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서니 애브니 저/이초희 역의 천 개의 우주 리뷰입니다.
신화 얘기 보고 듣는 거 좋아해서 구매해봤어요. 익숙하지 않은 문화권의 창조신화까지 볼 수 있어서 좋았어요. 다양한 문화권에서 발생한 창조신화인데도 인류라는 공통점이 있어서 그런가. 비슷한 면이 나오는 게 무척 신기하더라구요. 그렇다고 문화의 독창적인 해석이 없는 것도 아니라서 재밌었습니다.
신화 얘기 보고 듣는 거 좋아해서 구매해봤어요. 익숙하지 않은 문화권의 창조신화까지 볼 수 있어서 좋았어요. 다양한 문화권에서 발생한 창조신화인데도 인류라는 공통점이 있어서 그런가. 비슷한 면이 나오는 게 무척 신기하더라구요. 그렇다고 문화의 독창적인 해석이 없는 것도 아니라서 재밌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