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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벨 업? 셧다운? 슬기로운 게임 생활 벗어나요 게임 중독 우리나라는 IT 강국답게? 어린 학생들도 스마트폰을 갖고 있다. 우리집도 첫째 때는 그래도 초등 고학년이 되어서 폰을 사 줬는데, 둘째는 학원 어플 사용으로 어쩔 수 없이 폰을 사 주는 시기가 앞당겨졌다. 둘째에게 스마트폰은 학원 숙제용이거나 게임용도로 쓰인다. 물론 처음 스마트폰을 손에 쥐어줄 때는 게임 시간에 대해 단단히 약속을 받고 줬지만 그 약속을 어기는 일들이 종종 생겨 엄마와의 갈등의 원인이 될 수밖에 없다. 학년이 올라갈수록 이 약속은 더 흐지부지해지리라... 물론 안 그러고 공부를 하느라 게임을 멀리하는 이상적인 아이들도 많겠지만 우리 집은 그런 이상적인 모습을 바라기보다는 그래도 게임하는 시간이 조금은 줄어들기를 또는 자기 스스로 멈출 수 있기를 바라는 정도이다. 언젠가 중고등 시절 게임 중독이였다가 대학을 가기 위해 게임을 끊으며 겪었던 이야기를 하는 S대생을 본 적이 있다. 처음에는 공부하려다가고 자기도 모르게 게임을 하는 모습에 놀라 스스로 통제하기 힘듦을 알고는 게임을 안 하려고 의자에 자기 몸을 묶어 놓기도 했다는 이야기를 들으며 혹시 우리 아이도 이다음에 저렇게 힘들어하는 건 아닐지 걱정이 앞서기도 했다. 늦은 시간까지 게임을 하는 아이에게 가끔 묻곤 한다. 혹시 게임중독 아니냐고.. 물론 아닐거라는 확신이 있기에 우스갯소리로 묻는 거지만 한 편으로는 아이에게서 아니라는 말을 듣고 싶은 걱정스런 엄마의 마음이 가득 묻어있다. 요즘 아이들은 게임 중독이 안 좋다라는 건 알기에 친구들 중 게임을 많이 하는 친구가 있으면 게임중독이라며 지적하기도 한다. 하지만 정작 어느 정도가 게임중독이라고 말할 수 있을지는 아이들도 엄마도 잘 모르니 이 책을 통해 한 번쯤 진중하게 생각해 보고 이야기를 나눌 수 있다면 더없이 좋은 학습의 기회가 되지 싶다 . 특히 요즘 아이들은 자신을 생각을 드러내는 기회들을 많이 갖게 되고 특히나 남녀 구분없이 이야기하기에 좋은 소재가 바로 게임에 관련된 것일테니 부모와 함께 읽고 다룰 수 있는 기회를 가지면 좋을 것 같다.
이야기의 전체 줄거리를 만화를 통해 보여준다. 지호가 용돈을 모아서 산 중고 휴대용 게임기를 보고 엄마는 지호가 혹시나 성적이 떨어지고 눈이 나빠질까 걱정하지만 정작 걱정해야 할 인물은 동생 지유였다. 오빠 몰래 게임기를 가져간 지유는 게임 재미에 푹 빠지게 된다. 파란색 식탁보를 복고 게임 속 액체 괴물을 떠올리고 숟가락을 보고 전설의 망치를 생각한다. 지호는 계속 찾아 헤매던 게임기를 지유가 가지고 있는 걸 알고는 게임기를 뺏으려다 떨어트리고 만다. 떨어지며 배터리가 튕겨 나갔는데 그 순간 게임기의 화면이 켜지고 게임기의 화면에서 쏟아져 나오는 눈부신 빛은 지유와 지호의 몸을 감싸기 시작한다. 둘은 순식간에 빛과 함께 사라진다.
1장이 끝나고 나면 게임 중독 확인 테스트를 하는 페이지와 게임 중독의 문제점을 보여준다. [토론왕 되기] 코너에는 어린이가 왜 게임을 좋아하고 잘 중독되는지에 대한 이야기를 들려준다. ·어린이는 왜 게임을 좋아하고 잘 중독될까? ·게임의 장점과 단점은 무엇일까? ·초등학생이 피시방에 가는 걸 금지해야 할까? ·게임 중독은 병일까? 아닐까? ·게임 과몰입에 대한 여러분의 생각은?
