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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산하 목사님의 [죄에 좌절한 이 시대 청년들에게]
"장산하 목사님의 [죄에 좌절한 이 시대 청년들에게]" 내용보기
장산하 목사님의 <죄에 좌절한 이 시대 청년들에게>   참 정직한 책을 읽었다. 참 솔직한 책을 읽었다. 목사님이라는 이름으로, 공개하기 쉽지 않은 자기고백이 들어있다. 그래서 이 책은 더 큰 울림을 준다. 제목에 적힌 '청년'이 나이를 기준으로 하는 게 아니라면, 하나님 앞에서 여전히 청년인 우리는 모두 '죄에 좌절한' 청년이다. 이 책은, 유기성 목사님의 "저자 자신이 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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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산하 목사님의 <죄에 좌절한 이 시대 청년들에게>

 

참 정직한 책을 읽었다.
참 솔직한 책을 읽었다.
목사님이라는 이름으로, 공개하기 쉽지 않은 자기고백이 들어있다.
그래서 이 책은 더 큰 울림을 준다.

제목에 적힌 '청년'이 나이를 기준으로 하는 게 아니라면, 하나님 앞에서 여전히 청년인 우리는 모두 '죄에 좌절한' 청년이다.

이 책은, 유기성 목사님의 "저자 자신이 은밀한 죄와의 싸움을 싸우면서 실패와 좌절을 겪다가 진정한 복음을 바로 깨닫고 승리한 보고서"라는 추천글처럼 저자의 실패를 기반으로 한다. 그래서 진실되고, 그 글에 힘이 있다.

그냥 설교하듯이, 성경을 해석하고 서술한 책이라면, 어렵고 힘든 문제 앞에 "기도하세요. 그러면 다 해결됩니다"라고 말하는, 원론적인 말밖에 되지 않을 것이다.

저자는 신학을 공부하고, 사역자가 되었으면서도 습관적으로 행하는, 이전의 상태에서 벗어나지 못해 괴로워했다. 그리고 그 상태는 자신만의 문제가 아니라, 구원을 받아 예수 그리스도의 자녀가 되었으면서도 대부분의 성도들이 같은 상태에 놓여있음을 알게 되었다.

 

이 책은, 그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달려온 전투의 기록이다. 그 문제를 그냥 놓아두지 않고, 끊임없이 기도하며, 해결하고 끊어내기 위해 몸부림치며 얻어낸 승리의 전리품이다.



PART 1. 예수님이 필요합니다.

그 첫 번째 출발점은 놀랍게도 "율법주의자"였다. 가장 큰 죄의 온실은 나는 거룩하다는 착각에 빠져있는 목사, 장로, 권사, 집사님들이다.

"안타깝지만 이것이 저를 포함한 목회자들이 가장 범하기 쉬운 잘못입니다. 장로님, 권사님, 집사님, 교회 일에 열심이 있는 청년들이 율법주의자가 되기 쉽습니다. 내가 기도를 많이 하면 할수록 자기 의에 빠져서 영적으로 우쭐대는 겁니다. 즉 기도가 '자기의'가 되어버린 겁니다." (36)



내가 출석하는 교회는 개척설립 3년차인 작은 교회다. 그래서 날마다 새벽기도는 하지 않고 매월 시작하는 첫째 주만 새벽기도를 한다. 오늘 첫날, 3명이 참석해 새벽예배를 드렸다. 이럴 때, 교만이 싹틀 수 있다. 율법주의자가 될 수 있다.

저자는 바리새인들의 기도를 설명하면서, 바리새인들이 예수님의 지적으로 양심의 가책을 느꼈다면 어떻게 해야 하는 게 옳은지 묻는다. 당연히 그 자리에서 죄를 인정하고 예수님 앞에 잘못했노라 무릎을 꿇어야 한다.

하지만 바리새인들은 "나는 아니야" 하면서 다 떠나갔다. 그 부분을 읽으면서, 아, 이게 내 모습이구나. 나는 바리새인과 같구나, 깊은 탄식이 터져 나왔다.

 

저자는 인격적으로 예수님을 만났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죄의 유혹에서 벗어나지 못했다. 나 역시 같다. 우리는 날마다 죄를 짓고, 회개하기를 반복한다. 예수님은 범죄한 여인에게 '다시는 같은 죄를 짓지 말라'고 말씀하셨지만, 우리는, 나는 늘 반복한다.

