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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있는 그대로 인정해주는 것
"있는 그대로 인정해주는 것" 내용보기
관계의 가장 중요한 원칙은 상대를 있는 그대로 인정해주는 것이다. 상대를 자기가 원하는 대로 뜯어고치려고 하는 것이 비극의 시작이다. 있는 그대로 인정해주는 것. 당연한 것입니다. 이토록 당연한 것을 왜 쉽게 하지 못할까요?   ‘있는 그대로’가 아니라 나만의 프레임으로 바라보는 것 같습니다. 시간이 흐르면서 얄팍한 지식과 경험, 그리고 알량한 지혜를 믿고 그러는
"있는 그대로 인정해주는 것" 내용보기
관계의 가장 중요한 원칙은 상대를 있는 그대로 인정해주는 것이다.
상대를 자기가 원하는 대로 뜯어고치려고 하는 것이 비극의 시작이다.
있는 그대로 인정해주는 것.
당연한 것입니다.
이토록 당연한 것을 왜 쉽게 하지 못할까요?
 
‘있는 그대로’가 아니라 나만의 프레임으로 바라보는 것 같습니다.
시간이 흐르면서 얄팍한 지식과 경험, 그리고 알량한 지혜를 믿고 그러는 것은 아닌지 반성해 봅니다.
 
내가 해보니까... 
이런 사람이라면...
그 일에, 그 사람에게 미안합니다.
자신도 고치지 못하면서 감히 남을 평가하고 고치려 했습니다.
 
남도 있는 그대로를 인정하고, 나 또한 그러해야 합니다.
오늘, 있는 그대로의 나를 돌아보는 것은 어떨까요?
 
l*****0 2023.01.13. 신고 공감 5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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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연하게 알고 있는 것
"당연하게 알고 있는 것" 내용보기
“당연하게 생각하지 않으려면 끊임없이 질문해야 한다. 알고 있는 것과 알고 싶은 것 사이의 격차를 줄이고 싶은 호기심이 있어야 한다. 당연하게 생각하는 것은 참 쉬운 것입니다. 그런데... 그 당연한 것이 그리 많지 않을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드네요.   세상은 변하고 있음을 누구나 알고 있는데, 내가 알고 있는 그 ‘당연함'은 언제적 당연함일까요? 당연함도 변해야 합니
"당연하게 알고 있는 것" 내용보기
“당연하게 생각하지 않으려면 끊임없이 질문해야 한다.
알고 있는 것과 알고 싶은 것 사이의 격차를 줄이고 싶은 호기심이 있어야 한다.
당연하게 생각하는 것은 참 쉬운 것입니다.
그런데...
그 당연한 것이 그리 많지 않을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드네요.
 
세상은 변하고 있음을 누구나 알고 있는데, 내가 알고 있는 그 ‘당연함'은 언제적 당연함일까요?
당연함도 변해야 합니다.
이전에 당연함이 이제는 당연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그것을 의심하고, 확인해야 합니다.
 
알고 있는 것.
지식, 혹은 노하우라고 하죠.
그것이 지금도 유효한지를 늘 체크해야 합니다.
 
l*****0 2023.01.11. 신고 공감 4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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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편함과의 동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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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화의 출발점은 불편함이다. 불편한 것을 할 수 있을 때 변할 수 있다. 그런 면에서 좋은 책은 불편한 책이다. 익숙한 책, 나를 위로해 주는 책이 좋은 책은 아니다. 그런데 대부분 익숙한 책만 찾아 읽는다. 이 글을 보면서 조금 뜨끔했습니다. 익숙하고 편한 것이 좋아지면서 책을 편향되게 본 것 같습니다. 하나의 주제에 대해 다양한 관점의 책들을 보긴 하지만 다른 주제의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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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화의 출발점은 불편함이다.
불편한 것을 할 수 있을 때 변할 수 있다.
그런 면에서 좋은 책은 불편한 책이다.
익숙한 책, 나를 위로해 주는 책이 좋은 책은 아니다.
그런데 대부분 익숙한 책만 찾아 읽는다.
이 글을 보면서 조금 뜨끔했습니다.
익숙하고 편한 것이 좋아지면서 책을 편향되게 본 것 같습니다.
하나의 주제에 대해 다양한 관점의 책들을 보긴 하지만 다른 주제의 책들은 선듯 집어들지 못하네요.
 
