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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은 행복한 삶을 살고 싶다고 한다. 그런데 사람들이 꿈꾸는 행복은 무엇일까? 행복한 삶을 위해 기본적으로 필요한 조건은 무엇일까?
어떤 사람들은 행복은 마음먹기에 달려있다고 한다. 그런데 긍정적인 마음만으로는 해결할 수 없는 상황에 놓인 사람들은 마음먹기에 따라 행복할 수 있을까?
돈이 있으면 행복하다고 한다. 돈이 있으면 편해지기는 하지만, 그렇다고 무조건 행복한 것도 아니다.
누구나 원하고 꿈꾸는 행복한 삶인데 정작 어떻게 하면 행복해질까? 무엇이 진정한 행복일까? 의문을 가지면 정확한 답을 모르겠다.
꽤 철학적인 주제일 수 있는 행복. 이번 뭉치 초등 철학 토론왕 신간은 이런 <행복>을 주제로 이야기하고 있다. 뭉치 초등 철학 토론왕 시리즈는 내가 좋아하는 어린이 도서 시리즈 중 하나이다. 추상적이고 어려울 수 있는 주제를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스토리텔링식으로 이야기를 풀어낸다. 그리고 스스로 생각하고 토론할 수 있도록 이끌어 준다.
<초등 철학 토론왕>시리즈는 아이들이 일상 속에서 맞닥뜨릴 수 있는 철학적 질문과 호기심을 해결하면서 스스로 생각하는 힘을 키울 수 있도록 기획되었다고 한다. 흥미로운 이야기를 읽으며 끊임없이 생각하고 답을 찾는 사이, 철학은 고리타분하고 어려운 것이라는 편견을 깨면서 우리 삶을 풍요롭게 해 주는 가치와 지혜를 배울 수 있다.
안그래도 요즘 '나는 행복하고 싶다' 라는 생각이 많았던터라 이 책은 아이도 보여주지만 나도 꼭 읽어보고 싶어서 선택하게 되었다.
이번 이야기에서는 3명의 행복요정과 주인공 희민이가 등장한다. 행복요정들의 고민에서 앞에서 말한 행복은 마음먹기에 달려있다, 돈이 많아야 한다는 이야기가 나온다. 행복요정들은 행복에 대해 고민하다가 불행에 빠진 사람들을 도와줄 카드 세 장을 가지고 인간 세상으로 오게 된다.
희민이는 마트에서 장난감을 사달라고 엄마한테 떼를 쓰고 울어서 결국 받게된다. 하지만 원하는 장난감을 받았는데도 희민이의 표정이 좋지 않다. 핸드폰 영상 속 광고에서 멋진 장난감을 보자 또 갖고 싶다는 희민이. 장난감이 엄청 많은데도 조금 갖고 놀다보면 재미가 없다고 한다. 엄마는 너무 바쁘셔서 함께 놀지 못해서 속상해 하는 희민이에게 행복 요정들이 나타나고 함께 희민이가 가보고 싶은 곳으로 이동하게 된다.
짧은 이야기하나가 끝나면 그 이야기와 관련된 사회 문제들이 나온다. 광고는 제품의 장점을 보여주지만 알게모르게 매일 접하면서 물건에 대한 욕심을 부추기고 있다. 그런 광고는 어떤 것이 있는지, 광고를 보는 바른 태도는 어떤 것인지 알아볼 수 있다. 토론왕 되기에서는 이야기에 나왔던 내용을 주제로 한 토론 소재 하나를 정하고, 그것에 대해 토론해 볼 수 있도록 해준다. 첫번째 주제는 '상대적 박탈감' 이전에 읽은 책에서 행복하려면 남과 비교하지 않으면 된다는 이야기가 있었는데, 우리는 남과 비교하면서 불행하게 느끼는 경우가 많은 것 같다. 그 이유가 되는 '상대적 박탈감'에 대해 알아보고 그에 대해 토론해 볼 수 있다.
희민이는 행복요정들과 함께 인도에 가서 조혼 제도로 힘들어하는 라훌이를 만난다. 단지 가족과 평범한 생활을 하고 싶은 라홀이는 인도 사회에 아직 남아있는 조혼 풍습과 신분제도로 인해 행복하지 못하다. 이런 상황에 처한다면 정말 마음먹기에 따라 행복해질 수 있을까? 가끔 상대방의 상황을 제대로 공감하지 못하면서 긍정적인 생각을 강요하며 위로하는 경우를 볼 수 있다. 무조건 긍정적인 생각만이 행복의 답이 되지 못한다는 것을 배울 수 있었다.