게임기 속으로 들어간 지유와 지호의 이야기와 함께 게임 중독과 관련된 다양한 읽을거리를 제공하여 게임 과몰입에 대해 생각해 볼 좋은 기회를 주고 있는 #벗어나요게임중독을 읽고 아이들 스스로 게임하는 것에 대해 깊이 있게 생각해 볼 수 있었으면 좋겠다. 허니에듀 서평단으로 도서출판 뭉치로부터 도서를 협찬 받았지만,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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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엄마들의 최대 고민이며 적군인 게임. 스트레스를 풀기 위한 용도로 적당히 즐기면 좋지만 이 게임이란 것이 놓아주지 않네요. 지호처럼 약속을 지키며 게임과ㅡ다른 활동을 잘 해주면 좋지만 대부분의 친구들은 지유같습니다. 게임의 중독에 빠지게 됩니다. 여느 저학년 동화의 스토리처럼 꿈처럼 가상세계로 소환된 난관을 겪고, 문제를 해결해나가고, 깨달음을 얻습니다. 스토리는 수준은 저학년 친구에게 딱 맞습니다. 중간 게임정보 코너를 통해 정보를 제공하여 비문학 읽기에 도움자료를 제시해 주어 읽기 자료가 풍부합니다. 특히나 챕터의 말미에 '토론왕되기'코너는 토론으로 이끌어 내기 위한 논제 제시와 더불어 근거 자료를 충분히 보여주어 훌륭합니다. 게임중독에 대한 증상, 문제점 및 게임 등급에 대한 정보까지 우리아이들이 게임에 생활에 대한 문제점인식을 도울 수 있게 합니다. 마지막 이 부분이 가장 맘에 들었습니다. 독서토론활동을 진행하고 글쓰기까지 진행하면 온전히 완성일텐데 친절하게 논술부분까지 마련되어 책을 읽고 마무리 글쓰기까지 진행할 수 있어 너무 만족입니다. 책의 페이지는 생각보다 많지 않습니다.가볍게 읽고 중간중간 포함된 페이지의 활동을 차분히 정리하면 독서와 토론, 글쓰기까지 마무리 될 듯 합니다. ♡이 서평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개인적으로 솔직히 쓴 서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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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벨 업? 셧다운? 슬기로운 게임 생활 벗어나요 게임 중독》
우리는 주변에서 게임으로 인해 고통을 받거나 게임의 늪에서 탈출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많이 듣는다. 스마트폰이나 미디어의 발달로 인해 게임을 접할 수 있는 기회가 그만큼 많아졌기 때문이다. 처음 시작은 그저 스트레스를 풀기 위함이 대부분이지만 하다 보면 자신도 모르게 쾌감을 느끼게 되고 그러다가 자연스럽게 깊이 빠지게 된다. 깊이 빠지다 보면 자신이 해야 할 일을 미룬 체 한 곳에만 집중하게 되는데 그것이 바로 게임 중독이 아닐까 생각한다.
대부분의 게임 중독인 사람들을 보면 현실과 가상현실의 구분이 힘들고 가상현실이 꼭 현재 자신이 처해있는 상황이라고 믿기 때문에 좋지 않은 일들이 많이 생기는 것 같다. 그리고 각 게임마다 레벨이 있어서 목표로 한 레벨까지 올라가기 위해 빠져드는 모습도 많이 볼 수 있다. 친구들끼리 레벨로 그 아이를 판단하기 때문에 아이들이 친구보다 더 높은 레벨을 받기 위해 잠을 자지 않고 밤새 게임을 하기도 하고 부모님께 거짓말을 하고 게임을 하기도 한다. 그렇다 보니 아이들은 자연히 공부와는 거리가 멀어지고 하루 종일 게임만 하는 말도 안 되는 상황이 일어나곤 한다. 그리고 부모님들의 잘못도 있다고 생각한다. 너무 어릴 때부터 미디어에 노출을 시키고 초등학교에 입학을 하면서 필수품이 되어버리는 휴대폰. 그러다 보니 자연스럽게 빠져드는 게 바로 게임일 수밖에 없는 것이다. -------------------- 그렇다면 게임 중독에서 벗어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이야기 속으로 들어가 보자.
처음 시작은 만화로 되어있어서 아이들의 눈길을 끌기에 좋았다. 게임에 대한 흥미진진한 이야기가 주인공인 지호와 지유의 시선에서 전개가 되고 그 전개 속에서 게임에 대한 다양하면서도 알아야 하는 상식들이 제공되고 있기 때문에 게임에 대해 많은 이야기와 게임을 올바르게 활용하는 방법들을 알 수 있다.
지호는 중고 게임기를 구입해서 적절하게 사용하면서 잘 사용하는 반면 동생 지유는 오빠 몰래 게임기를 숨겨놓고 몰래 혼자서 게임을 하는 어처구니없는 일이 발생한다. 그 시초는 지호가 게임을 하는 것을 지켜보던 지유가 게임의 재미에 푹 빠지면서 일어난다. 요즘 아이들이 말하는 레벨업, 아이템. 무슨 말인지 잘 모르지만 하여튼 아이들은 그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끊임없이 게임을 하게 되는 것이다. 그러다 보니 자연스럽게 모든 일들은 뒤로 미룬 채 오롯이 게임에만 집중을 한다. 자신이 해야 할 일이 무엇인지는 생각조차 하지 않는다. 게임에 빠진 아이들은 게임 속 또 다른 나, 아바타를 통해 현실감 상실이라는 결과를 초래하게 된다. 내가 아바타인지, 아바타가 나인지 구분이 안되는 황당한 상황.
