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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편을 읽고... 너무 재밌었는지... 기대가 컷는지 2편은 좀 아쉽네요. 뭔가 충격적인 사건이라든가 반전을 내심 기대하면서 읽었나봐요. 그래도 잔잔한 감동은 있습니다. 난독증에 관한 그리고 선행성 기억상실증에 관한 그다음은 시리즈는 뭘까... 이런걸 기대해버렸으니 제 잘못도 크네요 ^^ 그래도 이치조 마사끼님 이름 기억할게요. 그런데 말입니다만, 150자 넘기기 정말 장난아니네요. 작가님들 대단하시긴 하다요. |
| 오늘 밤, 이 세계에서 이 눈물이 사라진다 해도는 오늘 밤, 이 세계에서 이 사랑이 사라진다 해도의 스핀오프 작품으로 사랑에서의 가미야 도루와 히노 마오리의 이야기가 아닌 와타야 이즈미의 스토리를 메인으로 잊을 수 없는 첫사랑의 기억에 관한 작품이다. |
| 이 전편을 영화로 본 후 책으로 읽었는데 내용이 너무 좋아 이렇게 후편도 보게되었네요. 전편만큼 재미있고 읽으면서 울기도 한 그런 책입니다 추천해요! 이 책을 읽다보면 눈물도 나지만 어떻게 보면 웃음이 더 가득했던 것 같네요. 이 책 덕분에 그 뒤에 나온 다른 책도 읽어보게 되었어요. 이런 내용의 책을 또 보고 싶게 만들어주는 책이예요. 어렸을 때 부터 책 읽는 걸 별로 안 좋아했는데도 깊이 빠져들어서 읽었네요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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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밤, 세계에서 이 눈물이 사라진다 해도 이책을 추천을 받았다. 요새 가을이라 그런지 이런 책을 추천을 많이 받는다. 이책을 보면 뻔하다 아니 뻔할수 받게 없는 표지를만들었다. 하지만 점점 글의 매력으로 점점 빠져 들어간다. 전작의 남자 주인공인 가미야 도루가 떠난 지 1년 후의 시점에서 시작되는 이번 책은 전작에서 반전의 핵심 키를 쥐고 있던 와타야 이즈미를 주인공으로 내세워 또 한 편의 가슴 아린 사랑 이야기를 펼쳐놓는다. 뭐 이런 내용이라고하는데 맞다. 하지만 진정 전체적으로 글을 읽고 나서 평가를 해야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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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치조 미사키의 오늘밤, 세계에서 이 사랑이 사라진다 해도의 스핀오프 작품입니다. 전작을 너무 재미있게 읽어서 기대를 갖고 구매했습니다. 전작의 주인공 마오리의 절친 이즈미가 주인공으로 나옵니다. 전작을 이즈미의 시선에서 들려주고 있어서 신선하고 재미있었습니다. 짝사랑했던 친구의 연인를 향한 이즈미의 마음이 아프고 안타까웠습니다.첫사랑에 대한 소중함을 일깨워주는 아름다운 작품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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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오늘 밤, 세계에서 이 사랑이 사라진다 해도라는 영화를 보고서 책을 구매하게 됬습니다. 역시나 책이 더 몰입감있고 재미있게 잘 읽어졌습니다. 그리고는 스핀오프 작품인 오늘 밤, 세계에서 이 눈물이 사라진다 해도라는 책이 있어서 구매했습니다. 책 표지에 여자혼자 서 있어서 여자 주인공의 그 이후의 이야기인줄 알았는데 그 친구의 이야기가 시작되네요. 흥미롭게 잘 봤습니다. |
| 이번 소설은 오세이사의 스핀오프로 와타야의 이야기를 담았는데 개인적으로는 오세이사의 마오리와 도루커플도 좋았지만 이번 소설의 도루와 와타야의 조합도 잘어울렸다 와타야가 오랫동안 도루를 잊지 못해서인지 가슴아픈 짝사랑때문에 다 읽은 뒤 여운이 많이 남았다 |
| 전작에서 느꼈던 깊은 여운이 이즈미의 시점에서 다시 한번 시작되네요. 공감할 만한 따뜻하고도 아픈 이야기입니다. 작가 특유의 문체가 돋보여요. 전작을 읽으며 함께 울었던 분들이라면, 남겨진 이들이 전하는 이 위로의 메시지도 꼭 만나보셨으면 좋겠습니다 |
| 오늘 밤, 세계에서 이 눈물이 사라진다 해도를 읽었습니다. 전작인 오늘 밤, 세계에서 이 사랑이 사라진다 해도의 스핀오프 작품입니다. 전작을 재밌게 읽었는데 전편에서 미처 말하지 못했던 이야기나 조력자의 위치였던 와타야의 이야기가 나와 좋았습니다. |
| 전작인 '오늘 밤, 세계에서 이 사랑이 사라진다 해해도를 읽어본 독자분들에게 추천 하는 그 이후의 이야기입니다. 전작에 이어지는 이야기로 주인공이 바뀌기는 하나 전작에서 느꼈던 감동을 이어서 느낄 수 있는 소설이라 생각합니다. 이번에도 눈물 흘릴 준비 단단히 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