죄의 반복이 이어지면 우리는 패배감, 좌절감을 느낀다. 사탄에게 굴복 당하는 것이다.

"그런데도 그들의 마음에는 '습관적인 죄에서는 승리할 수 없어'라는 생각이 가득하고, 동시에 끊임없이 반복해서 짓는 죄로 고통스러워하고, 좌절하며, 죄책감을 느끼고, 괴로움에 신음하고 있었습니다.' (56)

저자는 죄에서 승리하는 열쇠를 찾아 나섰다.
예수님과 동행하기.
예수님과 24시간 동행하기.
단 하나의 답이다.

"믿음의 주요
또 온전하게 하시는 이인 예수를 바라보자." (히브리서 12:2a)

영어 성경은 Let us fix our eyes on Jesus"라고 번역하고 있다고 했다. watch가 아니라 fix. 고정하는 것이다. 유기성 목사님은 이것을 24시간 예수님을 바라보자!고 했다.

인간은 예수님과 동행할 때에, 비로소 죄의 습관에서 벗어날 수 있다.

답은 알지만, 문제는 실천이다.

이 책은 어떻게 예수님과 24시간 동행할 수 있는지. 저자 목사님의 실천과 경험이 담뿍 들어있다.

그리고 각 파트마다 간략한 실행을 위한 생각할 거리도 있다.
청년이나 장년 목장 모임 등에서 파트별로 같이 책을 읽고 나눔이나 토론을 해도 좋을 것이다.

책은 작고 앙증맞다.
137쪽으로 얇고 가볍다.
마음을 먹으면 몇 시간 안에라도 금방 읽을 수 있다.

하지만, 그렇게 읽는 걸 추천하지 않는다.
조금씩 고뇌하고 공감하고 자신을 되돌아보면서
천천히 읽었으면 좋겠다.

이 책은 얇지만
결코 가볍지 않다.

이 책은 작지만
결코 쉽게 읽어낼 책이 아니다.

나를 되돌아보고, 다시 주님께 나아가도록,
믿음이, 신앙이, 참이 되도록,
예수님과 동행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이끌어주는 책이다.

일독을 권한다.

 

(이 책은 한사람출판사로부터 책을 지원받아 자유롭게 기술한 책입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i*******n 2022.09.01.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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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에 좌절한 이 시대 청년들에게
"죄에 좌절한 이 시대 청년들에게" 내용보기
저자는 스무 살에 예수님을 인격적으로 만났지만 습관적인 죄에서 벗어나지 못했다. 습관적인 죄를 어떻게 하면 이겨낼 수 있을까 고민하고 시도하고 실패하기를 반복했다. 그리고 습관적인 죄를 이겨낼 수 있는 근본적인 방법을 깨닫게 되었다. 습관적인 죄로 인해 누구보다 치열하게 고민했기에 죄로 인해 힘들어하는 크리스천을 위해 글을 쓰게 되었다.   "'어떻게 습관적인 죄에서
"죄에 좌절한 이 시대 청년들에게" 내용보기

저자는 스무 살에 예수님을 인격적으로 만났지만 습관적인 죄에서 벗어나지 못했다. 습관적인 죄를 어떻게 하면 이겨낼 수 있을까 고민하고 시도하고 실패하기를 반복했다. 그리고 습관적인 죄를 이겨낼 수 있는 근본적인 방법을 깨닫게 되었다. 습관적인 죄로 인해 누구보다 치열하게 고민했기에 죄로 인해 힘들어하는 크리스천을 위해 글을 쓰게 되었다.

 

"'어떻게 습관적인 죄에서 승리할 수 있을까?'라는 본질적인 질문을 통해 단순히 죄짓지 말라는 명령이 아니라 죄의 문제 앞에 같이 공감하며 동행해주는 사람이 되고 싶었습니다."

『죄에 좌절한 이 시대 청년들에게』 저자 소개에서

 

인간은 불완전하기 때문에 누구나 죄를 지으며 살아간다. 교회를 다닌다고 해서, 예수님을 믿는다고 해서 죄를 짓지 않을 수는 없다. 다만 죄를 짓고 싶지 않은 마음이 있고 그래서 죄와 싸운다. 그리고 안타깝게도 빈번히 아니 거의 항상 실패하며 좌절을 맛본다. 