과연 지유는 지호의 게임기로 어떤 엄청난 일이 일어날지 상상조차 못하고 있을 것이다. 게임기로 실랑이를 벌이던 지호와 지유는 게임기가 떨어지면서 부서지게 되고 그 순간 게임기가 번쩍하더니 깨진 게임기의 화면 속으로 빨려 들어가는 아이들. 과연 어떤 일이 일어날지... -------------------- 각 장에는 다른 책들과 마찬가지로 중간에 핵심 포인트를 넣어두어서 아이들이 읽으면서 정보를 알 수 있도록 '클릭! 게임 정보'가 있다. 그리고 게임 중독 확인 테스트와 게임 중독의 문제점이 잘 정리되어 있어서 확인해 볼 수 있어서 좋았다. 또 각 장의 마지막 부분에는 토론왕 되기! 가 나와있어서 내용을 잘 읽고 난 후 자신의 생각을 이야기할 수 있게 되어있다. 퀴즈 팡팡, ○ · × 퀴즈, 퀴즈 퍼즐 등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는 것들도 많이 들어있어서 잘 활용할 수 있었다. -------------------- 뭉치의 책은 아이들에게 백 번 말하는 것보다 자신이 직접 읽어봄으로써 스스로 느끼게 할 수 있도록 이끌어주는 점이 참 좋았다. 게임 등급제라는 게 있는데 우리는 이 게임 등급제를 제대로 판단을 한 것인지 의심을 하지 않을 수 없다. 비록 등급제를 나누어 놓았다고 해도 아이들이 게임에 빠지다 보면 부모님의 정보를 입력하고 아이들이 사용할 수 없는 게임까지 접근을 하고 있기 때문이다. 뉴스를 보면 게임 때문에 많은 일들이 벌어지고 있다는 것을 인지할 수 있다. 부모님은 게임에 대해 적절한 선을 긋자고 하지만 이미 게임에 중독이 되어버린 아이라면 그것을 받아들이기 힘들 것이고 그러다 보면 부모와 자녀 간의 관계도 틀어지고 좋지 못한 일이 발생할 수도 있기 때문이다. (사) 한국 교육 문화원의 자료 게임 중독의 핵심 증상을 보면 조절의 실패, 금단, 기분의 변화, 집착, 내성, 부정 등 다양한 증상들이 나와있는데 보통의 아이들은 그냥 재미로 한두 번 하는 것이지만 중독이 된 사람들의 특징은 분명 금단 현상이 일어날 것이고 게임의 승패에 따른 기분의 변화도 있을 것이고 레벨을 올리거나 아이템을 구입하기 위해 그 게임에 집착을 하게 될 것이고 그러다 보면 좋은 것인지 나쁜 것인지 구분이 안될 정도로 내성이 생기게 될 것이다. 결론적으로 보면 모든 것을 부정적으로 생각하고 부정적인 행동을 할 수도 있다는 것을 부여 주는 것 같다. 그런 생각을 하니 소름이 돋았다. --------------------- 그렇다면 게임 중독은 과연 병으로 봐야 할 것인가 아닌가에 대한 많은 이야기들이 있는데, 세계 보건 기구에서는 술, 담배처럼 장기간 중독된 사례가 있고 청소년에게 특히 중독성이 높으며 게임 중독 자체가 건강에 직접적인 영행을 미칠 뿐 아니라 질병으로 인정해야 본격적인 치료와 예방이 가능하다고 이야기하는 반면 게임 업계에서는 게임이 교육, 치료에 도움이 되는 사례가 많고 시간이 지나면 대부분 흥미를 잃을 것이고 다른 정신적 문제가 있는 사람이 게임에 중독되는 것이라며 일반적으로 게임을 즐기는 사람과는 다른 차원이라고 말하고 있다.
그리고 교육이나 캠페인을 통해 충분히 예방을 할 수 있다고 하는데, 글쎄 이미 게임에 빠져 중독이 된 상태라면 교육이나 캠페인에 참여하려고 하지도 않을뿐더러 차원적으로 다른 문제가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해본다. 우리나라에서도 보건 복지부는 질병으로 생각하는데 문화 체육 관광부는 아니라고 판단하는데 이쪽 저쪽 어느 한쪽이 맞다고는 할 수 없는 것 같다. 생각하는 방식이나 기준이 다르기 때문에 딱 잘라서 결론을 내기란 어려운 부분인 것 같다. 중간중간 나와있는 자료들은 출처가 확실한 것들이라 설득력이 있다고 보여진ㄷㅏ. 그래서 읽다 보면 수긍을 할 수밖에 없는 것이다.
