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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 속 진실과 거짓(미스터리 탐정 신문)
"역사 속 진실과 거짓(미스터리 탐정 신문)" 내용보기
제목부터 마음을 사로잡는 <역사 속 진실과 거짓>   역사도 좋아하고 추리물도 좋아하는 윤이   딱 좋아할만한 책인 것 같아서 읽어보았어요.   역시나, 윤은 너무 재미있다며 한번에 휘리릭 다 읽어버리더라고요.   과연 우리가 알고 있는 것이 진실일지, 거짓일지... 가려내볼까요?!         선사시대부터 현대까지 세계 역사에서   가장 논쟁적이었던 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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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사 (2).JPG

 

 

제목부터 마음을 사로잡는 <역사 속 진실과 거짓>

 

역사도 좋아하고 추리물도 좋아하는 윤이

 

딱 좋아할만한 책인 것 같아서 읽어보았어요.

 

역시나, 윤은 너무 재미있다며 한번에 휘리릭 다 읽어버리더라고요.

 

과연 우리가 알고 있는 것이 진실일지, 거짓일지... 가려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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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사시대부터 현대까지 세계 역사에서

 

가장 논쟁적이었던 열네 가지 사건을 만나다

 

아이들의 사고력을 한 단계 높여주는 지식 교양책

 

 

 

가장 논쟁적이고 가장 흥미진진하며 꼭 소설처럼 느껴지는

 

미스터리들을 만나볼 수 있어요.

 

인문사회, 고고학, 의학까지 평소에 접하기 어려운 폭넓은 분야의

 

이야기들을 마치 신문을 넘겨 보는 것처럼 흥미롭게 읽어볼 수 있어요.

 

쉽게 설명해 주기 어렵지만 꼭 알려주고 싶은 지식이

 

이 한 권에 꽉 담겨 있어서 아주 유용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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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룡들의 죽음, 대대적 조사

 

스톤헨지, 거대한 불가사의!

 

트로이 사람들, 거대한 목마를 받아들이다

 

하늘에 관한 굉장한 수수께끼들

 

클레오파트라, 허구일까? 아니면 사실일까?

 

혈액, 어느 방향으로 순환할까?

 

니콜라 플라멜 또는 연금술의 발견

 

크리스토퍼 콜럼버스, 과연 그가 아메리카 대륙을 발견했을까?

 

철가면, 그 뒤에 과연 누가 숨었을까?

 

침몰 불가능한 타이태닉호

 

필트다운에서 인간을 발견하다

 

가짜 도시 파리를 건 도박

 

화성인들의 침공!

 

상륙 작전, 사실인가 거짓인가?

 

 

 

 

 

선사시대부터 현재까지 세계 역사에서 가장 논쟁적이었던

 

14개의 사건들을 흥미진진한 미스터리 사건으로 재구성했어요.

 

지식 교양책으로 평소 궁금했던 내용들을 새로운 시각으로

 

배울 수 있어서 흥미롭게 읽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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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미진진한 역사 속 사건들이 인포그래픽을

 

적극적으로 활용한 신문으로 펼쳐지다

 

 

 

책을 펼치자 제일 먼저 눈에 들어온 멋진 일러스트예요.

 

책의 완성도를 더욱 높여주는 역할을 톡톡히 해주네요.

 

내용을 좀 더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그림체도 딱 윤맘이 좋아하는 그 느낌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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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치 신문처럼 단락이 나뉘어 있어요.

 

한 번에 모든 내용을 소화할 필요가 없고

 

독자의 속도에 따라 천천히 전체 내용을 파악하면 돼요.

 

역사 속 사건으로 끌어당기는 힘, <역사 속 진실과 거짓>으로

 

느껴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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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히 어떤 사실만을 알려주는 책이 아니라

 

어떤 새로운 이론을 사람들이 받아들이기까지의 과정을

 

생생하게 보여주어서 더욱 생동감있게 받아들일 수 있었어요.

 

아주 당연해 보이는 사실에 감추어진 모순을 알아차릴 수 있는

 

관찰력을 키울 수 있는 책이라 더욱 좋네요!

 

 

 

<역사 속 진실과 거짓>으로 세계사에 한발 더 다가가고

 

역사 속 진실과 거짓은 무엇인지 다시 한번 생각해보는

 

계기가 되었어요.

 

흥미롭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지식 교양책으로 추천합니다.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아 작성된 리뷰입니다.>

c****0 2022.05.02.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미스터리 탐정신문, 역사 속 진실과 거짓
"미스터리 탐정신문, 역사 속 진실과 거짓" 내용보기
“사람들은 사건을 두고 때로는 거짓말을 지어내기도 했어요. 거짓말 속 진실을 찾는 일이 쉽지만은 않지만 어떤 사건들은 차츰 진실이 밝혀지고 있는 중이랍니다. 이제 진실과 거짓을 가려낼 준비가 되었나요?”   아이에게 주기 전 모든 책을 내가 먼저 읽는 편인데, 이 책을 받아들고 '살펴' 보다가 그대로 현관 앞에 앉아 완독했다. 이 책 왜 이렇게 재밌어?    이 책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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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은 사건을 두고 때로는 거짓말을 지어내기도 했어요. 거짓말 속 진실을 찾는 일이 쉽지만은 않지만 어떤 사건들은 차츰 진실이 밝혀지고 있는 중이랍니다. 이제 진실과 거짓을 가려낼 준비가 되었나요?”

 

아이에게 주기 전 모든 책을 내가 먼저 읽는 편인데, 이 책을 받아들고 '살펴' 보다가 그대로 현관 앞에 앉아 완독했다. 이 책 왜 이렇게 재밌어? 

