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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함께 어울려 살아가면서 기본적으로 누려야 할 사회 복지 제도에 대해 설명해 주는 책
초등 융합 사회과학 토론왕 모두의 사회복지 편을 읽어보았어요. 한 권씩 읽으면 읽을수록 어쩜 이렇게 아이들에게 알려주고 싶은 내용들을 이렇게 잘 풀어 놓았을까 생각이 들어요.
이 책의 주인공 친구들은 한부모 가정인 친구도 있고, 보육원에서 살고 있는 친구도 있어요. 또 장애인 오빠를 둔 친구도 있지요.
자연스럽게 각자의 어려움을 솔직하게 털어놓는 모습을 정면으로 마주하면서 아이와 한 장면 한 장면 절로 이야기를 나누게 돼요. 토론왕 시리즈 답지요.
사회 복지라는 어휘에 대해 사실은 보통의 우리와는 좀 먼 느낌을 가지는 친구들, 어른들이 많을 것 같아요. 하지만 면밀히 들여다보면 복지란 우리 모두가 누리고 함께 만들어 나가는 것이지요.
스토리텔링으로 이해를 돕고 이야기 가운데 쉬어가듯 궁금증을 풀어주기도 하며 토론왕이 되기 위해 차곡차곡 생각에 깊이를 더하는 구성이 정말 맘에 들어요.
치매 할머니는 누가 돌봐야 할까 장애 시설이 혐오 시설인가 또 결손 가정, 임대 아파트에 거주하는 친구들에게 편견을 가지며 아이들에게 잘못된 교육과 사고방식을 전가하는 어른들의 이야기도 정면으로 실려 있어요.
같은 어른으로 너무 부끄러운 이야기지만 이에 대해 이야기 나누며 아이의 반짝이는 생각도 엿보는 소중한 시간을 가질 수 있었답니다.
사회 구성원 모두가 힘을 모아 해결해 나가야 하는 문제들을 직면하고 나 또한 목소리를 낼 수 있고 권리를 누릴 수 있는 시민이라는 것을 자연스럽게 경험하는 <함께 만들어요! 함께 누려요! 모두의 사회 복지> 초등 중학년부터 모두 읽어보면 좋을 것 같아요.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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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융합 사회과학 토론왕 시리즈는 유익한 내용과 다양한 주제들을 다루고 있어서 저도 우리 아이도 무척 잘 보는 책이랍니다. 아이들이 요즘에는 사회 과목을 어려워하는 경우가 많다고 하는데 이 책으로 다른 건 몰라도 사회 복지에 관련된 내용은 꽉 잡을 수 있을 정도로 아이들이 어려워하는 개념 정리부터 사회 복지의 의미까지 상세히 알려주고 있답니다.
각 장마다 이야기로 풀어내어 사회 복지가 무엇인지 아동 복지 제도란 무엇인지 그리고 어르신 복지 제도, 장애 복지 제도, 사회 복지와 봉사활동 등에 대해서 비교적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 같아요. 이야기와 함께 알아야 할 정보들을 잘 정리해두고 있어서 사회 과목 학습에 큰 도움을 받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기본적으로 이 책이 사회 복지에 대한 책인만큼 사회 복지 시설은 어떤 것이 있고, 우리나라의 복지시설은 어떻게 관리되고 있는지를 다양한 도표들과 함께 아이들이 한눈에 알기 쉽게 잘 보여주고 있습니다. 아무래도 아이들이 평상시에 보는 동화처럼 되어 있기 때문에 특별히 사회 복지에 대한 내용을 다루고 있다고 해도 부담없이 접근해서 볼 수 있는 책인 것 같습니다.
토론왕 시리즈가 핵심인 만큼 각 장마다 <토론왕 되기> 부분이 있어서 생각해볼 문제들을 던져주고 있답니다. 치매에 걸린 할머니를 누가 도와야 할까와 같은 문제들은 이제 더 이상 남의 나라 일이 아니기 때문에 우리도 생각해볼 필요가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아이들은 이런 주제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지 궁금하기도 하고요. 이제 노인문제는 진짜 우리 사회의 문제로 봐야할 것 같아서 관심이 많이 가네요.
책 곳곳에는 가로세로 낱말퀴즈 등 다양한 코너들이 되어 있어서 다소 어려울 수 있는 개념이나 알아두어야 할 내용들을 점검해 볼 수 있어서 좋습니다. 그동안 우리가 그냥 무심코 지나쳤을 수도 있는 다양한 사회 복지에 대해서도 알아가고 다소 소외된 우리 이웃들을 보면서 그들에게 필요한 복지가 어떻게 이루어지고 있고 우리가 해결해야 할 과제는 무엇인지 아이와 함께 생각해 볼 수 있는 소중한 기회가 되었습니다.