이젠 조금씩 다른 주제의 책들도 읽어 봐야 겠습니다.
매번 변화, 창의성을 말하면서 행동으로 옮기지는 못했네요.
이런 불편함이라면 기꺼이 받아들여야 할 용기를 가져야겠지요.
모두들 힘내세요~
ps. 벌써 조금 불편함이 느껴지기 시작하네요.
 
l*****0 2023.01.09. 신고 공감 3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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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중한 것부터 할 수 있는 여유, 그리고 용기를 가지세요.
"소중한 것부터 할 수 있는 여유, 그리고 용기를 가지세요." 내용보기
시간 관리의 핵심은 소중한 것과 급한 것을 구분하는 것이라고 이야기했다. 가끔은 돈으로 시간을 사야 한다는 것은 시간의 품질에 맞는 일을 해야 한다는 의미이다. 시간 관리야말로 내 삶이 변화하는 습관의 핵심이다. 새해 목표 중 하나는 ‘시간 관리'입니다.   ‘시간을 관리한다’는 의미가 예전과는 좀 달라진 것 같습니다. 이전에는 최대한 많을 일을 할 수 있는 시간을 확
"소중한 것부터 할 수 있는 여유, 그리고 용기를 가지세요." 내용보기
시간 관리의 핵심은 소중한 것과 급한 것을 구분하는 것이라고 이야기했다.
가끔은 돈으로 시간을 사야 한다는 것은 시간의 품질에 맞는 일을 해야 한다는 의미이다.
시간 관리야말로 내 삶이 변화하는 습관의 핵심이다.
새해 목표 중 하나는 ‘시간 관리'입니다.
 
‘시간을 관리한다’는 의미가 예전과는 좀 달라진 것 같습니다.
이전에는 최대한 많을 일을 할 수 있는 시간을 확보하고, 투여하는 것이였다면,
지금은 ‘효율'에 많이 신경을 쓰고 있습니다.
 
예를 들면 예전에는 하루에 몇 개의 일을 얼마나 빨리 처리했느냐가 주된 관리 목적이였지만,
요즘은 오늘은 얼마나 값진 일을 했는가를 생각하게 됩니다.
 
우리가 해야 할 일 중 ‘소중한 것'과 ‘급한 것'으로 구분할 수 있습니다.
시간이 지남에 따라 이 두 개의 겹치기도 하고, 바뀌기도 하지요.
나중에는 어떻게 변할지 모르겠지만, 지금은 ‘소중한 것'부터 하려고 합니다.
 
보고 싶은 사람을 만나고, 먹고 싶은 것을 먹고, 하고 싶은 일을 하려고 합니다.
시간이 흐르니 하지 못했던 소중한 것들이 너무 많게 느껴집니다.
문제는 ‘나중에...’라고 했던 것 중 다시는 하지 못할 것들이 생겼다는 것이지요.
 
지금 급하다고 하는 일이 ‘나의 일'일가요, ‘남의 일'인가요?
‘남의 일'이라면 절대 급한 일이 아니죠.
소중한 것부터 할 수 있는 여유, 그리고 용기를 가지세요.
 
l*****0 2023.01.10.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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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산성의 핵심은 단순화이다
"생산성의 핵심은 단순화이다" 내용보기
강점에 집중해야 생산성이 오른다. 생산성의 정의는 인풋 대비 아웃풋이다. 적게 투입해서 많이 생산하는 것이다. 생산성의 핵심은 단순화이다. 또 다른 하나는 집중이다. 약점을 보완하기 전에 강점에 집중해 좋아하고, 잘하고, 돈이 되고, 사회에 보람이 되는 일의 접점을 찾아야 한다. 거기에 시간과 비용, 에너지를 쏟으면 적은 노력으로도 많은 성과물을 창출할 수 있다. ‘생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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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점에 집중해야 생산성이 오른다.
생산성의 정의는 인풋 대비 아웃풋이다.
적게 투입해서 많이 생산하는 것이다.

생산성의 핵심은 단순화이다.
또 다른 하나는 집중이다.
약점을 보완하기 전에 강점에 집중해 좋아하고, 잘하고, 돈이 되고, 사회에 보람이 되는 일의 접점을 찾아야 한다.
거기에 시간과 비용, 에너지를 쏟으면 적은 노력으로도 많은 성과물을 창출할 수 있다.
‘생산성'에 대해 생각해 보게 만드는 글이네요.
국어 사전에는 ‘단위 노동을 들여 만들어 낸 생산물의 양’이라고 정의하고 있네요.
투입 자원 대비 얼마나 많은 것을 만들어 냈느냐를 나타내는 지표입니다.
‘완성도'의 여부와는 큰 관련이 없습니다.
물론, 디테일의 힘도 무시할 수 없습니다.
 
