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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사의 어머니가 되겠습니다 5권 입니다. 오.. 세상에 이번 권에도 역시 삽화가 들어가 있습니다. 아주 좋아요. 저번 권에 바뀐 표지로 남주 얼룩이 사라지는 것은 알고 있었는데, 그게 이번 권이었군요. 개인적으로는 얼룩이 없어졌다고 여태까지 남주를 등한시하던 사람들이 갑자기 가까워지려고 할 것 같아서 조금 걱정이긴 합니다만, 뭐.. 남주에게는 좋은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
| 엘리아냥 작가님이 쓰신 로맨틱 판타지 소설 <용사의 어머니가 되겠습니다 5권>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있을 수 있으니, 열람에 주의 부탁드립니다. 이벤트 상품권을 사용해서 저렴하게 구입했습니다. 위기가 닥치지만 어렵지 않게 해결됩니다. 6권도 기대가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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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재미있어요 한권한권이 재미있네요 출퇴근 시간에 요긴하게 보고 있습니다. 1시간 거래가 후딱 갈만큼 재미있어요 웹툰으로 먼저 봤지만 너무 궁금해서 소설 완결까지 달리고 있어요 지겨운 출퇴근 시간이 버틸수 있을만큼 재미있습니다. |
| 4권에서 이어져오던게 5권에서 팍 터지죠 앞으로의 권수가 아직 많은데 여기서? 라는 의문이 들기도 하는 마수들이죠 그 악역들이 빨리 나오고 빨리 사라져서 속터지는 구간이 없어서 좋긴 합니다 전 주인공들이 먼치킨인걸 사랑하거든요 여튼 여주의 예지몽같은 끔찍한 미래는 일단 없었고 남주와의 애정 전선도 굿입니다 단행본은 이렇게 후딱 볼수 있어서 애정하는 편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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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프로덕션에서 출간한 엘리아냥 작가님의 용사의 어머니가 되겠습니다 리뷰입니다. 엘리아냥 작가님 답게 등장인물 이름에서 언어유희가 나와서 재밌구요. 남주가 냉정한듯 보이지만 풀어질줄 알고 여주는 깍쟁이 같을줄 알았는데 솔직해서 두 주인공 사이 감정이 빠르게 풀어진다는게 흥미롭습니다. 숨겨진 세계관이 있고 그걸 풀어야 해서 그런지 여남주의 정략혼에서 질질 끌지 않아서 속이 시원해요. 사이다물 좋아한다면 추천입니다. 5권부터 위기가 슬슬 시작되고 노파와 여주가 관련된 비밀이 슬쩍 나오기 시작하는거 같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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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리아냥 작가님의 용사의 어머니가 되겠습니다 5권 리뷰입니다. 4권에서 여주의 예상과 다른 사건들이 벌어졌는데 그 사건들이 해결되어지는 5권입니다. 4권에서 마왕이 깨어나서 마수들의 공격이 있고 일레나가 마왕때문에 위기에 처합니다. 그러나 남주 카이훤이 멋지게 여주를 구해내네요 참 위기가 쉽게 극복되서 속 터지지는 않습니다. 그리고 드디어 두사람의 아이가 생기네요 너무 웃겨요 여주의 노력이 결실을 어데 되서 너무 기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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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리아냥 작가님의 용사의 어머니가 되겠습니다 5권 리뷰 입니다. 스포가 있을 수 있으니 조심해주세요. 5권에서는 나름 위기가 닥치지만...빠르고 가볍게 해결되어서 놀랐어요! 그리고 드디어 여주랑 남주가 동침을 하고 여주는 원하던 임신을 하게 되네요! 앞으로 완결까지 두권 남아서 아직 사건이 더 터질거 같은데... 어떻게 마무리 될지 기대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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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리아냥 작가님의 용사의 어머니가 되겠습니다 5권 후기입니다. 4권에서 레베카가 마왕을 깨워 일레나의 예지몽과 달리 마수들이 더 빨리 출현하게 되고 일레나가 걱정된 카이휜은 마수를 잡아타고 일레나를 구하러 갑니다. 일레나는 마왕 때문에 큰위기에 빠집니다. 소설이 가볍게 전개되다보니 위기도 금방 극복이 되어 긴장감은 없습니다. 모든 위기를 극복한 일레나와 카이휜은 드디어 동침을 하고 일레나는 그토록 바라던 아이를 갖습니다. 동침 후 카이휜의 얼굴을 뒤덮은 얼룩이 사라지고 마수를 물리친 공을 인정받은 카이휜은 왕가의 일원으로 받아들여집니다. 거의 마무리 되는 분위기인데 아직 두권이 더 남아서 어떤 내용이 더 남았을지 궁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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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수심과 욕심에 불타는 레베카 마르종은 결국 마계의 지배자 트리제프를 인간계에 소환해내고 맙니다. 천년 전의 전쟁에서 마수들은 용사와 맞서 싸웠는데 번번히 용사를 치료하고 살려내는 성녀 때문에 큰 어려움을 겼었습니다. 그리하여 진짜 성녀를 찾으려 혈안이 되어 있던 중에 결국 트리제프는 용사의 에고 소드로 치명상을 입고 상처를 회복하는데 천년의 시간이 걸렸습니다. 성녀의 후손이라 짐작되는 이를 향해 트리제프는 맹렬히 달려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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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행으로 사서 흐름 끊기지 않고 쭉 봐서 좋다는 생각했음 볼때 기분도 괜찮아졌고 글 분위기가 롤코를 타긴하지만? 이정도면 탈만함 여주가 귀엽고 남주가 맛있어요 아는맛이지만 원래 아는맛을 못끊어서 장르판에서 행복하게 수영하는거임 조합이 순하니 좋음 웹툰으로 보다가 재밌을 것 같아서 원작으로도 넘어온건데 잘봤다 싶음 미래 이야기를 아는 선지자가 된 기분 달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