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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교통과 통신
“미래교통과 통신” 이란 책을 아들에게 꼭 읽혀주고 싶었던 이유는 단 한가지.. 앞으로 변하게 될 것들을 미리 보여주고 싶어서예요 지금 초등학생들이 앞으로 살아갈 미래는 지금과는 또 다른 세상이 되겠지요 그 세상에 발맞추려면 어떠한 편견도 없어야 될 듯 하고 만화같은 상상력도 미래의 현실이 될수 있으니 많은 상상의 나래를 펼치게 하고 싶었어요 지금 쓰고있는 스마트폰.. 제가 20살때만해도 정말 상상을 할 수 없는 존재였는데요 현재는 어느 누구나 쓰고 있잖아요.. 미래에 대비하는 아이가 되기를 바라면서 책을 꼭 읽어보라 권유했어요
이 책은 지루하지 않은 책이예요 글도 있지만 만화형식의 그림도 많이 있기 때문에 아이가 부담없이 보더라구요 꼭 글씨가 빽빽하게 있는 책인 좋은 책은 아니잖아요 ^^ 앞으로 미래에 관련된 책들을 많이 보여줄 예정입니다. 특히 아들이라면 이런 책들이 더 필요하지 않을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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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신선웅, 조남철 그린이 - 유남영 뭉치
부모님 세대, 우리세대, 그리고 우리 자식의 세대가 겪는 현실 속 교통과 통신 경험은 크게 차이가 난다. 교통에 있어 우리 어렸을 땐 어렴풋이 버스에 안내양 언니가 타고 있었고 회수권, 토큰, 현금으로 교통비를 지불하고 거슬러 받았다. 환승이 없어 갈아 탈 때마다 돈을 내야 했다. 아까워라!!! ^^;;; 또한 타 지역으로 갈 때면 몇시간이 지나서야 도착할 수 있었다. 아마, 부모님세대에선 이것도 빠른거라 할 수 있을 것이다.
요즘은 고속철도, 비행기, 경전철등 다양한 교통기관들의 등장으로 먼곳을 안전하고 빠르게 이동하고 있다. 우숫개소리로 일본으로 우동먹으로 간다는 말도 있었다. 그만큼 다양한 교통기관으로 이동속도가 빨라졌으며 관광을 목적으로 하는 교통기관도 생겨 여가도 즐길 수 있도록 생활을 여유롭고 풍족하게 만들어주었다.
통신에 있어서도 내가 대학생때에나 삐삐가 유행을 했고 그것만으로도 획기적인 통신기기였다. 그리고 커다란 핸드폰을 가진 친구들은 받고 거는 것이 고작였다. 집에서 유선으로 사용하는 전화기를 밖에서 걸어다니며 무선으로 통화를 할 수 있다니 정말 SF영화에나 나올 법한 미래의 통신장비였다. 그런데 20여년 지난 요즘은 크기도 작고 날씬하고 가볍고 디자인도 다양한 스마트폰이 줄지어 나오고 있다. 기능은 정말 다 알지도 못하고 쓰지 못할정도로 그 자그마한 폰 안에 다 들어 있다니 신기할 뿐이다.
현재 우리아이들은 초등학생들도 핸드폰을 가지고 다닌다. 저학년은 통화기능만 한다고 해도 대부분이 핸드폰으로 인터넷 검색이며 쇼핑, 게임, 교육을 들을 수 있는 미니 컴퓨터를 가지고 다닌다고 할 수 있다. 스마트폰 종류도 많고, 와이파이 속도 또한 어마어마하게 빠르다. 요즘은 공공시설, 버스, 전철등에서도 무료로 사용할 수 있다. 우리나라에서 살다가 고국으로 돌아간 외국인이 와이파이 연결에 대한 답답함을 호소하는 웃지못할 인터넷 기사도 본 적이 있다. 그만큼 우리 나라의 기술발달이 엄청나게 발전하고 있다는 걸 보여준다.