게임 중독 탈출하기.. 만화로 되어있어서 아이들이 재미있게 볼 수 있다. 그저 만화로 보는 것이라기보다는 글로 되어있는 것보다는 아이들이 쉽게 받아들일 수 있게 만화로 되어있다 보니 더 효과를 볼 수 있는 것 같다. --------------------
마지막으로 게임 과몰입에 대한 여러분의 생각은?이라는 질문을 던지고 있다. 주어진 내용을 읽고 따라가다 보면 자신의 스타일을 찾아보 수 있다. 과연 울 아들은? 어떤 스타일이 나올까... 울 아들은 게임을 전혀 모르는 아이였는데 지인의 딸이 보여주는 바람에 알게 되었지만 지금은 거의 하지 않는다. 한 달에 한 번 하면 많이 한다고 해야 하나? 그렇다보니 딱히 게임에 대해 걱정할 일은 없었다. 하지만 아이들에게 노출이 된 이상 항상 주시해서 봐야한다. 마지막부분에는 게임에 중독되지 않는 예방법을 스스로 생각해 볼 수 있는 시간을 가질 수 있고 주어진 주제에 대해 아이 스스로 논리적으로 생각하는 힘을 키울 수 있고 게임에 대한 자신의 올바른 마음가짐도 다시 잡을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 아이들이 읽기에도 좋지만 부모님도 함꼐 읽으면 게임에 대한 생각을 다듬어 갈 수 있을 것같다. 지나치지 않다면 괜찮겠지만 과하다는 생각이 든다면 적성 선을 정해서 조금씩 실전해보는 것도 게임 중독을 벗어나는 방법 중 하나이지 않을까? 이 책은 허니에듀와 출판사 뭉치ㄹ로부터 제공받아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되었습니다. #벗어나요게임중독#레벨업#셧다운#슬기로운게임생활#뭉치#초등융합사회과학토론왕70#모비#허니에듀#허니에듀서평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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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벌 업? 셧다운? 슬기로운 게임 생활 벗어나요 게임중독
요즘 틈만 나면 게임을 할려고 하는 아들 아들이 게임을 이렇게 즐겨하기 전에는 마술사가 꿈이라고 하더니 게임을 즐겨하면서 꿈이 프로게이머라고 합니다....
프로게임머가 되고픈 이유가....매일매일 게임하고 돈을 벌 수 있기에... 프로게이머가 되고 싶다는 아들...... 아.......이건......뭐지? 프로게이머가 직업이신 분들이 뒤로 넘어갈 일이 아닐까 싶네요 벗어나요 게임 중독을 읽고는 조금 생각이 바뀌길 바랄뿐이에요
닉네임은 프로게이머 게임 속으로 들어가다 나양이를 만나다 숨겨진 퀘스트 마스터를 만나다
차례만 보아도 어떤 이야기가 펼쳐질지 너무너무 궁금해지는 토론왕
사라진 게임기?? 지호는 용돈을 모아서 중고 휴대용 게임기를 샀어요 성적이 떨어지면 바로 엄마에게 압수되는 게임기 그래서 지호는 게임기로 스트레스도 풀면서 성적도 잘 유지했답니다.
오빠의 게임기를 호시탐탐 눈여겨 보는 지유... 지유는 어떻게 된건지 밥 먹으면서도 온통 게임 생각뿐이에요 얼른 밥 먹고 지유는 방으로 들어가요 지유 방으로 들어온 오빠는 게임기를 찾지만 지유는 시치미를 딱 떼고 맙니다.
지유는 오빠의 닉네임 프로게이모를 게임중독자로 바꾸어요
클릭,게임정보에서는 게임 속 또 다른 나,아바타 게임을 시작할 때는 보통 닉네임을 만들어요 이 닉네임은 게임뿐만 아니라 인터넷 커뮤니티에서도 사용이 되는 이름이에요
지유는 오빠에게 게임기를 가지고 있다는 것을 들키게 되고 놀라 게임기를 떨어뜨려요 밧데리가 빠졌는데도 게임기가 켜지더니 지호와 지유의 몸은 점점 사라지고 있어요
바로 게임속으로 들어가게 되었어요
엄마랑 게임을 1시간씩 하기로 하고 약속한 지호는 억울했지만 지유는 뜨끔했어요
게임중독은 게임을 너무 많이 해서 몸과 마음의 건강을 해치는 걸 말하는 거라고 지유에게 알려주어요 과연 지호와 지유는 어떻게 될지....
게임등급제 게임물 관리 위원회부터 등급을 받아야지만 모든 게임은 배포되어요 등급을 잘 알아두는 것도 아주 유옹할꺼 같아요
내가 게임 중독인지 아닌지 셀프로 체크 한 번 해 볼 수 있고 게임 중독의 문제점을 알 수 있어요 뿐만 아나리 게임 중독의 핵심 증상도 알아볼 수 있어요 게임 중독에 빠진 어린이는 얼마나 많은 게임을 하는지도 알아 볼 수 있어요 게임 중독에 빠지지 않게 하기 위한 제도 '셧다운제도'가 있는데 어린이와 청소년을 보호학기 위해 온라인 게임 서비스의 이용 시간을 제한하는 제도입니다
클릭 게임정보에서는 VR이란? 경험치와 레벌업 프로게이머가 되고 싶다고? 유로아이템 결제와 아이템 거래 에 대해 알려주고 있어요
엄마가 먼저 책을 읽었기에 유로아이템결제부분을 먼저 읽어보게 하였어요 그 이윤 요즘 게임아이템을 현금으고 사고 싶어하기 때문이였지요 현금으로 아이템을 사면 고급 아이템이 나올꺼라고 생각했던 아이가 고급아이템이 나올 확률이 적다는 것을 알고는 아주 실망했어요 뿐만 아니라 프로게이머가 되고 싶다고를 읽어보고는 한 숨을 쉬는 아들이였어요 자기가 생각했던거랑은 달랐나봅니다.
