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묘한 분위기를 풍기는 차결. 그런 차결에게 묘한 느낌을 받는 남지오. 두 사람이 함께 등장하는 장면은 보고만 있어도 심장이 간질간질 거리는 느낌이 들어요. 차결이 지오를 보는 눈빛이 남다르고 흑기사같다는 생각이 들고 폭스짓 하는 것 같아요. 둘 사이에 우리가 모르는 무언가가 있는게 분명한데 그것이 무엇인지, 얽히고 설킨 숨겨진 이야기가 있을 것 같은데 그게 뭔지.. 사실 연재로 먼저 접하고 반해서 단행본까지 구입해 버린 건 비밀아닌 비밀이네요. 다시 봐도 새로운 느낌이 들어서 기분 좋아요! |
| [내가 죽기로 결심한 것은] 1권은 뒤늦게 소장 결정하고 모아서... 초판을 구하지 못한 것은 무척 아쉽지만 좋아하는 웹툰을 종이책으로 소장할 수 있는 것에는 만족합니다. 제목의 의미를 처음에는 잘 모르고 보지만, 뒤로 갈수록 그 의미가 어떤 의미인지 알게 되는 것이 묘미인 작품이에요~ |
| YUJU 작가님이 그리신 내가 죽기로 결심한 것은 1 을 읽고 씁니다. 작가님 전작인 하지점은 워낙 유명해서 여러 번 도전하려다 작화에 막혀서 실패했었는데, 이번 작품은 작화가 너무 예뻐졌어요. 특히 차결이랑 지오 얼굴 열일하네요. 단행본에 선공개 외전이 있다고 해서 구매했는데 잘 산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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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주 작가님의 [내가 죽기로 결심한 것은 1] 리뷰입니다. 본 리뷰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을 수 있으므로 책을 먼저 완독하신 후 리뷰를 열람하시기를 권장드립니다. 리뷰는 제 개인적인 의견을 작성한 것으로 다른 사람과의 의견과는 불일치할 수 있음을 알립니다. 유주 자ㄱ가님을 좋아해서 작품 내시는 족족 단행본을 사모으고 있네요~ 작가님 특유의 서정적인 분위기가 아름답습니다 좋아하는 웹툰이라 단행본을 소장하고 싶었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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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툰을 너무 재밌게 읽어서 소장하고 싶은 마음에 구매했습니다. 웹툰을 만화책으로 엮은건 첨 사봐서 페이지가 좀 생소한 느낌이긴 한데, 옛날 만화책보다 큼직큼직하게 볼 수 있어서 좋네요. 컬러풀해서 더 좋고요ㅎㅎ 작가님, 건강하게 오래오래 작품 만들어주세요! 다음 만화도 기대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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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죽기로 결심한 것은 1권... 우연히 그림체가 예뻐서 네이버웹툰에서 보기 시작했는데요 이렇게 단행본으로 출간이 되어서 너무 좋습니다. 일주일 기다려 한화씩 봤었는데... 종이책으로 발간이 되어 한번에 연속성있게 보니 너무 좋네요 다음권도 빨리 빨리 나왔으면 합니다. 천천히 앞쪽부터 다시 보기를 해야 할 듯 합니다. 다음권도 기대가 됩니다. |
차결 남지오
작가님의 전작보고 여기까지 넘어왔는데요, 작화가 지나치게 화려하지않고 담백한데 그럼에도 예뻐서 작가님 스타일을 정말 좋아해요! 전작 이야기를 안할 수가 없는게 상당한 수위의 작품을 보고나서 이렇게 간질간질한 고등학생들의 이야기를 보니 색다른 신선함이 느껴지고 풋풋해서 참 좋네요! 주인공들간의 텐션이 흥미진진해요. 계속 구매해야겠죠.ㅎㅎ 재미있게 잘 보고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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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툰을 늦게 알게되어서 단행본도 늦게 구매하게 되었는데 그래서 단행본 초판한정으로 들어있던 엽서를 못받아서 좀 슬펐어요 그래도 단행본 자체가 너무 이쁘고 특히 1권 책 색감이 생각보다 너무 이뻐서 좋았어요 표지그림에 지오도 너무 이쁘고 실물책으로 보니까 웹툰으로 볼때랑은 느낌이 많이 달라 좋았어요 다 좋은데 하나 아쉬운점이 있다면 책에 종이 두께가 다른 책들보다 좀 얇아서 잘 구겨지거나 찢어질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좀 들긴했지만 그래도 책을 보는데는 큰 지장이 있지는 않아요 잘산거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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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UJU님의 내가 죽기로 결심한 것은 1권을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웹툰으로 보다가 종이책에만 있는 외전이 보고 싶어서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종이책으로 보는 지오와 차결의 모습도 더 편하게 볼 수 있어서 좋네요. 고등학생의 모습을 보면서 풋풋하면서 설레여서 좋았습니다. 외전도 둘의 모습이 반대여서 매력적이었고 짧아서 아쉽지만 재미있게 보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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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지오는 태권도 국가대표 선발전을 앞둔 고3인데요, 천재 소리를 듣는 애인데 여러가지로 사정이 있어서 나름대로 고민이 있어요. 지오는 일이 생겨서 다리를 다치게 됐는데 운동선수라서 그 상황이 꽤나 힘들었을 것 같았어요. 지오가 우연히 만난 남자애가 있는데 둘 사이에 처음부터 뭔가 간질간질한 느낌이 좋아요. 지오가 1권에서 차결에 대해 이야기한 게 신경쓰이는데 둘이 어떤 인연이길래 그러는지 아주 궁금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