이들은 다시 이동해 박이든을 만난다. 그는 한류 스타로 인기도 많고, 돈도 많지만 진정한 친구가 없다 생각하여 외로운 사람이다. 그에게 자존감을 찾고, 진정한 친구를 찾을 수 있도록 도와준다.
매일 범죄로 두려움에 떨다가 미국으로 가려고하는 난민 가족, 쓰레기 더미 옆에 사는 가족들을 만나면서 희민이는 행복에 대해 다시 생각해보게 된다. 안전한 환경, 깨끗한 환경. 이러한 것들이 행복과 어떤 관련이 있을지 알아보고 토론해 볼 수 있도록 이야기를 제시해 주었다. 희민이는 이 여행들을 통해 자신이 처한 상황의 고마움을 느끼게 되었을 것이다.
마지막으로는 어려운 용어 풀이들과 독후 활동으로 활용할 수 있는 자료들이 있다. 체계적이고 논리적으로 생각하고 토론할 수 있는 자료들을 제공해 주어서, 이야기를 읽고 자료도 활용하면 이 책을 알차게 활용할 수 있겠다.
'행복'에 대해 늘 고민했지만, 다른 나라의 환경은 보지 못했고 행복한 삶을 위한 조건에 대해서는 생각해보지 못했다. 이번에 읽은 책을 통해 견문을 넓히고 생각을 폭넓게 할 수 있게 되었다.
*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읽고 솔직하게 작성한 서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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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물질적 풍요 속에서 살아가고 있다. 요즘 아이들이 달고 사는 넷플릭스와 유튜브가 현란한 소비사회를 보여주며 아이들로 하여금 소비와 욕망을 우선가치로 두게끔 만들고 있다고 생각한다. TV도 그렇다. 유익한 내용이라 아이에게 보여주는 교육방송마저 방송 사이 틈바구니에 값비싼 장난감 광고를 끼워넣으니 아이들이 너무도 갖고싶어하는 마음을 갖는 것이 당연하다. 비교가 일상인 우리 대한민국 사회에서 아이들이 올바른 가치관을 갖고 크기란 쉽지 않은 것 같다. 그래서 더욱 부모의 역할이 중요해지는 것 같다. 보다 세상을 넓게 보고, 타인의 고통에 공감할줄 아는 아이로 키우기 위해서는 이렇게 행복과 권리, 자존감에 대한 이야기를 자주 접할 수 있도록 도와주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아이들 스스로 판단할 수 없다면, 부모가 나서서 아이의 시야를 넓혀 주어야 한다. <조건은 달라도 누구나 꿈꿀 수 있는 권리>를 읽으며, 어른인 나 또한 이 세상에 내가 알지 못하는 많은 고통이 있음을 다시 한 번 깨닫게 되었다. 우리 아이도 훗날 타인의 아픔에 함께 아파할 수 있는, 그리고 주어진 것에 감사하며 진정한 행복을 느낄 수 있는 아이가 되길 소망한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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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모두 행복을 꿈꾸며 살아갑니다.행복한 삶을 위해 기본적으로 필요한 조건은 무엇일까요?행복은 평범한 일상속에서도 찾을수 있고 좋은 물건이나 예쁜 옷 맛있는 음식들속에서도 행복을 찾을수가 있습니다.하지만 무엇보다도 행복한 삶을 살기 위해서는 행복한 마음가짐이 무엇보다도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마음이 행복하지 못하면 그 어떤 것에서도 행복을 느낄수가 없는만큼 이책을 보면서 행복은 멀리있는것이 아닌 가까이 있는것에서도 행복을 찾을수 있고 긍정적인 마음이 행복한 삶을 위한 원천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이책의 주인공인 희민이는 무조건 새로운 장난감을 사야지만 직성이 풀리는 그런 아이입니다.대형 마트에 가서도 엄마에게 새로운 장난감을 사달라고 떼쓰며 울고 희민이의 엄마는 희민이의 울음을 달래기 위해서 희민이가 사달라는 장난감을 모두 사주고 희민이의 집에는 새로운 장난감들이 가득 쌓여 있지만 희민이는 새로운 장난감을 조금만 가지고 놀고 어느새 싫증을 느낍니다.세요정인 큐리와 해피,슈터는 이런 희민이에게 바쁜 엄마를 대신해 같이 놀아주겠다고 하면서 희민이를 비롯한 이 세명의 요정들은 이윽고 아빠가 일하고 있는 인도로 시간여행을 떠나게 됩니다.
