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빌 브라이슨 작가의 <그림과 함께 읽는 바디> 리뷰 입니다. 곧 간호학과 편입을 앞두고 해부학과 생리학 공부에 도움이 될까 싶어 구입했습니다. <바디> 책도 갖고 있는데 대체 어디에 있는지 몰라서 안타깝고요. <그림과 함께 읽는 바디>는 도판도 내용도 좋아서 흥미롭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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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그림없이 읽었을 때는 뭔가 아쉬웠다. 마치 작가의 해박함과 호기심이 글로 다 표현되지 못하는 느낌과 머릿 속에 그려진 상상의 그림에 대한 정확성 도 문제였다. 사람의 몸이 어디 상상으로만 쉽게 그려지는 구조가 아니기 때문 일 것이다. 이번에 다수의 삽화가 첨부된 저서는 일단 이해하기 쉬웠고 페이지도 술술 넘기기 쉽다.
그가 다루는 사람의 몸은 59가지의 원소로 사람을 만드는 방법으로 시작해서 피부와 털, 몸 속 미생물, 뇌, 머리, 입과 목, 심장 등을 거쳐 각종 면역계와 임신, 질병, 암과 같은 요쇼까지 다루고 있다. 작가는 우리와 가장 가까이에 있지만 잘 알지 못했던, 아니 아플 때를 제외하면 큰 관심을 기울이지 않았던 우리 몸이라는 놀라운 세계로 안내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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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한 사진자료와 함께 보니까 더 생생하고 재미있게 읽었어요 단지 책이 좀 무거워서 집에 두고 읽어야 돼요 기존 책보다 더 무겁기도 하고 양장이라 보관은 오래 가네요 두고도 고 심심할때 읽으려고요 100자가 참길군요 작가들은 간글 ㅡ쓰시는대 존경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