 

이 책을 펼치고 감탄한 것이, 마치 스크랩북처럼 구성된 목차에서 어떤 것을 읽게 될지 맛보는 재미가 톡톡했고, 신문의 구조를 한 책 모양이 실제 신문 같아서 더욱 진실을 파헤친 책이라는 신뢰감이 들었다. 자칫 지겨울 수 있는 이야기를 재미있는 일러스트와 함께 스크랩북처럼 구성하여 지루할 틈이 전혀 없다. 최근 오리고 붙이는 것에 큰 흥미를 보이는 아이가 이 책을 읽고 난 후 앞으로 책을 읽고 나면 이렇게 글과 그림, 사진으로 정리해두어야겠다는 포부(?)를 밝혀 앞으로 아이의 본부에서는 신문도 발간될 것 같다. 

 

내용도 몹시 알차다. 공룡, 스톤헨지, 트로이목마, 클레오파트라 등 어른도 아이도 궁금해하는 내용부터 혈액, 화성인 침공, 연금술 등 “알지만 잘 모르는” 이야기들까지 알차게 구성되어 있어 그냥 재미있게 읽기만 해도 상식이 꽉꽉 눌러 담아진다. 아이는 최근 읽은 타이태닉에 관련된 부분을 특히나 흥미로워하며 읽었는데, 허구와 진실을 나누며 자기 생각을 정리할 수 있어 매우 즐거워했다.

 

이 책을 통해 우리 아이가 배운 것이 많지만 가장 대표적인 것은 목차를 보고 책을 찾아 읽는 법이었다. 아이들 책이 목차를 찾아서 볼만한 종류가 그다지 많지 않고, 목차가 있어도 앞에서부터 차례로 읽었기에 목차라는 개념을 처음 제대로 접한 듯하다. 더욱이 쪽 번호가 아닌, 내용 번호라 아이가 찾아보기 더 좋았던 듯. 제목을 보고 내용을 유추하고, 그 숫자를 찾아가 책을 읽는 아이를 보며 우리 아이가 참 많이 자랐구나, 싶어졌다. 

 

우리 아이의 행동을 보며 이 책이 아이들에게 많은 도움이 되겠다 싶었던 이유는, 제목을 보고 내용을 유추하는 것, 내용에서 제목을 뽑는 것 같은 활동이 아이들의 생각을 정리하고 문해력을 키우는 엄청난 훈련이 되지 않을까 생각했다. (이래서 선생님들이 방학마다 가족신문을 그렇게 만들어보라고 하셨구나!!) 

 

아이의 독서영역이 넓어지며 엄마도 같이 분주해졌는데, 이렇게 구성 좋은 책들을 만나면 마음이 뿌듯해진다. 좋은 책을 골라주고, 그 책을 통해 많은 것을 알려주는 것. 엄마가 할 수 있는 가장 값진 교육이 아닐까?

 

우리는 이렇게 읽었어요.

1. 제목을 보고 어떤 내용인지 이야기해보아요.

2. 내용에서 나만의 제목을 만들어요.

3. 역사 속 이야기들에서 꾸며진 부분, 진짜인 부분을 구분해서 기록해요. 


 

g********r 2022.04.18.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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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리 탐정 신문 / 역사 속 진실과 거짓
"미스터리 탐정 신문 / 역사 속 진실과 거짓" 내용보기
미스터리 탐정 신문    역사를 가장 흥미롭게 접근하는 방법 ~           역사 속 진실과 거짓        역사를 배운다는 것은 우리의 과거를 알고 같은 실수를    되풀이하지 말며 앞으로 나아가 발전할 수 있는 기회를 갖는다는 것인데요    사실상 어린 아이들의 기준으로 생각한다면    역사란 정말 재미가 없는 분야중의 한가지 랍니다.    주변을 둘러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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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리 탐정 신문 

 

역사를 가장 흥미롭게 접근하는 방법 ~

 

 

 

 

 

역사 속 진실과 거짓 

 

 

 

역사를 배운다는 것은 우리의 과거를 알고 같은 실수를 

 

되풀이하지 말며 앞으로 나아가 발전할 수 있는 기회를 갖는다는 것인데요 

 

사실상 어린 아이들의 기준으로 생각한다면 

 

역사란 정말 재미가 없는 분야중의 한가지 랍니다. 

 

주변을 둘러보면 현실 세계의 유명 유투버 들이나 재미난 게임들이 넘쳐나는데

 

굳이?? 과거의 일을 알고 싶을까요? ㅎㅎ

 

 

 

그렇다면 무언가 계기가 있어야 할 텐데..

 

사실상 그 딱딱한 이야기들이 아이들의 세계와 오버랩 되어 

 

관심사가 겹쳐질 일은 흔치 않습니다. 

 

 

 

그래서!! 딱딱한 역사책 보다는 조금 더 재미있게 사실에 접근할 방법이 뭐가 있을까?

 

고민하다 보니 요렇게 재미난 방식의 책들이 존재하더라구요 

 

미스터리 탐정 신문 같은 책이요~ 

 

미스터리, 탐정 이 범주가 아이들에게 미치는 영향은 정말 지대했어요. 

 

 

요거 역사 속의 범죄와 관련된 이야기도 집에 책이 있는데 

 

아이들이 너무 재미있게 보고 있어요. 

 

틈나는대로 집어드는 책이라 역사 속 진실과 거짓 편도 크라임씬 처럼 오래도록 

 

사랑받는 책이 될거라 생각되어집니다. 

 

첫 슬로건이 아이들의 호기심을 확 잡아 끌어요. 

 

미스터리??? 역사 관심 없던 아이들도 일단 제목부터 읽고 보는 책 

 

역사책을 집어들 경우가 없는 아이들도 책을 가까이 하게 하는 매력이 있었어요. 

 

 

 

미스터리한 사건들을 중심으로 역사를 이갸기 한다면 

 

사실적 기록은 저절로 따라와 아이들의 뇌리에 박힙니다. 

