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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은 됐고, 돈이나 벌렵니다 4권입니다. 타르칸과의 오해가 풀린 이후에 왠지모르지만 한쪽으로 계속 의식이 되는 리네와, 리네를 꼬시기위해 노력(?)하는 타르칸이 재밌습니다. 그리고 하미르의 정체도 리네가 알게됩니다. 너무 재밌어서 마지막권까지 살 때까지 기다린게 정답이었나 봅니다. 마약처럼 끊을 수가 없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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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지하게 읽을려고 하면 안되고 뇌를 비우고. 너른마음으로 나는 모든것을 받아들일수있다는 마음으로 읽으면 읽을만해요 ㅋㅋ 사실 주인공 버프를 너무 받아서 다 잘되고 다 나쁜건 피하고 다 모든사람들이 좋아해서 좀..너무쉬운감이 없지않아 있는데, 그냥 귀여운맛에 죽죽 읽게 되더라구요. 킬링타임용으로는 읽을만 합니다. 그래서 주말순삭했어요 읽다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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넵튠 출판사에서 출간 된 주해온 작가님의 [남편은 됐고, 돈이나 벌렵니다]를 읽고 쓰는 간단한 리뷰입니다. 이는 각각 권수가 아닌 전권이나 일부는 보고 기록한 리뷰라 각권수와 내용, 감상이 다를 수도 있습니다. 더불어 지극히 개인적인 취향과 감상일뿐입니다. 스토리와 캐릭터만 보면 전체적으로 재미있고 흥미로운 작품이었으나 개인적으론 로맨스물이라기보다는 로맨스가 반스푼 첨가된 이세계 성공 스토리의 판타지 물이라 읽는 내내 아쉬움과 멈춤이 반복됐던 작품이었습니다. 여주의 매력이 큰 작품이었고 똑똑하고 당당한 여주가 만들어가는 사건과 시원시원한 해결이 매력있는 작품이라 취향에 맞는 분들에게는 무척이나 재미있는 작품이 되지 않을까 생각들었습니다.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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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넵튠 출판사에서 출간한 주해온 작가님의 <남편은 됐고, 돈이나 벌렵니다 4권> 을 보고 작성하였므로 개인적인 감상에 따른 의도치 않은 스포일러가 있을 수 있으니 참고해 주시길 바랍니다.
스토리 자체가 큰 고구마 없이 시원하게 잘 이어져서 술술 읽게되네요. 아무래도 여주부둥부둥물이라서 유치한면이 없지않아 있는데... 그런 맛에 보는 작품인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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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권에서 잘 정리한 줄 알았던 디아나가 마지막 자기 무덤을 파버리네요. 하지만 여주의 고유능력인 제왕안으로 대처방안을 모색합니다. 그렇게 또하나의 산을 넘었나 싶었는데.. 섭남이는 여주에게 집착을 하기 시작하고, 남주는 마수토벌을 하러 가야 한다는 상황이 발생이 되네요. 위기 속에서 사랑이 큰다고 해야한다고 하나요~ 1권에서 부터 주구장창 나오던 남주의 첫사랑에 대한 것도 해결이 되고, 그리고 마침내 찐부부가 되면서 진짜로 침대를 부숴 주기도 하네요.
이야기가 고구마 구간없이 쫘악 진행이 되기 때문에 훌훌 잘 넘어가는 것 같아요! 4권 재미있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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