이 두 개를 구분하기 위해서 지금 하고 있는 일에 대해 잘 파악해야 합니다.
명품을 만들고 있다면 많이 만드는 것보다는 하나라도 제대로 만드는 것이 중요합니다.
하지만 기성품을 만들고 있다면 어느 정도 완성된 것을 많이 만드는 것이 중요합니다.
혹시 기성품을 만들면서 완벽하게 만들려고 하고 있진 않나요?
완벽을 기하는 것이 나쁘다는 것이 아니라 효율에 대해 생각해 보자는 것입니다.
 
완벽을 기해야 할 일과 그렇지 않은 일을 구분할 수 있는 것도 능력입니다.
 
l*****0 2022.11.07.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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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회 버리는 습관 : 인생을 다시 쓰는 루틴의 기적
"후회 버리는 습관 : 인생을 다시 쓰는 루틴의 기적" 내용보기
후회를 하고 싶은 사람이 있을까? 아무도 없을 것이다. 하지만 정도의 차이일 뿐, 대부분의 사람들은 후회를 하고 산다. 저자는 그 후회를 줄일 수 있는 방법으로 ‘습관', 좋은 습관을 제시하고 있다.     이 책의 저자는 내가 좋아하는 한근태님이다. 저자는 후회를 버리는 습관으로 아래 10가지를 제시하고 있다. 습관 : 습관을 습관하라 방향 설정 : 약점을 보완하기 전
"후회 버리는 습관 : 인생을 다시 쓰는 루틴의 기적" 내용보기
후회를 하고 싶은 사람이 있을까?
아무도 없을 것이다.
하지만 정도의 차이일 뿐, 대부분의 사람들은 후회를 하고 산다.
저자는 그 후회를 줄일 수 있는 방법으로 ‘습관', 좋은 습관을 제시하고 있다.
 

 
이 책의 저자는 내가 좋아하는 한근태님이다.
저자는 후회를 버리는 습관으로 아래 10가지를 제시하고 있다.
  • 습관 : 습관을 습관하라
  • 방향 설정 : 약점을 보완하기 전에 강점에 집중하라
  • 시간 관리 : 우선순위와 싸움하라
  • 독서 : 내가 읽은 책이 나를 만든다
  • 메모 : 기억이 아니라 잊기 위해 기록하라
  • 글쓰기 : 인생을 다시 쓰는 한 줄의 힘
  • 관계 : 내가 만나는 사람이 바로 나
  • 질문 : 좋은 질문과 경청을 습관하라
  • 건강 : 몸은 그 사람 인생의 이력서이다
  • 대화 : 언어가 바로 그 사람이다
첫번째로 언급하는 것이 ‘습관을 습관하라'이다.
이상하게 보일 수 있는 글이지만, 그만큼 습관이 중요하다는 의미일 것이다.
풀어 해석하자면 ‘좋은 습관을 몸에 익숙해지도록 하라'는 것이다.
나머지에 대해서도 하나씩 풀어서 설명하고 있는데 모두가 수긍할 수 있는 것들이다.
주로 글을 쓰고, 강연을 해서인지 책과 관련된 내용들이 많다.
그만큼 저자는 글쓰기에 재미를 느끼고, 관심이 많다는 반증일 것이다.
 
삶의 방향성을 찾는 데 도움이 되는 네 가지 질문이 있다.
첫째, 살면서 가장 뿌듯했던 사건은 무엇이고, 언제 보람을 느끼나
둘째, 현재 무엇을 할 때 가장 신이 나느냐
셋째, 앞으로 어떻게 살고 싶나
넷째, 당신이 견디지 못하는 것은 무엇인가
두번째, 네번째 질문에 대한 나의 답은 명확하다.
이것만큼은 의외로 철저히 지키고 있는 것 같다.
좋아하는 일만 하면서 살 수 있을 정도로 생각이 없는 것일 수도 있고, 견디지 못하는 것은 참지 못하는, 그리 좋지 않은 성격 때문일 것이다.
그렇기에 지금 행복하다고 말할 수는 없어도, 불행하지 않다고는 말할 수 있다.
나머지 질문에 대한 답도 있지만 아직 명확하다고 답하기는 어려울 듯 하다.
 
