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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달걀 생각법' 평범한 달걀이 특별한 무엇이 되는 순간! (조은수 지음)
"'달걀 생각법' 평범한 달걀이 특별한 무엇이 되는 순간! (조은수 지음)" 내용보기
달걀 하면 무슨 생각이 떠오르시나요?계란 후라이? 병아리?^^달걀 한개로도 다양한 생각을 할 수 있다는 사실을 알려주는좋은 책이 나왔습니다.귀여운 달걀 그림이 담긴 표지와책 제목만으로도 시선을 끄는 책!<달걀 생각법>역사적 위인들은 달걀로 어떤 생각을 했는지<달걀 생각법>을 통해 알아 볼까요?^^ 책이 도착하자마자 호기심 어린 눈으로 책을 읽어나가는 딸램.글밥이 많지
"'달걀 생각법' 평범한 달걀이 특별한 무엇이 되는 순간! (조은수 지음)" 내용보기

달걀 하면 무슨 생각이 떠오르시나요?

계란 후라이? 병아리?^^

달걀 한개로도

다양한 생각을 할 수 있다는 사실을 알려주는

좋은 책이 나왔습니다.

귀여운 달걀 그림이 담긴 표지와

책 제목만으로도 시선을 끄는 책!

<달걀 생각법>

역사적 위인들은 달걀로 어떤 생각을 했는지

<달걀 생각법>을 통해 알아 볼까요?^^




책이 도착하자마자

호기심 어린 눈으로 책을 읽어나가는 딸램.

글밥이 많지 않고, 흥미로운 그림이 담겨 있어서

술술 읽어나갈 수 있는 책이네요!



차례를 읽어보니

아인슈타인, 아르키메데스, 레오나르도 다빈치, 피카소, 마르셀 뒤샹 등

이름만 들어도 와~소리가 절로 나는

위인들의 이름이 적혀 있네요.

과학자, 수학자, 화가, 정치인, 스포츠인, 철학자 등

다양한 분야에서 업적을 남긴 위인들.

그들의 공통점 중 하나는 '달걀'이었네요.^^



달걀이 깨지는 모습과 함께 적혀 있는 글이...

무릎을 탁~치게 하네요.

달걀은 밖에서 깨면 맛난 요리가 되고,

안에서 깨면 귀한 생명이 되지.

오호~ 첫 문장부터 흥미진진합니다.

이 책에 가장 많이 등장하는 단어! '유레카~'

위인들은 달걀을 보며 무슨 생각을 했을까요?



가장 먼저 등장한 위인은 역시

괴짜 과학자, 아인슈타인입니다.^^

남들이 하지 못한 생각을 하며 위대한 발견을 한 과학자죠.

그는 달걀을 보며 1+1=1이 우주의 비밀임을 깨달았네요.



다른 사람들은 빛을 보며 파동과 입자 중 하나라고 생각했을 때,

아인슈타인은 '달걀 생각법'을 통해

빛은 파동이면서 입자라는 사실을 받아들였다고 해요.

마치 달걀이 1+1=1이 되는 것처럼 말이죠.^^



레오나르도 다빈치만큼 직업이 많았던 사람이 또 있을까요?^^

그것도 모두 전문직으로요...^^;

레오나르도 다빈치에게도 달걀에 얽힌 추억이 있었는데요.

너무도 유명한 벽화인 '최후의 만찬'을 그릴 때,

달걀을 물감을 썼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달걀 물감은 유난히 색이 예쁘고, 빨리 마른다는 장점이 있었는데요.

오랜 시간이 흐르면서 흐려지고, 번지는 통에

복원하기가 영~힘들다고 하네요.^^



변기를 '샘'이라는 멋진 작품으로 변신시킨 화가,

마르셀 뒤샹도 달걀을 그대로 바라보지 않았어요.^^

평범한 달걀이 특별한 무엇으로 변하는 순간인 것이죠.

보통 사람들이 바라보는 달걀과 천재들이 바라보는 달걀이

이렇게 차이가 납니다.

저도 아이와 함께 <달걀 생각법>을 읽고나니

계란 후라이를 만들 때, 한번 더 달걀에 대해 생각해보게 되네요.^^

달걀 안에 숨어있는 놀라운 상상의 세계!

아이들이 세상 모든 것들을 그냥 바라보지 않고,

자신만의 시선과 풍부한 상상력을 통해 바라볼 수 있도록!

<달걀 생각법>을 함께 읽어보기를 추천합니다.^^ (출판사로부터 제공 받은 도서를 읽고 쓴 솔직 담백한 글입니다.)


