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6)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100%
  • 리뷰 총점8 0%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0.0
  • 40대 10.0
  • 50대 10.0

포토/동영상 (4)

리뷰 총점 종이책
부모와 아이가 꼭 읽어야 할 권장도서 시리즈
"부모와 아이가 꼭 읽어야 할 권장도서 시리즈" 내용보기
우리나라는 1년에 출생률이 0,64명으로 출산률은 세계에서 하위권이라고 한다. 지금도 노인 인구는 늘어가고 있고, 계속해서 노인인구는 증가하고 있다. 그렇기에 몇 십년뒤에는 노인인구는 청년인구보다 더 증가할 것이라는데, 문제는 머지 않은 미래에는 식량난에 허덕일 것이라고 한다. 지금 세계 인구는 77억명정도이다. 우리나라는 저 출산률이라고 하지만, 개발도상국에서는 산아제
"부모와 아이가 꼭 읽어야 할 권장도서 시리즈" 내용보기
우리나라는 1년에 출생률이 0,64명으로 출산률은 세계에서 하위권이라고 한다. 지금도 노인 인구는 늘어가고 있고, 계속해서 노인인구는 증가하고 있다. 그렇기에 몇 십년뒤에는 노인인구는 청년인구보다 더 증가할 것이라는데, 문제는 머지 않은 미래에는 식량난에 허덕일 것이라고 한다.

지금 세계 인구는 77억명정도이다. 우리나라는 저 출산률이라고 하지만, 개발도상국에서는 산아제한이 없다보니 출생되어지는 아이들은 많다. 하지만 이 아이들이 굶주림에 시달리고 있는 실정이다. 그래서 굶어죽어가는 아이들이 많아서 출산률과 사망률이 비례할런지도 모른다.

미래학자들과 과학자들은 코로나시대 이전부터 머지 않아 미래는 식량부족으로 식량난이 이어질 것이라고 충고하며 이를 위해 미래식량을 어떻게 구비할 것인가에 대한 연구와 개발에 힘쓰고 있다. 이 책은 아이들을 위해 도서출판 뭉치에서 초등융합 사회과학 토론왕시리즈의 미래의 식량에 대해 이야기 하고 있다.

우주여행을 떠난 아이들이 우연치 않은 사고로 우주선에 남게 되면서 구출 될 때까지 자급자족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들이 흥미롭기까지하다. 배가 고프니 굶어 죽지 않기 위해서 주인공 세명의 아이들이 우주선에서 다양한 방법으로 식량을 획득하려 하는데, 벌레인 밀웜, 그리고 개발중인 인공고기는 정말 신기하기까지 하다. 게다가 알약으로 만든 식량을 비롯하여 유전자 변형 농산물에 대해서도 이야기한다. 식량을 구축하기 위해 유기농농사로 농사를 지어서 식량을 확보하려는 아이들이 실패와 더불어 모색하는 방법들은 생소하기도 한데, 사진과 더불어 구체적인 설명과 함께 쉽게 풀어내어 아이들과 함께 보면 더욱 알차고 흥미롭다.

GMO에 대한 염려로 유럽에서는 이미 금하고 있는데, 아직 일부 국가에서는 GMO로 식품들을 다량생산하여 소비하고 있다. GMO가 사람 몸에 좋지 않다는 말도 있는데, 이는 유전 변형이 심하기도 하고 옥수수, 콩을 많이 유전자 조작하여 개발하였기 때문이기도 하다. 기존 생물체속에 다른 생물체 유전자를 끼워넣고 생산량을 늘린 곡식들이라 아직까지도 인체에 해로운지 아닌지에 대해서는 명확하게 밝혀지지 않았지만, 발암물질로 유명한 글리포세이트 성분이 농산물의 제초제로 사용되기 때문에 큰 문제로 남은 것이다.

현재 우리나라도 이에 대한 규제와 정책은 없는 실정이다. GMO표기법이 없기 때문인 것이다. 현재 GMO에 대해 표기법을 요구하고자 하는 사람들이 있지만 우리나라는 아직까지 GMO에 대한 표기는 없는 실정이기 때문에 콩이나 옥수수등 각종식품인 오일과 기타 혼합가공식품들에 대해서 많이 고민하고는 한다. GMO성분의 곡식이나 사용이 된 가공식품들은 표기가 될 수 있도록 우리가 어떻게 노력해야 할지 고민하는 시간들을 가졌었는데, 이 책은 이런 부분들도 다루고 있어서 아이들과 함께 다양한 이야기를 나눌 수 있어서 매우 추천한다. 이것은 눈에 보이지는 않지만 현재 우리의 고민이고 앞으로 개선되어야 할 부분이기도 하고 미래의 우리와 우리 아이들을 위한 고민인것이다.