참다운 변화를 이끄는 습관의 핵심 중 하나는 시간 관리이다.
시간 관리의 핵심이 바로 미리미리 해야 할 일을 하는 것이다.
책에서는 사례로 ‘리노공업'을 소개하고 있다.
‘MIRIMIRI’를 가장 중요하게 여긴다.
미리미리 해 놓으면 급하게, 바쁘게 해야 할 일이 없다.
그렇기에 리노공업의 분위기는 여유가 있어 보인다고 한다.
이런 여유가 또 다른 ‘미리미리'를 준비할 수 있는 것이다.
 
내가 생각하는 메모는 기억하기 위해서 하는 것이 아니라 잊어버리기 위해서 하는 것이다.
잊어버리는 대신 정말 소중한 일에 뇌를 쓰기 위해서 하는 것이 메모이다.
메모는 기억하기 위해서가 아니라, 잊어버리기 위해서 하는 것이다.
전적으로 공감한다.
메모를 하면 자연스럽게 기억이 되기도 하지만, 머리를 비울 수 있다.
다만 아무리 급하게 적은 것이라도 꼭 ‘정리'는 해야 한다.
정리가 안 된 메모는 그냥 끄적임이다.
‘어디에 적긴 했는데’, ‘무엇을 적긴 했는데’라고 생각한다면 메모를 제대로 하고 있지 못하는 것이다.
 
많이 아는 것과 아는 것을 전달하는 것은 완전히 다른 차원이다.
많은 사람은 자기가 듣고 본 것을 안다고 생각한다.
내 생각은 다르다.
안다는 것은 말로 표현하고, 글로 쓸 수 있을 때 진정한 앎이라고 할 수 있다.
표현하지 못하는 것이 바로 모르는 것이다.
안다는 것.
머리로만 알고 있다면 그냥 ‘배운 것'이다.
‘아는 것'은 말로, 글로 표현할 수 있고, 나아가 행동으로 표출되어야 한다.
실행이야 말로 아는 것의 가장 확실한 증거이다.
행동없는 박사 학위의 철학가보다 시골 촌로의 조용한 행동이 더 무겁고, 진중하다.
 
내가 생각하는 대인관계의 세 번째 원칙은 가까운 사람에게 잘하라는 것이다.
멀리 있는 사람보다 가까이 있는 사람에게 잘해야 한다.
가까이 있는 사람의 대표는 가족이다.
나이가 들면서 이 말에 무척 공감한다.
젊을 때는 바쁘다는 핑계로 가족들에게 소홀했었다.
가족들을 먹여 살리기 위해 가족들과의 관계가 소홀하다는 아이러니를 뒤늦게 알았다.
결국 내가 그도록 바쁘게 산 이유가 가족이였는데...
가족은 ‘당연히' 존재하는 것이 아니라 ‘고맙게도' 곁에 있는 것이다.
가화만사성.
참으로 흔하고 당연한 말이라 생각한 말이 나이가 들수록 무겁게 다가온다.
 
얼마 전 보았던 ‘재정의'의 개념도 같이 보여주고 있다.
지금까지 알고 있던, 믿고 있던 단어와 개념들을 다시 정의함으로써 새로운 시각으로 바라보게 하였다.
“스티븐 코비보다 현실적이고, 「습관의 힘」보다 구체적이다!”
위 책 소개가 결코 무색하지 않다.
책 마지막 챕터를 소개하며 이 글을 마친다.
 
성공은 좋은 습관의 반복에서 온다.
 
 
l*****0 2022.09.21.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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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후회 버리는 습관 / 한근태 지음
"[서평] 후회 버리는 습관 / 한근태 지음" 내용보기
*본 서평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인간은 과거의 실수를 반복하며 배우기를 결심하다가도 또다시 후회의 길로 들어서 스스로 인생을 낭비하는 일이 잦다. 이 낭비를 줄이며 행동하는 사람은 인생의 공회전을 줄이는 법을 아는 사람이라 말할 수 있겠다. 어떻게 해야 후회 없는 하루하루를 살며 삶을 아깝지 않을 시간들로 채워나갈 수 있을까? 도서
"[서평] 후회 버리는 습관 / 한근태 지음" 내용보기

 

