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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감지 작가의 <말랑콩떡> 1권 리뷰입니다. 제목값하는 작품 ㅋㅋ 다른 남자를 좋아하던 여주라는게 넘 재밌음 도영이랑 수아가 어떻게 연인이 된 건지 거슬러 올라가는데 여주 진짜 기죽지 않고 하준이한테 고백 도전하는게 귀엽구ㅠㅠㅋㅋ 남주랑 여주 엮이게 된 과정도 재밌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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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아가 어른이 되어 가수가 되는 장면으로 시작을 하는데 옆에는 도영이 있어요. 이 둘이 어떻게 만났는지 쭉 보여주는데 10대때 같은 학교에서 선후배로 만난 사이예요. 그런데 수아가 좋아한 사람은 도영이 아니고 하준이었는데 수아가 참 적극적이에요 ㅋㅋㅋ 알고보니 하준과 지안 커플 이야기가 따로 있었네요. 수아가 하준에게 어필을 해도 애초에 너무 철벽이라 ㅋㅋ 아무튼 수아와 도영이 아주 건전하고 따뜻하게 교류하는 모습이 청춘물 정석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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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감지 작가의 말랑콩떡 1권 리뷰입니다. 작가님의 전작 알랑말랑의 남자주인공 차하준이 첫사랑인 조수아와 차하준의 친구인 임도영의 이야기입니다. 수아는 강당에 갔다가 혼자 축구 연습을 하는 남학생을 보게 되고, 그 남학생이 차하준이라는 것을 알게 된 후 짝사랑을 시작하게 됩니다. 수아는 하준에게 마음을 전하고 싶었지만, 수아의 전해지지 못한 고백을 하준의 친구인 임도영이 듣게 되면서 일어나는 이야기입니다. 잘 읽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