 

정말 여러가지 사건들이 짜임새 있게 나와 있는 책이에요. 

 

역사 속 진실과 거짓 편에서 아이들이 가장 관심을 보였던 이야기는 콜럼버스 이야기 인데요 

 

얼마전 영화 언차티드를 보면서 마젤란의 항해에 대해 알게 되었는데

 

콜럼버스 역시 대항해 시대에 항해를 했던 사람이라 

 

그에겐 보물이??? 있었을지...진짜 콜럼버스가 항해를 마친건지..등등이 무척 

 

궁금했다고 하더라구요 ㅎㅎㅎㅎ

 

 

 

아이들은 이렇게 전혀 생뚱맞은 곳에서부터 연관성을 끌어와 

 

호기심을 발동시키는데

 

역사 속 거짓과 진실 책을 구비하고 있다보니 

 

사고의 확장이 잘 되어서 너무 좋았답니다. 

 

첫번째로 나오는 에피소드 하나를 소개해 드릴게요. 

 

저학년까지 남자 아이들을 비롯 많은 아이들의 가장 큰 공통 관심사가 바로

 

공룡이 아닐까 싶어요 ^^ 

 

 

 

역사와 과학을 융합적으로 아우르는 주제라 

 

아이들과 잘 읽어보면 다양한 사고를 가져올수 있더라구요. 

 

정확한 확신은 할 수 없지만 이유있는 근거들을 잘 읽어보며 논리적으로 말하는 법도 

 

배우게 되었답니다. 

 

공룡이 다 사라졌을까? 

 

다양한 가설들이 있고 정설로 여겨지는 학설들도 있는데 

 

어떤 이야기를 믿어야 할까요? 

 

 

 

이 책은 아이들에게 스스로 생각할 수 있는 힘을 길러주는 책이기도 하답니다. 

 

여러가지 사실들을 조합하여 스스로 판단하고 

 

내 생각을 이끌어 낼 수 있게 하는 책. 

 

 

 

그저 흥미위주의 책이 아니라 더 나아가 판단까지 가르쳐 주네요 

 

재미있어 보이는 주제들도 많구요 

 

다른 시리즈와 함께 읽는다면 더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을거에요. 

 

 

 

 

 

미스터리 탐정 신문은 진짜 신문을 보는 듯한 느낌의 큰 판형이 정말로 맘에 든답니다. 

 

즐겁게 놀이처럼 즐기는 역사의 이야기들~ 

 

역사 속 진실과 거짓!! 

 

우리 아이들에게 판단을 맡겨 보세요 ^^ 

s******7 2022.05.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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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과 콩나무 미스터리 탐정 신문 역사 속 진실과 거짓
"책과 콩나무 미스터리 탐정 신문 역사 속 진실과 거짓" 내용보기
역사를 뒤흔든 가짜 진실로부터 살아남기 미스터리 탐정 신문 역사 속 진실과 거짓 서프라이즈라는 프로그램을 즐겨보는 아이 미스터리한 사건이야기를 좋아하는데 역사 속에 진실과 거짓의 이야기가 있다하니 호기심이.. 어떤게 진짜이고 어떤게 가짜일지   다른책과 달리 가로로 되어 있는 독특한 책 어떤 이야기들로 구성이 되어 있을지   역사도 관심있고 미스
"책과 콩나무 미스터리 탐정 신문 역사 속 진실과 거짓" 내용보기

역사를 뒤흔든 가짜 진실로부터 살아남기
미스터리 탐정 신문
역사 속 진실과 거짓

서프라이즈라는 프로그램을 즐겨보는 아이
미스터리한 사건이야기를 좋아하는데
역사 속에 진실과 거짓의 이야기가 있다하니
호기심이..
어떤게 진짜이고 어떤게 가짜일지


 



다른책과 달리
가로로 되어 있는
독특한 책
어떤 이야기들로 구성이 되어 있을지


 



역사도 관심있고
미스터리한 이야기도 관심있는 사람
수수께끼 탐정이야기를 좋아하는
이런 사람들을 위한 책이라 소개가 되는데요



 



오~~ 선사시대 아니
공룡????
공룡이 등장하고
그리스로마 신화가 등장하고
클레오파트라???
흔한남매가 부르는 노래 중 하나에 등장하는...
세계사를 제대로 보질 않아서
클레오파트라가 사람이란걸
이 책을 통해 알았어요 ㅋㅋ


 




총 14가지인데
상륙작전..
2차세계대전때 일인가봐요
그리고 궁금한 이야기
바로 타이타닉호
읽다보니 이 타이타닉호 침몰에
대반전이 있더라고요


 

 



역사적 사실과
여러 가짜뉴스들까지 모두 보여주면서
사실에 직시한 내용을
아이들이 판단 할수 있게 해줘요
내용을 보면
여러 역사적인 인물에 대해서도 나오고
그와 직접적인 관계가 없더라도
연관된 이야기도 나오고
신화같은 이야기 속에 숨은 진실과
우리가 잘못 알고 있는 가짜들을 바로 잡게 해주고
읽다보면 순식간에 읽어내려가는
마법같은 책이더라고요

 

초등아이들뿐만 아니라
어른들이 읽어도 재미있을것 같아요

 

q****t 2022.04.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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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리 탐정 신문 - 역사 속 진실과 거짓
"미스터리 탐정 신문 - 역사 속 진실과 거짓" 내용보기
미스터리, 진실과 거짓 이런 주제를 보면 우선 솔깃 하고 보게 되죠. 이번에 제가 만나본 책은 역사 속의 진실과 거짓을 다룬 흥미진진한 이야기예요. 역사에 관심이 많은 아들이 좋아할 것 같아서 골랐는데 제가 봐도 너무 재미있네요.ㅎㅎ 아이들과 어른 모두 재미밌게 볼 수 있는 <미스터리 탐정 신문 - 역사 속 진실과 거짓> 소개해 드릴게요.^^     미스터리 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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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리, 진실과 거짓 이런 주제를 보면 우선 솔깃 하고 보게 되죠.

