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의 제목 자체가 이 책의 목적을 직설적으로 표현해 주는 것 같다. 저자는 이 책을 통해 종교가 없는, 신을 믿지 않는 이들이 세속적인 휴머니즘의 자연주의적 세계관을 가질 수 있도록 안내하고 있다. 저자는 이 세계관을 통해 우리가 상호의존적이고 휴머니즘적인 목적 감각을 가지고 살아야할 동기를 부여할 수 있다고 주장한다. 신 없는 세계에서 세속적인 삶을 추구하는 휴머니
이 책의 제목 자체가 이 책의 목적을 직설적으로 표현해 주는 것 같다. 저자는 이 책을 통해 종교가 없는, 신을 믿지 않는 이들이 세속적인 휴머니즘의 자연주의적 세계관을 가질 수 있도록 안내하고 있다. 저자는 이 세계관을 통해 우리가 상호의존적이고 휴머니즘적인 목적 감각을 가지고 살아야할 동기를 부여할 수 있다고 주장한다. 신 없는 세계에서 세속적인 삶을 추구하는 휴머니스트들에게 좋은 동기 부여와 길잡이를 해줄 수 있는 책이라는 생각이 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