 

"분명히 예수님을 믿고 예수님을 인격적으로 만났음에도 저는 여전히 죄에 넘어지고, 회개하고, 다시 죄에 넘어지고, 회개하기를 반복하는 삶을 살고 있었습니다. 도저히 습관적인 죄에서 벗어날 방법이 없는 것 같았습니다."

『죄에 좌절한 이 시대 청년들에게』 54p

 

신대원 공부와 파트 사역, 그리고 육아를 동시에 하며 힘든 시간을 겪던 저자는 문득 이런 생각을 하게 된다. 

 

"'정말 예수님과 동행하면 하나님의 나라를 누릴 수 있을까? 이렇게 힘든데? 예수님 한 분으로 충분히 행복할 수 있을까?'"

『죄에 좌절한 이 시대 청년들에게』 81p

 

그리고 저자는 아내를 통해 예수님과 동행하면 하나님 나라를 누릴 수 있다는 것을 깨닫게 된다. 그리고 예수님과 동행하기로 결심한다.

 

"저는 믿음의 확신을 가지고 도전을 시작했습니다. 아침에 일어나서도 '예수님!', 오전에 일할 때도 '예수님!', 점심을 먹을 때도 보이지 않는 분을 보이는 분처럼 여기고 예수님과 함께 식사하는 것처럼 여기기 시작했습니다.(계3:20), 사람들을 만날 때, 빈 의자를 옆에 두고 예수님을 옆에 모시듯이 사람들을 만났습니다. 혼자 있을 때도, 함께 계시는 예수님을 생각하고 또 생각했습니다."

『죄에 좌절한 이 시대 청년들에게』 84p

 

저자는 예수님을 항상 그리고 자주, 계속해서 생각하며 예수님과 동행하는 삶을 살았고 하루하루를 그렇게 살다보니 죄를 지을 수 없게 되었다. 예수님과 함께 있는데 어떻게 죄를 짓겠는가. 짓지 않으려고 노력한 게 아니고 그냥 저절로 죄를 짓지 않게 되었다. 

 

"예수님과 동행하고 있음을 믿고 하루하루 살아가다보니 내 열심을 가지고 죄를 이긴 것이 아니라 '그냥, 저절로' 죄를 지을 수 없게 되었습니다."

『죄에 좌절한 이 시대 청년들에게』 85p

 

저자가 제시한 습관적인 죄에서 승리할 수 있는 방법은 간단(?)하다. 그렇지만 결코 쉽지 않은 일이다. 그래서 저자는 함께 공감하며 동행하고 싶다고 이야기한다. 누구보다 습관적인 죄로 인해 고민하고 도전하고 실패하고 치열했던 저자였기에 같은 문제를 겪는 이들에게 공감할 수 있다. 오랜 시간 동안 고민하며 진리를 깨닫고 그분을 바라보며 동행하기에 힘쓴 저자의 노력이 『죄에 좌절한 이 시대 청년들에게』에 고스란히 담겨있다.

이 책을 모든 크리스천들에게 추천합니다.

 

"습관적인 죄에서 승리할 수 있는 유일한 길은 함께 계시는 주 예수님을 계속해서 바라보는 것입니다."

『죄에 좌절한 이 시대 청년들에게』 86p

 

 

<본 리뷰는 한사람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해당도서를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된 리뷰입니다.>

 

#죄에좌절한이시대청년들에게 #장산하 #한사람 #한사람출판사 #한사람출판사서포터즈 #책리뷰

 

 

j******b 2022.09.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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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와의 싸움에서 승리하기 위한 책
"좌와의 싸움에서 승리하기 위한 책" 내용보기
서평<죄에 좌절한 이 시대 청년들에게>: 한사람 출판사 4기 서포터즈 크리스천이라면 누구나 자신의 죄로 인해 좌절한 경험이 있을 것이다.나 또한 다른 사람을 정죄 하거나 내 죄로 인해 좌절한 경험이 있다.그래서 이 책의 내용이 더욱 궁금해졌다.때로 크게 좌절한 사람앞에서는 비슷한 고통을 겪은 이만이 그 아픔을 헤아리고 고통에 공감할 수 있다. 저자는 자신의 부끄러운 과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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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죄에 좌절한 이 시대 청년들에게>: 한사람 출판사 4기 서포터즈

크리스천이라면 누구나 자신의 죄로 인해 좌절한 경험이 있을 것이다.
나 또한 다른 사람을 정죄 하거나
내 죄로 인해 좌절한 경험이 있다.
그래서 이 책의 내용이 더욱 궁금해졌다.