쳣번째로 라훌이를 만나게 되었는데 어려운 집안형편과 지금 라훌이가 처한 상황을 듣고는 세요정들이 마법을 부려서 도와 주기로 하는데 라훌이가 원하는 행복은 다름아닌 가족들이 다같이 사는게 행복이라고 말합니다.희민이는 이런 라훌이를 보면서 반성하게 되고 가족들과 함께 있을때 제일 행복하다는 라훌이를 보면서 행복은 별거아닌 작은 것에서도 행복을 느낄수 있다는 것을 깨닫게 됩니다.다음으로 세요정과 함께 방문한곳은 세계적 한류스타가 된 박이든의 집인데 박이든은 그토록 바라던 자신의 꿈인 가수가 되었음에도 불구하고 행복하지 않고 우울한데 그것은 바로 믿었던 사람들의 배신때문 입니다.이일로 인해서 그누구와도 마음을 열지않고 거리를 두며 누군가 좋은 친구만을 되어주기만 바라고 자신이 먼저 좋은친구가 되어주지 못했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세번째로 찾아간 곳은 마르셀로네 가족인데 어지러운 정치 상황과 분쟁으로 인해서 자신이 살던 나라를 떠나서 안전한 곳에서 살려고 하는 마르셀로나 가족들을 지켜보면서 행복은 가족들 모두가 안전한 곳에서 살아간다는 것이 얼마나 행복한 것인지 깨닫게 됩니다.다음으로 만나게 된 친구는 몽골 초원이 사막화 되면서 고향을 떠나게 된 윈싱가족을 만나게 되었는데 윈싱이 꿈꾸는 행복은 사랑하는 사람들과 행복하게 사는 것입니다.
희민이와 세요정이 지금까지 만나본 네명의 친구들 모두의 행복은 다름아닌 사랑하는 사람들과 행복하게 살고 싶다는 것입니다.이책의 주인공인 희민이는 새로운 장난감을 보면 그것을 무조건 구입하려고 거기에서 오는 만족감으로 행복을 채우려고 했는데 결국은 장난감을 가지고 노는것도 잠시뿐 금방 싫증을 느끼고 가족들과 함께하는 시간을 가지기를 원합니다.이렇듯 행복은 가족들과 다같이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많이 웃고 작은 것에도 감사하는 마음으로 삶을 살아가는 것이 무엇보다도 중요하다는 것을 일깨워 주는것 같습니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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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건은 달라도 누구나 꿈꿀 수 있는 권리 "행복"은
초등철학 토론왕의 다섯번째 책이에요.
저는 초등철학 시리즈를 이번에 처음 접하게 되었어요.
철학은 언제나 쉽지 않다고 느껴지는데
출판사 리뷰를 먼저 읽어보니 행복한 삶에 대해
생각보는 시간이라는 문구가
마음에 와 닿았어요.
그리고 그 어렵다는 철학을 어떻게
초등학생에게 설명하고 있을 지 궁금하고
또 그 어렵고 추상적인 내용을 가지고
토론을 할 수 있을지도 궁금했어요.
그래서 차례부터 펴보았어요.
차례를 보니 소제목들이 그렇게 어렵지는 않더라구요.
행복요정들의 고민으로 부터 시작하는
스토리텔링 철학이었어요.
그래서 저희집 1호도 재미있게 읽었어요.
차례를 더 소개하자면
각 소제목 다음에는 토론왕되기가 있었고
마지막에는 행복에 관한 명언들과
어려운 용어도 정리해주고 있어요.
줄거리를 살펴볼께요~
행복 나라에 사는 세 요정 큐리, 슈터, 해피가
이야기를 나누고 있네요~
어떤 이야기일까요
바로 "행복"에 관한 이야기에요.
돈이 행복의 조건일까
돈만 있으면 행복해질까
그때 인간 세상에서
한 아이의 울음소리가 끊임없이 들려오자,
요정들은 이 아이를 찾아가 보기로 해요.
요정들이 그냥 갈 수는 없겠죠
불행에 빠진 사람들을 도와줄 수 있는
카드 세 장을 들고 출~~발해요.
그리고 그렇게 울고 있던 "희민"이를 만납니다.
희민이는 광고에 나오는 신상 장난감이
나올 때마다 엄마에게 울고 불며 사달라고 하는
아이였어요. 하지만 또 얼마 못가
금방 싫증을 느끼는 친구였어요.
희민이는 세 요정을 따라 여행을 하며
행복에 대해 생각해보게 되요.
희민이의 이야기에서 상대적 박탈감에 대한
토론이 나와요.
무언가 나보다 많이 가지고 있는 것을 보고
자신이 초라해지는 느낌을 가지게 되는 경우가 있잖아요.