아이들한테 "라떼는 말이야!!!!"하고 이야기를 해주면 "거짓말!!"하고 믿지를 않는다. 그렇담 [더 멀리 , 더 빠르게! 미래 교통과 통신] 책을 보여주어야겠다.
과거와 현재, 미래의 사람들이 한자리에 모인다. 현재의 교통과 통신에 귀신에 홀린듯 놀라는 과거 조상인 전영실, 나봉수, 미래의 최첨단 기기를 선보이며 현재에 적용이 안되는 걸 보며 미래에 더 발달된 기술을 넌지시 암시하기도 하는 바하나, 엄마의 도움을 받기 위해 찾아 온 과거와 미래의 사람들을 대접하며 교통과 통신에 대한 새로운 사실을 배우는 조유하. 과거, 현재, 미래가 한자리에 모여 교통과 통신의 발달 과정을 보여주는 이야기가 SF이야기처럼 재미있다. 모두가 놀라움의 연속이고 우리가 이렇게 발달되고 있는 것에 자랑스럽지만 부작용, 문제점도 간과해서는 안된다는 걸 일깨워준다.
우리의 생활을 편리하고 윤택하게 해주는 장점도 있지만 과학의 발달로 인해 일어나는 문제점 또한 있기에 우리는 예리하게 직시하고 해결하려는 노력이 필요하다. 그래서 이 책엔 토론이 있다. 고개를 끄덕이며 무조건 "좋아! 좋아!"만 외치는 것이 아니라 "왜?" 라는 질문을 던지면서 끝없이 비판하며 다양한 방면으로 생각해 볼 수 있는 생각키우기가 중요하다. 이 책에서 제시하는 토론 주제를 가지고 형제, 부모들과 토론을 하는 것만으로도 교통과 통신이 주는 장단점과 올바른 인식을 키우지 않을까 싶다.
요즘 1인 교통수단을 많이 볼 수 있다. 그런데 무언가 불안정해 보이고 사고 위험성이 노출되어 있어 보이며 나와 상대방에게 일어날 수 있는 사고에 대한 대비가 부족해 보인다. 전동 킥보드 경우 보호장구 착용이 필요하며 미성년자, 무면허운전자들도 몰래 탈 수 있다는 우려가 있어 법적인 조치가 필요할 것 같다. 또한 사용 후 내것이 아니라는 인식 때문에 길거리 아무데나 버려두고 가는 일이 있어 보행하는데 불편하기도 하고 보기에도 좋지 않아보여 시급한 대책이 필요한 것 같다.
우리가 편리함을 위해 사용하고 발전되어 가고 있는 교통, 통신을 올바르게 사용하고 이를 만들어 내는 개발자들 역시 인간의 존엄성이 밑바탕이 된 기술 개발을 해야겠다.
교과와 연계된 주제로 재미있는 동화와 일러스트로 재미있게 읽고 유하의 교통통신 노트를 통해 세세한 부분까지 정보를 알 수 있었다. 인포그래픽으로 한눈에 발달 과정을 알 수 있고 이해하기 쉬웠다. 다양한 퀴즈도 풀고 토론을 통해 나의 생각을 주장하면서 깊이 있는 배움을 경험할 수 있어 좋았다.
* 출판사로부터 도서협찬을 받았지만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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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는 구성의 #사회토론왕 시리즈가 계속 출간되고 있는데요, 이 책은 그 중에서 미래직업과 미래교통, 미래통신에 대해서 알 수 있는 책이랍니다.
아이라면 미래교통과 미래통신에 대한 이야기는 관심이 많이 갈 거 같아요. 이미 지금은 상용화되지는 않았지만, 많은 미래교통과 통신 개발이 정말 거의 코앞까지 다가온 느낌이랍니다.
가장 최신 책의 장점은 요즘 이야기가 많이 나온다는 거예요. 이 책에서도 코로나가 우리 생활을 사로잡은 후의 아이들의 생활들이 나온답니다.