YES마니아 : 로얄 j********1 2020.01.06.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달걀 생각법 / 조은수 / 만만한책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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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걀 생각법 / 조은수 / 만만한책방 / 2019.11.30  책을 읽기 전  제가 좋아하는 식재료 중 하나는 달걀이지요.삶은 달걀 중에는 소프트 보일드, 달걀 프라이 중 써니사이드업을 좋아하고요.포치드 에그, 그러니까 콩나물 해장국에 있는 수란이죠. ㅋㅋㅋ오믈렛, 스크램블까지 좋아하는 달걀 요리!이렇게 달걀을 어떻게 먹을지만 고심하던 저에게달걀 생각법이 있다는 놀라운 제목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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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걀 생각법 / 조은수 / 만만한책방 / 2019.11.30

 

 

책을 읽기 전

 

 

제가 좋아하는 식재료 중 하나는 달걀이지요.

삶은 달걀 중에는 소프트 보일드, 달걀 프라이 중 써니사이드업을 좋아하고요.

포치드 에그, 그러니까 콩나물 해장국에 있는 수란이죠. ㅋㅋㅋ

오믈렛, 스크램블까지 좋아하는 달걀 요리!

이렇게 달걀을 어떻게 먹을지만 고심하던 저에게

달걀 생각법이 있다는 놀라운 제목으로 호기심을 끌어올렸지요.

무슨 내용일지 벌써 기대가 되네요.

 

 


 

 

 

줄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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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인슈타인의 달걀 방정식

나는 생각 천재 아인슈타인. 날마다 달걀 두 개를 먹지. 그리고 날마다 놀라운 생각을 해내.

오늘 해낸 놀라운 생각은 이거야. 1+1=1이라고.

왜냐고? 프라이팬에 달걀 두 개를 깨뜨려 봐. 휘휘 저으면 하나가 되잖아.

하나에 하나를 더하면 더 큰 하나가 되는 게 우주의 비밀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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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르셀 뒤샹의 기성품 달걀 - 1

제기랄, 늘 백 미터 달리기에서 피카소에게 뒤지는 기분이야.

제논의 역설처럼 나는 아무리 기를 쓰고 달려가도

피카소 거북이를 따라잡을 수 없는 토끼가 된 기분이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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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르셀 뒤샹의 기성품 달걀 - 2

누가 봐도 변기인데, <샘>이라고 제목을 지어서 화가가 친필 사인을 하면 작품이 되는 거야.

피땀 흘려 애쓸 것 없이 마트에서 달걀 한 판 사 오면 전시 끝!

피카소의 뺄셈 달걀을 뛰어넘는 혁명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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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나 아렌트의 정치적 달걀

그리스 철학자들처럼 정치 따위 외부의 방해를 받지 않고 오로지 철학에만 몰두할 수 있을까?

하지만 내 생각은 달라.

생각하기 위한 생각이 아니라 행동하기 위한 생각을 해야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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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사인 볼트의 오백 마일 달걀

"나는 다른 선수들이 거대한 거미들이라고 상상해요. 거대한 거미들이 쫓아온다고 상상하는 거죠.

그럼 겁먹은 내가 죽을힘을 다해 달아나거든요."

우사인 볼트가 총알처럼 달리는 비법은 바로 상상력이다.

다리를 빨리 굴리려면 먼저 머리를 굴려야 한다.

 

 

 


 

 

 

책을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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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달걀을 먹었는데 천재와 저는 너무 다른 생각법을 가지고 있었네요.

달걀에 관한 요리만 생각하던 저에게는 무척이나 재미있는 생각법이었어요.

철학, 수학, 미술, 과학, 스포츠, 정치까지 다양한 생각으로 이어지네요.

이렇게 달걀이 다양한 생각으로 이어지는 것이 너무 신기해요.

 

 

이야기마다 재미있고 생각의 바다로 빠져들게 만들어 주네요.

때론 좋은 글귀나 내용들을 메모를 해 두었다가 사용해 보고 싶어지네요.

읽으면서 새롭게 알게 된 사실들이 많아요.

천재들에 관한 이야기 중에서 우리와 같은 연결고리가 있는 이야기에는 대부분 관심을 갖고 있으니까요.

 

 

페이지마다 보여주는 콜라주 그림도 이 책의 재미를 더 해주는데 한몫을 하네요.

글을 보면서 한 부분에 치우치지 않고 다양하고 넓은 시선에서 달걀을 바라본 작가의 능력에 놀라고 있어요.

이제는 조금씩 굳어가는 생각들에 자극제가 된 <달걀 생각법>이네요.

유명인들의 조금 다른 생각들에 배울 점이 많은 책이었네요.

