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미 양은 대학교 동아리 활동을 시작하며 새로운 친구들을 사귑니다. 이 과정에서 코미 양은 자신의 취미와 관심사를 공유하며 사람들과 소통하는 법을 배웁니다. 동아리 활동을 통해 코미 양은 자신과 비슷한 사람들을 만나고, 함께하는 즐거움을 깨닫게 됩니다. 코미 양은 동아리 활동을 통해 자신의 커뮤증을 극복하고, 새로운 관계를 맺어갑니다. |
| 23권부터 왜 이리 내가 긴장이 되는지.. 마치 코미양과 내가 연애하는 느낌입니다. 답답하면서도 속으론 이해가 가고.. 둘의 연애는 어떻게 진행될지 막 기대가 되면서 페이지를 넘기게 되었네요. 머리속으론 둘의 2세까지 벌써 그리게 되는 제 자신이 웃기기도 합니다. 너무 재밌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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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사귀게된 코미양과 타다노군. 코미양의 연애 소식에 반 친구 모두가 코미양을 툭 치고 지나가며 응원해주는 귀여움을 ㅎㅎ 하지만 아직은 서로가 어색한 두 사람은 하교길에 손조차 잡지 못하고.. 이 와중에 발렌타인데이가 돌아오고 각자의 발렌타인데이 에피소드가 펼쳐지고 코미양 아빠의 내 딸 남자친구 자격 테스트가 시작된다. 그리고 드디어 첫 데이트와 첫 손잡기에 성공하고 코미양과 타다노군은 24권을 맞이하여 3학년으로 진학한다. 한 학년당 12권씩 걸렸으니 1권에 한달씩 보낸 셈이네. 그럼 졸업하면 36권으로 완결되려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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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미양은 커뮤증입니다. 24권.... 오다 토모히토 작가의 코미양은 커뮤증입니다. 24권 24권까지 발간 이제 장편만화입니다. 타인과의 소통이 좀 원활하지 않은 코미양... 커뮤증이 이런거라는 데요.. 점점 고쳐지고 좋아지는 코미양 ㅋ 개성있는 캐릭터들도 많고 편안하게 볼 수있는 작품입니다. 재미있습니다. 한 번 읽어 보시기를 추천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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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미양은 커뮤증입니다. 24권입니다. 학교제일의 미녀로 엄청난 인기를 얻고 있는 코미양이지만 코미양은 사실은 커뮤증이었습니다. 커뮤증이란 다른 사람과 커뮤니케이션이 원활하지 않은 것을 말하는데요. 하지만 코미양은 타다노를 만나고 친구만들기를 하며 여러 사람과 어울리며 조금씩 커뮤증을 고쳐나가는 그런 이야기입니다. 기본적으로 개성있는 인물들도 많이 나오고 따뜻한 이야기들이 많아서 편하게 볼 수 있는 만화라고 생각하네요. 이번권도 재미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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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미양은 커뮤중입니다. 어느덧 24권까지 나왔네요. 이제는 나름의 장편만화의 길로 접어드는 기분입니다. 이 만화를 처음부터 접했던 사람으로 이제는 상당한 팬층과 커뮤니티에서도 인지도가 올라가서 만족하는 중입니다. 뭔가 그림체가 굉장히 요즘만화들과는 다른 부분이 이 만화가 더 재미를 느끼는 부분중에 하나였습니다. 상당히 잘그린 만화라는 생각입니다. 그리고 러브라인 스토리도 그냥 단순한 전개가 아닌 뭔가 옛 감성도 뭍어나오는 부분이 이 만화의 재미적인 요소에서 중요한 역활을 하고 있는거라고 생각하고 있고요. 혹시남 안보신분들이 있으시다면 이 만화는 무조건 추천입니다. 정말 재미있습니다. 완전 강추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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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미 양은 커뮤증입니다 24권 초판입니다. 가격은 정가 5,000원입니다.
책의 앞면입니다.
띠지가 일러스트 그림과 연결이 되어 예쁘게 나왔네요.
책의 뒷면입니다.
띠지에 넷플릭스에 애니를 방영 중이라고 설명되어 있네요.
띠지를 벗긴 앞면입니다.
아쿠아리움에서 데이트 장면인데 일러스트가 아름답네요.
띠지를 벗긴 뒷면입니다.
줄거리 소개와 함께 SD화 된 캐릭터들이 있는데 캐릭터들의 구도가 재미있네요.
커버를 벗긴 앞면입니다.
동일한 일러스트이지만 흑백 버전이네요.
커버를 벗긴 뒷면입니다. 이런 소소한 재미가 마음에 듭니다.
책의 목차입니다. 목차의 많은 부분이 데이트로 차지하네요.
옷을 갈아입고 나온 컷 구도가 인상적이네요.
322화 제목이 '그라비아입니다.'입니다. 그래서 322화는 그라비아 잡지 컨셉이네요.
잡지 사진 같은 구도
책의 마지막인 다음권 예고입니다.
초판 부록인 코미 양 스탠딩 POP입니다. 접으면 세울 수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구성품을 모두 나열하여 찍었습니다.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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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리뷰는 오다 토모히토 글,그림/박경용 역의 [만화] 코미 양은 커뮤증입니다 24권 입니다. 출판사는 소미미디어 이고 발매일은 2022년 09월 입니다. 초판으로 구매하였고 초판 한정으로 띠지와 특전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초판 구매시 참고 하면 좋을것 같습니다. 가격은 정가 5000원에 10% 할인된 4500원에 구매 하였습니다. 완결까지 구매 예정입니다. |
| 역시 편하게 보기 좋은 재미있는 일상물입니다. 스토리가 조금 늘어지는 감이 있으나 최근 몇권사이 큰 발전이 있었네요ㅎㅎ 갈수록 예뻐지는 그림체와 타타노, 코미 사이의 관계발전으로 매번 다음권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캐릭터들이 너무 많아져 모두를 기억하기 어려운 것은 아쉽지만 캐릭터가 다양해 질리기 않고 항상 신선한 점은 좋다고 생각합니다 작중 초반에은 나지미가 자주 나와 좋았는데 최근에는 등장도 거의 없고 가끔 나와도 짧게 나오거나 그림체도 대충그려서 아쉽네요 |
| 날이 갈수록 달달해지는 설탕 덩어리 만화 코미 양의 24권입니다. 여전히 적극적으로 무언가를 어필하지는 못하는 코미양을 보면 조금 답답하면서도 결국은 둘 만의 사랑을 만들어가는 두 주인공들의 모습을 보면 그래도 마음이 따뜻해집니다. 장장 20권대에 와서야 제대로된 데이트를 하는 둘의 모습을 보면 작가가 좀 괘씸하기까지 합니다. 다만 이 작품의 컨셉 상 이제 곧 완결이 가까워지는 거 아닌가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