이번에 제가 만나본 책은 역사 속의 진실과 거짓을 다룬 흥미진진한 이야기예요.

역사에 관심이 많은 아들이 좋아할 것 같아서 골랐는데

제가 봐도 너무 재미있네요.ㅎㅎ

아이들과 어른 모두 재미밌게 볼 수 있는

<미스터리 탐정 신문 - 역사 속 진실과 거짓> 소개해 드릴게요.^^

 

 

미스터리 탐정 신문

역사 속 진실과 거짓

이자벨 루비오 글

아르노 클레르몽. 실뱅 도랑주. 조안 파팽 그림

박선주 옮김

책과 콩나무

 


 

인류의 역사를 뒤흔든 가짜 진실로부터 살아남기!

탐정신문이라는 제목답게 신문 기사의 형식을 갖추고 있는 이 책은

가로로 놓고 위로 펼쳐보는 방식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과연 책에서는 어떤 역사적 사건들을 다루고 있을까요?

공룡들의 죽음, 스톤헨지, 트로이의 목마, 클레오파트라, 타이타닉호 등

익숙한 단어들이 보이니 더 궁금증이 듭니다.^^

 

 

 

 

 

 


 

공룡들의 죽음에 대한 원인은 몇가지 추측으로만 남아있죠.

이전에는 치명적인 바이러스로 인해,

작은 포유동물들이 공룡 알을 다 깨뜨려서,

높은 곳에 낳은 공룡 알이 다 떨어져 깨져서 그렇다고 설명하기도 했었다네요.

 

 

 

 

 

 


 

그러다 두 가지 가설을 사이에 놓고 격렬한 논쟁이 벌어졌다는데,

1. 거대한 화살 폭발로 인해

2. 6,600만년 전에 지구에 떨어진 운석 때문에

어느게 맞을까요?

 

 

 

 

 


 

요즘 코로나 바이러스가 유행한것처럼 어떤 바이러스가 유행했을지도 모르지 하며 끄덕끄덕 하던 아들은

알이 깨졌다는 가설에서는 말이 안된다며 절레절레 고개를 젓더라고요.

제 생각에도 그 많은 공룡의 알들이 다 깨졌다는 가설은 좀 신뢰가 안가네요.ㅎㅎ

 

 

 

 

 

 


 

책에는 공룡 멸종과 관련된 재미있는 사실도 적혀있는데요,

1990년대 말경 다수의 과학자가 공룡은 새의 모습으로 살고 있다고 주장했다고 해요.

완전히 사라진 공룡은 새 종류가 아닌 '비조류'공룡뿐이라고요.

여러 동물들이 진화의 과정을 겪었듯이

새 종류의 공룡이 진화해서 오늘날의 새의 모습이 되었다는 주장은

왠지 타당성 있게 느껴지네요.^^

 

 

 

 

 

 


 

이 책에서 저희 아들이 가장 관심있게 본 타이타닉호 침몰 사건이예요.

역사상 최대의 해난 사고인 만큼 선박사고 하면 빼놓지 않고 언급하게 되죠.

얼마 전 해양 안전체험을 하고 왔는데

교육중에도 타이타닉호 침몰사건을 예로 들어 설명하시더라고요.

 

 

 

 

 

 


 

사실 타이타닉호는 1909년부터 1912년까지 3,000명의 전문가들이 선박 건조에 돌입했다고 해요.

어떤 상황에서도 '전체 타이타닉호'는 침몰하지 않고 견디도록

(강철로 이중 바닥을 만들고, 선체의 칸을 16개로 나누어서

혹시 한 칸에 물이 들어와도 다른 칸으로 물이 새어 들어오지 못하게)

만들었다고 하는데

이렇게 튼튼하게 만든 배가 침몰하다니 참 아이러니한 일이죠?

 

 

 

 

 

 

 


 

책에는 중간중간 필요한 그림이 있어서 내용을 파악하는데 도움을 주고 있어요.

타이타닉호의 구조나 내부 객실 모습을 그려놓은 그림을 보니

그당시 사람들이 배 안에서 어떻게 생활을 했을지 상상이 가더라고요.

 

 

 

 

 

 

 


 

빙산과 충돌해 가라앉고 만 타이타닉호.

항로에 안개가 덮이고 두꺼운 빙하가 떠다닌다는 무전 메시지나

자신이 탄 선박이 빙하 때문에 멈췄다고 알리는 캘리포니안 호의 알림을 모두 그냥 넘겼기 때문이예요.

여러 차례의 위험의 경고가 있었음에도 대 참사로 이어졌다니 더 안타까운 마음이 드네요.

 

 

 

 

 

 


 


 

기울어진 타이타닉호의 그림을 보더니만 이정도나 기울었다고 표현하는 아들.

선박 안전체험에서는 10도 가량만 기울었는데도 배를 빠져나가기 힘들었는데

타이타닉호는 정말 심하게 기울었다며 놀라워했어요.

 

 

 

 

 

 


 

경고 메시지들을 신중히 고려하지 않은데다

사고가 난 시각이 매우 어두운 밤이었고,

해상 감ㅅㅣ인이 망원경도 갖추지 않은 상황이었다는것.

게다가 구명보트의 수가 절대적으로 부족했기에

다수의 사상자가 발생할 수 밖에 없었던 타이타닉호.

 

 

 

 

 

 


 

책에는 타이타닉호와 관련된 새로운 이야기가 적혀있는데요,

출항하기 전 이미 화물창에 위치한 석탄 통에서 화재가 났었다는 기자의 주장이 있었다고 해요.

빙산이 부딪힌 늑재 바깥 부분이 그을어 있었다고요.

