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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은숙 글, 이갑구 그림, 크레용하우스 무엇이든 고쳐 드립니다! 랑이 아저씨 책을 작는 2024년 4월에 구입했습니다. 젝 기억이 맞다면 아이들 kbs 책과 함께 한국어능력시험 에 (저학년 급수에 해당하는것 같은데 급수가 생각이 나질 안습니다.) 추천도서 중에 한 권이었던것 같습니다. 책을 1번 정도 읽었고 책꽂이에 넣어 놓고 잊어 버렸어요. 그리고 오늘 리뷰를 쓰려고 찾는데 5분 이내에 못 찾고 있어서 그냥 리뷰를 작성하고 있습니다. 책이 두껍지 않아서 어디 끼여 있을것 같은데 최근 30일 안에 책장을 정리하고 버릴책도 버리고 했는데 버린책은 아니었고 책장이 아닌곳에 있는 것 같아요. 책 내용 생각이 나질 않아서 아깝고 안타깝고 그래요. 오늘 꼭 다시 찾아서 읽어 보고 싶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