이러한 경험을 명확하게 "상대적박탈감"이라고 말하며
요정들과 희민이가 서로 이야기하는 형식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그리고 이러한 상대적 박탈감에 대해
어떠한 태도를 가져야 할지도 이야기 하고 있어요.
상대적박탈감에 대해 아이와
저도 한번 이야기를 나누어보았답니다.
아이도 이러한 경험들이 있었다고 하더라구요.
해리포터 덕후인 저희집 1호는
해리포터 용품이 많은 친구를 보면
자기는 아무것도 없는 것 같아 속상하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함께 이 부분을 읽어보며
아이가 가지고 있는 해리포터 물건들을
하나씩 찾아보았어요.
그러면서 아무것도 없다고 생각한 것은
잘못된 것임을 스스로 깨달았어요.
아이는 이러한 감정이 행복의 방해꾼구나!
라고 표현하더라구요^^
그리고 아이가 읽고 도움이 되었다고
한 부분은 스토리텔링 사이사이에 나오는
광고, 소비, 신분제도와 같은
상식들이었답니다.
이렇게 아이의 눈높이에 맞는 설명으로
정보를 전달해주니
행복에 대해 생각할 수 있는 것들이
더 많아졌다고 하네요~
이렇게 아이와 저는 책을 읽으며
생각을 나누고 정리하며 철학이라는 것이
그렇게 어려운 것이 아님을 알게 되었어요.
그리고 저의 관점과 아이의 관점으로
서로 이야기를 나누며
행복에 대한 다양한 생각을 해볼 수 있었어요
요즘은 자신의 생각을 조리있게 전달하는 능력이
더 많이 필요해진 것 같아요.
이러한 능력은 서로 토론하면서
생각하는 힘이 커지며 늘어나는 것 같아요.
하지만 토론이 엄청 거창한 거나 날카로워야 한다거나
상대방을 무조건 설득시켜야 하는 건 아니잖아요.
서로의 생각을 말로 나누며 다른 생각들을
이해해나가는 과정 중에
생각주머니들이 넓어지는 것이 토론이 아닐까요
이러한 과정을 이끌어줄
정말 쉽고도 괜찮은 책이네요~
한번 아이와 읽고 이야기 나눠보세요~:)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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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24 리뷰터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조건은 달라도 누구나 꿈꿀 수 있는 권리
헌법 제 10조에는 "행복 추구권"이 있습니다. 국민이 인간으로서의 행복을 추구할 수 있는 권리로 국민은 누구나 적극적으로 안락하고 만족스러운 삶을 추구하는 권리입니다. 그러나 우리 주위에서 보면 우리 모두가 안락하고 만족스러운 삶을 살아가는지 의문입니다. 행복이란 과연 무엇 있을까요? 다행할 幸과 복 福을 사용하고 있는 행복은 다행스러움이 어쩌면 복인지도 모르겠습니다. 초등학교 사회에를 우리는 역사만을 생각하는데 사실은 사회 과목은 공동생활을 영위 하는 모든 형태의 인간 집단이 필요로 하는 모든것을 배우는 과목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행복이란 단어를 나 그리고 주변을 둘려봐야 하는지도 모르겠습니다. 프레이리는 문해력을 단순히 글자를 깨우치는것이 아닌 시민사회에서 시민으로 살아가기위한 세상읽기와 맥락읽기를 가르치는 것이라고 하였습니다. 행복을 가르치는것이야 말로 우리아이들이 한 명의 시민이 될 수 있도록 하는 사회의 맥락을 가르칠 수 있는일이 아닌가 싶습니다.
<<초등 철학 토론왕>>은 아이들이 하나의 주제를 가지고 조리 있게 말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책으로 논리력을 키울 수 있도록 도와 줍니다. "말에 핵심과 기승전결이 있으면 논리가 생깁니다. 논리력을 키우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은 생각하는 훈련을 많이 해보는 것입니다. 가장 쉬원것은 언제, 어디서, 무엇을, 어떻게, 왜를 따져 보는것입니다." 행복에 관여하여 언제 행복한지 어디서 행복한지 무엇을 했을때 행복한지 어떻게 해야 행복한지 왜 행복한지를 이책을 통하여 생각해보는 것은 어떨까요?