때로 크게 좌절한 사람앞에서는 비슷한 고통을 겪은 이만이 그 아픔을 헤아리고 고통에 공감할 수 있다. 저자는 자신의 부끄러운 과거를 솔직하게 고백하며 자신이 그 죄로부터 벗어날 수 있던 생생한 경험을 바탕으로 우리에게 '승리'의 길을 안내하고 있다.

책의 표지에 좌절한 우리를 안으시는 하나님의 모습이 너무 따뜻하고 위로가 되었다

이 책은 청년시절 죄로 인해 좌절한 저자의 경험에서 비롯된 동일한 상황의 청년들을 향한 공감의 이야기이다. 공감에서 끝나지 않고 이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하고 있다.

이 책은 세 파트로 구성되어 있다.
먼저 우리의 죄를 들여다보고 그로 인해 예수님이 필요함을 보여준다. 그리고난후 어떻게 습관적인 죄에서 승리할 수 있을지 해결방법을 제시한다.마지막으로 그 과정에서 넘어져도 일어날 수 있는 최종승리를 향해 가는 여정을 알려주고 있다.

우리가
죄를 죄로 보지 않고
죄에 대한 기준이 말씀과 다르게 해석하는 현상과 관련하여
저자는

우리가 진리의 영향력 아래 있지 않고, 문화의 영향력 아래에 있어서 그렇습니다.28

라고 말한다.
우리 삶에 문화는 얼마나 강력하게 작용하고 있는가.
대표적인 것들이 술, 성관계 등이 될 것이다.

과연 내 삶에 기준은 무엇인가.
중국계 회사를 다니며 회식때마다 독한 중국 술을 마셔야만 했다. 회사 생활이 다 그렇지 라는 생각으로 억지로 주는 술을 마시며 생활하고 있었다. 그러던 중 교회에서 훈련을 받으며 성령님의 임재를 느끼고 죄에 대한 회개를 하게 되었다(모태신앙이지만 제대로 해본적이 없았다.)
그리고 내 몸이 성령이 거주하시는 곳이라는 생각과 성경 말씀을 따라 술을 마시지 않기로 결단하고 출근을 했다. 회식이 다가오면 두려운 마음도 들었으나 먼저 기도하니 술 마시지 않는 임원 옆에 앉을 수 있었고 자연스럽게 피할 수 있게 되었다. 더 당당하게 선포하지는 못했지만 나의 결단과 의지 그리고 하나님의 도우심으로 세상의 기준이 아닌 하나님의 기준으로 살아감을 경험한 신기한 경험이었다.

죄: 하마르티아
과녁에서 벗어난 것
하나님을 향해 초점을 맞추고 살아야 하는 인생이 다른 과녁을 맞히고 있을 때29

이 책은 각 챕터의 마지막에 적용 질문을 제시하여 좀 도 깊이 생각하게 도와준다. 사실 이러한 질문들이 없다면 내용을 쉽게 잊고 흘려보낼 수도 있는데 질문 덕분에 잠깜 멈춰서 내용을 되새기고 생각을 해 보게 된다.


우리가 저지르는 습관적인 죄들은 우리가 주인으로 여기는 것들이며, 이는 우리가 계속해서 보고 듣는 것을 통해 알 수 있다.

무엇을 바라보는가.

우리의 눈을 예수님께 고정하고 그분께 나아가야 한다!

죄에서 승리하는 길은 그 분이 항상 계심을 아는 것!
옆에 누가 있으면 부끄럽고 은밀한 죄를 짓지 않듯이 그분의 임재를 믿는 것!!!

간단한 원리 같아보이는데 이것이 실로 엄청난 결과를 가져온다. 예수님이 늘 함께 하심을 믿으면 내 삶과 시간, 물질을 허투루 쓰거나 부끄러운 행동을 하기는 어려울 것이다.

이 책은 이를 위해 예수동행일기를 알려준다. 순간순간 예수님께 편지쓰듯이 있었던 일들과 상황을 적는 것이다. 단 일기와 달리 예수님이 중심이 되어서.
이는 우리 모두 적용해보면 좋을 것 같다.

