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마오카 켄지님의 장하다! 원조 괴짜 가족 10권 리뷰입니다~ 15화가 실려있구요 새해 에피소드부터 시작됩니다~ 사계절은 가지만 나이는 먹지 않는.. 암튼 뭔가 확실히 선이 깔끔해졌음 뭔가 시지 같아진 느낌 특유의 느낌은 사라졌는데 개그가 더 중요하니까~ |
|
아이디어를 짜내기도 힘들 텐데 이 작가의 이야기 생산 능력이 대단하다. 10권에서 가장 인상적인 것은 149화이다. 만화가는 주간 소년 챔피왕의 편집국장으로부터 이세계물을 그려 오라는 주문을 받는다. 유행에 편승하라는 다그침이 있었다. 이세계가 무슨 뜻인지 몰라 비슷한 발음의 해산물을 떠올리다가 트럭에 받혀 커피 자판기와 부딪히다니 캔커피가 된다. 이세계물이 스스로 된 것이다. 이소룡 선생의 수중에 들어간 만화가 커피는 애들한테 갔다가 후구오의 뱃속에 들어간다. 그러더니 위세계라며 좋아서 흥분한다. |
|
편의점 앞 흡연구역에서 후드점퍼 모자에 담배를 넣고다니는 요상한 아저씨를 만난 케이코는 그 아저씨와 묘한 신경전을 벌이게된다. 재떨이의 구멍이 웃는 얼굴처럼 보여 좋다는 둥, 옷의 후드부분은 과자나 담배를 넣고 다니는거 아니냐는 둥 묘한 소리를 하는 아저씨는 다름아닌 다이테츠 였는데, 다이테츠는 케이코의 묘한 시비를 아주 덤덤하고 대수롭지 않게 각종 흡연기술로 상대하며 자리를 뜨게되고 케이코는 묘한 패배감을 느끼게 된다. 이틀후 다시 그 편의점을 찾은 케이코는 흡연구역에서 또 묘한 한 남자를 만나게 되는데, 그는 바로 한 방 20개피의 남자 니코라는 요상한 사람이었고 케이코는 그와 또 묘한 시비를 트게되던중.. 다이테츠가 합류하며 케이코의 눈앞에서 말도안되는 기행이 펼쳐지게된다. |
|
본 리뷰는 Kenji Hamaoka 작가님의 <장하다! 원조 괴짜가족> 10권을 읽고 작성한 것입니다. 개인적인 감상 및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을 수 있으니 민감하신 분들은 유의해주시길 바랍니다. 작가님과 유머코드가 맞아서 그런지 저는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그림체도 생동감이 넘치고 캐릭터들 표정이 사실적이에요. 아무생각없이 웃을 수 있는 만화라 좋았습니다. |
|
[장하다! 원조 괴짜가족] 10권입니다. 재밌습니다. 괴짜가족 시리즈는 원래부터 재밌게 보고 있었기에 이렇게 신간이 나오는데로 찾아보고 있네요. 예전이랑 비교하면 확실히 선이 부드러워진 느낌입니다. 그래서 그런지 보기 편한 감이 있네요. 개그는 예전이 좀 더 과격했던 것 같지만, 이 정도도 나쁘진 않네요. 너무 부담가지 않게 볼 수 있어서 오히려 좋기도 하고요. 그래도 괴짜가족의 느낌은 확실히 남아있어 좋네요. |
|
서울미디어코믹스에서 출간된 작품인 Kenji Hamaoka 작가의 장하다 원조 괴짜가족 10권을 대여로 구매해서 읽고 쓰는 후기입니다. 최근에 알게 된 작품인데 오래전부터 출간되는 작품인가봅니다. 추억의 만화라고들 하시네요. 첫장면부터 온통 시끄럽고 난리난리 생난리인 등장인물들과 상황들이 나와요.. 좀 정신없어서 제취향은 아니었네요ㅠㅠ |
|
장하다! 원조 괴짜가족 10권 입니다 아주 예전에 괴짜가족 만화를 처음 접했을때 진짜 이러한 내용으로 만화가 진행될 수도 있구나 하고 느끼게 해주었던 책입니다 제목은 괴짜이지만 만화 속 캐릭터들은 그 괴짜 이상의 모습을 보여줍니다 그래서 괴짜가족을 볼 때는 머리를 비우고 아무 생각없이 봐야 되는 책 같습니다 매번 신박한 내용인데 또 다음 권엔 어떤 내용이 나올지 모르겠네요 가볍게 잘 봤습니다 |
|
표지 일러스트만 봐도 반가운 원조 괴짜가족 여전히 재밌었네요. 독특하고 입체적인 캐릭터들이 많아서인지 지루함없이 볼 수 있고 익살스러운 상황과 이야기들이 예전에 비해서는 순해서 읽기 편안한것 같아요. 종이책으로 읽었는데 새록새록한 기분이 들고 10권이나 넘어서 이야기가 계속되는 것이 정말 대단하고 이북이라서 좋습니다. 다양한 괴짜가족 시리즈들이 있는데 모두 지금봐도 괜찮고 이번 이야기도 경쾌한 소재로 재밌어서 마음에 들었네요. |
|
추억속으로 돌아가는 기분이 들고 이야기들이 밝아서 좋아요 어렸을 때에는 엉뚱발랄한 이야기에 많이 웃기도 하고 저절로 기분이 좋아졌는데 시간이 지나서 그때의 기분을 추억하게 되구요 사건이 끊이지 않는 괴짜가족이지만 귀엽고 에피소드도 재밌어요 장기간 이어질지는 몰랐지만 마지막 완결이 될 때까지 즐겁게 보려고 해요 그림체도 정말 익숙해서인지 보기만해도 개성넘치고 표정들도 유쾌해요 11권도 금방 나와서 빨리 읽어봐야겠어요 |
| 장하다! 원조 괴짜가족 10권 입니다 언제부터인지 기억이 희미할만큼 오래전부터 종이책으로 읽기 시작했던 괴짜가족, 이제는 이렇게 이북으로 볼만큼의 시간이 흘렀습니다 제목에 충실한 내용도 정말 괴짜스러운 이야기들로 가득차있었덤 한 권이었습니다 오오사와기 가족만이 괴짜가 아니라 이 책에 등장하는, 지나가는 행인 1도 결코 평범하지 않은 캐릭터들로 나옵니다 재미있게 읽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