미래에는 식량 부족으로 GMO성분으로 대체 될 수 있다고 한다. 그것때문에 더더욱 신중하게 생각해봐야 할 문제이기도 하고 우리의 과제로 남을 것이다. 주인공들이 다양한 경험을 통해서 여러가지 생각들을 토대로 다양한 방법을 모색하고 문제를 어떻게 해결해야 할지 보여주면서 독자또한 생각하게 한다.

인류의 수가 줄어들고 있다고는 하지만, 출산률이 높은 개발도상국을 볼 적에 앞으로의 미래를 생각해 볼 수도 있게 한다. 굶주림에 허덕이고 사망으로 이어지고 있기 때문에 어린 아이들, 또다른 인류를 위해 이시대를살아가는 데 있어서 다른 인류 또한 생각해 볼 수 있는 시간이 되어 줄 수 있기에 의미가 남다르다. 환경을 비롯하여 식량, 그리고 미래에 대한 우리세대 뿐 아니라 아이들에게 직접적인 메시지를 전달하는 내용으로 아이들과 함께 부모가 읽고 이야기 나누기에 반드시 읽어야 할 내용들을 담고 있어서 추천한다.

이 리뷰는 도서출판 뭉치에서 협찬받아 주관적인 견해를 담아 작성한 후기입니다.

#환경 #미래식량 #도서출판뭉치 #초등융합사회과학토론왕 #초등융학사회과학 #초등추천도서 #서평 #식량난 #기아대책 #생명의존엄성 #미래식량구축 #GMO #유전자조작식품 #우리의미래
r******e 2021.03.0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식량 위기에서 인류를 구할 미래 식량
"식량 위기에서 인류를 구할 미래 식량" 내용보기
인기 77억명 몇 년전만해도 인구 60억명 이야기를 들었는데 나날이 지구는 병들어가는데 반대로 인구는 증가하고 있다. 우리나라는 1년에 출생률이 0.64명으로 하위권이라고 한다. 몇 십년 뒤에는 노인 인구가 청년 인구보다 더 많을거라는데 그 시대에 곧 나도 해당되는 시대라 남일 같지 않다. 77억명 인구는 도대체 어디서 아이들이 태어난다 말인가? 다큐에서 다룬 내용
"식량 위기에서 인류를 구할 미래 식량" 내용보기

인기 77억명

몇 년전만해도 인구 60억명 이야기를 들었는데

나날이 지구는 병들어가는데

반대로 인구는 증가하고 있다.

우리나라는 1년에 출생률이 0.64명으로 하위권이라고 한다.

몇 십년 뒤에는

노인 인구가 청년 인구보다 더 많을거라는데

그 시대에 곧 나도 해당되는 시대라

남일 같지 않다.

77억명 인구는 도대체 어디서 아이들이 태어난다 말인가?

다큐에서 다룬 내용을 보니

개발도상국에서

산아제한이 없다보니

한 가정당 7명 이상은 출생 된다고 하는데...

하...문제는

그 아이들이 굶주림에 시달리고 있다고 한다.

1년에 한 번은 기아체험을 하는 걸 목격한적이 있었는데

아직 주위에 굶주리고 지내는 아이들, 사람들을 보지 못해서인지 실감이 나지가 않았다.



뭉치 초등융합 사회과학 토론왕에서 미래 식량에 관련된 이야기를 하고 있지만,

이 부분은

전세계인들의 인구와

기아에 허덕이고 있는 나라까지 자세하게 살펴볼 수 있어서

아이들이 부모와 혹은 친구와 토론하기에 유용한 책인 것 같다.


 

GMO가 사람 몸에는 좋지 않다는 이야기를 많이 들었는데

유전 변형이 심해

옥수수,콩 성분에 많다고 한다.

기존 생물체속에 다른 생물체으 유전자를 끼워 넣고 생산량을 늘린 곡식들이라

인체에 해로운지 아닌지는 정확히 밝혀지지는 않았지만

문제는 이것에 발암 물질로 유명한 글리포세이트 성분이

농산물의 제초제로 사용되는게 더 큰 문제라고 한다.