친구와 함께 영상통화로 숙제를 하고 있던 주인공의 집에 정말 수상한 손님들이 찾아 온답니다. 조선시대 옷을 입은 아저씨들과 약간 특이한 옷차림의 어떤 아줌마가 찾아오게 되죠~
미래자동차박람회에 가는 날을 손꼽아 기다렸지만, 코로나로 인해 취소가 되었답니다. 정말 작년과 올해 우리 아이들에게 제일 좋은 볼거리들이 정말 많이 취소가 되었었죠~ 아주 많은 과거통신수단들이 나온답니다. 그래서 바로 옆 페이지에 간단한 설명이 나오기 때문에 정말 간편하답니다.
통신수단 변천사에 대해서도 사진과 함께 연대별로 설명을 해주어서 아이들이 읽기에 정말 좋은것 같아요.
아이들은 이렇게 대화하면서 토론을 시작할 수 있는데, 그 이후에도 토론을 연결할 수 있도록 질문을 던져준답니다.
Q) 4차 산업 혁명 시대에 통신 기술의 문제점은? Q) 인간의 존엄성 vs 기술 개발, 무엇이 먼저일까? . . .
사회와 과학을 배우게 시작하고, 이 때부터 읽으면 좋은게 바로 뭉치사회과학토론왕인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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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융합 사회과학 토론왕79
더 멀리, 더 빠르게! 미래 교통과 통신
미래 교통과 통신이라 그런지 미래 사람은 에어 택시를 타는 사람들이 나오고
옛날에 통신과 교통을 비교하기 위해 과거 사람들도 등장하고 유하는
코로나19로 미래 자동차 박람회가 취소 되었다고 짜증 내는데
엄마가 미래 자동차에 대해 배울 기회가 곧 생길거라는 이야기로 시작합니다.
유하의 집에 과거 사람과 미래 사람들이 모여 만나게 된 봉수대 얘기를
하면서 유하 엄마를 만나야 과거로 미래로 돌아갈 수 있다고 합니다.
과거의 통신 수단을 알아볼게요.
방, 서찰, 신호연, 새, 악기, 봉수, 파발 등이 있습니다.
과거에서 온 나봉수 전영실 아저씨는 태블릿 PC, 로봇 청소기, 웨어러블 로봇
인공 지능 스피커를 보고 놀랍니다.
비행기보다 빠른 기차 하이퍼루프가 시속 1,200km 음속 주행 목표를 달성하면
서울에서 부산까지 불과 16분만에 도착할 수 있게 된다고 합니다.
정말 깜놀입니다.
하이퍼루프란? 진공에 가깝게 조성된 튜브 안을 고속으로 달리는 열차입니다.
하이퍼루프는 어떤 원리로 달리는지 알아볼게요.
진공 터널 바닥에 코일을 깔고, 열차 바닥에는 자석을 장착, 같은 극끼리 밀어내고
다른 극끼리 당기는 자석의 원리를 이용해 공중에 띄우고 로켓 추진력을 더해
초고속으로 나아가는 원리입니다.
위 사진을 참고하면 쉽게 이해가 됩니다.
빠른 교통과 통신 발달이 정말 좋기만 할까?
엄마는 에어 택시를 개발한 바하나에게 따지듯 물어봅니다.
기술을 개발하는 사람들은 직업 윤리 의식도 없이 마구잡이로 기술 개발에
목매면 안 되잖아요.
미래의 교통과 통신 기술을 개발하는 개발자들이 명예와 돈만을 쫓는 사람들이 없기
를 바라는 마음입니다.
