은 <베르나르 베르베르의 상상력 사전>이라는 책으로부터 아이디어를 얻어 탄생하였다. 비유를 하나 하자면, 이 책의 고향이 <베르나르 베르베르의 상상력 사전>이라고 할 수 있다. 거기서 부터 태어났기 때문이다. 하지만 어떻게 표현할 것 인가는 오로지 내 생각에 달렸기 때문에 같은 것을 보고 생각을 해도 다 다른 것처럼 이 책도 그러한 매력을 가지고 있을 것이다. 전혀 예상하지 못하는 그러한 매력 말이다. ”

이 책의 저자는 말한다.

“ 딱히 잘하는 것이 없어 글을 쓰고 틀에 갇힌 것이 싫어 글을 씁니다

글을 잘 쓰지는 못하지만 진솔한 글을 쓰기 위해 노력합니다.

[불완전한 19살]은 그저 작은 호기심 하나로 시작된 책입니다.

19살의 상상력과 인생에서 첫 번째로 큰 난관을 겪어야 할 20살도 되지 않은 완전하지 않은 19살의 생각과 감정이 담겨 있습니다.”

인생에서 가장 불완전한 19세를 살아가고 있는 이들이나, 이제 곧 19세를 살아내야 하는 청소년들에게 이 책은 인생 고민의 폭을 넓혀 주고, 다양한 고민과 방황을 하게 해 줄 것이며, 더 많은 상상을 할 수 있도록 상상력에 날개를 달아 줄 것이다.

책 속으로

“ 후회와 반성

후회와 반성은 같이 오는 단어이다.

후회해야 반성을 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너무 많은 후회를 하지는 마라.

소중한 자기 자신을 위해서라도. ”

“ 인생

우리의 인생은 참으로 단순한 것인데 우리는 인생을 참으로 복잡하게 만든다. 사실 나도 인생은 원래 복잡한 것으로 생각한다. 특히 인생의 그 가지들이. 왜냐하면, 우리는 보통 ‘인생’ 하면 행복했던 것보다 힘들었던 것, 고통스러웠던 것부터 생각나기 때문이다. 하지만 그럼에도 많은 사람이 인생을 사는 이유는 저마다 다르겠지만 그래도 그 속에 무언가를 발견할 수 있기 때문이 아닐까 싶다. 나 또한 인생이 매일 쓰다고 느끼지만 그러한 인생을 계속해서 살아가는 모습을 보면 마냥 쓰지만은 않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아니면 우리가 그저 목숨을 귀하게 여기기 때문일 수도 있겠다. 그냥 어떠한 이유든 ‘보기 좋게’ 붙이자. 어차피 아무도 신경 쓰지 않을 걸 알기에. 다들 자신의 인생을 사느라 바쁘다. 그리고 그래서 덜 복잡해지는 것 같아서 오히려 좋다.”

“ 정의

‘정의란 무엇일까?’라는 책을 오다가다 들어본 적이 있다. 그리고 집에도 한 권이 있어서 나중에 읽으려고 책장에서 빼놨던 책이다. 그런데 나는 요즘 ‘정의’라는 것에 대해서 혼란스러워하고 있다. 정의의 본질적인 의미는 좋은 의미를 띄고 있지만, 나에게는 정의가 마냥 좋은 영향을 끼치는 것 같지가 않아서 말이다. 나는 정의를 생각하면 정의롭지 않은 사람들이 같이 생각난다. 그래서 정의가 긍정적인 단어 같으면서도 부정적인 생각부터 나니까 헷갈린다. ”

[불완전한 19살] 중에서

작가소개

김하은

15살에 혼자 연고 없는 미국으로 유학을 갔다. 유학을 하러 가기 전까지는 지극히 평범한 학생이었지만 유학을 온 이후로 인생에 많은 변화를 겪었고, 사고의 틀이 바뀌었다.

어린 나이에 혼자 타지에서 생활하기가 쉽지 않았고, 매우 낯설었다. 적응하기까지 고생도 많이 했지만, 그만큼 성장하고 틀을 깨고 달라진 모습 속에서 유학을 인생 최고의 모험이라 확신하고, 이 경험을 바탕으로 글을 써나가기 시작했다.

책을 통해 자신이 얻었던 위로와 용기를 다른 사람에게도 전달하고자 하는 마음으로 글을 쓰며, 모든 사람이 행복했으면 좋겠다는 전언을 전하는 것이 인생 최대의 꿈이자 목표이다. ‘성공’이 아닌 ‘행복’에 초점을 맞춰 모든 사람이 한 번뿐인 인생에서 진짜 행복한 자신을 만나기를 기원한다.

2020년에 [15살이 쓴 미국 유학 도전기]를, 2021년에는 [가끔은 힘들어도 괜찮아]를 출간한 바 있다.

눈을 감고 생각하는 것을 좋아합니다.

노래 들으면서 걷는 것도 좋아합니다.

밤하늘의 별을 보는 것도 좋아합니다.

고요한 새벽에 글을 쓰는 것도 좋아합니다.

소중한 사람들과 시간 보내는 것도 좋아합니다.

e********3 2022.10.21. 신고 공감 2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