 

 

 


 

 

 

 

- 출판사 만만한책방의 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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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후의 늑대 / 멜빈 버지스 글 / 장선환 그림 / 유시주 역

톨스토이의 아홉 가지 단점 / 조은수

나랑 같이 밥 먹을래? / 김주현 글 / 홍선주 그림

반달 / 김소희

 

 

출판사 만만한책방에 관한 자료를 찾을 수가 없네요.

만만한책방이라는 출판사 이름으로 총 14권의 책을 출판했어요.

좋아하는 작가들이 있어서 출판사의 책들을 소장하고 있네요.

 

 

그 외 출판사 만만한책방의 그림책 관련 포스팅 :

https://blog.naver.com/shj0033/221762411582

 

 

 

오늘도 행복한 책 읽기! 투명 한지입니다.

s*****3 2020.01.0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달걀생각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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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우수출판콘텐츠 제작지원사업 선정작조은수 <달걀생각법>빠지직 달걀은 밖에서 깨면 요리가 되고 안에서 깨면 생명이 되지달걀하나를 바라보는 시선은 다른가봐~소빵이는 달걀을 보면 어떤생각이 나~~....이 책을 보면서 천재들은 어떤생각을 생각을 했는지~~만나봐.아인슈타인의 달걀방정식아르키메데스의 달걀 샌드위치 정리레오나르도 다빈치의 영원불멸 달걀피카소의 달걀뺄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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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우수출판콘텐츠 제작지원사업 선정작

조은수 <달걀생각법>

빠지직 달걀은 밖에서 깨면 요리가 되고 안에서 깨면 생명이 되지

달걀하나를 바라보는 시선은 다른가봐~
소빵이는 달걀을 보면 어떤생각이 나~~

....


이 책을 보면서 천재들은 어떤생각을 생각을 했는지~~만나봐.

아인슈타인의 달걀방정식
아르키메데스의 달걀 샌드위치 정리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영원불멸 달걀
피카소의 달걀뺄셈
마르셀 뒤샹의 기성품 달걀
한나 아렌트의 정치적 달걀
무하마드 알리의 달걀로 바위치기
데카르트의 달걀 좌표
뉴턴의 만유인력 달걀
우사인 볼트의 오백 마일 달걀
브라운 신부의 홍차 달걀
푸앵카레의 세상의 모든 달걀
페레만의 달걀빵
달걀공화국


이렇게 하나의 달걀을 가지고 천재들이 나눈이야기를 만나보자~

달걀하나로 아인슈타인,레오나드로다빈치,피카소,한나아렌트의 생각을 들어보았어요.
작은 달걀의 생명체의 다른생각과 생각나눔을 해보았어요.
생각나눔책은 엄마랑 아이랑 갖고 하브루타도 해보고 생각해보고 이야기해보기 좋아요.
항상 생각은 알지만 어떤이유가 있는지 이야기해보고 다른생각은 어떤지 알아보는것도 좋을듯해요.

달걀공화국~~
소빵이는 믿을지 않을지 모르겠지만,어딘가에 있을지 모르는 달걀공화국
소빵이보고 혹시 있을지 모르니 많이 상상해보라고 했어요.
생각 많이 하고 상상 많이할수록 똑똑해진다고요.^^

소빵이랑 달걀로 이야기 나누고 요리도 해보고 병아리 부화까지 이야기나눠봤네요~~
달걀이 방안에 가득찬다면....
병아리가 부화한다면....


아이의 시선에 맞춰서 한참 이야기 나누기좋은 생각동화책입니다.





















e******9 2020.01.0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달걀 생각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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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걀 생각법    달걀 좋아하세요?제 주위에는 달걀이 비리다고 안 드시는 저희 어머니가 계시고,삶은 달걀은 노른자가 뻑뻑하다고 흰자만 먹는 토리도 있어요저는 달걀을 좋아해요!!달걀은 전세계적으로 소비량이 많은 식품 중 하나가 아닐까 생각이 되는데요특별할 것이 없는 그 달걀에서 창의력을 얻은 사람들이 있다고 해요!달걀로 창의적인 요리 레시피를 만든 사람들일까요?    <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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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걀 생각법

 

 

 

 


달걀 좋아하세요?

제 주위에는 달걀이 비리다고 안 드시는 저희 어머니가 계시고,

삶은 달걀은 노른자가 뻑뻑하다고 흰자만 먹는 토리도 있어요

저는 달걀을 좋아해요!!

달걀은 전세계적으로 소비량이 많은 식품 중 하나가 아닐까 생각이 되는데요

특별할 것이 없는 그 달걀에서 창의력을 얻은 사람들이 있다고 해요!

