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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키호테를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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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이 책 겉표지에 있는 기사와 말이 어디로 가는 그림을 보고 어디로 가는지 궁금해서 읽었다. 이 책은 기사소설에 빠진 돈키호테가 자신이 기사라고 믿고 산초와 함께 모험을 떠나는 대신 어떤 섬의 영주의 직위를 준다해서 떠나는데 갑자기  지나가는 사람을 공주하고 칭하고 말을 훔치고 물건을 망가뜨리는 등 많은 민폐를 주면서 다니는 데 그러다가 삼손 카르라스크에게 싸움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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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이 책 겉표지에 있는 기사와 말이 어디로 가는 그림을 보고 어디로 가는지 궁금해서 읽었다. 
이 책은 기사소설에 빠진 돈키호테가 자신이 기사라고 믿고 산초와 함께 모험을 떠나는 대신 어떤 섬의 영주의 직위를 준다해서 떠나는데 
갑자기  지나가는 사람을 공주하고 칭하고 말을 훔치고 물건을 망가뜨리는 등 많은 민폐를 주면서 다니는 데 그러다가 삼손 카르라스크에게 싸움을 져서 다시 
고향인 라만타로 돌아가서 지내다가 나이가 들어 죽고 산초에게 많은 재산을 주고 끝난다. 
가장 웃겼던 장면은 돈키호테가 풍차 앞에 있을 때 풍차 앞에서 자기가 소설이지 현실인지 혼동해서 풍차 달려드는 것을 했다. 
왜냐하면 아무리 현실과 소설을 구분 못해도 풍차한테 달려드는 건 너무 웃겼기 때문이다. 
주인공 돈키호테가 잘한 점은 그래도 산초에게 같이 모험했던 비용정도는 재산으로 주웠기 때문이다. 그리고 또다른 주인공 산초가 잘한 점은
마을에 돌아와도 계속해서 돈키호테를 도와준 점이다. 그러가 돈키호테가 잘못한 점은 물건을 부수고, 훔치고 맘대로 이름을 바꾸는 등 많은 
민폐를 준 점이다. 
돈키호테와 산초의 비슷한 점은 여행을 같이 한다는 점이다. 그리고 돈키호테와 산초의 다른 점은 돈키호테는 소설에 빠져서 현실을 구별하지
못하지만, 산초는 현실을 구별할 수 있다는 점이다. 
나도 돈키호테처럼 인생의 벗을 만들고 싶다. 그리고 산초가 끝까지 돈키호테를 챙겨준 것이 대단하다고 느꼈다.
a***b 2025.08.1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용기 있는 과대망상자, 돈키호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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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키호테는 용기 있는 과대망상자이다. 그는 풍차가 거인이라고 생각하기도 하고, 농부의 딸인 둘시네아를 공주라고 착각하기도 했었다. 하지만 거인이라고 생각한 풍차에게 용감하게 맞섰다. 돈키호테는 기사소설을 너무 많이 읽어 자기가 기사라고 생각하는 망상에 빠졌다. 그는 사람들과 사물을 적이라고 생각하고 어리석은 싸움을 벌였다. 하지만 아무도 죽음을 피할 수 없는 법.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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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돈키호테는 용기 있는 과대망상자이다. 그는 풍차가 거인이라고 생각하기도 하고, 농부의 딸인 둘시네아를 공주라고 착각하기도 했었다. 하지만 거인이라고 생각한 풍차에게 용감하게 맞섰다. 돈키호테는 기사소설을 너무 많이 읽어 자기가 기사라고 생각하는 망상에 빠졌다. 그는 사람들과 사물을 적이라고 생각하고 어리석은 싸움을 벌였다. 하지만 아무도 죽음을 피할 수 없는 법. 그는 현실을 받아들이고 죽기 전 본래의 자신으로 돌아와 사람들에게 기사도 정신을 전하고 생애를 마감했다.

 돈키호테는 상상력이 선을 넘을 만큼 지나치게 풍부했지만 결국은 배움을 얻고 생을 마감했다. 나는 돈키호테가 용기 있게 행동한 모습이 기사보다도 더 멋져 보였다. 멍청하다고 생각할 수도 있겠지만 많은 부상을 입었음에도 불구하고, 끈기 있게 모험을 이어 나간 그의 행동에 큰 의미가 담겨 있었다고 생각한다. 돈키호테를 보면서 비슷한 인물이 떠올랐다. 바로 비행기를 개발한 라이트 형제이다. 그들이 돈키호테와 닮은 점은 바로 사람들의 조롱과 비난에도 신경 쓰지 않고 자기의 길을 간다는 것이다. 돈키호테는 다른 사람들이 멍청하다고 그의 모험에 대해 조롱했지만 자신의 신념대로 모험을 이어갔다. 하지만 현실에서 기사로서의 훌륭한 업적을 남기지는 못했다. 돈키호테와 다르게 라이트 형제는 사람들이 하늘을 나는 기계라며 비난했지만 결국엔 비행기를 개발하고 큰 업적을 남겼다. 이것은 다른 점이다.

 내가 돈키호테를 멋지다고 생각하는 이유는 나는 용감하게 도전을 잘하지 못하기 때문이다. 어렵고 성공하지 못할 것 같으면 그냥 하지 않는다. 그렇지만 돈키호테는 나와 반대로 용감하게 맞선다. 진정한 기사란 무엇일까? 기사로서의 큰 업적을 남기는 것도 좋지만 용감하게 적과 맞서 싸우고 용기를 나누는 것이 진정한 기사도가 아닐까. 내가 보기에는 그저 그는 진정한 기사이다.

YES마니아 : 로얄 h********8 2025.09.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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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편의 소설을 완성했으니까요!
"한 편의 소설을 완성했으니까요!" 내용보기
'알론소 키하노라'라는 귀족이 있었어요. 그는 기사소설을 너무 많이 읽어 자신을 진짜 기사로 착각하고 종자까지 만들어서 온 세상을 뒤집고 다닙니다. 이름도 '돈키호테'로 고쳐 부르며 말이지요. 그 내용 중 악마다, 여인을 훔치는 강도다, 악마의 무기다 등등 별의 별 말들을 지어내는데 표현이 뛰어나다고 생각했지요. 그리고 나라면 시대에 맞는 직업을 생각하고 공부를 열심히 하
"한 편의 소설을 완성했으니까요!" 내용보기
'알론소 키하노라'라는 귀족이 있었어요. 그는 기사소설을 너무 많이 읽어 자신을 진짜 기사로 착각하고 종자까지 만들어서 온 세상을 뒤집고 다닙니다. 이름도 '돈키호테'로 고쳐 부르며 말이지요. 그 내용 중 악마다, 여인을 훔치는 강도다, 악마의 무기다 등등 별의 별 말들을 지어내는데 표현이 뛰어나다고 생각했지요. 그리고 나라면 시대에 맞는 직업을 생각하고 공부를 열심히 하는 게 다 인줄 알았을 것 같아요.
돈키호테는 착각이 심한 인물이지만 귀여운 느낌이 들기도 해요. 돈키호테는 바보 같지 않아요. 왜냐하면 기사 소설을 흥미롭게 읽고 자신도 '해 보고 싶다' 생각하고, 진짜 모험을 하고 인생을 즐기며 한 편의 소설을 완성했으니까요! 그렇게 삶을 떠나도 잘, 신나게 즐겼으니 저라면 뿌듯할 것 같아요.
진정한 삶의 의미를 느끼고 싶어요.
YES마니아 : 로얄 1*******y 2024.08.2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