이야기는 새 장난감을 모두 갖고싶어하는 희민이가 행복 나라의 세 요정과 함께 행복해지기 위한 여행을 하면서 겪는 사건들을 통해 행복의 조건을 생각해보는 이야기 입니다. 우리는 너무 쉽게 행복은 너의 마음에 달려있다고 긍정적인 생각을 해야만 성공 할 수 있다고 말합니다. 그러나 정말 그럴까요? 그렇게 마음에만 있는것이 행복일까요? 돈이 있다고 행복하지는 않지만 돈이 불행은 막아 줄 수 있다는 말이 있습니다. 헌법 제 10조에도 적극적으로 안락하고 만족스러운 삶을 통한다고 합니다. 행복이란 마음만으로 쉽게 이룰수도 없지만 돈이나 명예가 있다고 행복해지는것은 아닌것 같습니다. 특히 코로나 시기에 우리는 다시 한 번 행복에 대해 깊은 고민을 해봐야 하는듯 합니다.
<<초등철학 토론왕>>은 이야기 중간중간 이야기와 관련된 사회적 정보와 토론 주제가 함께 있어 사실적 이야기를 살펴 보고 토론 주제를 함께 이야기 할 수 있습니다. 다소 아이들에게는 어려운 단어들도 쉽게 설명되어 있어 아이들의 어휘력 상승에도 도움을 줍니다.
또한, 이야기마다 이렇게 퀴즈가 있어 자신의 정보와 생각을 정리해 볼 수 있습니다. 실제로 아이들은 "전부다 갖고 싶단 말이야"에서 자신들도 광고를 보면 로봇이 하늘을 날 수 있을것 같은 착각에 빠진다고 이야기 했습니다. 그리고 자기 빼고 다른 친구들은 모두 가지고 있을것 같다는 이야기를 했습니다. 그래서 같이 소비와 기회비용에 대해서 다시 한 번 이야기 하는 기회를 가질 수 있었습니다. "행복은 마음가짐에 달려 있다?"에서는 누군가에게 쉽게 행복을 이야기 하지 않기로 했습니다. 행복은 스스로 찾는 것인데 상대에게 "너는 이렇기 때문에 행복해야 한다"는 더 상처가 될 수 있다는 생각이 들었기 때문입니다. "내 마음이 왜 이러지?"는 자신들도 행복하다고 생각 하지만 때론 불안하고 불행했다고 생각할 때가 있다고 하며 그부분에 대해 깊게 이야기 해보았고, "안전한 나라에서 살고 싶어!"에서는 난민에 대한 이야기를 해봤으며, "마음껏 숨 쉬고 싶어!"에서는 가진것에서 행복해 지는 방법과 분리수거 이야기 까지 해봤습니다. 하나의 이야기마다 서로의 관점에서 할 이야기가 많은 책입니다. 아이들과의 대화를 천천히 같이 해보신다면 세상읽기의 진정한 문해력교육을 실천할 수 있을 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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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철학 토론왕> 조건은 달라도 누구나 꿈꿀 수 있는 권리 행복을 읽으며 행복이란 무엇인지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었어요. 행복이란 무엇을까? 아이가 가장 행복한 순간은 언제인지 등등에 대해 얘기를 나눠보며 책을 읽었어요. 엄마와 아이가 책을 먼저 읽고 난 후 책 속 토론 주제로 생각을 나눠볼 수 있어 좋았어요. 책에는 가지고 싶은 물건에 떼를 쓰는 아이, 화려한 직업 속 외로움을 느끼는 스타, 전쟁 속 사람들, 환경 오염 속 살아가는 우리, 계급사회 속 조혼으로 힘든 아이들의 이야기 속에서 생각해보지 못한 부분들을 알아가며 진정한 행복이란 무엇인지 생각해 볼 수 있었어요.