달걀로 창의적인 요리 레시피를 만든 사람들일까요?

 

 

 


<달걀 생각법>에는

아인슈타인, 아르키메데스, 레오나르도 다빈치, 피카소, 데카르트, 푸앵카레 등과

달걀에 얽힌 이야기들이 나와요

이 분들은 요리에만 달걀을 사용하지 않았어요

아인슈타인은 달걀 두 개를 프라이팬에 깨고 휘휘 저으면 하나가 되므로

하나에 하나를 더하면 더 큰 하나가 되는게 우주의 비밀이라고 합니다

아르키메데스는 달걀 샌드위치로 수학을 설명하고,

레오나르도 다빈치는 달걀에 아마씨 기름을 섞은 물감을 만듭니다

 

 

 

 


저는 달걀을 좋아해서 '달걀 하나로'라는 요리책을 샀던 적이 있어요

그때가 20년 전쯤이라 달걀 프라이, 삶은 달걀 밖에 모르던 제가

그 책을 보고  스크램블, 수란 등 다양한 달걀 요리를 알게 되었었죠

하지만 <달걀 생각법>은 세상을 바라보는 법을 알게 해주는 책 같아요

 

 

 


대부분의 사람들이 매일 반복되는 일과 속에서 새로운 게 없다고 생각하지만

평범하고 익숙한 사물들 속에서도 새로운 걸 찾을 수 있었네요

달걀 하나로 여러 인물을 책 한 권에 담은 이 책의 저자도

 사고력이 뛰어난 사람이라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저는 이 책을 접하면서 'egghead'가 '지식인'이라는 뜻을 가지고 있다는 것도 처음 알게 되었어요

어쩌면 달걀로부터 얻을 수 있는 것이 상상할 수 있는 것, 그 이상이 아닐까 생각도 드네요

 


살다보면 배우지 않아도 터득이 되는 자연의 섭리나 지식도 있어서

'왜 이제서야 이걸 알았지?'하는 생각이 들 때도 있어요

그러면서 아직 세상에 아는 것보다 모르는 것이 많다는 생각이 들 때도 있는데요

가끔씩 저도 이 책에 실릴 정도는 아니지만 창의적인 생각을 하고 있는지도 모르겠어요 ^^

이 책이 아이들이 주위의 사물을 통해서 창의력을 기를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어요

 

 

s*****0 2020.01.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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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걀 생각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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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인슈타인에서 무하마드 알리까지   천재들에게 기적을 가져다준 달걀이 왔어요![달걀 생각법] 이라는 책 제목부터 궁금증을 자아냅니다.우리가 먹는 평범한 달걀에서 창의력을 발견하는 새로운 접근법이라 기대되네요.달걀을 통해서 여러가지 이야기를 만나볼 수 있어 더욱 좋습니다.책 속에는 과학자, 수학자뿐만 아니라, 운동선수와 소설 속 인물 등열세 명의 사람들의 이야기가 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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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인슈타인에서 무하마드 알리까지

   천재들에게 기적을 가져다준 달걀이 왔어요!


[달걀 생각법] 이라는 책 제목부터 궁금증을 자아냅니다.

우리가 먹는 평범한 달걀에서 창의력을 발견하는 새로운 접근법이라 기대되네요.
달걀을 통해서 여러가지 이야기를 만나볼 수 있어 더욱 좋습니다.

책 속에는 과학자, 수학자뿐만 아니라, 운동선수와 소설 속 인물 등

열세 명의 사람들의 이야기가 소개되어 있는데요~
이들은 세상에서 가장 흔한 '달걀'하나에서 엉뚱한 생각을 시작했고,

열세 가지 놀라운 자기만의 달걀 생각법을 만들어 냈습니다.

달걀 생각법의 비결은,

바로 달걀 그 자체가 아니라 자기만의 '달걀 생각법'을 만드는 데 있다는 것을

책을 읽어가다보면 자연스럽게 알게 될 것입니다.


사람에게서 창조적 열정을 뺀다면 얼마나 시시하고 지루한 삶이 되어 버릴까요?

날마다 남들과 똑같은 달걀을 먹으면서 다른 세상을 건져 낸 천재들의 창조적 열정.

아이는 자신이 가장 좋아하는 아인슈타인의 달걀 방적식 이야기를 좋아했어요.

생각 천재인 아인슈타인, 날마다 달걀 두 개를 먹으며 생각해낸 놀라운 생각.

 프라이팬에 달걀 두 개를 깨뜨러 휘휘 저으면 하나가 되 듯,

1+1=2가 아니라 1+1=1이 된다는 것.