*본 서평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인간은 과거의 실수를 반복하며 배우기를 결심하다가도 또다시 후회의 길로 들어서 스스로 인생을 낭비하는 일이 잦다. 이 낭비를 줄이며 행동하는 사람은 인생의 공회전을 줄이는 법을 아는 사람이라 말할 수 있겠다. 어떻게 해야 후회 없는 하루하루를 살며 삶을 아깝지 않을 시간들로 채워나갈 수 있을까? 도서 후회 버리는 습관의 저자는 습관과 강점에 집중하는 방향 설정, 시간 관리, 독서와 글쓰기, 메모, 질문, 대화 등을 통해 스스로 설계하는 삶의 즐거움을 이야기한다. 열 가지의 습관들 중에 이번 서평에 소개할 습관은 바로 '질문'이다.

 

 

 

 

 

배움이 시작되는 장소 중 하나인 학교에서 진행되는 수업 시간에 이야기하는 사람은 오직 선생님 외에는 없다. 칠판 앞에서 가르치는 선생님의 목소리 외에 교실은 조용하다. 배움에 있어서 아는 것도 있고 모르는 것도 있을 터인데 수업 시간에는 왜 조용하기만 할까? 그 원인 중 하나는 질문이 사라진 교실이기 때문일 것이다. 학생들은 질문하는 것을 꺼려 한다. 질문을 한다는 것은 자신이 모르고 있는 부분을 알린다는 것이고, 질문을 하는 것은 단체 생활의 어우러짐을 중요시 여기는 한국 문화에서는 '튀는 행동', '유별난 행동'으로 취급되기 때문이다. 이러한 분위기가 질문자로 하여금 질문을 하면 안 될 것만 같은 압박감을 형성한다. 또한 이런 것의 바탕은 '안전'하다는 느낌과도 연관되어 있다고 저자는 말한다. 처음에는 질문이 안전과 어떤 상관관계가 있지 물음이 생겼으나 글을 마저 읽자 이해가 됐다. 위와 같은 질문을 하면 안 될 것 같은 압박감. 질문을 하는 것이 질문을 해도 될지 걱정하게 되는 '안전'과도 연관이 있는 것이었다. 한국의 많은 회사들은 아직도 수직적인 직장문화가 형성되어 있다. 직급이 정해져 있고, 상관의 지시에 따라 그저 일해야만 한다. 이 과정에 질문 다운 질문이란 사실 존재하지 않는다. 그저 답이 정해져 있는 질문들, 형식 정인 절차일 뿐이다. 질문이 존재하지 않는 곳에서는 소통이 원활하게 이뤄질 수가 없다. 상대가 어디까지 이해했고, 어느 부분이 이해가 되지 않았는지 알 수 없기 때문이다. 하여 질문할 수 없는 분위기를 형성하는 상사보다는 알아도 모르는 체하면서 직원들의 의견도 물어보고, 자유롭게 질문을 할 수 있도록 열린 분위기로 이끌어주는 리더가 이상적인 리더의 모습이라고 저자는 말한다.

 

 

 

 

 

 

저자는 질문에 대해 이렇게 정의하고 있다. 질문이란? '알고 있는 것'과 '알고 싶은 것'사이의 격차를 줄이는 행위라고 말이다. 질문을 한다는 것은 사물을 다른 시각에서 바라보는 눈을 갖고 있다고도 할 수 있다 왜?라는 호기심과 같이 사물을 다양하게 바라볼 줄 알기에 질문이 생겨날 수 있는 것이다. 또한 질문을 하기 위해서는 자신의 '식견'이 존재해야만 한다. 이는 사물에 대해 알고 있는 '지식'이 있어야 '의견' 또한 가질 수 있다는 말이다. 아무것도 모른다면 다른 사람의 생각과 의견에 휘둘릴 수도 있지만 사물에 대한 지식을 갖고 질문하며 생각하다 보면 자신만의 의견인 '식견'이 생긴다. 그래서 식견을 가지고 싶다면 공부하는 동안 끊임없이 질문하며 생각을 키워나가는 것이 좋다. 또한 자신의 의견에만 생각을 가두기보다는 다른 사람의 의견도 구하며 식견을 넓혀나간다면 더할 나위 없이 좋은 공부가 될 거라고 생각한다.