미래에는 식량 부족으로

GMO 성분으로 대처될 수 있다고 하는데

안심하고 먹을 수 있는 식품이 대처되었으면 좋겠다.

뭉치 사회과학 융합 토론에는 아이들과 한 단원을 마무리하면

문제형식으로 된 내용을 풀어보고

학습만화로 구성된 내용을 읽어보면서

이해가 쉽도록 설명되어 있다.



 

초등 융합 사회과학 토론왕 46권.

우주여행을 떠난 아이들이 우연치 않은 사고로 우주선에 아이들만 남게 되면서 구출될 때까지 자급자족하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세 주인공 새일, 동진, 해들은 어쩌나 우주선에 그들만 남게 되면서 굶어 죽기 위해 다양한 방법으로 식량을 구한다.

밀웜, 인공 고기, 알약으로 만든 식량, 유전자 변형 농산물, 유기농 농사법 등 다양한 경험을 통해서 만약 미래에 식량 위기가 닥친다면

어떤 방법으로 문제를 해결해야 할지 스스로 확인하는

과정을 담았다니

아이들이 과학이 어렵다.

경제가 어렵다하는 부분까지 쉽게 설명되어 있어서

읽기에 부담스럽지 않았다.

c***o 2021.03.0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초등 융합 사회 과학 토론왕 식량 위기에서 인류를 구할 미래 식량
"초등 융합 사회 과학 토론왕 식량 위기에서 인류를 구할 미래 식량" 내용보기
초등 융합 사회과학 토론왕 46권 중 식량 위기에서 인류를 구할 미래 식량을 읽어봤어요 아이가 미래식량을 선택한 이유는 얼마전 갔던 곤충박물관에서 머지않은 미래에 식량위기가 올것이고 그렇다면 각종 곤충을 식량으로 먹을 수 있다는 것을 충격적인 사실을 알게 되었거든요^^ 예를 들면 귀뚜라미 피자 같은거요 그래서 미래식량에 대해 더 알고 싶어졌다고 해요 우주여
"초등 융합 사회 과학 토론왕 식량 위기에서 인류를 구할 미래 식량" 내용보기