죄에 좌절한 사람이 어찌 청년 뿐이랴.
죽을때까지 우리는 죄와 싸우고 예수님을 좇아야 하는 것을...

죄로 인해 좌절해 본,
좌절하고 있는,
모든 사람들이 이 책을 통해 위로받고 승리하기를 간절히 바래본다.



<해당 도서는 한사람 출판사로부터 서평 작성을 위해 무상으로 제공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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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




k******0 2022.09.0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죄에 좌절한 이시대 청년들에게 24시간 예수님과 동행하는 삶
"죄에 좌절한 이시대 청년들에게 24시간 예수님과 동행하는 삶" 내용보기
예수님과 24시간 동행한다는 것은 예수님을 항상 그리고 자주, 계속해서 `생각`하는 것입니 다.(히3:1) 그러던 어느날, 집에 혼자 있을때 제 안에 죄의 유혹에 반응하려는 순간, `아, 죄 를 지을 수 없구나!`라고 고백했습니다. 저와 함께 계시는 주님이 너무나 선명하게 믿어졌기 때문입니다. (본문에서) 이 내용이 이 책을 쓰게된 동기이자 우리가 생 각해보고 새겨야 할 부분이라
"죄에 좌절한 이시대 청년들에게 24시간 예수님과 동행하는 삶" 내용보기

예수님과 24시간 동행한다는 것은 예수님을 항상 그리고 자주, 계속해서 `생각`하는 것입니 다.(히3:1) 그러던 어느날, 집에 혼자 있을때 제 안에 죄의 유혹에 반응하려는 순간, `아, 죄 를 지을 수 없구나!`라고 고백했습니다. 저와 함께 계시는 주님이 너무나 선명하게 믿어졌기
때문입니다. (본문에서)

이 내용이 이 책을 쓰게된 동기이자 우리가 생 각해보고 새겨야 할 부분이라 생각합니다. 죄의 유혹에 빠질 때 마다 하느님께서 우리와 동행한 다는 것을 깨닫기 까지 오랜 세월이 걸렸고, 늘 죄의 유혹에 넘어지는 우리에게 괜찮다. 내가 너를 책임질께 나와 함께하면 극복해 나갈 수 있다는 메세지를 우리에게 주십니다.

1. 죄에 좌절한 이 시대 청년들에게

하나님을 모르는 이들과 하나님을 인격적으로 만나지 못하는 분들 삶의 고난 가운데 동굴속에 갖혀 방황하는 청년들에게 이 책이 빛을 향해 하나님을 만날 수 있는 책이 아닐까 생각해 봅니다.


p 18
다시 동굴로 들어가는 도전을 하고 있습니다. 이 책을 통해서 저와 같이 죄로 인해 아파하고 힘들어하는 영혼이 그림자가 아닌 실재이신 주님을 통해 승리하는 삶을 살게 된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한 영혼이라도 죄에서 벗어나 승리 를 주시는 예수님과 동행하는 삶을 산다면 진실 로 행복할 것입니다. 이제 여러분의 차례입니다 여러분은 어느 단계에 머물고 계시나요?

2. 나는 타락한 사람입니다.
p19
예수님을 만나기 전, 제 삶을 타란한 삶이었습 니다. 물론 그때에도 예수님을 믿는다고 했지만 방탕하게 살았고, 그러면서도 죄에 대해 찔림이 나 죄책감을 찾아볼 수 없었습니다.


그러나 스무 살에 주님을 인격적으로 만나 게 되었습니다. 저는 예수님을 나의 구주로 영 접하고 변화된 삶을 살고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제 삶은 마치 요한복음 8장에 나오는 `가음한 여인` 처럼 여전히 타락한 모습을 버리 지 못했습니다. 오히려 "나는 하나님께 용납받 았어. 그러니 마음껏 죄를 지으며 살아도 괜찮 아!"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하지만 성경은 그러한 삶이 결코 옳은 것이 아니라고 말합니 다.

p30
하지만 이때에도 다른 사람은 내가 어떤 마음 인지, 어떤 상태 때문에 폭풍이 온지 모른다고 하더라도 자기 자신은 확실히 알 것입니다. 이 폭풍이 죄로부터 왔는지, 아니면 원수에게서 와 서 하나님께서 허용하셨는지 말입니다.

