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록도에 한센인을 강제로 가두기 위해 만든 자혜의원이 올해로 개원 110년이 되었다. 일제 강점기 무수한 핍박과 억압으로 인권누린을 당했던 곳 미래세대들에게 나라 잃은 설음이 무엇인지, 한센인들의 사는 소록도가 어떤 자행이 이루어졌는지 소상이 잘 알 수 있는 의미있는 책이다.
소록도에 한센인을 강제로 가두기 위해 만든 자혜의원이 올해로 개원 110년이 되었다. 일제 강점기 무수한 핍박과 억압으로 인권누린을 당했던 곳 미래세대들에게 나라 잃은 설음이 무엇인지, 한센인들의 사는 소록도가 어떤 자행이 이루어졌는지 소상이 잘 알 수 있는 의미있는 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