< 뭉치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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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등교과연계도서 사회과학 토론왕 초등도서 > 뭉치 / 함께 만들어요! 함께 누려요! 모두의 사회복지 아이들이 어려워하는 사회개념들을 재미있게 풀어내서 개인적으로 사회교과 개념익히기에 너무 좋은 뭉치 토론왕... 지난달에 공정무역에 대해서 제대로 알게 되고.. 이번달에는 아이가 관심있어 하는 사회복지 관련된 내용을 만나봤는데요.. 아동복지, 어르신복지, 장애복지에 대해서 알아보고 사회복지에 전반적인 내용과 봉사활동에 대해서도 배울수 있었답니다. 지금은 코로나로 인해서 사회복지 부분은 많이 늘어서 체감한 내용을 아이에게 설명도 해줄수 있었는데.. 봉사활동은 사실 제약이 많아진터라.. 직접적인 활동을 할 수가 없어서 아쉽더라구요. 외부 봉사활동 없이 그냥 교내 봉사활동으로 초등학교에서의 봉사활동은 대체되고 있는 현실입니다.
글밥 많은 도서는 아직도 어려워하는 초등4학년 아이.. 저는 초등 4학년 아이와 함께 읽었어요.. 쉽게 나와 있어도.. 중간중간 등장하는 사회용어는 아이가 힘들어하더라구요.. 그때그때 설명해주기 위해서는... 고학년이 되어도... 늘 옆에서 같이 읽어야됩니다^^;;
사회복지는 왜 필요할까? 한달짜리 프로젝트로 기자가 되어서 사회복지에 대해서 알아보고 우리지역에서 일하는 사회복지사와 복지를 위한 자원봉사자 이웃들 인터뷰와 동영상도 찍고... 선생님께서 어마무시한 숙제를 내주시니.. 초4 아이들이 어안이 벙벙한 표정이죠?^^
5명의 아이들이 파이브 히어로즈 특공대가 되어서 주변인들의 인터뷰를 하게 되는데요.. 영웅, 유미, 이한, 나연, 주성 아이들 가정이 하나하나 사회복지 혜택을 받고 있어서.. 자신들의 이야기를 하면서.. 자연스럽게 다양한 사회복지 분야에 대해 배울수가 있었어요..
흔히 사회복지라고 하면.. 가난한 사람들.. 돈없는 사람들만이 혜택을 받는다고 생각하는데요..
코로나로 인해서 등교를 하지 못해서 급식꾸러미를 지원받고 가정에도 몇십만원씩 전체지원금을 받는 상황인지라.. 이런 복지혜택이 무조건 특정인을 위한 부분은 아니라는거.. 이제는 자연스레 알게 된것 같아요.
가장 먼저 조장을 맡은 영웅이네가 받고 있는 사회 복지 혜택이 어떤 것인지 영웅이네 엄마를 인터뷰하게 된답니다. 18살의 나이에 미혼모가 되어서 영웅이를 낳게 된 엄마는 한부모가족을 위한 복지시설에 도움을 받아서 거주지를 마련하고.. 하교후 영웅이는 대학생 자원봉사자들의 도움을 받아서 공부도 할수 있었다고.. 이런 혜택들을 받을 수 있게끔.. 복지시설을 늘리기 위한 세금의 증가에 대한 생각과 평소 우리가 받고 있는 사회 복지 혜택에 대해서도 토론해보기...
특정 계층만이 이용한 사회복지시설만 있는게 아니고.. 도서관이나 공원, 어린이집 등등.. 누구나 이용할 수 있는 복지시설이 있는만큼 복지라는 것은 특정 계층이 아닌.. 국민 전체가 행복하게 살수 있도록 해주는 발판이니까.. 세금에 대한 부정적인 생각은 접어두고.. 열심히 일해서 세금 많이 낼 수 있게 성장하라고 이야기했어요^^
우리가 복지대상이라고 하면.. 가장 먼저 노약자를 생각하게되는데요.. 고령화 사회로 접어들면서.. 특히 어르신들에 대한 복지에 시선이 가더라구요.. 이한이네 할머니가 치매에 걸려서.. 요양병원에 모시느냐 vs 가정에 모시느냐로 언성이 높아지고 갈등이 생기는걸 보니 부모와 자식사이에 끼여있는 입장에.. 선뜻 어느쪽으로 의견을 내기가 쉽지 않더라구요. 아이는 가족이니까 당연히 모셔야 된다고 이야기했지만.. 그냥 아픈것도 아니고.. 치매라는 병에 걸리게 되면.. 24시간 가정에서 돌보는건.. 다른 가족들의 삶을 모두 피폐하게 만드는것인지라.. 앞으로의 10년, 20년, 30년 뒤에는 고령인구가 급증하게 될테니 이런건 진짜 나라에서 나서서 확실한 정책들을 내놓았으면 좋겠단 생각을 속으로만 해봤답니다.
