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선 책의 제목이 가장 먼저 눈에 띄고 지금의 나에서 벗어나 일탈을 즐겨볼 수 있을 것 같은 기대감을 주지 않나?! 하는 생각에 구입을 하게되었다 누구나 생각하고 있지만 쉽게 결정하지 못하는 것 중의 하나이며 무료함과 의미없이 반복되는 생활에 자극제가 될 수 있고 나에 대해서 들여다 볼 수 있는 상황들에 이입해봤다 워홀 나이제한이 완화되었지만 이제는 기회가 아닌 모든걸 던져봐야 하는 상황에 대리만족 할 수 있어 재미었었다 아직 못 읽은 부분이 남아 있지만 뒷장이 궁금해지면 쉽게 쭉 읽혔던 책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