초등 융합 사회과학 토론왕 46권 중

식량 위기에서 인류를 구할 미래 식량을 읽어봤어요

아이가 미래식량을 선택한 이유는

얼마전 갔던 곤충박물관에서

머지않은 미래에 식량위기가 올것이고

그렇다면 각종 곤충을 식량으로 먹을 수 있다는 것을

충격적인 사실을 알게 되었거든요^^

예를 들면 귀뚜라미 피자 같은거요

그래서 미래식량에 대해 더 알고 싶어졌다고 해요

우주여행을 떠난 새일,동진,해들이가

사고로 우주선에 남게 되면서 이야기가 시작되는데요

우주선에서 구출될 때까지 먹을것을

자급자족하는 내용 속에서 미래식량에 대한

다양한 지식을 얻게 되는 내용이랍니다

밀웜, 실험실에서 만드는 인공고기,

알약으로 만든 식량,

유전자 변형 농산물, 유기농 농사법 등

만약 미래에 식량 위기가 닥친다면

우리는 무엇을 먹게 될 것이며

어떤 방법으로 문제를 해결해야 할지 배울 수 있는

매우 흥미롭고 재미있는 이야기에요




사진과 상세한 설명을 통해

용어에 대해 이해하기 쉽도록 구성했어요

스스로 읽고 엄마에게 내용을 알려주기도 하구요

실제로 밀웜을 본 아이는 징그럽다 하면서도

궁금은 한지 집중해서 다 읽어보더라구요

밀웜의 맛이 새우와 맛과 비슷하다는 내용을 읽고는

그래도 난 안먹을래 하는 아이에게

엄마도 지금 같아서는 절대 못먹을거 같은데

식량이 부족한 미래가 되면

또 어떻게 먹게될지도 모르겠다고

그렇게 대답해주었네요^^



유기농 농사가 과연 지구를 덜 오염시킬것인지

농사 지을 땅을 만드는건 과연 좋은 일일지

미래 식량과 관련된 주제들을

토론거리로 제시하여

아이들의 입장에서 진지하게 생각해보도록

해주는 것도 저는 참 좋았습니다


주제에 따라서는 만화를 통하여

이야기를 전달해주기도 하구요

만화야 뭐 아이들이 너무 재미있어 하잖아요^^

아이 수준에서 조금 어려운 주제도

만화를 통해 대화체로 전달을 해주니

쉽게 이해되는 효과까지 얻게 되지요

책에서 터득한 지식을 바탕으로

다양한 주제와 질문에 대한 나만의 답을 생각해보고

토론하는 시간을 가지며

이 책을 마무리하게 됩니다

우리는 미래에 어떤 식량을 먹게 될까

먹거리, 식량 문제는 미래를 살아갈 우리 어른들에게도

굉장히 중요한 문제잖아요

부모님들도 아이와 함께 읽어보시면 정말 좋을 책이에요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s***u 2021.02.2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식량위기에서 인류를 구할 미래 식량
"식량위기에서 인류를 구할 미래 식량" 내용보기
아이와 함께 읽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드는 책을 만났다. 초등융합 사회과학 토론왕 시리즈로 된 책인데 그중에서 먼저 읽게 된 책이 미래식량에 관한 책이다. 먹거리는 우리 생활에서 떼놓을수 없는 문제이기도 하고 이 시리즈중 제일 눈에 띈 책이기에 아이와 함께 우리를 구해줄 미래식량에 대한 이야기를 읽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우리는 미래에 어떤 식량을 먹
"식량위기에서 인류를 구할 미래 식량" 내용보기


 

 

아이와 함께 읽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드는 책을 만났다.

초등융합 사회과학 토론왕 시리즈로 된 책인데 그중에서 먼저 읽게 된 책이 미래식량에 관한 책이다.

먹거리는 우리 생활에서 떼놓을수 없는 문제이기도 하고 이 시리즈중 제일 눈에 띈 책이기에

아이와 함께 우리를 구해줄 미래식량에 대한 이야기를 읽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우리는 미래에 어떤 식량을 먹어야 할까 

우주여행을 하게 된 새일, 동진, 해들은 뜻하지 않은 사고를 겪게 되고 우주선에 남게 된다.

우주선이 구출될때까지 자신들의 힘으로 견뎌야 하는 아이들,

아이들은 굶어죽지 않기 위해 다양한 방법들로 식량을 구하려고 노력한다.

 

아이와 이책을 읽기전 미래식량이 어떤것이 있을지에 대해 이야기를 해보니

식용할수 있는 벌레 이야기를 하게 되었는데 그 이야기를 책속에서 만날수 있었다.

밀웜과 같은 먹을수 있는 벌레, 알약으로 만든 식량, 유전자 변형 농산물, 유기농 농사법등

우리가 전혀 생각하지 못했던 것들을 책속에서 간접적으로 경험할수 있었다.

 

처음엔 우주선에 아이들만 남겨진다는 것이 걱정스럽기도 하고

과연 아이들이 자급자족을 해서 견딜수 있을지가 걱정이 되기도 했었다.

그리고 미래식량이라고 하면 그저 생각나는것이 없었는데 몰랐던것들을 알수 있어서 좋았다.

초등 과학과 연계가 되는 책이라고 해서 어떨지 궁금했는데 읽기를 잘한것 같다.

다른 책에서는 어떤 이야기를 만날수 있을지도 궁금했고

아이가 이책에 흥미를 보이고 재미있어 한다는것도 좋았던것 같다.

s*******1 2021.02.2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초등융합 사회과학 토론왕 46. [식량 위기에서 인류를 구할 미래식량]
"초등융합 사회과학 토론왕 46. [식량 위기에서 인류를 구할 미래식량]" 내용보기
초등융합 사회과학 토론왕 46. [식량 위기에서 인류를 구할 미래식량]   현재 전 세계적으로 식량부족 문제로 위기를 겪고 있는 나라들이 많이 있어요 이런 식량문제를 극복하기 위해선 어떻게 해야 할까요? 뭉치 토론왕 [식량 위기에서 인류를 구할 미래 식량]을 통해 식량문제에 대해 이해하고 문제 해결을 위해 우리는 무엇을 해야 할지 미래에 식량으로 대체할 수 있는
"초등융합 사회과학 토론왕 46. [식량 위기에서 인류를 구할 미래식량]" 내용보기

초등융합 사회과학 토론왕 46.

[식량 위기에서 인류를 구할 미래식량]


 

현재 전 세계적으로 식량부족 문제로 위기를 겪고 있는

나라들이 많이 있어요

이런 식량문제를 극복하기 위해선 어떻게 해야 할까요?

