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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은 됐고, 돈이나 벌렵니다 1권 입니다. 사실 제목은 언뜻 본 것 같았는데, 뭔가.. 뭔가 그렇게 끌리지 않아서 구매하지 않았었는데, 타 플랫폼에서 웹툰보고 그림체보고 홀려서 끝까지 지르고, 완결이 나지 않아 책까지 구매하게되었습니다. 아직까지는 다 아는 이야기긴 한데, 참 재밌습니다. 여주도 남주도 맘에 듭니다! 심지어 남주 측근들도 조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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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은 됐고, 돈이나 벌겠습니다.> 과연 그녀는 돈방석에 앉아 자유롭게 사는 꿈을 이룰 수 있을까? 아니면 두 마리의 토끼를 동시에 잡게 될까? ?-----------------------------------===============--------------------- 연재중 재미있게 읽었던 주해온님의 소설 남편은 됐고, 돈이나 벌렵니다 01권 리뷰입니다. 전쟁을 끝내고 평화협정으로 타국으로 시집을 오는 천덕꾸러기 황녀.. 라는 설정은 다른 소설과 비슷했지만 황녀가 엉뚱하고 순수한? 느낌이었다. 어떠한 사건들이 일어나지만 고구마 없이 잘 넘어가서 가볍게 읽을수 있을듯 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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넵튠 출판사에서 출간 된 주해온 작가님의 [남편은 됐고, 돈이나 벌렵니다]를 읽고 쓰는 간단한 리뷰입니다. 이는 각각 권수가 아닌 전권이나 일부는 보고 기록한 리뷰라 각권수와 내용, 감상이 다를 수도 있습니다. 더불어 지극히 개인적인 취향과 감상일뿐입니다. 스토리와 캐릭터만 보면 전체적으로 재미있고 흥미로운 작품이었으나 개인적으론 로맨스물이라기보다는 로맨스가 반스푼 첨가된 이세계 성공 스토리의 판타지 물이라 읽는 내내 아쉬움과 멈춤이 반복됐던 작품이었습니다. 여주의 매력이 큰 작품이었고 똑똑하고 당당한 여주가 만들어가는 사건과 시원시원한 해결이 매력있는 작품이라 취향에 맞는 분들에게는 무척이나 재미있는 작품이 되지 않을까 생각들었습니다.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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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넵튠 출판사에서 출간한 주해온 작가님의 <남편은 됐고, 돈이나 벌렵니다 1권> 을 보고 작성하였므로 개인적인 감상에 따른 의도치 않은 스포일러가 있을 수 있으니 참고해 주시길 바랍니다.
웹툰이 너무 재미있어서 찾아봤는데 주해온 작가님이시더라구요. 전작을 재미있게 읽어서 구매해 봤는데 후회없는 선택이었습니다. 아리스티네가 정말 매력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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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구매한지는 오래됐다가, 주해온작가님의 다른작 잼나게 읽어서 도장깨기 하는 중. 당시에 몇페이지 안 보고덮었는데 다시 보니 술술 재밌게 잘 읽힘. 컨디션도 독서하는데 한몫하는듯. 제왕안을 가진 폐위됐던 여주는 적국에게 평화협정의 증거로 왕자랑 결혼하기로 함. 돈도 벌고 어차피 정략결혼이라 나중에 이혼해서 자유롭게 살기로 계획세우며 첫발 딛음. 여주가 쿨내나는 캐릭터라 재밌음. 남주 주위의 장군들 캐릭터도 호감형들이라 기대됨. |
| 주혜은 작가님의 남편은 됐고, 돈이나 벌렵니다 1권 리뷰입니다. 노란페이지에서 연재 당시 읽은 소설인데 이번 기회에 소장본으로 가지기 위해 구매한 소설입니다. 맹한 듯 아닌 듯 한 여주의 캐릭터와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여주에게 감기는 남주의 케미가 너무 재미있어서 마지막까지 읽은 소설입니다. 잘 봤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