이 화재로 인해 타이타닉호의 강철 늑재의 강도가 75퍼센트나 떨어졌다니

어쩌면 사고의 한 원인이 되었을 수도 있겠어요.

 

 

 

 

 

 


 

또 한쪽에는 아주 놀라운 이야기가 적혀 있는데,

타이타닉호가 난파하기 14년 전에 쓰여진 '타이타닉의 난파'라는 제목의 소설이

실제 타이타닉호 사고와 흡사한 내용을 담고 있다고 해요.

어쩜 이리도 소설의 내용이 실제 사고 내용과 흡사한지

소름이 다 돋을 정도네요.;;

 

 

 

 

 

 


 

하나의 역사적 사실을 여러 각도로 자세히 다루고 있으니 더욱 흥미진진한

<미스터리 탐정 신문 - 역사 속 진실과 거짓>.

아들과 함께 읽다보니 어느새 저도 푹 빠져들게 되더라고요.

소개드리지 않은 나머지 이야기들도 재미있으니

기회 되시면 꼭 읽어보시라고 추천드려요.^^

역사와 미스터리 사건에 관심이 많나요?

수수께끼와 탐정 수사를 좋아하나요?

꼭 소설 같은 실제 이야기를 좋아하나요?

이 책은 그런 여러분을 위한 책이랍니다!

-본문에서

 

 

 

 

<책과콩나무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 입니다>

r*****3 2022.04.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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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 속 진실과 거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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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의 목차가 아주 재미있게 나열되어 있다. 총 14개의 흥미로운 사건들이 소개되고 있다. 공룡의 죽음, 스톤헨지, 타이타닉호, 화성인 침공, 트로이 목마, 클레오파트라... 듣기만 해도 호기심을 자극하는 사건들이다.         공룡.. 어린 아이들이 너무 좋아하는 공룡.. 박물관에 가서 공룡의 모습이 신기할 따름이다. 누구나 상상해 본 일이겠지만 공룡이 사라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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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의 목차가 아주 재미있게 나열되어 있다. 총 14개의 흥미로운 사건들이 소개되고 있다.

공룡의 죽음, 스톤헨지, 타이타닉호, 화성인 침공, 트로이 목마, 클레오파트라...

듣기만 해도 호기심을 자극하는 사건들이다.


 

 

 

 

공룡.. 어린 아이들이 너무 좋아하는 공룡..

박물관에 가서 공룡의 모습이 신기할 따름이다.

누구나 상상해 본 일이겠지만 공룡이 사라지지 않았다면 지금 우리는 어떤 삶을 살고 있을까?

1억 5천만 년 가까이 지구의 변화에 살아남았은 공룡. 이 공룡이 멸종한 이유가 무엇일까?

여러가지 가설이 있으나 두 가지 가설이 가장 힘을 얻고 있다고 한다.

첫 번째는 화산 때문이고

두 번째는 규산염 지층이다. 규산염 지층은 이리듐이 많이 포함되어 있고 이는 지구에 떨어진 운석들에 있는 금속이었다.

이로 인해 운석 때문에 공룡이 멸종하게 되었을 것이라는 가설을 가설이 나왔다.

6600만 년 전 지금 10키로미터쯤 되는 운석이 시속 72000킬로미터 속도로 지구를 향해 돌진했고

대서양으로 침몰, 이 충격은 히로시마원자폭탄의 50억배나 된다고 한다.

이정도의 충격이면 상상초월의 충격인데..요즈음 운석이 지구와 층돌이 없어 얼마나 다행인지...

이 두 번째 가설이 매우 신뢰가 간다.

놀라운 것은 공룡이 전부 사라는 것이 아니고 새의 모습으로 살고 있다고

많은 과학자들이 주장했다고 하는데

와우...놀랄 일이다.

이렇게 흥미롭고 재미있을 수가. 아이도 너무 재미있다고 읽고 또 읽는다.

관심의 내용은 다르지만 아이가 자주 책을 펼친다.

컬레오파트라의 죽음에 대해서도 언급하고 있다.

클레오파트라 관련 영화를 보면서 항생 생각하는 것이

얼마나 예쁘게 생겼을까... 지금 우리가 미인이라고 생각하는 그러한 얼굴일까

정말 궁금했었다.

 

상륙작전에 다진고기 작전, 퀵실버 작전, 코포헤드 작전

이렇게 세 작전이 있었다고 한다.

전쟁의 작전은 정말 중요하다. 다시 느끼게 된다.

다진 고기 작전은 영국정보부와 해군의 작전이었다.

장교 윌리엄 카틴의 시신(사실 노숙자의 시신이었다)과 관련되 작전으로

사실이 아닌 죽음과 내용을 독일군이 믿도록 만든 작전이었다.

시신의 선택과 운반의 과정이 나와 있다. 오..

노르망디 상륙작전을 숨기기 위한 또 다른 작전으로 코퍼헤드도 있는데

몽고메리 장군과 똑 닮은 몽고메리 장군 대역 클리프톤 제임스가 등장한다.

전쟁은 전략싸움이다. 몰랐던 사실을 알게 되는 즐거움도 느꼈다.

<<미스테리 탐정 신문 역사 속 진실과 거짓>>

재미있고 흥미가 더 생기며

몰랐던 사실까지 알게되는 즐거움을 주는 책이다.

아이와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다.

