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알콜 쓰레기이지만 볼 때마다 와인을 마셔보고 싶어지는 충동 일어나게 하는 만화이네요. 막상 와인이 제일 안 받아서 마시면 죽지만 ㅠㅠ. 같이 마리아쥬 하는 음식들만 봐도 좋긴하지요. 나오는 와인 싹 다 정리해서 리스트 만들어 보고 싶어 지네요. 주인공만큼 술을 잘하면 얼마나 좋을까요. 근데 읽다보면 신의 물방울 찾는 것보다 다른 짓? 을 더 하고 다니는 느낌이 드는건 나만 그런건지 ㅋㅋ 이제 곧 다 찾고 승부 끝나겠죠? |
|
신의 물방울 최종장 마리아주 25권 리뷰입니다. 역시 이 작가 표현을 정말 잘합니다. 특히 그림작가인 오키모토 슈가 대단한거 같아요.
이번 편 내용은, 다음에 이어질 최종 평가를 위해 마지막으로 신의물방울이 뭔지 찾아나서는 내용입니다. 샤토 오브리옹도 나오구요. 비싼 와인이 줄지어 나와서 정말정말 대리만족이 되었어요. 그런데, 내용을 보면 놀라운게 주인공이 오히려 이름값 있는 와인을 골랐고, 라이벌인 잇세가 이름값이 떨어지는 와인을 신의 물방울로 골랐다는 게 놀라웠어요. 지금까지의 내용 전개를 보면 그 반대가 되어야 하는데 말이죠 흠... 어떤게 진짜 신의물방울인지는 다음 권을 봐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