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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록 수포자에 가깝기는 하지만 수학은 항상 흥미의 대상이고 우리의 생애 전부에 차곡차곡 들어차 있는 원리이자 아름답고 흥미로운 내용이다. 각종 수학 관련 서적을 읽었지만 그 중에 종종 등장하는 에셔라는 화가에 대한 이야기를 조금 더 구체적으로 다룬 책이 있음을 알고 더욱 흥미를 가지게 되어 구입하게 되었다. 수학이 얼마나 아름다울 수 있으며 예술에 가까운 것인지를 많은 사람이 알 수 있었으면 좋겠다. 학생들에게도 추천할 수 있는 정말 좋은 책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