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츠이 하루카 작가님의 <어차피, 사랑하고 만다> 2권을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여주인 미즈호와 미즈호의 소꿉친구들의 이야기입니다. 미즈호를 부둥부둥하는 4명의 남주 후보들을 볼 수 있어 좋습니다. 애니도 있는 것 같은데 어떨지 궁금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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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츠이 하루카 작가님의 어차피, 사랑하고 만다. 02권을 보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잘생기고 각기의 매력이 뛰어난 4명의 소꿉친구와 이렇게 엮이는 만화라니 시작부터 그 자체로 흥미롭잖아요. 그리고 요거 배경이 되는 마을 자체도 예뻐서 애니메이션으로 보고 싶은 느낌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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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츠이 하루카 작가님의 어차피,사랑하고 만다 리뷰입니다 줄거리를 포함하고 있어서 스포일러가 있을 수 있습니다 다른 소꿉친구인 신도 미즈호를 좋아하는 마음이 있는듯하지만 미즈호는 키즈키에게 두근거리는 마음을 느끼게 됩니다 누가 미즈호와 연결될지 궁금해지네요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
| 아이루는 중학교때 방황했을 때 어울렸던 불량스러운 선배들을 만났다. 아이루가 피하지 않고 정면으로 부딪히자 그냥 가버린다. 갑작스런 사이토 선배의 고백에 당황스럽고 갑자기 열이 난다. 키즈키가 미즈호의 열을 알아차리고 형들에게 말하자 같이 응급조치하기 시작한다.... |
| 미츠이 하루카 작가님의 <어차피, 사랑하고 만다.> 02권 리뷰입니다. 귀엽고 챙겨주고 싶은 운동캐 남사친과 츤데레기질이 약간 있는 공부캐 남사친이 여주를 좋아하네요 ㅋㅋㅋ 여주 맘이 키즈키쪽으로 많이 기울긴 했지만 과연 어케될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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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권까지 산 이유로 리뷰를 세번이나 써야한다면? 이 책의 진짜 웃긴점이 뭐냐면 남주 넷에 여주가 한명인데, 남주가 네명이나 있는데 네명 다 여주를 연애생각으로 생각한다는 점이다. 이 다음 설정이 더 기가 막힌데.. 여주는 아무도 넷을 연애 대상으로 보지 않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뭔가 묘하게 현실반영이고 그.. 좀... 웃기지 않나... 여기까지만 말할게요. 아무튼 넷 중 한명만이 대쉬에 성공해서 여주의 연애반경 라인에 들어오고 나머지 셋은 "친구로써 좋아하니까 참아야지" 이 자세로 나올 거 같은데 소꿉친구면 당연히 그래야해 얘들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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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의 작가 후기에 쓰여 있듯 이 작품이 코로나 팬더믹 시기에 연재되었다 보니 보통의 학생 청춘 연애물에, 힘든 코로나 시기에 추억을 쌓을 다양한 행사들을 제대로 즐기지 못하고 있는 학생들에게 위로를 전하는 내용도 한 스푼 가미되어 있어요. (뭐, 이해는 하는데 전염병 관련 얘기를 하려면 마스크가 있는 게 낫지 않나 싶은 현실적인 생각이 불쑥 듭니다.;;;) 어쨌든 각자의 매력이 있는 소년들이 무자각 여주 하나를 둘러싸고 챙겨주고 좋아해 주는 그런 전개의 순정만화입니다. 넷 중 둘은 메인 남주, 서브 남주 확실해 보이고 나머지 둘은 조금 애매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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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도 제목도 너무 감성적인 느낌이 취저인데다 이쁜 그림체라 구매했는데 생각보다 내용 그림체는 취향이 조금 아니었달까 ^-^; 화려한 스타일의 그림체일줄 알았는데 깔끔한 느낌이라 무난한 느낌으로 봤습니다 여주가 주변 남자애들한테 사랑을 듬뿍 받는 부러운 내용이었는데 ㅋㅋ 솔직히 개인적으로 여주가 그렇게 막 이쁘게 그려지지 않아서 대체왜? 스러운 부분이 좀있어서 집중이 조금 덜 됐달까 조금은 아쉬웠네요 ㅋㅋ 남자 캐릭터들은 각자 다른 매력으로 다 멋지게 보여져서 그나마 다행이었고 스토리나 구성도 괜찮았어요 다음권이 더 흥미진진해지는 내용이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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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원씨아이 출판사의 어차피, 사랑하고 만다. 02권 후기입니다. 미츠이 하루카 작가님의 전작을 읽어 본 기억이 있어서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소꿉친구물, 역하렘 요소를 좋아하시면 재밌게 읽으실 것 같습니다. 과거, 현재를 교차해서 보여주는 연출에서 약간 남편찾기 느낌도 나고요. 1권부터 4권까지 쭉 읽고나니 느끼는 거지만, 역시 내용전개가 예상이 가서 그런지 내용상으로는 흥미진진하진 않는 것 같아요. 그냥 완결까지 나왔을 때 대여로 가볍게 후루룩 읽고 싶은 그런 작품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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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여름... 팬데믹으로 인해 수영 대회가 취소되자, 미즈호는 동경했던 수영부 사이토 선배를 응원하러 갈 수 없게 되어 실망한다. 게다가 기분이 저조했던 선배에게 차가운 말을 듣고 만다. 최악의 17세 생일...이라며 침울해하는 미즈호였는데, 갑자기 소꿉친구 중 한 명인 키즈키가 키스를 해오며 자신을 '남자'로 봐달라고 하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