논리적인 사고 과정과 순발력까지 필요로 하는 토론장에서 자신만의 목소리를 내려면 풍부한 지식은 기본중에 기본이예요. 거기에 자신의 입장을 분명히 하기 위해서는 풍부한 자료에 대한 논거도 필수구요.. 뭉치 토론왕 시리즈는 사회에서 일어나는 다양한 사건이나 시사상식을 초등학생들이 이해하기 쉬운 수준으로 풀어놔서 초등 저학년도 읽기에 좋은데요.. 특히 중간중간 나오는 퀴즈와 토론왕 되기로 아이와 독후활동을 하면 더욱더 이해도를 높힐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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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가 좋은 지식의 함양이라고 해야할까요? 다양한 배경지식과 간접 체험을 통해 다양한 경험을 쌓을 수 있는 것과 함께 많은 글을 읽으면서 쌓이는 문장 이해력 등도 있는 것 같습니다.
그런데 여기에 그치지 않고, 책을 읽고나서 자신의 생각을 논리적으로 펼치며 다른 친구와 의견도 나누고 나의 생각을 표현하는 과정을 통해 늘어가는 토론 실력도 독서의 장점인 것 같습니다. 초등융합사회과학토론왕 시리즈는 그런점에서 토론할 수 있도록 내용이 구성된 유익한 시리즈인데요 이번에 그 중에서 모두의 사회 복지에 대해 읽어보게 되었네요.
모두의 사회 복지는 선생님의 숙제를 통해서 아이들이 공부해가며 알게 되는 사회 복지에 대한 내용을 읽어갈 수 있는 책입니다. 아이들에게 다소 어려울수도 있는 주제지만, 선생님이 구체적으로 내어준 숙제를 바탕으로 사회복지에 대해 하나 둘씩 알아가게 되죠.
사회 복지의 필요성부터 세금과의 관계 등 복지에 대해 알아두어야 할 요소들은 페이지 곳곳에 정리를 해주고 있어서 복지와 관련된 궁금증을 해결할 수 있습니다.
어떤 내용들로 토론을 해야할까 걱정할 수도 있는데요 , 중간 중간 토론하기 좋은 주제들을 던져주고 있어서, 자연스럽게 독서하는 과정에 토론할만 내용들을 읽어두게 됩니다. 읽다보면 그런 내용에 아이들의 생각도 정리가 되는 것 같고요.
사회 과학 토론왕 시리즈가 마음에 드는게 아이들의 일상에 비추어 내용이 전개되기 때문에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추어서 명랑하게 이야기가 진행되기 때문이죠. 딱딱하지 않게 친구들과 대화하는 듯한 내용들고 마치 함께 과제를 준비하는 느낌이 든다고나 할까요?
그래서 궁금했던 내용들도 좀 더 집중하며 호기심을 해결해가는 것 같고, 책이 추구하는 토론이라는 주제를 위해 친구들의 생각까지 살펴가며 스스로의 생각을 정리하는 힘을 길러주는 것 같습니다.
사회 복지와 관련된 다양한 정보와 수치, 그리고 뉴스는 아이들이 토론을 할때 배경지식이 되어주며 내 생각을 자료에 근겅에 정리할 수 있도록 해주는데 도움도 되는 것 같습니다. 아무 근거 없이 주장하는건 고집으로만 비춰질 수 있으니까요 ㅎ
꼭 누군가와 하는 토론이 아니더라도 스스로 생각을 정리하며 논리를 만들어내는 과정을 연습할 수 있도록 독후활동도 잘 준비가 되어 있거든요.