 

 

 

 

질문하는 힘의 중요성은 알지만 왜 질문하지 못하는 문화가 뿌리 깊게 자리 잡아 있는 것일까에 대한 물음이 있었다. 도서를 읽으며 그 답을 찾아가는 듯한 기분이 들었다. 질문을 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질문을 해도 괜찮다는 '안전한 환경'조성이 먼저 우선시 되어야 한다는 것을 깨닫는다. 환경과 상관없이 궁금한 점이 있으면 질문을 하면 되는 것 아닌가 생각할 수도 있겠지만 인간은 사실 환경에 가장 많은 영향을 받으며 살아간다. 그 어떤 어려운 환경과 어려움 속에서도 극복하여 성공을 이뤄냈다는 성공 신화 이야기는 더 이상 사람들에게 힘이 되어주지 못한다.

 

 

 

w**********2 2022.09.27.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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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회 버리는 습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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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MBTI 파워 P인 사람입니다. 핑계일 수도 있지만 기질이 계획 세우는 걸 답답해하는 면이 있는 것 같아요. 하지만 기질대로 살 수만 없죠. 바뀌려고 노력하면서 자기관리를 위해서 루틴을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많이 느끼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습관에 관련한 책을 즐겨 읽게 됩니다. 이번 책은 시간관리, 독서, 메모, 글쓰기, 관계, 질문, 건강, 대화에 습관을 재정의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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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MBTI 파워 P인 사람입니다. 핑계일 수도 있지만 기질이 계획 세우는 걸 답답해하는 면이 있는 것 같아요. 하지만 기질대로 살 수만 없죠. 바뀌려고 노력하면서 자기관리를 위해서 루틴을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많이 느끼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습관에 관련한 책을 즐겨 읽게 됩니다.

이번 책은 시간관리, 독서, 메모, 글쓰기, 관계, 질문, 건강, 대화에 습관을 재정의할 수 있도록 다루어져 있습니다. 요즘 건강이 좋지 않은 분이 많아서 건강에 대한 부분이 가장 눈에 들어왔습니다. 저자는 불편한 삶이 좋은 삶이라고 생각한다고 해요. 

예를 들어 다이어트! 뻔한 소리일 수도 있지만 살이 찌는 것은 운동을 안 해서가 아니라 움직이는 것보다 많이 먹었기 때문입니다. 음식을 적게 먹고 속을 편하게 하는 습관을 들이니 살도 자연스럽게 빠졌다는 저자의 말이 인상적이었어요. 불편하고 부족한 삶이 몸을 이롭게 하는 것에 공감됩니다. 건강을 위한 습관은 운동, 음식, 수면에 달려있습니다. 적게 먹고 일주일에 3-4번 정기적으로 운동하고 편안하게 잠을 잘 수 있도록 신경 써야겠습니다. 그 과정이 힘들더라도 변화에 따르는 고통을 극복하고 꾸준히 할 필요가 있다는 걸 많이 느꼈어요.

자청의 역행자라는 책에서도 아무에게도 방해받지 않는 자기만의 시간을 설계하라는 내용이 있었는데요. 이 책에서도 습관을 만들기 위해서 시간을 확보하라는 글이 있었습니다. 성공한 분들에게는 겹치는 면이 많은 것 같아요. 

습관을 습관 하지 않으면 어떤 것도 이룰 수 없으니 생각 대신하고 싶은 것을 습관으로 만들어서 실행력을 높이라는 면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저는 12시 30분부터 1시까지 30분과 주말 4시부터 6시간을 빼두려고 해요. 책을 읽었으니 실행해 봐야겠습니다.

s*******7 2022.09.27.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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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가지 후회버리는 습관을 통한 인생의 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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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작을 집필한 저자의 내공이 돋보이는 책이다. 삶에 대한 방향성을 직접 경험한 것을 토대로 얘기하니 더 설득력이 있다. 제일 중요한 안풋이 있어야 아웃풋이 있다는 말은 독서의 중요성과 글쓰기를 통한 생각정리를 해야만 성장할 수 있다는 것을 알려준다. 책을 보면서 인생을 변화시키기 위한 방법들을 알 수 있었고, 저자의 경험과 좋은 말들을 다시한번 볼 수 있어서 좋았다. 지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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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작을 집필한 저자의 내공이 돋보이는 책이다. 삶에 대한 방향성을 직접 경험한 것을 토대로 얘기하니 더 설득력이 있다.

제일 중요한 안풋이 있어야 아웃풋이 있다는 말은 독서의 중요성과 글쓰기를 통한 생각정리를 해야만 성장할 수 있다는 것을 알려준다.