출판사와 허니에듀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개인적으로 쓴 글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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뭉치의 초등융합 사회과학 토론왕은 시리즈 책이에요. 사회에서 일어나는 다양한 사건과 시사 상식, 해마다 반복되는 화젯거리, 생활 속에서 겪는 궁금증 등을 초등학생 스스로 학습할 수 있도록 기획된 과학.시사 교양도서랍니다. 더 멀리, 더 빠르게! 미래 교통과 통신은 과학기술의 발달로 점점 빠르고 편리해지는 교통과 통신에 대해 소개하는 책이에요. 단순히 과학기술의 측면에서 설명하지 않고, 우리 일상생활과 관련지어 어떻게 활용되고 있는지를 보여 준답니다. 수상한 손님들 옛날 옷을 입고 있는 사람도 있고, 양복을 입고 있는 사람도 있는데 김 박사를 찾으면서 각자의 세계로 보내 줄 수 있을 거래요. 자동차 덕후인 유하는 코로나 때문에 자동차 박람회가 취소가 되어서 화가 났어요. 그리고 수상한 사람들이 엄마들 찾아 왔어요. 엄마는 202X년 미래 교통 통신 연구소 박사래요. 과거로 보내 달라는 사람, 미래로 보내 달라는 사람 그들은 유하 엄마만이 고장난 타임머신을 고칠 수 있데요. 타임머신이라니.... 미래에는 정말 타임머신이 존재할까요 미래에는 교통과 통신 기술이 얼마나 발달한 걸까요 토론왕 시리즈는 사회에서 일어나는 다양한 사건과 시사 상식 그리고 해마다 반복되는 화젯거리 등을 초등학교 수준에서 학습하고 자신의 말료 표현할 수 있도록 했어요. 아이들이 이해하기 쉽게 재미있는 이야기로 담았기 때문에 부담없이 술술 익히는 책이랍니다. 논리적 사고 과정과 순발력까지 필요로 하는 토론장에서 자신만의 목소리를 내려면 풍부한 배경지식은 기본이에요. 게다가 고학년으로 올라가서 배우는 수업과 진학 시험에서의 논술은 교과서 속의 내용만을 요구하지 않고요. 또한 상대의 의견을 받아들이거나 비판하기 위해서도 의견의 타당성과 높은 수준의 가치 판단을 해야 하는 경우가 많은데, 자신의 입장을 분명히 하기 위해선 풍부한 자료와 논거가 필요해요. 초등융합 사회과학 토론왕 시리즈는 초등학생이 갖추어야 할 필수 과학 상식을 새로운 교육과정에 맞춰 엄선하였고요. 다양한 교과 주제와 사회 이슈를 중심으로 내용을 구성하여 같은 시대를 살아가는 많은 사람과 일상 속에서 공유할 수 있는 소재를 제공해 주어요. 무엇보다 단순한 서술형 자료가 아닌, 양쪽 진영에서 모두 생각해 볼 수 있는 찬반형 토론 가이드를 수록해 놓았기 때문에 일방적인 사고 체계에 흡수되지 않도록 신경을 썼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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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기술의 발달로 교통과 통신은 눈부신 속도로 발전하고 있는데요.
아이가 살아갈 미래 세상에 교통과 통신은 어떻게 변화할지 매우 궁금해지더라고요.
아이와 함께 미래의 발전 모습을 알아보고 생각해보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을 하고 있었는데
마침 도움이 될 만한 책이 있어서 만나봤어요.
초등융합 사회과학 토론왕 미래 교통과 통신은
과학기술의 발달로 점점 편리해지는 교통과 통신을 소개하는 책이에요.
교통과 통신의 과거, 현재 그리고 미래를 담고 있어서
교통과 통신의 전반적인 내용을 알 수 있어요.
초등융합 사회과학 토론왕 미래 교통과 통신은
또래 친구가 주인공으로 등장해서 펼쳐지는 이야기 구성으로
책을 읽는 아이가 더욱 공감할 수 있는 내용이라 더 재미있게 읽을 수 있었던 것 같아요.
각 장의 도입부는 만화로 되어 있어서 아이가 흥미를 가질 수 있고
이해하기 쉬운 내용과 재미있는 그림으로
독서를 즐겨하지 않았던 아이들도 부담없이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책인 것 같아요.
책을 읽으면서 자연스럽게 스스로 문제를 제기하고
생각을 정리하면 논리적인 사고를 할 수 있게 된답니다.
각 장이 끝나는 부분에는 앞에서 다뤘던 주제에 대한
더 자세한 정보를 사진과 그림으로 알려줘서 이해하는데 도움이 많이 된답니다.
