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윌 브라이트 작가님의 황무지의 봄바람을 재미있게 읽었던터라 이번에 출간한 졸부집 딸입니다도 궁금한 마음에 구매해서 읽어봤습니다. 황무지의 봄바람도 스토리가 더 강하다는 느낌이 있었는데 이번 작품인 졸부집 딸입니다도 둘의 로맨스보다는 스토리쪽에 조금 더 중점을 둔 거 같았어요. 그렇지만 이야기가 워낙 재미있어서 술술 잘 읽혀서 아쉬움 없이 봤고 작가님의 상상력에 푹 빠져서 읽었습니다.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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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이 왜 이럴까 했는데 1권에 이어서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진부하지 않은 스토리의 진행이 궁금해서 집중해서 읽을 수 있었습니다. 로맨스가 많지는 않았지만 로맨스와 흥미진진한 스토리가 잘 어울러져서 지루하지 않았습니다. 윌브라이트 작가님 책을 많이 읽진 않았는데, 로판을 좋아하는 취향으로 다른 책도 읽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3권의 내용도 많이 궁금해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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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부집 딸입니다 2권입니다. 이번편도 정말 너무너무 재미있었습니다. 로맨스가 많이 많이 부족하고 없지만 스토리가 너무너무 재미있어서 시간 가는 줄 모르겠어서 정말 너무너무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경영 시뮬레이션 게임 하는 걸 글로 보고 있는거 같아요 역시 게임이나 소설이나 경영 시뮬레이션 장르는 재미있어요 여주가 다 해먹는 소설로 여주가 시원한 사이다 줄 때마다 너무너무 재미있고 재미있습니다. 여주 너무 매력적이에요 여주가 다 해먹어 ㅎㅎㅎ 너무 재미있어요 강력 추천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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