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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은 됐고, 돈이나 벌렵니다 3권 입니다. 리네는 타르칸이 거슬린다고 하는 말을 듣고, 다시 벽을 치기 시작하고, 그런 리네에게 타르칸이 답답함을 느끼면서도, 결국은 왜 벽을 쳤는지 이해하면서, 타르칸이 리네에게 오해였던 부분을 설명합니다. 그리고 옆에서 거슬리던 디오나와의 관계가 명명백백히 밝혀졌습니다. 리네는 사실 진짜 비지니스적 관계로 생각했지만, 주위 사람들 반응은 또 다른게 매력아닐까요. 아무튼 정말 재밌게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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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페이지에서 웹툰보다가 다보고 그다음이 궁금해서 시작했는데요, 웹툰으로 느껴지던 개그감이 소설에도 있더라구요~ 사실.. 가볍기는 진짜 오지고 지리게 가벼운데 그냥 술술 읽혀요 ㅋㅋ 귀여우니까 그냥 읽게되고 먼치킨 주인공인데, 다들 무슨 자석처럼 끌어당기는데 자기만 모름 ㅋㅋ 모든 일이 다 잘되고,모두들 주인공만 칭송하는데 주인공만 둥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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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은 됐고, 돈이나 벌겠습니다.> 과연 그녀는 돈방석에 앉아 자유롭게 사는 꿈을 이룰 수 있을까? 아니면 두 마리의 토끼를 동시에 잡게 될까? --------========------------========-----------------============= 남편은 됐고, 돈이나 벌겠습니다 03권 리뷰입니다. 드디어... 서로 의식하는것을 알아채고!! 큰 의미는 없었지만 오해하고 있던 부분이 풀리는 3권 이었다. 사업도 약간의 방해가 있었지만 새로운 방법을 찾아 해결하고 그 와중에 로맨스도 착착 진행되어갔다. 사업이 순조롭게 풀렸지만 정치적 라이벌 등장으로 다음권부터는 로맨스 정치적 스토리로 진행될듯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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넵튠 출판사에서 출간 된 주해온 작가님의 [남편은 됐고, 돈이나 벌렵니다]를 읽고 쓰는 간단한 리뷰입니다. 이는 각각 권수가 아닌 전권이나 일부는 보고 기록한 리뷰라 각권수와 내용, 감상이 다를 수도 있습니다. 더불어 지극히 개인적인 취향과 감상일뿐입니다. 스토리와 캐릭터만 보면 전체적으로 재미있고 흥미로운 작품이었으나 개인적으론 로맨스물이라기보다는 로맨스가 반스푼 첨가된 이세계 성공 스토리의 판타지 물이라 읽는 내내 아쉬움과 멈춤이 반복됐던 작품이었습니다. 여주의 매력이 큰 작품이었고 똑똑하고 당당한 여주가 만들어가는 사건과 시원시원한 해결이 매력있는 작품이라 취향에 맞는 분들에게는 무척이나 재미있는 작품이 되지 않을까 생각들었습니다. 잘 읽었습니다. |
| [남편은 됐고, 돈이나 벌렵니다] 재미있어서 술술 읽히네요 카카오에서 웹툰보다가 소설로 넘어와 읽는데 여주가 넘 매력있어요^^ 어느정도 예상되는 부분도 있고 위기가 와도 풀어가는 과정이 신박한 부분도 있고 재미나요 제가 구매한 e북 중에서 가장 비싼데 궁금해서 결제 안할 수가 없네요 오늘도 보다보니 새벽이네요;; 다음 권도 언능 결제하고 봐야겠어요~ 기대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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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넵튠 출판사에서 출간한 주해온 작가님의 <남편은 됐고, 돈이나 벌렵니다 3권> 을 보고 작성하였므로 개인적인 감상에 따른 의도치 않은 스포일러가 있을 수 있으니 참고해 주시길 바랍니다.
다음 스토리를 궁금하게 잘 쓰시는 것 같아요. 생각보다 후루룩 잘 읽힙니다. 똑부러지는 것 같으면서도 특정 부분에 눈치없고 엉뚱한 아리스티네와 그에 말려드는 타르칸 귀여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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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밌다, 재밌다ㅋㅋㅋ 이번권에서는 여주의 친정-도 아니지만-시녀들이 다 쓸려나가서 퇴장함. 여주가 아주 똑똑하니 좋음. 그리고 여주가 위험할때 남주가 나타나주는 씬도 있었음. 더불어 여주에게 조심하지 말고 자유롭게 다니라는 말이 캬, 멋있어.
또 디오나의 가면이 모두의 앞에서 벗겨지며 쫓겨나는 씬이 있는데, 난 이런 씬들 좋아함. 뭔가 악역의 가면이 모두의 앞에서 공개되며 주인공에게 이목쏠리는? 그런 장면들. 디오나는 아마도 소문이 싹 다 돌아서 집에서 못나올듯. 아니면 뒤쪽에 더 큰사고 한번 더 칠때 등장하거나. 그리고 황후의 아들이 나왔는데 캐릭터성이 아직까지는 좋음. 여주에게 자기가 왕자란걸 숨기고 친구하기로 했는데 나중에 여주, 몇 없는 친구 잃었다며 실망할거 같아서 미리 안쓰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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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의 빌런들을 하나하나 빠르게 처리해 나가는 게 재미있어요. 이번편은 좀 더 롱런 할 줄 알았던, 디아나를 물 먹여버려요. 여주가 정치적인 눈치나 사교계 활동에는 엄청 능구렁이 처럼 행동하면서 여러사람을 물먹이는데.... 남녀관계? 대인관계에서는 맹하다는 게 조금 아이러니하지만, 그냥 흐린눈으로 읽고 있어요^^; 암튼.. 또 대인관계에서 나는 맹해~ 라는 포지션으로 여주인공이 디아나를 1차적으로 보내버리네요. 그러면서 자신의 자비로운? 이미지를 유지하느라.. 완벽한 처벌을 하지 않고 근신명령만 내리네요. 앞으로 디아나가 어떻게 활약해 줄지 살짝 기대가 되는????
내용은 재미있는데.. 중간중간.. 오타가.. 디아나를 다아나 라고 되어 있어서.. 흐름이 끊기는게 좀 아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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