이번 도서는 비록 엄마가 먼저 읽고 작성하는 후기이지만 분명 아이가 읽고 난 뒤에도 많은 이야기를 할 수 있을꺼 같아요 앞전에 만났던 토론왕 도서들도 아이와 함께 이야기 할 수 있는 시간이 많았기에... 토론왕 책 만나고는 모든 책이 점점 궁금해지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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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코로나 상황으로 인해 아이들이 집에서 보내는 시간이 길어지면서 게임중독과 관련된 문제들이 종종 발생하는 것 같아요. 저희 집에서도 예외는 아니었답니다. 주말에만 조금씩 했던 게임을 학교도 학원도 안 가며 집에서 보내는 시간이 길어지다 보니 매일 조금씩 허용했던 게임이 결국 게임 생각을 많이 하게 되는 결과를 만들었답니다. 오래 가끔 하는 것보다 조금씩 매일 하는 것이 더 안 좋다는 걸 알게 됐지만 어떻게 대처해야 할지 대책이 안 서 답답했었답니다.
뭉치의 초등융합 사회과학 토론왕 시리즈 70번째 이야기 레벨 업? 셧다운? 슬기로운 게임 생활 벗어나요 게임 중독 책을 보고 아이에게 꼭 읽혀야겠다고 생각했답니다.
이 책은 논리적 사고를 위해서 필요한 배경 지식을 쌓기 위해 우리 사회에서 일어나는 다양한 사건과 시사 상식 등을 아이들이 책을 통해 수준에 맞추어 학습하고 이해 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어요. 그 중 제가 선택했던 게임중독과 관련된 책은 지금의 현실적인 고민에 맞게 게임과 게임 중독에 알아보고 아이 스스로 생각하고 판단하여 게임하는 시간을 적절히 조절할 수 있도록 도움이 되는 책이었습니다. 어떻게 하면 게임에 중독되지 않고 올바르게 게임습관을 기를 수 있을지 고민할 기회가 되었답니다.
이 책은 만화와 동화 그리고 시사 자료와 생각거릭가 적절히 버무려져 책을 권하는 부모와 책을 읽는 아이들 모두 만족할 만한 책이었어요, 특히 논술적 사고가 중요해지는 4차 산업혁명 시기에 걸맞게 아이들 스스로 생각하고 사고하여 결론을 낼 수 있는. 자신의 생각을 정리해서 주장할 수 있는 힘이 되어 준답니다.
게임중독과 관련하여 어렵게 이야기를 끄는 것이 아니라 초등학생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이야기를 진행하기에 창작동화를 보듯 흥미롭게 책을 읽을 수 있었어요. 도입부와 토론을 위해 이해를 쉽게 마련된 만화는 아이들의 흥미를 끌었고 동화로 이어지는 이야기들 또한 흥미로웠습니다. 이야기의 전개가 집중해서 관심있게 책을 읽을 수 있었어요,
게임과 공부를 적절히 조절하며 하는 오빠 지호와 오빠의 게임기를 몰래 가져가 아무런 통제 없이 게임을 하는 동생 지유의 모습으로 이야기는 시작됩니다. 이 맹랑한 동생 지유는 몰래 게임을 계속하다 일상 생활을 하다가도 게임 속 모습이 계속 떠오르는 게임 중독의 상황까지 이르지만 인지하지 못 한답니다. 설마 동생이 가져갔을 거라곤 믿고 싶지 않았지만 지유가 가져갔음이 들통나고 서로 게임기를 가지려 옥신각신 하는 사이 게임기의 배터리가 빠지면서 두 아이는 게임 세상 속으로 빨려 들어가지요. 이때 부터 아이들은 어떤 이야기가 펼쳐 질지 매우 궁금해 하며 책을 몰입하여 보았답니다. 사실 논술토론 책이라 그리 재미있는 책일 줄은 몰랐는데 책을 읽다보니 구성과 이야기의 전개가 흥미로워 초등학생 아이들이 푹 빠져 볼만 했답니다.^^
게임 세상 속에 들어 가서야 지유는 자신이 게임중독인 걸 알게 되고 이를 깨닫게 되는 아이들의 모습에서 현실의 우리 아이들도 자신들의 게임 중독이 어느 정도 인지 함께 생각해 보는 계기가 되었어요.
게임 속 세상에서 액체 괴물을 물리치며 레벨을 올리며 만난 친구 나양이는 이미 게임 속 세상에서 살기를 희망하며 점점 캐릭터화가 되어가고 있었답니다. 게임 속을 떠나고 싶지 않은 나양이와 게임 속 세상에서 벗어나고 싶은 지호와 지유 과연 어떻게 될까요?