하나에 하나를 더하면 더 큰 하나가 되는 우주의 비밀을 알아냈는데요,,

아인슈타인은 달걀생각법으로 시간과 공간이 따로 떨어진 게 아니라

시공간으로 붙어 있다는 생각을 해냈습니다.

보이는 게 전부가 아니라, 언제나 생각을 하라고 아인슈타인은 말하고 있습니다.

날마다 먹는 평범한 달걀에서 놀라운 창의력을 얻는 비결들을 읽어가면서,

아이 자신도 '나만의 달걀 생각법'을 만들어가야겠다고 하네요~

 

 

p*******7 2020.01.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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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걀 생각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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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먹으면 좋다는 완전식품인 달걀! 우리 식탁에서도 빠지면 정말 서운하겠지요. 저희 아이들도 너무너무 좋아해서 자주 보고 또 먹게 되는데...평범한 이 달걀을 보고도 위대한 위인들은 남들과 다른 그들만의 특별한 열정을 가지고 놀라운 창의력을 발휘하는 것 같습니다.평범한 저같은 경우 달걀은 그저 달걀일 뿐인데....위인들이 바라보는 달걀은 어떻게 보이는지 무척 궁금해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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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먹으면 좋다는 완전식품인 달걀! 우리 식탁에서도 빠지면 정말 서운하겠지요. 저희 아이들도 너무너무 좋아해서 자주 보고 또 먹게 되는데...
평범한 이 달걀을 보고도 위대한 위인들은 남들과 다른 그들만의 특별한 열정을 가지고 놀라운 창의력을 발휘하는 것 같습니다.
평범한 저같은 경우 달걀은 그저 달걀일 뿐인데....위인들이 바라보는 달걀은 어떻게 보이는지 무척 궁금해지네요.

만만한책방에서 출판된 조은수 작가의《달걀 생각법》이랍니다. 2019년 우수출판콘텐츠 제작지원사업 선정작이네요.

책 첫머리에 나오는 이야기처럼 밖에서 깨면 맛난 요리가 되고,?안에서 깨면 귀한 생명이 되는 달걀을 통해 여러 천재들의 달걀 생각법을 만날수 있답니다.

차례를 보면... 정말 누구나 많이 들어봤음직한 유명 위인들이 다수 소개되어져 있습니다. 이런 위인들이 생각하는 달걀의 의미가 무엇이고 달걀속에서 무엇을 알게 되었고 얻게 되었을까 무척 궁금해졌답니다.

☆아인슈타인의 달걀 방정식
☆아르키메데스의 달걀 샌드위치 정리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영원불멸 달걀
☆피카소의 달걀 뺄셈
☆마르셀 뒤샹의 기성품 달걀
☆한나 아렌트의 정치적 달걀
☆무하마드 알리의 달걀로 바위 치기
☆데카르트의 달걀 좌표
☆뉴턴의 만유인력 달걀
☆우사인 볼트의 오백 마일 달걀
☆브라운 신부의 홍차 달걀
☆푸앵카레의 세상의 모든 달걀
☆페렐만의 달걀빵
☆달걀 공화국


사람에게서 창조적 열정을 뺀다면 얼마나 시시하고 지루한 삶이 되어 버릴까?
날마다 남들과 똑같은 달걀을 먹으면서 다른 세상을 건져 낸 천재들의 창조적 열정.
이들은 이런 창조적 열정을 어디서 얻을까?
대단한 비법이 있는 건 아니다.
오히려 날마다 먹는 평범한 달걀에서 놀라운 창의력을 얻는 비결!

아인슈타인에서 무하마드 알리까지 천재들에게 기적을 가져다준 달걀을 소개합니다.

날마다 달걀 두 개씩 먹었던 천재 아인슈타인.
그는 달걀 하나에 달걀 하나를 같이 더해서 더 큰 하나가 된 것처럼 1 1=1이라는 놀라운 생각을 했고 우주의 비밀을 밝혔습니다. 아인슈타인의 달걀 생각법이라고 해요.

-잊지 마. 보이는 게 전부가 아니라는 걸. 언제나 생각을 하라고.-? p.15

목욕하다가 유레카를 외치고 수학을 우아한 학문이라 여겼던 아르키메데스.
그는 달걀 샌드위치를 자주 만들어 먹었다고 해요.?그리고 그토록 알고 싶었던 원의 넓이를 구하는 방법을 정리했답니다. 그게 바로 샌드위치 정리라고 합니다.

직업이 너무도 많았고 모든 분야에서 천재적 기질을 보였던 레오나르도 다빈치.
그는 달걀 노른자를 이용해서 다빈치표 물감을 만들어 그 유명한 대작인 최후의 만찬을 완성할 수 있었다고 하네요.