<초등 철학 토론왕>은 책으로 행복이란 무엇인지, 여러 이야기를 읽으며 다양한 시선에서 생각해 볼 수 있었어요. 행복에 대해 깊이 생각해 보지 못했지만 책으로 행복이 뭐지 얘기해 보았는데요. 이렇게 아이와 생각을 나눠보는 시간이 뜻깊었어요. 토론이라고 하면 어렵다는 생각이 드는데요. <초등 철학 토론왕>은 토론을 어떻게 하면 좋은지 아이의 시선에서 차근차근 해볼 수 있었고 아이가 좀 더 쉽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어 좋았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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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철학 토론왕 시리즈는 아이들이 일상 속에서 맞닥뜨릴 수 있는 철학적 질문과 호기심을 해결하면서 스스로 생각하는 힘을 키울 수 있답니다. 흥미로운 이야기를 읽으면 끊임없이 생각하고 답을 찾는 사이, 철학은 고리타분한 것 이라는 편견을 깰 뿐만 아니라 우리 삶을 풀요롭게 해 주는 가치와 지혜를 하나씩 배울 거에요.~~ 조건은 달라도 누구나 꿈꿀 수 있는 권리, 행복 행복 나라에 사는 요정들이 나와요. 큐리, 슈터, 해피에요. 인간 세상을 구경하면 행복에 대해 이야기를 하고 있었어요. 그런데 인간 세상에서 아이의 울음소리가 계속 들리자 이 아이를 찾아가 보기로 한답니다. 희민이는 새로운 장난감을 사야만 좋아하는 아이에요. 그런 희민이에게 행복나라 요정들이 나타났어요. 그리고 요정들과 함께 여행을 떠난답니다. 희민이는 요정들과 함께 도로에서 돈을 구걸하는 아이, 스타가 된 가수, 전쟁터 같은 나라등 여러 곳을 여행을 하면서 행복이 무엇인지에 대해서 느끼는 이야기에요. 하나의 이야기가 끝날 때 마다 이야기와 관련된 내용중에서 좀더 알아 두면 좋을 정보를 알려주어요. 또 토론왕 되기가 있는데요. 이야기를 주고 받는 형식으로 되어 있어요. 마지막에는 퀴즈도 풀 수 있어요. 이야기를 다 읽고 나면 맨뒤에 신나는 토론을 위한 맞춤 가이드가 있는데요. 이 부분이 제일 마음에 든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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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이 꿈꾸는 행복은 무엇일까?
행복한 삶을 위해 기본적으로 필요한 조건은 무엇일까? 우리는 조건에 상관없이 행복하게 살 수 있을까?
누구나 행복한 꿈을 꾸고
행복하길 바라고
조건에 상관없이 누구나 행복하기를 원하죠
그러나..다 그런거 같지는 않아요....
왜 그럴까요??
행복이란 무엇인지....
내가 생각하는 행복이 무엇인지
행복한 삶을 위해서 어떻게 해야할 지
생각해 볼 수 있는 시간이 빠져들게 하는
초등 철학 토론왕 조건은 달라도 누구나 꿈꿀 수 있는 권리 행복
1장.전부 다 갖고 싶단 말이야 2장.행복은 마음가짐에 달려 있다? 3장. 내 마음이 왜 이러지? 4장. 안전한 나라에서 살고 싶어! 5장. 마음껏 숨 쉬고 싶어!
대모님께 특별히 허락을 받아 불행에 빠진 사람들을 도와줄 카드 세 장을 받고 헹복 요정과 함께 행복이 무엇인지 알아보러 가 볼까요?
세상의 모든 신상 장난감을 가지고 싶어하는 희민이 그러나 희민이는 장난감을 가지고 있는 그때 잠시 행복할 뿐이였어요
요정을 만난 희민이 요정들과 함께 여행을 하면서 진짜 행복이 무엇인지 알아가보아요
행복요정과 함께 떠난 첫번째 여행은 인도 아빠가 보고 싶었던 마음이 커서 인도를 갔었는데 라홀이라는 여자아이를 만나게 되고
그리고 두번째 여행 연예인 박이든을 만났고
세번째 여행은 안전을 위해 미국으로 넘어가려고 하는 난민가족들 자신의 고국을 떠나 국경을 넘으려고 한 이 가족들이 원하는 건 무엇이였을까요?
그리고 마지막으로 만난 쓰레기 섬에서 만나본 원싱 원싱이 원하는 소원은 또 무엇일까요??
희민이는 그 동안 만났던 친구들을 떠올리면서 친구들이 빌었던 소원은 결국 한 가지였어요
초등 철한 토론왕은
아이와 함께 이야기 할 수 있는 주제를 제공해
아이와 생각을 들을 수 있답니다
아이와 함께 이야기를 하면서
행복을 찾기 위해 어떻게 하면 좋을지
많은 생각을 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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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철학 토론왕 05. 행복 조건은 달라도 누구나 꿈꿀 수 있는 권리 행복 묘리 글 / 나일영 그림 / 뭉치 출판
뭉치출판사의 [초등 토론왕] 시리즈는 워낙 유명하죠, 과학 토론왕에 이어 사회 토론왕도 나오더니 요즘은 사회과학토론왕으로 통합돼 출판되고 있더라고요.
그런데 지난해 초부터 새로운 시리즈인 [초등 철학 토론왕]이 꾸준히 출시가 되고 있는데요. 저는 이 시리즈 첫 번째 책부터 만나봤는데 보자마자 너무 맘에 들어서 새로운 이야기가 나올 때마다 빠르게 만나보고 있답니다. ^^
가장 최근 출판된 책은 행복에 관한 철학적 고찰을 하게 도와주는 책인데요. <조건은 달라도 누구나 꿈꿀 수 있는 권리 행복>입니다.