게임 속 세상에서 현실로 돌아가기 위해 마스터의 성으로 향하는 아이들. 마스터의 성에는 어떤 비밀이 숨겨져 있을까요? 아이들은 무사히 현실 세계로 돌아 올 수 있을까요?
이 책은 게임중독과 관련된 동화 이외에 토론왕 되기라는 코너를 통해 아이들이 게임에 잘 중독되는 이유와 게임의 장점과 단점, 그리고 게임중독 테스트 및 게임 과몰입에 대한 이야기를 여러 자료와 통계를 통해 아이들이 쉽게 이해 할 수 있도록 제시하고 있어요. 그 중 게임 중독 테스트를 해보니 작년 2학기 말에 학교에서 했던 장문으로 된 게임 중독 테스트에서는 아니라는 결과가 나왔는데 방학을 지나고 신학기를 맞이하는 동안 조금 더 게임을 많이 한 탓인지 조금 더 위험 수치가 나왔더라고요. 매일 일정 시간 조금씩이었기에 특별히 인식하진 않았었는데 뭔가 마음에 들면 깊이 빠져 드는 경향이 있는 아이라 게임 시간과 상관없이 몰입의 힘이 컸던 것 같아요. 아이와 저는 서로 놀라서 말문이 막혔지만, 다행히 아직 중독 상태는 아니라서 아이 스스로 책을 보고 생각을 정리하며 앞으로 게임을 어떻게 해야 할지 방향까지 잡을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답니다.
뭉치의 초등 융합 사회과학 토론왕 70. 슬기로운 게임 생활 벗어나요 게임 중독을 보며 주제별 통합교과형 배경지식으로 게임 중독과 관련된 정보를 쉽게 알아볼 수 있었고 잡지나 놀이북을 보는 듯한 다양한 자료와 재미있는 동화로 자신의 생각을 정리하고 표헌하는 연습을 자연스럽게 할 수 있었습니다.
초등학생의 논술 연습을 위한 배경 지식을 쌓을 수 있고 논리적인 사고와 순발력으로 자신만의 주장을 펼칠 수 있도록 자연스러운 생각의 힘을 기를 수 있는 책.
뭉치의 초등 융합 사회 과학 토론왕 벗어나요 게임 중독 이었습니다.
- 본 리뷰는 서평단 자격으로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고 주관적인 견해로 작성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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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레벨업? #셧다운? #슬기로운게임생활 #벗어나요게임중독 ● 지은이 #모비 ● 펴낸곳 #뭉치
코로나로 인해서 일까요? 집에 있는 시간이 많아진 아이들 때문에서 인지 게임중독 책이 많이 출판되는것 같아요 ㅠ 우리집 초딩도 안 보던 유튜브도 보고요.. 게임도 두루 두루 하려고 하더라구요. 커서 프로게이머가 된나다 어쩐다나요 ㅠㅠ 그래서 게이머가 나오는 유튜브를 하루 1~2시간씩 보는데..걱정이네요 뭉치 게임중독을 읽고 조금이나마 게임시간을 조절 했으면 좋겠어요 주말에 이야기를 나눠봐야겠습니다.
프로게이머가 꿈인 지호는 6학년이 되어서야 중고 게임기를 하나 장만하게 되는데요.. 엄마의 철저한 관리 덕에 공부도 하고 게임 시간도 지키면서 게임기를 잘 이용하는데요..헉..문제는 지호가 아니라 동생 지유한테 발생하는 거더라구요 지유는 지호가 게임을 할때 한번만 해 달라고 졸라서 게임을 하는데.. 하는 방법을 몰랐던거죠..ㅋ 시작하자마자 게임오버~ 결국 지호에게 게임기를 넘기게 되고 오빠가 하는 걸 열심히 보던 지유가 다시 한번 게임기를 달라고 조르지만 그럼 지호의 게임시간이 단축되는거라 절대 양보를 안하면서 문제가 생기게 됩니다.
지유는 오빠랑 다르게 초등 3학년 이다보니 게임에 빠지면서 절제를 못하는데 아무래도 오빠것을 몰래 훔쳐서 하다보니 엄마나 오빠의 관리 대상이 안되는거죠..전설의 망치로 액체 괴물을 잡으면 지갑에 돈이 생기면서 게임중독자는 금방 부자가 될것 같아요. 밥도 안 먹고, 잠도 안 자고 게임에 푹!! 빠져 지내던 어느날! 지호한테 게임기 훔친게 걸리고 둘이 옥신각신하다가 앗~ 지유 몸이 사라지는가 싶더니 <전설의 망치> 게임 세상으로 빨려 들어가게 되요..과연 지호와 지유는 게임 세상에서 탈출할수 있을까요??