이밖에.....
날마다 달걀 오믈렛을 먹었던 천재화가 피카소.
달걀 한판을 단백질 공장이라는 작품으로 만든 마르셀 뒤샹.
달걀 프라이 하나가 정치와 관련이 있다고 생각했던 한나 아렌트.
달걀로 바위치는 심정으로 열심히 연습했던 권투선수 무하마드 알리.
달걀 프라이처럼 울럭꿀럭한 우주에 좌표를 그려 낸 데카르트.
달걀은 땅으로 떨어지는데 달은 왜 안 떨어지는지에 의문을 품었던 뉴튼 등....

《달걀 생각법》은 이처럼 총 열세 명의 달걀 천재들이 달걀 하나로 남들과 다른 자신만의 특별한?‘달걀 생각법’을 만들어 가고 있답니다.

큰애한테 책을 읽고 느낀점을 얘기해주라고 했더니 "달걀이 그렇게 좋은건가?"라는 물음으로 대신하더라구요. 매일 먹어두면 좋다는 얘기를 해주었답니다. 달걀하나로 서로 다 느끼는게 다르다는 것을 아이랑 얘기 나누기도 했었답니다. 우리 아이가 달걀을 별로 좋아하지 않았었는데 이제 달걀을 한동안 잘 먹어줄 것 같네요.

작가는 날마다 달걀을 먹고 중랑천을 걸으며 이 책을 구상했고?이런 재미난 책《달걀 생각법》을 쓸수 있었다고 하네요. 날마다 먹는 달걀 하나에 의미가 있는 것처럼 평범한 나날에 진짜 의미가 있는 것이라는 사실을 알려주고 있답니다.

저는《달걀 생각법》을 읽으면서 달걀 하나로 만날수 있었던 천재들이 더욱 친근하게 느껴지는 듯 했답니다. 그들의 삶도 우리와 똑같이 달걀과 함께 했었다는 사실이 말이죠. 더불어 위대한 위인들의 천재적인 업적도 자연스레 만날수 있어 좋았답니다. 우리 아이들도 읽으면서 지식적인 부분도 습득할수 있을듯 합니다.
《달걀 생각법》을 통해 달걀 하나로 놀라운 상상력을 펼치고 위대한 발견들을 해낸 열 세명의 사람들을 만날 수 있는 기회를 가져보시기 바랍니다.







c*******1 2020.01.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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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걀 생각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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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만한책방<달걀 생각법>조은수 지음천재들은 달걀을 매일 먹었다고요?달걀 더 열심히 챙겨 먹어야 겠어요. ㅋㅋ생각을 깨워주는 책달걀 생각법다 읽고 나면 달걀이 달라 보입니다.천재 아인슈타인은 달걀을 좋아해서매일 아침 달걀요리를 먹었다고 하는데요.달걀 두개를 깨뜨려 휘저으면하나가 되니 1+1=1 이라고 했어요.우주의 비밀이라면서요.천재는 생각의 전환에서 오는 걸까요?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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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만한책방


<달걀 생각법>


조은수 지음




천재들은 달걀을 매일 먹었다고요?

달걀 더 열심히 챙겨 먹어야 겠어요. ㅋㅋ

생각을 깨워주는 책

달걀 생각법

다 읽고 나면 달걀이 달라 보입니다.




천재 아인슈타인은 달걀을 좋아해서

매일 아침 달걀요리를 먹었다고 하는데요.

달걀 두개를 깨뜨려 휘저으면

하나가 되니 

1+1=1 이라고 했어요.

우주의 비밀이라면서요.

천재는 생각의 전환에서 오는 걸까요?

역시 뭔가 달라도 다르네요.

우리 아이는 1+1=2 라며

끝까지 우기네요. ㅎㅎ


달리기 천재 우사인 볼트의 

빨리 달리는 비법은 무얼까요?

아침에는 항상 달걀 샌드위치를

먹는다는 볼트는

육상선수로서는 지나치게 큰 키에

척추 측만증을 앓고 있으며

식이요법도 대충이고

늦잠을 즐긴다는데요.

운동선수로서 최적의 몸을

가지고 있지도 않은데 말이예요.

그의 비법도 아침마다 먹는

달걀에서 나오나 봅니다.

다리를 빨리 굴리려면

머리를 먼저 굴려야 하니까요.




수학자 페렐만씨는 매일

이십리 숲 속 길을 걸어서 달걀빵을 사러 갑니다.

올때도 걸어서 집으로 오지요.

이 시간 페렐만씨는 많은 생각을 하고

상상을 해요.

페렐만씨가 수학의 노벨상인 필즈상을 받게 된 건

그 시간 때문이 아닐까요?