사람들은 누구나 행복하길 소망합니다. 그런데 과연 행복이란 무엇일까요 우리가 행복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이런 질문에 대한 답은 사실 어른들도 선뜻 간단히 답하기 쉽지 않은 문제이고 사람마다 생각하는 행복의 조건 역시 큰 차이가 있습니다. 하물며 아이들은 오죽할까요.
하지만 그래도 살면서 한 번쯤은 이런 정답이 없어 보일 수 있는 문제들에 대해서도 진지하게 생각하고 고민하는 시간이 필요한 법이지요. 그런 점에서 저는 이 [초등 철학 토론왕] 시리즈가 정말 마음에 들더라고요. ^^ 아이들에게 삶의 근본적 문제들에 대해 한 번쯤 생각해볼 기회를 제공해주니까요.
책은 총 5가지 에피소드로 구성돼 있는데요. 아이들이 공감하고 이해할 수 있는 수준의 주제들을 골라서 5가지 이야기로 풀어내고 있습니다.
이야기의 시작은 희민이라는 친구가 세 요정을 만나는 이야기로 시작이 되는데요. 인간 세계에 대해 궁금한 세 요정은 불행에 빠진 사람들을 도와줄 3장의 카드를 들고 인간세상을 살펴보기로 했는데요.
장난감 가게 수준으로 장난감을 많이 갖고 있는 희민이지만 가져도 가져도 더 갖고만 싶어 하는 희민이와 만나 행복에 대해 생각해볼만한 특별한 경험을 하게 됩니다. 바로 희민이가 소망하던 외국에서 일하고 있는 아버지의 근무지인 인도를 살펴보게 된 건데요.
이곳에서 희민이는 절대 빈곤에 시달리며 구걸로 하루하루를 연명해가는 인도 아이들 속 특별히 눈길이 갔던 라훌이네 집을 살펴보게 됩니다. 라훌이는 아직도 전 세계 곳곳에서 사라지지 않고 있는 조혼 풍습의 희생양이 될 위기에 처해 있는 아이인데요.
저희 아이는 책을 읽으면서 어린 나이에 돈 때문에 결혼을 해야 하는 조혼 풍습에 대해 엄청 충격을 받은 모양이더라고요. 더구나 또래 친구와 결혼하는 게 아니라 다 큰 어른이 왜 아이와 결혼하고 싶어하는지 도무지 이해하지 못하겠다고 말하는데 ;; 차마 그런 나쁜 어른들이 무엇을 노리는 건지 구체적으로 설명을 해주진 못했답니다. ㅜㅜ 희민이와 세 요정은 이런 안타까운 라훌이를 돕기 위해 처음으로 소원 카드를 쓰게 되는데요. 죽은 아빠를 되살려 달라는 소원은 규정상 들어줄 수가 없지만 라훌이가 원했던 두 번째 소원은 들어줄 수 있었답니다.
이렇게 희만이와 세 요정은 또 다른 케이스들을 만나며 과연 행복이란 무엇이고, 행복하기 위한 최소한의 조건이 무엇인지 생각해볼 수 있는 만남들을 이어가게 되는데요.
각 챕터가 끝날 때마다 아이들이 해당 챕터의 주제에 대해 생각해볼 거리를 제공하고 토론할 거리들을 제시해 아이들이 한 번 더 생각해볼 기회를 제공합니다.
또 마지막엔 퀴즈를 통해 책 내용을 되새겨 보는 계기를 만들어주기도 하고요.
저희 아이는 그중에서도 미세먼지에 고통을 받는 윈싱 이야기가 가장 기억에 남는다고 했는데요. 예전엔 엄마가 미세먼지가 심한 날은 아파트 놀이터에도 못 나가게 했으니 미세먼지가 제일 나쁜 건 줄 알았는데 코로나19가 터진 이후론 미세먼지는 별 게 아니었다며 울분을 터뜨리더라고요. ;; 본인에게도 소원을 들어주는 세 요정이 나타난다면 무조건 코로나19가 사라지게 해달라는 소원을 빌 거라고 얘길 하는데, 정말 안쓰러웠답니다. ㅜㅜ
어른들의 과오와 오판으로 가장 고통받는 건 늘 아이들이 아닌가 싶어 또 한 번 기성세대로서 반성을 하게 되기도 했고요.
이렇게 다양한 문제로 일상 속에서 행복하지 못한 친구들을 만나는 과정에서 아이들로 하여금 ‘행복’이 무엇인지, 행복하기 위해서는 어떤 최소한의 조건들이 필요한지 등등에 대해서 생각해 보게 해주는데요.
