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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와카타케 나나미 작가님의 [eBook] [100% 페이백][대여] 나의 미스터리한 일상을 보고 쓰는 글입니다. 본편의 대략적인 내용과 개인적인 감상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와카타케 나나미 작가님의 글은 처음 접하는데 미스터리와 호러, 오컬트 장르라는 소재가 제 마음을 사로잡았습니다. 특이하게 액자식 구성으로 소설이 전개되어 이야기를 풀어가는데 이러한 방식이 더욱 더 재미요소를 가미해주는 느낌이었습니다. 재밌게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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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내보 편집장인 와카타케 나나미는 아는 선배에게 사보에 실을 단편 소설을 부탁한다. 하지만 그는 거절하며 미스터리 소설을 쓰는 친구를 소개해 준다. 실제 사건을 바탕으로 각색해서 쓰겠다, 신원불명 익명으로 글을 써주겠다는 그 작가의 요청을 받아들여 매 달 한 편의 소설을 받게 된다. 그렇게 일 년, 열 두 편의 소설을 사보에 실었는데 와카타케는 이상한 점을 깨닫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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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카타케 나나미 작가님의 나의 미스터리한 일상 리뷰입니다 코지 미스테리를 관심을 갖다가 와카타케 나나미란 작가를 알게 되었고 초기작? 데뷔작인 나의 미스터리한 일상도 그래서 구매하게 되었던.. 작가가 아직 직장을 다니면서 틈틈이 썼던 단편들을 모아서 나온.. 흥미롭게 잘 읽었다 |
| 일상 미스터리라는 지금은 흔히 쓰이는 표현이 해당 소설에서 시작되었다고 해도 과언은 아닐 것 같은. 이야기는 '기업 사내보'를 만드는 임무를 맡은 주인공을 중심으로 전개됩니다. 주인공은 매달 익명의 작가가 보내오는 단편소설을 사내보에 싣는데....12가지 이야기를 다 끝나고 난뒤에 밝혀지는 미스터리도 흥미롭고 각각의 단편은 개인적으로는 편차가 없지는 않은 |
| 주인공은 작가와 이름이 같은 이름의 와카타케 나나미, 건축 컨설턴트 회사의 편집부에 다니는 주인공이 기업 사내 신문을 만들라는 지시를 받고 약간의 오락성이 가미된 소설을 실어야 해서 아는 작가로 일하고 있는 선배에게 글을 부탁하지만 선배는 곤란해하면서 자기 대신 다른 사람을 소개해준다. 선배가 소개해 준 사람은 주인공에게 익명으로 사내 신문에 소설을 쓰는 조건으로 익명으로 해줄 것을 부탁하고 주인공은 이를 받아들여 달마다 한 편씩 익명의 작가가 쓴 소설 총 12편을 싣게 되는데 책의 주요 부분 역시 사내 신문에 실린 12편의 단편소설들이다. 평범한 사람들의 평범한 일상 이야기처럼 보이지만 읽다 보면 이야기는 어딘가 미스터리한 점이 있고 때론 악의가 드러나 오싹하게 느껴질 때도 있는데 개별적인 이야기처럼 보였던 것을 주인공이 추리하면서 각각의 이야기들이 하나로 이어지는 순간이 정말 인상적이었다. |
| 4월부터 3월까지 12달 동안 한 달에 한 편씩 소개되었던 단편 소설이 있어요. 소설는 익명으로 보내져 왔는데 주인공은 문득 그 소설들이 하나로 연결되어 있다는 것을 알게됩니다. 더욱이 각각의 단편들이 실화라는 점도 주인공의 관심을 끕니다. |
| [대여] 나의 미스터리한 일상 잘 읽었습니다. 작가님은 와카타케 나나미 작가님이었습니다 궁금해보이는 내용이라 샀는데 약간 애매하달까. 저한테는요. ㅎㅎ 가독성도 조금 아쉬운 편이었던 것 같구요. 대여로 봐서 좋았다고 생각하면서 봤어요. |
| 일상 속에 숨어있는 미스터리와 호러 오컬트 요소들이 어우러져서 정말 독특한 매력을 자아냅니다 먼저 이 책의 가장 큰 특징은 다양한 장르를 넘나드는 이야기들이 모여 있다는 점입니다 날씨 세시풍속 계절음식 등 제철 소재를 활용해서 일상적인 소재를 미스터리와 결합시킨 작가의 감각이 정말 뛰어납니다 그리고 열두 편의 단편이 하나로 연결되는 구조는 처음 읽을 때는 조금 당황스럽기도 하지만 읽다 보면 자연스럽게 이야기에 빠져들게 되죠 특히 실수를 연발하는 열혈 주인공이 자신의 이름을 붙인 점이 참 사랑스럽고 인상적입니다 우리가 흔히 살아가는 일상 자체가 미스터리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삶의 여러 모습들이 섬세하게 묘사되어 있습니다 직장생활 짝사랑 악몽 등 누구나 겪는 일들이지만 그 속에 숨겨진 의미와 감정을 작가가 섬세하게 풀어내서 읽는 내내 공감이 되고 또 한편으로는 묘한 오싹함도 느껴졌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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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카타케 나나미 저, 나의 미스터리한 일상 리뷰입니다. 1년 12달동안 한달씩 단편 소설을 사내보에 실은 이야기입니다. 상당히 독특한 구성과 기묘한 분위기로 미스테릭하면서도 낭만적이 요소가 많아서 푹 빠져서 읽었습니다. 계절감을 느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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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카타케 나나미 저, 나의 미스터리한 일상 리뷰입니다. 편지 형식으로 매달 전해지는 단편소설, 4월 벚꽃이 싫어, 5월 귀신, 6월 눈 깜짝할 새에, 7월 상자 속의 벌레, 8월 사라져가는 희망, 9월 길상과의 꿈, 10월 래빗 댄스 인 오텀, 11월 판화 속 풍경, 12월 소심한 크리스마스 케이크, 1월 정월 탐정, 2월 밸런타인 밸런타인, 3월 봄의 제비점으로 계절의 변화를 뚜렷이 느낄 수 있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