뭉치 토론왕 [식량 위기에서 인류를 구할 미래 식량]을 통해

식량문제에 대해 이해하고 문제 해결을 위해 우리는 무엇을 해야 할지

미래에 식량으로 대체할 수 있는 먹거리는 무엇이 있을지

여러 가지 주제에 대해 살펴보았어요

우주여행을 하던 도중 뜻하지 않은 사고로 인해

우주에 남게 된 3명의 아이들.

구조대가 오기 전까지 우주에서 자급자족하며 살아남아야 하는데

과연 아이들이 어떤 방법으로 우주선에서 생활을 하게 될까요?

100여 명의 사람들이 한 달 동안 우주여행을 하며 지낼 수 있도록

고안된 우주선은 충분한 물과 공기가 있어서 아이들이 지내기에

문제가 없어 보여요

하지만 당장 먹을거리가 문제죠....

식당에 있는 음식들은 시간이 지나면 상하게 되기 때문에

아이들은 스스로 음식을 찾아내야 해요.

아이들이 찾은 미래 식량

①미래 식량으로 알려진 밀웜.

생긴 건 너무 징그럽지만 영양가가 아주 높고

작은 새우 맛이 난다고 해요

기르기도 쉽고 몸에도 좋아서 고기 대신

밀웜을 먹어야 한다는 사람들도 있다는데

과연 먹을 수 있을까요?

저도 아이들도 밀웜을 먹는 건 포기예요 ㅜ-ㅜ

②배양육

영양분이 담겨 있는 약품을 이용해 만든 고기

온실가스 90%와 에너지 45%를 줄일 수 있다고 하는

배양육은 아주 비싸다는 단점이 있는데

미래의 식량난과 환경을 생각하면 충분히 연구 가치가 있을 거 같아요

③한 알만 먹어도 하루를 버틸 수 있는 알약

제가 어렸을 때부터 생각했던 알약

저뿐만 아니라 많은 분들이 이런 미래가 오지 않을까

생각했을 거 같아요

코로나 때문에 삼시 세끼 꼬박꼬박 챙기다 보면

더 간절히 바라게 되는 미래 식량입니다 ^^

미래식량 개발, 좋기만 할까?

미래 식량은 아니지만 크릴새우를 예를 들면

몸에 좋은 건강식품으로 인기가 높아지며 크릴새우의 개체 수가

1970년대에 비해 80% 정도나 감소했다고 해요

이렇게 무분별한 포획으로 개체 수가 줄어들면

크릴새우를 주식으로 하는 커다란 고래나 남극의 펭귄은

무얼 먹고살며... 과연 미래에도 크릴새우가 남아있긴 할까 싶어요

 

아이들은 농사에도 도전해봐요.

여러 가지 방법으로 살아남기 위해 노력하며

어떤 방법으로 식량문제를 해결해나가할지 깨닫고

해결해가고 있어요

 

의외로 환경오염을 많이 시키는 농사

한 번도 농사가 땅을 오염시킨다는 생각을 못 해봤는데

화학비료들로 인해 벌레뿐만 아니라 유익한 나비나 곤충...

그리고 땅과 물도 오염이 되어 환경오염을 시키기도 해요

그렇다고 유기농 농사는 안전한가?

그것도 아니라고 해요.

인간이 인위적으로 자연을 훼손시켜 동물의 보금자리를 뺏고

원하는 식물들만 빼곡히 키우는 게 과연 자연에 도움이 될까요?

여러 가지 이유로 유기농보다는 좁은 땅에서 화학 비료를 사용하는 게

전체 양으로 보면 환경을 덜 오염시키는 일이라고 말하는 이도 있다고 하니

뭐가 옳은지는 각자의 판단에 맡겨야 할 듯요..

당장 내일의 미래가 아닌 먼 훗날이라는 생각에

깊이 생각해 본 적 없는 미래 식량.

뭉치 토론왕을 읽다 보니 식량문제의 근본적인 해결책은

환경보호가 아닐까 하는 생각도 들더라고요.

더 이상의 환경오염을 막고 식량문제의 해결책을 찾기 위해

좋은 방법을 발견하는 날이 빨리 왔으면 좋겠네요

학교에서... 더 나아가 사회생활을 할 때

자신의 생각을 조리 있고 논리적으로 이야기하는 건

굉장히 중요해요..

하지만 주입식 교육에 익숙해진 우리는 남들 앞에 나서는 걸

두려워하고 혹시나 틀린 답을 할까 봐...

남들과 다른 생각을 할까 걱정되어

말하는 걸 주저하게 되죠.