그런데 기자들은 

왜 필즈상과 많은 상금을 거부했는지만 궁금해 해요.


이 책을 보며 참 느끼는게 많아요.

우리가 매일 먹고 사고 보는 

흔한 달걀 하나로

천재들은 정말 다른 생각을 하는 구나 하구요.

달걀뿐만이 아니겠지만

달걀이 새로워 보이고

위대해 보입니다.

이 책을 통해

우리 아이도 조금은

특별한 생각과 상상을 하는

아이가 되었으면 하는 바램이 생깁니다.


h*****e 2019.12.3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만만한책방 ▷ 달걀 생각법 : 조은수 (2019 우수출판콘텐츠 제작지원사업 선정작)
"만만한책방 ▷ 달걀 생각법 : 조은수 (2019 우수출판콘텐츠 제작지원사업 선정작)" 내용보기
2019 우수출판콘텐츠 제작지원사업 선정작달걀 생각법- 목차 -아인슈타인의 달걀 방정식 아르키메데스의 달걀 샌드위치 정리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영원불멸 달걀 피카소의 달걀 뺄셈 마르셀 뒤샹의 기성품 달걀 한나 아렌트의 정치적 달걀 무하마드 알리의 달걀로 바위 치기 데카르트의 달걀 좌표 뉴턴의 만유인력 달걀 우사인 볼트의 오백 마일 달걀 브라운 신부의 홍차 달걀 푸앵
"만만한책방 ▷ 달걀 생각법 : 조은수 (2019 우수출판콘텐츠 제작지원사업 선정작)" 내용보기


2019 우수출판콘텐츠 제작지원사업 선정작


달걀 생각법


- 목차 -

아인슈타인의 달걀 방정식
아르키메데스의 달걀 샌드위치 정리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영원불멸 달걀
피카소의 달걀 뺄셈
마르셀 뒤샹의 기성품 달걀
한나 아렌트의 정치적 달걀
무하마드 알리의 달걀로 바위 치기
데카르트의 달걀 좌표
뉴턴의 만유인력 달걀
우사인 볼트의 오백 마일 달걀
브라운 신부의 홍차 달걀
푸앵카레의 세상의 모든 달걀
페렐만의 달걀빵
달걀 공화국


저자 : 조은수

출판사 : 만만한책방


올해 사업 마무리 때문에 회사에서 업무량이 폭주다.

그런데 이럴 때 책 읽는 여유를 즐기고 싶고,

책 때문에 피곤해지고 싶지는 않아

선택한 도서가 '달걀 생각법'이다.

우선 제목이 독특하고

알록달록 그림책 같기도 하고

표지의 달걀이 무슨 생각을 하는지도 궁금하고

책이 두껍지도 글자가 많지도 않기에

바쁜 연말 가볍게 읽기에 딱 좋은 것 같다.

하지만 내용까지 가볍지는 않다.

아인슈타인에서 무하마드 알리까지 달걀 생각법 레시피 수록,

날마다 남들과 똑같은 달걀을 먹으면서 다른 세상을 건져 낸 천재들의 창조적 열정 비법!

간단 명료한 문장들에는 엄청난 지식이 축적되어 있고,

깊은 깨달음까지 안겨주는 멋진 책이다.

내가 좋아하는 모든 이와 공유하고 싶은 그런 책!


 


 

달걀은 밖에서 깨면 맛난 요리가 되고

안에서 깨면 귀한 생명이 되지.



< 아인슈타인의 달걀 방정식 >


1 + 1 = 1

프라이팬에 달걀 두 개를 깨뜨려 봐.

휘휘 저으면 하나가 되잖아.

하나에 하나를 더하면 큰 하나가 되는 게

우주의 비밀이야. 


< 피카소의 달걀 뺄셈 >


때론 더하는 것보다 빼는 게 중요하단 걸.

이 모든 훌륭한 재료들을, 양념들을, 장식들을

모두 뺀 다음 달걀만 남겨 두는 거야.

그 남은 달걀만으로 다시 비틀고 나누고

겨치고 내려다보고 올려다보기.

그게 바로 내가 생각해 낸 나만의 그림이지.

이런 나를 현대 미술의 발명가래.


< 브라운 신부의 홍차 달걀 >


이봐요, 인생은 풀어야 할 골치 아픈 문제가 아니라

겪어야 할 놀라운 신비라오.

이 달걀 맛만 해도 그래요.

이 영국 홍차와 진짜 잘 어울리지 않소?


< 페렐만의 달걀빵 >


"아니, 페렐만 씨?

왜 필즈상과 상금 백만 달러를 거부하신 겁니까?"