또 이 시리즈는 책 말미에는 다양하고 깊이 있는 독후활동을 할 수 있는 부록이 제공되고 있어 아이들이 주제에 대해 보다 깊이 생각하고 토론하고 글로 정리해볼 수 있도록 유도해주기도 합니다.
저희 아이는 책 말미 부록까지 진행할만한 준비가 덜 된 것 같아 이 부분들은 한 번 읽어보기만 하도록 했는데요. 이제 초등 중학년에 해당하는 3학년이 되기도 하니 올해 말이나 내년 초쯤엔 다시 한 번 이 시리즈를 읽고 엄마와 둘이서라도 제대로 한 번 토론을 진행해볼까 싶습니다. ^^
하지만 꼭 토론으로 이어지지 않더라도 꼭 지식정보를 습득하지 못하더라도 아이들이 살면서 진짜 한 번쯤은 고민해봐야 할 문제들을 책을 통해 직면해보는 것만으로도 [초등 철학 토론왕]은 충분히 읽을 가치가 있는 책인 것 같아요. ^^ 초등 중고학년 학생들이라면 요즘처럼 시간적 여유가 조금 더 있는 방학 때라도 이 시리즈, 꼭 한 번 읽어보길 권하고 싶네요! ^^
-본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은 후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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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조건에 상관없이 행복할 수 있을까?란 질문을 던지며 글을 쓰고자 한다. 이 책의 저자 묘리는 세상에 대한 호기심을 글로 풀어내는 재미와 보람이 글을 쓰는 원동력이라 했다. 이 책,[조건은 달라도 누구나 꿈꿀 수 있는 권리, 행복]은 새로운 장난감을 사야만 좋아하는 아이 희민이가 행복 나라의 세 요정을 만나 여행을 같이 하면서 '행복'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해 본다는 이야기이다.희민이와 세 요정은 어린 나이에 결혼을 강요하는 인도의 소녀 라홀, 세계적인 한류 스타가 되었지만, 대인 관계를 기피하며 우울증을 앓는 가수 박이든 형, 가난과 폭력을 견디다 못해 안전한 나라를 찾아 먼 길을 떠난 마르셀로 가족, 몽골 초원이 사막화 되면서 쓰레기장 옆에서 살고 있는 윈싱 가족을 차례로 만나면서 도와줄 방법을 찾는다. 이야기 사이사이에 이야기와 관련된 토론의 주제를 나누는데,행복은 정말 마음 먹기에 달렸을까,란 주제엔 인간다운 삶을 살아갈 최소한의 조건이 갖춰지지 않는상태에서 생활하는 사람들에게 '행복은 마음머기에 달렸다'라는 말은 공허한 외침에 지나지 않는다라고 반박을 한다.또한,진정한 친구는 무엇일까?란 주제엔 내가 먼저 다른 이의 진정한 친구가 되어 줄 것이라고 그해답을 내놓으며 군대의 쿠테타나 독재등으로 국가가국민을 지켜주지 못할 때,사람들은 자신들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기위해 스스로 무장하고 싸우거나 다른 나라로 떠나 난민이 되기도 하는데 안전과 평화의 문제를개인은 해결할 수 없고,사회와 국가가 해야할 역할이 무엇인지 생각해야 된다고 말한다. 마지막 주제로,깨끗한 환경과 행복한 삶은 관련이 있을까?란 주제인데 "모든 국민은 건강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권리를 가지며,국가와 국민은 환경 보전을 위해 노력해야 한다" 고 헌법 제35조를 들어 이야기한다.그렇다면 목표만 달성하면 행복할꺼? 돈이 행복의 조건일까? 돈으로 살 수 있는 좋은 것도 많지만, 사랑하는 마음,우정, 따뜻하게 배려해주고 이해하는 것들은 돈으로 살 수 없는 행복들이다. 우리는 어디에 더 가치를 두느냐에 따라 느끼는 행복이 다를 수 있지만, 보편적으로 조건에 상관하여 행복감을 느낄 수 밖에 없다.하지만, 긍정적 사고를 갖고 나보다 못한 조건에도 나보다 행복하게 사는 사람이 분명 있다.그러니, 이제 나도 불행의 조건을 찾기보다는 행복의 조건을 찾아 그 방향으로 행복의 감정을 실어 행복하게 살자.그래서, 이 책에 나오는 세 요정같이 누군가의 불행에 행복을 전하는, 행복하게 해주는 카드를 소유하는 우리가 되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