뭉치 토론왕은 우리의 아이들이 자신의 생각을 자신 있게 이야기하고

다른 친구들과 토론하며 성장하기 위한

발판을 마련할 수 있는 계기가 되어줄 도서라 생각돼요.

l******2 2021.02.2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식량 위기에서 인류를 구할 미래 식량
"식량 위기에서 인류를 구할 미래 식량" 내용보기
초등융합 사회과학 토론왕 46 <식량 위기에서 인류를 구할 미래 식량> 1장 우주선에 남겨진 아이들   갑자기 우주선에 아이들만 남겨진 상황. 언제 구출될지 모르는 상황에서 기약없는 시간을 버티게 해 줄 먹거리를 찾아야 합니다. 우주선 곳곳에는 미래식량으로 각광받는 갖가지 먹거리들이 존재하고 있어요. 징그럽긴 하지만 맛도 영양도 훌륭한 밀웜, 실험실에
"식량 위기에서 인류를 구할 미래 식량" 내용보기

초등융합 사회과학 토론왕 46

<식량 위기에서 인류를 구할 미래 식량>

1장

우주선에 남겨진 아이들

 

갑자기 우주선에 아이들만 남겨진 상황.

언제 구출될지 모르는 상황에서

기약없는 시간을 버티게 해 줄 먹거리를 찾아야 합니다.

우주선 곳곳에는 미래식량으로 각광받는

갖가지 먹거리들이 존재하고 있어요.

징그럽긴 하지만 맛도 영양도 훌륭한 밀웜,

실험실에서 만들어낸 고기 배양육,

한 알이면 하루에 필요한 영양소를 채워주는 알약 등..

폭발적으로 증가하는 인류를 먹여살리기 위해서

미래 식량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지만

그로 인해 발생하는 문제들도 분명 있어요.

인류를 위해 다른 생물종을 위협하는 일은

절대 있어서는 안되겠죠.

내용을 잘 읽고나면 확인할 수 있는 퀴즈가 나와요.

퀴즈를 풀며 다시 한 번 정리할 수 있네요.

2장

안전하고 맛있는 먹거리

 

논이나 밭은 식물이 잔뜩 자라기 때문에

자연의 일부라고 생각하기 쉽지만

자라는 식물이 다양하지 못해

동물들의 보금자리가 되지 못하고

각종 화학 비료와 농약의 사용으로 환경을 해칩니다.

유전자 조작 농산물(GMO) 또한

아직까지 안전성이 확보되지 않아

완벽한 대안이 될 수 없어요.

3장

배가 고픈 사람들

 

농사법과 농기계의 발달로

어마어마한 양의 수확량을 얻고 있지만

지구 한 편에는 아직도 굶주리는 사람들이 존재해요.

식량 주권과 식량 안보라는 다소 어려운 개념을

이해하기 쉽게 만화로 풀어내고 있어

재미있게 볼 수 있어요.

4장

식량을 만드는 데 필요한 것

 

자연환경의 영향을 많이 받는 농사는

이제 진화를 거듭하며

그 영향력을 최소화하는 노력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모래가 가득한 사막에서도 농사가 가능하고

요즘은 컨테이너에서도 농사를 지을 수 있죠.

아마 앞으로 새로 짓는 아파트에는

옥상이나 지하 주차장에서도 농사를 지을 수 있도록

설비가 갖추어질지도 몰라요.


 

5장

먹지 못하게 될 때

 

지구 온난화는 우리 먹거리에도 많은 변화를 가져옵니다.

수온이 변해 인근 바다의 어종이 바뀌기도 하고

높아진 기온이 식생을 바꾸어놓아

기존에 짓던 농사가 불가능해지기도 합니다.

농업과 목축의 대량화는

또다시 지구의 온도를 높여놓게 되니

악순환이 반복되게 되는 것이죠.

 

 

토론왕이라는 제목에 걸맞게

각 주제와 관련된 지문을 제시하고

체계적으로 생각하고

논리적으로 말하는 과정을 밟을 수 있게

알맞은 질문들이 제공되고 있어요.

책을 읽고 단순한 지식을 얻는 데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깊이 생각하고 자신의 견해를 밝힐 수 있는 과정이

고스란히 담겨있네요.

초등융합 사회과학 토론왕으로

과학, 시사 교양을 넓히고

올바른 토론의 자세도 갖춰보세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고

개인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하였습니다.

0***l 2021.02.1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