"전 이 달걀빵만으로 충분하거든요. 더는 필요 없어요."


이제 나는 알아.

설령 내가 친절하게 대단해 준다 해도

그들은 알아듣지 못한다는 걸.

d******g 2019.12.3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달걀생각법/조은수/만만한책방
"달걀생각법/조은수/만만한책방" 내용보기
천재들의 창의성과 열정은 어디에서 왔을까?대단한 비법보다날마다 먹는 평범한 달걀에서놀라운 창의력을 얻는 비결!우리는 천재들에 대하여 "저 사람들은 우리랑 뇌 구조가 달라""보통 사람과는 다른 뭔가 대단한 비법이 있겠지."라고 생각하곤 합니다. 그래서 현실에서 문제가 생겨도 나보다 똑똑한 사람이 해결할 거라고 생각하며 스스로 생각하려는 열정을 잃고 관망할 때도 있죠.
"달걀생각법/조은수/만만한책방" 내용보기

 

 

천재들의 창의성과 열정은 어디에서 왔을까?

대단한 비법보다

날마다 먹는 평범한 달걀에서

놀라운 창의력을 얻는 비결!

우리는 천재들에 대하여

"저 사람들은 우리랑 뇌 구조가 달라"

"보통 사람과는 다른 뭔가 대단한 비법이 있겠지."

라고 생각하곤 합니다.


 

그래서 현실에서 문제가 생겨도 나보다 똑똑한 사람이 해결할 거라고 생각하며

스스로 생각하려는 열정을 잃고 관망할 때도 있죠.


 

하지만 이 책에서는 창조적인 열정을 얻기 위해

대단한 비법이 필요한 것이 아닌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달걀(사물들)에서 영감을 얻을 수 있다고 소개합니다.

 

 

달걀에서 창조적인 영감을 얻은 천재들을 만나볼까요?



 

 

 

많이 들어본 이름들 입니다.

이름과 뭘 했는지는 대충 아는데 이 분들이 말한 자세한 내용은 모르는 그런 분들 ^^;


수학, 과학자 뿐만 아니라 운동선수들도 있네요.

 

달걀이라면 먹는거 밖에 떠올리지 못하는 저와 다르게 이 사람들은 달걀로 어떤 사고를 한걸까요?


 

아인슈타인은 매일 달걀 2개를 하나로 합쳐스크램블 에그로 만들어 먹었다고 합니다.

아마 거기서 빛은 파동이거나 입자가 아니라 파동이면서 입자일 수 있다는 생각과

시간과 공간이 따로 떨어진 게 아니라 시공간으로 붙어있고 중력과 전자기장도 중력장으로 붙어있을 수 있다는 생각을 한 것이겠이죠?

(시공간말고는 저도 책 읽고 첨 알았네요^^...)


 

레오나르도 다빈치는 달걀노른자에 아마씨 기름을 섞어 만든 자신만의 물감으로 최후의 만찬을 그렸다고 합니다. 그런데 이 달걀 물감이 오래 지속되지는 않아 후대 복원 화가들이 엄청 애먹고 있다고 하네요.


 

변기에 사인만 해서 <샘>이라는 제목을 지어 전시한걸로 유명한 마르셀 뒤샹. 샘뿐만 아니라 마트에서 사온 달걀 한 판에 <단백질 공장>이라는 이름을 붙여 전시한 적도 있다고 하네요. 사진을 꼭 넣고 싶었으나 찾아도 나오지 않아 패스 ㅠㅠ


꽤 어려운 내용의 책이지만 페이지 마다 이렇듯 재치있고 재미있는 콜라주 그림들이 가득해서 아이들이 흥미롭게 읽더라구요.


 

아이들의 사고를 자극하기 위해선 원래 수준의 책을 읽는 것 보다는 본인의 수준보다 약간 높은 주제를 제시해 주어야합니다.

아이들에게 설명해주며 읽다보니 저도 좀 더 자세한 설명을 위해 더 다른 내용은 없는 지 찾아보게 되어 저도 같이 배우며 읽은 책입니다.


 

이 책을 읽으면서 아이들이 해당 천재들의 다른 이야기는 없는 지 궁금해하고 좀 더 자세한 내용을 알고 싶어하니 독서의 확장에 도움이 되었답니다.


 

<달걀 생각법>은 결국

영감을 받거나 중대한 실천을 위해선 대단한 깨달음이 필요한 것이 아니라, 주위의 흔한 사물에서 영감을 받고 자기만의 생각법을 만들거나 실행하는 자세를 알려주는 것 같네요^^

귀여운 달걀로 마무리

c********4 2019.12.3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