책을 보면서 인생을 변화시키기 위한 방법들을 알 수 있었고, 저자의 경험과 좋은 말들을 다시한번 볼 수 있어서 좋았다.

지금까지의 나쁜 습관들은 버리고 참다운 변화를 통해 자신을 변화시키고 보다 나은 인생을 살기 위해 노력해야겠다.
u****c 2023.03.1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남은 인생 후회 없이 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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습관이 무섭다. 습관에 따라 생각이 바뀌고, 습관에 따라 말이 바뀌고, 습관에 따라 행동이 바뀌고, 습관에 따라 인생이 바뀌니까. 생각과 말과 행동과 인생의 밑바탕이 되는 습관을 어떻게 들이느냐에 따라 나의 모든 게 달라진다. 습관은 그만큼 중요하다. 사람들은 습관의 중요성을 잘 안다. 하지만 사람들은 습관을 관리하지 않는다. 습관을 관리하는데 부단한 노력과 인내가 필요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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습관이 무섭다. 습관에 따라 생각이 바뀌고, 습관에 따라 말이 바뀌고, 습관에 따라 행동이 바뀌고, 습관에 따라 인생이 바뀌니까. 생각과 말과 행동과 인생의 밑바탕이 되는 습관을 어떻게 들이느냐에 따라 나의 모든 게 달라진다. 습관은 그만큼 중요하다. 사람들은 습관의 중요성을 잘 안다. 하지만 사람들은 습관을 관리하지 않는다. 습관을 관리하는데 부단한 노력과 인내가 필요하니까.

 

『후회 버리는 습관』

 

이 책은 오늘을 바탕으로 보다 나은 내일을 만들기 위한 습관을 제안한다. '습관', '방향', '시간', '독서', '메모', '글쓰기', '관계', '질문', '건강', '대화'. 이 10가지 습관이 왜 중요하고, 어떻게 나의 것으로 만들어야 하는지 알려준다.

 

이 책을 읽기 시작한 건 '습관'이라는 키워드 때문이다. 저자가 누구인지도 몰랐고, 크게 신경 쓰지도 않았다. 누군지도 모르고 읽기 시작한 책이다. 책을 다 읽은 후에 저자 약력을 보고 나서야 무척 반가웠다. 『고수의 질문법』, 『고수의 학습법』, 『일생에 한 번은 고수를 만나라』의 저자이기 때문이다!

 

전에 누군가의 추천으로 세 책을 읽으려고 독서 목록에 저장해 두었다. 책만 저장해두고 저자가 누구인지는 보지 않았다. 그래서 『후회 버리는 습관』의 저자와 같을 줄은 생각도 못 했다. 책을 읽고 나서야 알게 되었으니, 저자 약력을 진작 볼 걸 하는 후회가 들었다. 저자가 누구인지 알았다면, 기대하던 저자였기에 책에 좀 더 몰입했었을 테니까.

 

'습관'이라는 뻔하디 뻔한 주제로 내용을 엮었기에 내용에 깊이 집중하지는 않았다. 무슨 주장을 할지 차례만 봐도 훤히 보이니까. 그래서 속독으로 읽었는데, 읽다 보니 내용에 빨려 들어 점점 집중하게 되었다. 습관이라는 대주제 아래 담긴 10개의 소주제는 흔한 키워드이지만, 흔한 만큼 중요한 소제이기도 하다. 그렇기에 내용이 뻔한 듯하지만, 중요한 말, 좋은 말, 인생에 약이 되는 말이 한가득 담겨 있다. 각 챕터마다 문장이 간결하고, 쓸데없는 말이 없어서 읽기 쉬웠다. 명언이 군데군데 배치되어 있어 읽으면서 지루하지 않게 읽을 수 있었다.

 

'습관', '방향', '시간', '독서', '메모', '글쓰기', '관계', '질문', '건강', '대화'. 이 평범한 주제를 평범하지 않게, 명강의처럼 느껴지도록 그 중요성을 알려준다. 어떤 면에서 인생에 도움이 되는지, 이 소제들을 습관으로 만들면 인생에 얼마큼 도움이 되는지 알려준다. 더 나은 미래를 위해 습관을 들이라고 자극한다. 미래의 성공 혹은 더 나은 미래를 위해 어떤 습관을 어떻게 들여야 할지 모르겠다면, 이 책이 도움이 될 것이다.

f********3 2022.10.2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