각 장이 끝나면 토론왕 되기 부분이 있어요 나도 게임 중독일까? 우리 아이 게임 중독 확인 테스트를 해봐야겠습니다. 게임 중독의 문제점 / 책 속 지유도 밥도 먹는둥마는둥 하고 잠도 안 자고 게임만 하다보니 중독 증세가 나타나는데요.. 가상과 현실의 구분이 힘들어지고 충동적 행동을 하며 사회에 적응을 못하게 된다고 하네요 ㅠㅠ 가족과의 대화 단절, 신체적 악영향, 우울증 유발, 금단현상(게임을 하지 못할 때 불안하고 초조), 학습 장애(모든 관심이 게임에 쏠려 공부 거부) 까지 온다니 우리 아이 잘 지켜 봐야겠습니다.ㅠㅠ
어린이가 게임을 좋아하고 잘 중독 되는 이유는 게임 자체가 재미 있기 때문이래요..중딩 누나는 아무래도 책을 좋아라하다보니 게임을 할줄을 모르는데..초등이는 친구들과 이야기꺼리가 거의 게임 이야기이다보니 게임을 모르거나 할줄 모르면 어울릴수 없으니 게임을 하게 되는 것같아요 ㅠㅠ
게임에 너무 과의존 하지 않게 초딩과 함께 게임 시간을 정해서 지킬수 있도록 해야겠습니다. 여러분도 아이들과 함께 게임 과의존을 체크해보고 이야기를 나눠보면 어떨까요??
* 뭉치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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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바른 게임 습관을 갖기 위해 부모와 아이가 어떻게 해야하는지 아이의 눈높이에 맞게 재미있게 만들어진 책입니다 학교보다 집에서 생활하는 시간이 많아진 요즘. 게임으로 인해 부모와 아이가 싸우게 되는 경우가 많은 것 같아요. 그런 부모님과 아이들이 함께 이 책을 읽는다면 슬기로운 해결방법을 찾을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
지호는 용돈을 모아 휴대용 게임기를 샀어요 지호가 게임을 할 때마다 동생 지유도 게임을 하고 싶어했지요 하지만 지호는 게임을 시켜주지 않았어요. 지호가 잠시 방심한 사이 지유는 몰래 게임기를 숨겼어요 평생 게임만 하고 살았으면 좋겠다고 생각하는 순간, 오빠에게 들켜버린 지유! 서로 게임기를 차지하려는 순간 게임기가 바닥에 떨어지며 지호와 지유의 몸이 사라지기 시작했습니다 지호와 지유는 게임속으로 들어가게 되지요 책을 읽으면 읽을수록 흥미진진했습니다. 아이가 집중할 수 밖에 없을정도로 재미있었어요
꿈인지 진짜인지 생각할 겨를도 없이 바로 액체괴물을 잡는 게임이 시작되었습니다 자기 키보다 훨씬 큰 액체괴물들과 싸우느라 힘이들었을 때 퀘스트를 받게됩니다 퀘스트를 마치지 못하면 현실로 영영 돌아갈 수 없어요! 아이는 책을 읽으며 자기가 게임속에 갇힌 것처럼 오싹오싹 하다고 했습니다 게임 좋아하는 아이에게는 이 책이 정말 흥미로웠을 것 같아요 게임에 빠져 지내느라 바깥에서 놀지 못했다는 사실을 깨달은 지호와 지유. 게임속에서 게임에 중독된 나양이라는 아이도 만나게 됩니다 나양이는 현실로 돌아가고 싶지 않다고 했어요. 그래서 모습도 게임 캐릭터처럼 변해있었죠 지호와 지유는 얼른 현실로 돌아가고 싶었어요 그래서 마스터를 만나러갑니다! 지호와 지유는 현실로 돌아갈 수 있을까요?
뭉치 토론왕은, 재미있는 이야기와 더불어 책 중간중간 꼭 필요한 정보들이 연결되어 있습니다 독서를 어려워하는 아이들도 부담없이 읽을 수 있는, 자신의 생각을 이끌어 낼 수 있는 부분이 특히 마음에 들었습니다 게임 중독의 문제점을 알아보았고, 게임 등급제도 살펴볼 수 있었습니다 주제를 이해하기 쉽도록 스토리텔링으로 풀어낸 점도 이 책의 장점같습니다
책속에 흥미를 높여주는 퍼즐과 퀴즈, 재미있는 정보팁은 아이가 책읽는 즐거움을 느낄 수 있도록 도와주고 있습니다 어려운 용어도 알기쉽게 잘 정리되어 있습니다 책을 읽고난다음, 아이와 게임에 중독되지 않기 위한 다른 취미를 생각해 말해보았습니다 1. 날씨가 좋으니 밖에 나가서 걷기운동을 한다 2. 재미있는 책을 읽는다 3. 자전거를 탄다. 음악을 듣는다 오~ 아이가 생각한 취미가 꽤 멋지더라구요^^ 중독되지 않도록 아이가 말한 취미를 실행해 보기로 했습니다
창의력 키우기 시간! 쉽게 중독되지 않고 사람들에게 도움이 되는 게임 만들기! 아이가 생각한 게임은 한자왕게임! 하늘에서 한자가 비처럼 내리면 들리는 소리에 따라 그 한자를 입으로 먹거나 손으로 받으면 점수가 올라가는 게임이라고 설명해주더군요 한자를 좋아하는 아이가 멋진 한자왕게임 아이디어를 냈으니 칭찬이 빠질 수 없죠~ 칭찬 듬뿍 해주었습니다^^ 자신의 생각을 말로 표현할 수 있도록 만들어진 뭉치 토론왕! 과학적 사고뿐만 아니라 해결력, 비판적 사고력을 두루 경험할 수 있는 책이라 초등 저학년부터 고학년까지 이 책을 추천합니다
- 뭉치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지원받아 작성된 후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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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로 집에 있는 시간이 많아지면서 아이들과 가장 갈등을 빚는것이 스마트폰, 게임관련일 것입니다 컴퓨터나 스마트폰으로 게임을 하는것이 요즘 아이들이 노는 방법중 하나입니다
단순히 하지못하게 막는것만으로 해결되지 않는 요즘 어떻게 슬기로운 게임생활을 할 수 있을지 [뭉치] 벗어나요 게임중독 이 책을 통해서 알아봅니다
표지에 게임괴물이 나와있네요 ㅎㅎ 중독되지않고 게임을 즐길 순 없을까?