그러므로 "나는 구원받았으니 이제 마음껏 죄 지으며 살아도 돼!"라는 태도는 진정으로 구원 받은 성도의 삶이 아닙니다.(마 7:21-23) 우리 는 두렵고 떨리는 마음으로 `나는 정말 그리스 도를 마음에 모시고 사는 사람`이 맞는지를 끊
임없이 점검해 볼 수 있어야 합니다.


8. 주 예수와 동행하니
p75-76
"믿음의 주요 또 온전하게 하시는 이인 예수를 바라보자" (히브리서12:2a)
'예수를 바라보자'라는 헬라어 시제는 현재분 사로 '계속해서~하다'입니다. 즉 원어로 직역 하면 '믿음의 시작이고 또 믿음을 온전하게(완 전하게) 하시는 이인 예수를 계속해서 바라보 자'라는 것입니다.

"24시간 예수를 바라보자!"
예수님을 24시간 계속해서 바라보는 삶을 살 때, 우리의 믿음이 순교하는 온전한 믿음까지 자라나게 되는 겁니다.

p78

" 주님과 함께 24시간 동행하며, 주님과 소통 하며, 주님과 교제하며, 주님과 동행하고, 주님 과 함께 먹고 마시는 것, 바로 그것이 영생이다. 참된 복음은 반드시 이런 사람을 산출하고, 죄 인의 괴수를 이런 사람으로 변화 시킨다. 예수 님과 24시간 날마다 동행하며 살게 돼 있다.

p97
"예수님과 함께 사는 사람은 범죄하지 않습니 다." (요일 3:6 직역)


'나는 넘어졌지만, 다시 모든 순간 예수님과 함께 하면 나는 다시 승리하는 삶을 살 수 있다 !' 라고 확신합니다. 이것이 제게 가장 큰 변화 입니다.

p106-108

"기도하여 이르되 여호와여 원하건대 그의 눈 을 열어서 보게 하옵소서 하니 여호와께서 그 청년의 눈을 여시매 그가 보니 불과 불병거가 산에 가득하여 엘리사를 둘렀더라" (열왕가하 6:17)

그런데 엘리사와 함께 했던 사환은 보지 못했 습니다. 그래서 사환의 믿음의 눈이 열리도록 기도합니다. 그때 성경은 엘리사가 나니라 ' 여호와께서 그 청년의 눈을 열어주셨다고 말씀하니다. 그래서 사환도 불말과 불병거를 보게 됩니다.

말씀과 기도로 우리의 믿음의 눈이 열리면 계속해서 예수님을 바라볼 수 있습니다. 이 원리는 굉장히 중요합니다. 예수님을 24시간 바라보는 것을 지속할 수 있는 열쇠이기 때문 입니다.

그런데 제게 한 가지 고민이 있었습니다. 예수님과 동행을 외치고, 동행하는 삶을 살아간다고 하는데 정작 저는 영적인 기복이 너무 심한 겁니다. 그런데 그 이유는 단순했습니다. 매일 매일 세상이라는 수건이
제 영적인 눈을 가렸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저는 마치 역적인 롤러코스터를 타는 것처럼 언제는 기뻤다가 언제는 우울하기를 반복했던 겁니다.

그래서 저와 아내는 어느날 이런 결정을 했습니다.

" 여보, 우리 매일매일 함께 말씀을 묵상하고 나누고 함께 기도하는 시간을 가져요!"

저는 아내와 함께 말씀을 묵상하고 기도하는 시간이 참 행복합니다. 말씀과 기도를 통해 '세 상이라는 수건'을 매일 걷어낼 수 있기 때문입 니다. 말씀과 기도의 불이 있어야 날마다 영적 인 눈이 열려 함께 계시는 주님을 매일 생생하 게 바라볼 수 있습니다. 그리고 영적인 기복이 크게 줄어들었음을 느꼈습니다.


"세상이라는 수건이"란 표현이 우리 삶 안에 하나님을 모시고 24시간 동행하는 생활을 해 야하는다는 말씀으로 받아들여 집니다. 영적인 눈을 열어주시고, 죄의 유혹에 흔들릴때마다 하 나님을 내안에 불러 모시고 살아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해당 도서는 한사람 출판사로부터 서평작성을
위해 무상으로 제공받았습니다. )

#죄에좌절한이시대청년들에게#장산하#한사람출판사#한사람출판사서포터즈

https://m.blog.naver.com/forever486s/222863159300
f*****s 2022.08.3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