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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은 됐고, 돈이나 벌렵니다 2권 입니다. 진짜.. 여주 색채가 너무 제 취향이라 눈이 부십니다. 은발에 보라빛눈.. 진짜 좋아요..! 그리고 남주도 흑발에 금안이라 너무 멋지고.. 아무튼, 음음 타르칸이 점점 아리스티네에게 감화되어가는게 느껴집니다! 아리스티네는 거의 유폐되어 살아서 그런지, 커뮤니케이션이 제대로 이뤄지지 않는 것 같으면서도, 눈치 없는 것으로 사람들의 약점을 파고드는 점이 있는 것 같습니다. 후후.. 너무 재밌습니다. 다음권도 어서 읽어야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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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툰보고 소설 읽기 시작했어요~ 여주가 이상한데서 상식이가 부족해서 주변인물들에게 본의아니게 오해를 심고 있기도 하고.. 순진한척 싫은 사람 멕이는게 재미있네요. 그리고 이런 여주에게 점점 슴며드는? 남주 귀여워요... 원래는 엄청 냉철하고 무서운 이미지 라는데.. 이상하게 여주에게만큼은 그 모습을 유지 못하고 순댕미를 뽐뽐 하는데.. 말이 안되지만... 이런게...로맨스 소설의 매력이 아닌가 싶기도 하고..^^: 가끔은 이렇게 픽픽 터지는 로맨스물도 재미있네요.. 재미있게 보고 있는 중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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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게 읽었습니다. 만족스러워요. 다른 플랫폼에서 처음 접하고 약간 고민했지만 끝까지 읽어 보고 싶은 마음에 e북으로 결제를 하게 되었습니다. 스포 방지를 위해서 자세히 적기는 어렵지만, 캐릭터들이 답답하지 않고 제각기 매력이 있어요. 여주도 괜찮고 남주도 괜찮고 조연들도 매력이 있어서 와 닿는 편입니다. 부담없이 읽어내려가기 좋은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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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은 됐고, 돈이나 벌겠습니다.> 과연 그녀는 돈방석에 앉아 자유롭게 사는 꿈을 이룰 수 있을까? 아니면 두 마리의 토끼를 동시에 잡게 될까? -------=========---------------============---------------====== 남편은 됐고, 돈이나 벌겠습니다 02권 리뷰 입니다. 사업이 진행되고, 뭔가 일이 일어나고는 있지만 내용의 진척은 없는듯 합니다... 권수가 많은이유가 있겠지요? 둘의 로맨스의 진척은 없고, 시녀들은 답답... 주변인물들의 이야기가 너무 많은듯 한 느낌이 듭니다. 다음권은 진척이 있을지 궁금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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넵튠 출판사에서 출간 된 주해온 작가님의 [남편은 됐고, 돈이나 벌렵니다]를 읽고 쓰는 간단한 리뷰입니다. 이는 각각 권수가 아닌 전권이나 일부는 보고 기록한 리뷰라 각권수와 내용, 감상이 다를 수도 있습니다. 더불어 지극히 개인적인 취향과 감상일뿐입니다. 스토리와 캐릭터만 보면 전체적으로 재미있고 흥미로운 작품이었으나 개인적으론 로맨스물이라기보다는 로맨스가 반스푼 첨가된 이세계 성공 스토리의 판타지 물이라 읽는 내내 아쉬움과 멈춤이 반복됐던 작품이었습니다. 여주의 매력이 큰 작품이었고 똑똑하고 당당한 여주가 만들어가는 사건과 시원시원한 해결이 매력있는 작품이라 취향에 맞는 분들에게는 무척이나 재미있는 작품이 되지 않을까 생각들었습니다.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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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넵튠 출판사에서 출간한 주해온 작가님의 <남편은 됐고, 돈이나 벌렵니다 2권> 을 보고 작성하였므로 개인적인 감상에 따른 의도치 않은 스포일러가 있을 수 있으니 참고해 주시길 바랍니다.
아리스티네가 똑부러져서 보는맛이 있어요 그런데 뭔가 장황한 느낌?ㅠㅠ 권수가 많은 이유가 있었나봐요. 그래도 아직까지는 재미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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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재밌네. 술술 읽힘. 여주 돈 벌려고 제왕안으로 본 대장장이 섭외하고, 의료메스 만들어서 팔려고 발품 파는 중. 그 와중에 왕후애들네 견제들어오는데 타격1도 없어. 너무 쿨내나며 멘탈 완전 튼튼해. 제왕안으로 아무리미래과거전생까지 본다고 해도 저리 멘탈 튼튼은 걍 타고난듯. 눈새같은데 귀여운 눈새라 답답하지 않고 귀엽기만 함. 무칼리 캐릭터 너무 마음에 들어서 여주랑 붙는 장면 자주 나오면 좋겠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