책과 콩나무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 입니다.

j****0 2022.04.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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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속으로 떠나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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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점점 커가면서 미스터리한 이야기나 풀리지 않는 수수께끼를 참 좋아하게 되네요 그런 이야기들이 흥미진진하고 신기하고 호기심을 자극해서 그런 것 같아요 책 제목에서 부터 알 수 있듯이 역사속의 이야기 중에서 풀리지 않는 이야기나 잘 못 알고 있는 이야기들이 실려있어요   책이 다른 책들과 다르게 옆으로 넘기는 방식이 아니라 위로 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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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점점 커가면서 미스터리한 이야기나 풀리지 않는 수수께끼를 참 좋아하게 되네요

그런 이야기들이 흥미진진하고 신기하고 호기심을 자극해서 그런 것 같아요

책 제목에서 부터 알 수 있듯이

역사속의 이야기 중에서 풀리지 않는 이야기나

잘 못 알고 있는 이야기들이 실려있어요

 

책이 다른 책들과 다르게

옆으로 넘기는 방식이 아니라

위로 넘기는 책이예요

역시 조금 다른 방식을 추구하네요

ㅎㅎㅎ

역사 속 이야기 중에서 무엇이 진실이고 무엇이 거짓인지 알아봅시다

ㅎㅎㅎ


 

책을 좋아하는 아이는 더 재미있게 읽을 수 있고

책을 좋아하지 않는 아이는 호기심으로 한장 한장 넘기면서 읽을 수 있는 책이예요

글밥이 많지 않고 그림이 많고

호기심을 불러 일으킬 수 있는 내용이라 더 재미있게 읽을 수 있답니다

아이들이 읽으면서 아는 내용은 더 깊이있고 정확하게 알 수 있고

몰랐던 내용은 올바르게 알 수 있어서 참 좋았어요

저도 함께 보면서

몰랐던 내용도 있었고

알았지만 잘못 알고 있었던 내용도 있었어요

그런 내용들은 다시 인터넷을 찾아보면서

더 깊이있게 알아볼 수 있었답니다

깊은 내용은 아니라 깊이 있게 알기보다

호기심을 일으키고 스스로 다른 책이나 자료를 찾아서

깊이있게 알아보는 시간을 가지는 그런 책인 것 같아요

 

 

아이들이 책을 읽고 흥미로웠던 내용은 저에게 다시 이야기해주면서

아는체 많이 했고요

전 몰랐던 것처럼 하면서 칭찬도 해주고

호응도 해주면서 재미있는 시간을 가지고 있어요

 

소설책이나 이야기책이 아니라서 한번에 앉아서 쭉 읽는 책은 아니지만

흥미로운 내용이 많아서 짧은 시간 짬짬이 읽을 수 있는 책이랍니다

학교가기 전에 항상 틈틈이 책을 읽곤 하는데

오늘은 미스터리 탐정 신문을 선택했네요

ㅎㅎㅎ

재미있게 읽고 머리에 새기고 가슴에 새기면서 하루를 시작해봅니다

 

 


 

YES마니아 : 로얄 d*******1 2022.04.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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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리 탐정 신문 역사 속 진실과 거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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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미스테리물이나 기묘한 이야기들을 굉장히 좋아해서 다양한 경로를 통해 영화를 보거나 텔레비전 프로그램을 본방사수하고 관련된 도서를 읽는 방식으로 접하곤 한답니다.     하지만 우리 아이들은 아직 미스터리한 이야기의 진정한 묘미를 모르는 것 같아서 어떻게든 흥미를 불러 일으키려고 노력했었지만 항상 결과는 아쉬웠었죠.     이번에 책과콩나무 출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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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미스테리물이나 기묘한 이야기들을

굉장히 좋아해서 다양한 경로를 통해 영화를

보거나 텔레비전 프로그램을 본방사수하고

관련된 도서를 읽는 방식으로 접하곤 한답니다.

 


 

하지만 우리 아이들은 아직 미스터리한 이야기의

진정한 묘미를 모르는 것 같아서 어떻게든 흥미를 불러

일으키려고 노력했었지만 항상 결과는 아쉬웠었죠.

 


 

이번에 책과콩나무 출판사의 신간도서 미스터리 탐정 신문

역사 속 진실과 거짓 책 속의 인류의 역사를 뒤흔든 가짜

진실로부터 살아남기! 부제를 보는 순간 한국사를 비롯한 세계사

전체를 사랑하는 우리 아이에게 딱 맞는 도서라 생각했어요.

 


 

뛰어난 능력의 탐정과 사건을 둘러싼 추리과 분석으로

손에 땀을 쥐게 하는 수사물을 좋아하고 역사를 사랑하지만

미스터리 이야기는 아직 호기심 단계에서 머무르고 있는

우리 아이에게 이 책을 꼭 소개해주고 싶었답니다.

 

 

흥미로운 것은 이 도서는 진실과 거짓을 독자들이

가려낸다는 취지로 일종의 판단은 우리들의 몫으로

남겨질 수 있도록 다양한 관점과 지식 정보를

모두 소개하여 여러 가지 열린 사고를 할 수 있더군요.

 

 

지도를 비롯한 다양한 삽화와 도표 및 기록과 흔적을

최대한 생생한 느낌을 살려서 수록하여 독자들이 아주

오래전의 사건과 사물들이라도 현실감을 느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서 다채롭게 구성하여 생동감을 부여하죠.

 

 

연대별로 지구상에서 벌어진 수많은 역사 속 사건과

사고들은 그야말로 다양한데 공룡의 멸종을 시작으로

스톤헨지와 트로이의 목마, 클레오파트라, 연금술의 발견,

아메리카 대륙의 발견, 철가면, 타이태닉호의 침몰,

화성인들의 침공과 고생물학계에서 발생한 사건 이야기와

잘 알려지지 않았던 노르망디 상륙 작전의 비하인드

스토리를 통해 허구보다 더 기이한 현실을 소개한답니다.

 

 

마치 진실 혹은 거짓처럼 우리들에게 많이 알려진

사실들과는 사뭇 다른 진실들을 객관적이며 외부적인

압력에 가까운 이해 관계에 휘말리지 않고 도대체

왜 이런 일이 생겨났는가에만 대해서 집중하고 있어요.