모두의 사회 복지를 읽고 나니 사회 복지라는 분야에 대한 아이의 생각도 꽤 많이 자랐는데요, 제법 수준(?) 있는 질문도 하는게 확실히 독서의 보람도 있네요 ㅎ 다른 토론왕 시리즈도 읽어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
- 본 포스팅은 도서만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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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함께 어울려 살아가면서 기본적으로 누려야 할 사회복지 제도에 대해 설명해주는 책 <토론왕 : 모두의 사회복지>책을 만났습니다 단순하게 남을 돕는 다는 의미가 아닌, 모든 사람들이 행복하게 살아갈 수 있도록 사회 복지 제도의 의미에 대해 깊이있게 알려주고 있습니다 아이들에게 사회복지에 대해 좀더 다양하게 알려줄 수 있고, 더불어 책을 읽고 생각과 의견을 이야기 해봄으로써 자신있게 말하는 법을 알아가게되는 책이기도 합니다
아이에게 사회복지란 다소 어렵게 느껴지기도 했습니다 우리가 살아가면서 어떤 혜택을 받고 있는지, 또 사회복지는 어떤 사람들에게 혜택을 주는 것인지 책을 읽으며 깨닫기도 했습니다. 이 책에서는 다섯명의 아이들이 선생님의 숙제로 우리나라 사회복지에 대해 조사를 시작하면서 펼쳐지는 이야기 입니다 사회복지는 각자의 상황에 맞게 사회복지 혜택을 누리고 있다는 것을 알게된 아이들. 파이브 히어로즈 특공대와 함께 복지에 대해 알아 볼 수 있습니다
책에는 한부모 가정, 장애 가정, 다문화 가정을 이루고 있는 아이들을 주인공으로 경제적 어려움뿐만 아니라 사회적 편견으로 상처받는 아이들의 이야기를 집중적으로 다루고 있습니다 아이가 초등학교 1학년 때 다문화 가정 친구와 한 반이 되었는데 그때 아이 눈에는 피부색이 달라 왜 저 아이는 피부색이 다른지 갸우뚱 하기만 했었다고 해요 지금 이 책을 읽으며 다문화 가정 친구들이 우리주변에도 많고 피부색은 다르지만 똑같은 아이라고 생각하고 힘든일이나 모르는게 있으면 적극적으로 가르쳐주고 도와줄 수 있는 친구가 되어야 겠다고 다짐했다고 하더라구요^^ 책을 통해 다른 사람을 이해할 수 있고, 자신의 의견을 표현할 수 있는 시간이 많아 진 것 같아 좋았던 것 같아요 책의 주제에 관해 생각해볼 수 있는 만화와 그래픽 정보, 낱말퀴즈, 토론 등 다양한 읽을거리가 있는 뭉치 토론왕! 생활속에서 접할 수 있는 흥미로운 이야기를 통해 사회적인 이슈와 현상에 대해 쉽게 다가갈 수 있도록 아이들을 이끌고 있습니다
아이가 특히 집중해서 봤던 '어르신 복지 제도' 아픈 할머니로 인해 엄마 아빠가 싸우게 되고 지켜보는 아이는 힘들었지요 할머니는 치매라는 진단을 받게 되고 엄마 아빠의 싸움은 더 심해졌어요 치매에 걸린 할머니를 가족들이 돌보는 게 맞는지, 아니면 요양병원으로 보내야 할지.. 판단을 쉽게 내릴 수 없었어요 아이도 책을 읽으며 마음 아파 했습니다. 책에 나오는 가족들이 너무 힘들 것 같다고 하더라구요 앞으로 치매 환자가 더 많이 늘어날 수 있다고 하니 제대로 된 대책이 마련되서 아픔없이 행복하게 할머니가 살았으면 좋겠다고 아이가 말하더라구요
우리 주변에 있을법한 이야기를 다루고 있어 아이와 책을 읽는 내내 의견을 말하고 생각하고 해결방법이 있지는 않을까 고민하기도 했습니다 이 책은 논리력, 사고력, 창의력을 두루 경험할 수 있어 배경지식을 탄탄하게 만들 수 있습니다 사회에서 일어나는 다양한 사건과 시사 상식 그리고 반복되는 화젯거리등을 초등학생 아이들의 수준으로 학습하고 자신의 말로 표현할 수 있습니다 다양한 시각으로 세상을 바라볼 수 있는 책이라 아이들에게 추천합니다
- 뭉치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지원받아 작성된 후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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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2 딸이 있다보니 3학년부터 배우기 시작하는 사회와 과학 과목에 슬슬 관심이 생기는 요즘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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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융합사회과학토론왕 시리즈 중 75권인 '모두의 사회 복지' 를 읽어보았어요. 사회에서 일어나는 다양한 사건과 시사 상식, 화젯거리를 초등학교 아이의 눈높이에 맞는 수준의 스토리로 구성된 책이에요. 아이들이 좋아하는 흥미를 일으키는 그림으로 재미있게 구성되어 있어요. 파이브 히어로즈 특공대와 함께 선생님이 사회 복지에 대하여 완벽하게 조사를 해주면 숙제 면제 이용권을 주기로 하는 재미있는 설정이에요. 이 책은 한부모 가정, 다문화 가정의 어린이들에 대한 사회적 편견과 상처에 대한 이야기를 다루고 있어요. 사회 복지가 왜 필요한지, 세금을 내는 이유는 무엇인지 생각해볼 수 있어요. 그리고 우리 주변의 복지 제도에 대해 알아보고 다양한 토론을 해보는 기회도 될 것 같아요. 주제별 통합 교과형 배경 지식으로 교과 연계 토론과 논리적 사고 과정이 필요한 논술에도 많은 도움이 되는 책이네요. 아이가 단숨에 읽어낸 책인데, 여러번 읽으면 더 효과적일것 같아요~ 다른 시리즈들도 읽어보면 정말 좋을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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