지은이에 대한 소개가 나와있습니다
중독되지않고 게임을 즐길 순 없을까? 프로게이머가 될거라면 게임을 많이 해도 될까?
이 질문에 아이들은 어떤 대답을 하고 어른들은 어떤 대답을 할까요?
차례가 나와있습니다
도입부에 만화로 나와있어서 아이들이 더 재미있게 볼 수 있습니다
게임과 관련된 용어들도 설명해 놓았습니다
게임중독 확인테스트 아들램에게 자가진단 시켰더니 자기는 중독수준은 아니라네요 ㅎㅎ
게임중독현상을 포스터같이 간단한 그림으로 나타내어있어서 한눈에 보기 편하네요
아이들이 어른에 비해서 더 쉽게 게임에 중독되는 이유가 설명되어있습니다 어린이는 어른에 비해 절제심이 약한편이라 게임시간을 스스로 조절하는것이 어렵습니다 그래서 자꾸 게임에 집착하거나 중독되는건 아닌지 스스로 잘 챙겨보는 습관을 가지도록 해야합니다
게임세계로 들어간 지호와 지유가 게임괴물들을 물리치며 게임중독에서 벗어나는 내용입니다
이 책은 단순히 게임중독을 벗어나자는 이야기책만은 아닙니다 내용도 있고 그 뒤 서로 토론을 할 수 있게 토론주제와 토론의 방법도 설명되어있습니다
교과와 연계되는 토론, 논술 완벽가이드
주제별 통합교과형 배경지식은 물론 정보가 한눈에 보이는 정보와 재미있는 동화에 일러스트까지 책을 읽고 토론을 통해 균형있는 시각을 키울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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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달콤한몽상가 비상구입니다. 정말 게임 싫어하는 아이를 거의 본적이 없어요 저희집도 사랑스러운 오누이가 게임을 정말 좋아해요 그래서 아이들에게 게임을 못하게 하는건 정말 힘든부분이라 시간조율을 열심히 하고 있거든요 대부분 서로 잘 맞춰서 하곤 하는데 어떤날보면 본인스스로 억제가 되지않으니 핸드폰을 손에서 못놓는 날이 있어요 그래서 게임중독에 대해서 알려주고 게임중독이 얼마나 무서운것인지 이야기해보는 토론시간을 가져보고자 뭉치에서 출간된 초등융합 사회과학 토론왕 70. 벗어나요 게임중독을 함께 읽어봤어요
토론,, 하면 뭐 좋아하는 아이들이 많이 없겠죠? 초등융합 사회과학 토론왕 70. 벗어나요 게임중독을 보면서 만화도 그려져있고 정보도 알려주고 또 토론하는 내용에 대해서도 나와서 아이들에게 게임중독의 나쁜부분을 알려주고 가장 기억에 남는 부분이 프로게이머가 되고 싶어서 게임을 꼭 해야한다는 아이들의 생각에 대해서 짚어준 부분이 좋더라구요 게임을 좋아하는건 아이나 어른이나 마찬가지예요 하지만 본인이 좋아하는것만 하면서 살아갈수 없는게 바로 인생아니겠어요? 본인에게 주어진 책임과 의무를 다하며 여가시간에 게임을 즐기는것은 좋지만 게임의 노예가 된다면 정말 큰일이죠..
어릴때부터 스스로 자제를 하고 정해진 시간에만 게임을 할수 있게 약속을 지키고 서로 협력해가고 본인의 책임과 의무를 다하는것이 중요함을 알려주는게 참 어렵지만 꼭 해야되는 부분이기에 아이와 함께 읽어본 초등융합 사회과학 토론왕 70. 벗어나요 게임중독 유익한 내용이었어요. 해당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솔직한 후기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