 

 

어떻게 가짜가 인간들의 역사를 뒤흔들 수 있었는가에

대한 원인과 결과 분석은 물론이고 널리 알려진

사실 그 이상의 진실을 보여주기 위해 적극적으로

접근하는데 추리 수사물의 분석 보고서를 읽는 느낌이죠.

 

 

사실 가짜가 세상을 발칵 뒤집을 만큼 영향력을 가지려면

얼마나 완벽해야 하는가에 대한 진지한 고민과 함께

오히려 진짜는 진실이기 때문에 더욱 초라할 수도 있다는

교훈을 배웠는데 그 근원의 진위 여부와 아무 상관없이

완벽하게 모두를 속이고 믿게 만들어 작전에 성공한다면

잘잘못을 따지지 않는 현실의 가혹함도 인지할 수 있었으며

그렇기 때문에 재미와는 별개로 실제로 우리가 살아가는

현실 속에서 범람하고 있는 수많은 정보들의

진실성을 한번쯤 의심할 수 있는 신중함도 배웠답니다.

 


책과콩나무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 입니다.

t******0 2022.04.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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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교양책 ::: 책과콩나무 / 미스터리 탐정신문 역사속 진실과 거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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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식교양책 역사 미스터리 신간도서 양장북 > 책과콩나무 / 미스터리 탐정신문 역사속 진실과 거짓 세계 역사속에서 과거에도 현재도 논쟁이 되었던 굵직굵직하며 따끈따끈한 14개의 사건들을 재미있게 풀어낸 지식교양책   익히 들어서 알고는 있지만 깊이있게는 알지 못했던 공룡멸종, 클레오파트라의 일생, 인체해부, 연금술, 스톤헨지, 트로이목마   지금은 당연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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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식교양책 역사 미스터리 신간도서 양장북 >

책과콩나무 / 미스터리 탐정신문 역사속 진실과 거짓

세계 역사속에서 과거에도 현재도 논쟁이 되었던

굵직굵직하며 따끈따끈한

14개의 사건들을 재미있게 풀어낸 지식교양책

 

익히 들어서 알고는 있지만 깊이있게는 알지 못했던

공룡멸종, 클레오파트라의 일생, 인체해부, 연금술, 스톤헨지, 트로이목마

 

지금은 당연하다고 생각하는 것들에 대한

과학자들의 목숨을 건 실험정신들을 바탕으로

하나하나 파헤쳐가는 역사속 미스터리의 진실과 거짓

 

주말 11시만 되면 신비한 TV 서프라이즈를 통해서

진실과 거짓을 눈에 불을 켜고 집중하곤 했었는데..

이젠 애셋 딸린 엄마이다보니..

애들이 무섭다고 해서... 티비는 근처도 못가고..

그 아쉬움을 둘째아이와 함께~~~

미스터리 탐정신문 역사 속 진실과 거짓을 통해

살포시 해결했답니다~^^


A4용지 크기의 빅북형태의 양장북인지라..

이 책은 오른쪽에서 왼쪽으로 넘겨보는 방식이 아닌...

아래쪽에서 윗쪽으로 넘겨서 보는 방식이랍니다.

미스터리북 답게~~~ 읽는 방식도.. 독특하죠?^^

역사속 진실과 거짓을 다룬 14개의 이야기

여전히 진실이 밝혀지지 않은채 미스터리가 진행중인 이야기들도

포진되어 있어서 이야기 하나하나 집중해서 볼수 있는 지식교양책..

순서대로 보지 않아도 되고..

내가 평소 궁금했던것들 먼저 읽어보면 되니까~~~

요런건 또... 읽으면서 머리 식히기도 딱 좋더라구요..

 

초5 딸아이가 가장 먼저 관심가지고 본것은

연금술에 대한 이야기였답니다.

실제로 존재할까? 라는 호기심으로 요즘 한창 관심가지고 있거든요.

그리스로마신화의 미다스 왕처럼.. 손에 닿는 모든것을

황금으로 만들어 버리는 그런 기술은 아니지만...

수은을 금과 은으로 만들었다고 전해지는

연금술사 니콜라 플라멜의 이야기..

이게 과학적으로 접근이 된다는 사실 자체에.

아이가 엄청 신기해했답니다.

보통 이야기를 읽으면 관련된 내용들을 검색해서

실제 내용들을 영상이나 사진으로 보는데..

니콜라 플라멜과 관련된 자료는 정말.. 1도 검색이 안되고..

책에 나와있는 영아들의 묘지나

연금술사들의 책들도 현존하지 않아서

여전히 미스터리 그 자체라서 아쉬워했답니다.

정말 연금술의 비밀이 담긴 상형문자의 책이 발견된다면

지금의 과학기술로 번역이 가능하고 또 연금술 구현도 가능하겠죠?


지동설 vs 천동설

초등과학 교과연계된 내용이라 더욱 흥미있게 읽었던

하늘에 관한 굉장한 수수께끼들

도구가 없던 시절 눈과 느낌만으로

주변의 물체들에 대한 호기심을 해결했던

호랑이 담배피던 시절보다 훨씬 전..

인간의 눈에 가장 먼저 들어온건.. 바로 태양이겠죠?

밤과 낮이 존재하고 계절이 바뀌면

밤과 낮의 길이가 달라지고...

지구의 존재자체를 밝혀낸 것 자체도 놀라운 일인데..

지구가 중심인지.. 태양이 중심인지...

과학보다 종교가 더 큰 역할을 하던 시대에..

한손에는 촛불 한손은 성경에 손을 얹은채..

지구가 태양의 주위를 돈다고 말하면서도..

그래도 지구는 돈다고 이야기했던 갈릴레이의 이야기..

과학이 이렇게 발전한 지금도...

태양이 지구주위를 돈다고 믿는 이도 있다고 하니...

과학적으로 증명한 사실도 부정하는 종교의 힘에

입을 조용히 닫아봅니다...


우리에겐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와 케이트 윈즐렛의

러브스토리로 더 잘 알려진 타이타닉..

침몰 불가능한 타이타닉호라는 이야기로

역사속 진실과 거짓의 한페이지를 장식하고 있는데요.

역사상 최대 해난 사고로 기억되는

타이타닉호의 침몰은 출항한지 4일만에 일어난

인재에 가까운 대 참사지만

영화라든지 기사를 통해 접하지 못했던...

세월호와 비슷한 오보가 눈에 들어오더라구요

우리도 사건이 터지고... 학생들 전원 구조라는

자막이 떠서.. 안심했었는데....

타이타닉호 2천여명의 승객이 구조되었다는 뜬소문이 있었다고 ㅠㅠ

생존자들의 인터뷰와 기자님이 밝힌 타이타닉호의 숨겨진 결함과

2030년이면 해저에서도 사라질 타이타닉호에 대한 이야기...

자세한 이야기는 책을 통해서 확인해보세요..

 

우리가 익히 알고 있었다고 생각하는 것들이

가져다주는 미스터리 진실과 거짓

추리를 통한 이야기의 접근은 아이의 사고력과

상상력을 풍부하게 해주기 충분해서..

같은 시리즈 역사 속 크라임 씬 도서관에

바로 상호대차 신청해놓고 대기중입니다~^^

 

티비 연상으로 봤으면 미스터리한 화면에

공포를 느껴서 제대로 못봤지 싶은데..

영상없이 이렇게 책으로 읽는 미스터리물은

머릿속으로 상상의 날개를 펼 수 있어서

더 좋았다고 ^^

뜨거워진 햇살에 집안에서 책읽기 좋은 계절

아이들의 상상력에 날개를 달아줄 책

추천 꾸욱~^^


g****i 2022.04.2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역사 속 진실과 거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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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은 미스터리 좋아하시나요?   우리 주변엔 정말 미스터리한 이야기가 많죠, 초능력, 외계인 등 듣기만 해도 매번 신기한 내용이죠, TV프로그램도 신비한 이야기가 끝도 없이 소개가 되고, 아직 밝혀지지 않은 내용도 있고 실제와 다른 거짓으로 전해져 내려오는 것도 있잖아요, 아이들은 이러한 미스터리 이야기 속에서 진실인지 거짓인지 찾아보는 것을 좋아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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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은 미스터리 좋아하시나요?

 

우리 주변엔 정말 미스터리한 이야기가 많죠,

초능력, 외계인 등 듣기만 해도 매번 신기한 내용이죠,

TV프로그램도 신비한 이야기가 끝도 없이 소개가 되고, 아직 밝혀지지 않은 내용도 있고

실제와 다른 거짓으로 전해져 내려오는 것도 있잖아요,

아이들은 이러한 미스터리 이야기 속에서 진실인지 거짓인지 찾아보는 것을 좋아하더라고요

우리 집 아이도 마찬가지에요.

구석구석 찾아보고, 다른 소개된 뉴스나 기사도 함께 찾아볼 수 있어 일석이조의 효과를 얻을 수 있어요.

 

미스터리 탐정 신문 역사 속 진실과 거짓

인류의 역사를 뒤흔든 가짜 진실로부터 살아남기

 

책은 신문처럼 구성이 잘 나눠져 있더라고요

오랜만에 가로로 구성된 책을 만나서 기분이 신선해지네요.

아이와 함께 책 속에 진실이 무엇인지, 가짜로 밝혀진 내용이 무엇인지 함께 이야기하며 찾아보려고 해요.

너무나 궁금하네요.

바로 책 속으로 들어가 볼까요

 


 

총 14가지의 사건으로 이루어져있어요

공룡의 죽음부터, 역사적 유물 스톤헨지, 트로이 목마, 

콜롬버스, 타이태닉호, 인간, 도시, 화성의 침공까지 다양한 분야의 주제가 여러분의 흥미를 유발시킬 수 있을거에요

 

공룡의 멸종에 대해서는 많이들 들어보셨을꺼에요

저도 들어본 내용 중 화산이 폭발해서 라는 내용을 본 적이 있거든요

그런데 실제 가설 중 화산 폭발과 불가사의한 규산염 지층이라는 내용이 있더라고요

가설에 대한 내용이 아직은 연구중이고, 

공룡이 살아있다? 어떠한 모습으로 나타나는지, 흥미로운 이야기가 소개가 되고 있어요

저는 처음 듣는 얘기여서 너무 재미있게 느껴졌어요

자세한 내용은 책을 보시면 확인해 볼 수가 있답니다.


 

여러분 혹시 필트다운인이라고 들어보셨어요??

 

고생물학자들은 원숭이와 인간 사이의 중간 단계인 연구했다고 하네요

1912년 고고학자 찰스 도슨은 필트다운 자갈 채취장에서 화석들을 발견하게 돼요

이 화석을 팔트다운인이라고 명하고

두개골은 인간 턱뼈는 원숭이

과연 진짜일까요?

여러 내용의 증거나 기술을 통해 확인해보는 내용도 함께 소개되네요

 

다른 여러 가지 내용도 많이 소개되고 있어 시간가는 줄 모르고 읽어볼 수 있을거에요

 

주제에 따른 내용 다양한 그림, 적절한 기사들이 조화롭게 이루어져 있어,

이해하기도 좋고 지식도 쌓아볼 수 있어요

아이들이 좋아하는 흥미로운 주제를 딱딱하지 않게 재미있게 읽어볼 수 있어

저와 아이는 만족한 책이였어요

 

이러한 다양한 내용이 계속 출간되었으면 하는 바람도 가져봅니다.

 

 

 

[책과콩나무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주관적으로 쓴 리뷰입니다]

 

 

o********3 2022.04.2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