한눈에 볼 수 있도록 깔끔하게 정리되어 있어서
아이도 쉽게 이해할 수 있어요. 초등융합 사회과학 토론왕이 좋은 점은
다양한 읽을거리가 있다는 점이에요.
흥미를 끄는 만화, 일상생활에서 접할 수 있는 이야기
그리고 제가 가장 마음에 드는 부분이 토론왕 되기인데요.
다양한 정보를 접하면서 자신이 생각을 정리해보고 왜 그렇게 생각하는지
이야기하며 사고하고 토론하는 능력을 조금씩 익힐 수 있는 것 같아요. 각 장 마지막부분에는 퀴즈를 통해
앞에서 읽은 내용을 다시 한 번 정리하며 기억할 수 있도록 도와준답니다.
초등융합 사회과학 토론왕 미래 교통과 통신은
점점 더 발전하는 교통과 통신에 대해 과거부터 현재의 모습을 살펴보고
미래에는 어떻게 변화할지까지 예측해보면서
사회과학적 사고를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책이랍니다.
종합적인 사고와 토론능력가지 키워 줄 수 있는 책인 것 같아서
초등학생들이 읽어보면 아주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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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래 교통과 통신 》
미래 교통과 통신은 우리가 텔레비전이나 영화를 통해 일찍부터 보고 듣고 해서인지 그렇게 낯설게 느껴지지는 않는 것 같다는 생각을 해본다. 어떻게 보면 지금 우리가 살아가는 세상도 미래 교통과 통신에 대해 많이 연구하고 실험하고 있는 걸 보면 아주 가까이 다가왔음을 짐작할 수 있을 것이다. 조금씩 발달하고 있는 자율 주행 자동차며 세계 최고를 자랑하는 통신 기술. 태블릿으로 화상대화, 화상회의 등 직접 만나지 않고도 많은 것들을 할 수 있는 시스템들. 우리가 상상하지 못한 일들이ㅣ 하나둘씩 일어나고 있다는 것이 좋기도 하지만 살짝 겁이 난다고 해도 맞을 것 같다는 생각을 해본다. 혹여나 로봇들이 인간을 지배하지 않을까 하는 걱정? 요즘 로봇들이 하는 일도 많고 거의 자동화시스템으로 돌아가는 공장들이나 병원의 수술들도 로봇을 많이 이용하기 때문에 이러한 말이 나오는 것이 아닐까? 아직 완전하게 그렇게 된 것은 아니지만 많은 부분을 차지하고 있는 것은 사실이기 때문이다.
《 미래 교통과 통신 》 더 멀리, 더 빠르게 변화하는 과학기술의 발달로 우리가 느끼는 편리한 교통과 통신. 일반적으로 우리가 알고 있는 과학적 상식을 뛰어넘어 우리 생활에 많이 이용되고 있는 교통과 통신의 활용도와 우리의 삶에 얼마나 많은 영향을 미치고 혹시나 문제점은 없는지, 사람들이 계발하는 기술이 인권을 침해하거나 하는 인권 윤리의 문제점은 없는지 많은 것들을 알아갈 수 있는 멋진 책인 것 같다.
또 이 책은 아이들과 많은 이야기를 나누고 자신의 생각을 말할 수 있게 되어있어서 아이들이 비판적인 사고를 기를 수 있다는 점이 참 좋은 것 같다는 생각을 해본다. 미래의 교통과 통신은 세상을 어떻게 바꿀지 상상해보고 거기에서 그치는 것이 아니라 더 나은 미래의 인간다운 삶은 무엇인지 서로의 의견을 나눌 수 있는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다. 특히 미래의 교통에 관심이 많은 아들과 함께 책을 읽고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이 참 좋았던 책 중 한 권이다. 그렇다면 이 책 속에 들어있는 과거와 현재와 미래의 모습을 살펴보면서 어떤 장점과 어떤 단점이 있고 그것을 개선해나가고 그것을 더 나은 미래에 접목시키기 위한 방법은 어떤 것들이 있는지 알아보도록 하자.
이 책의 시작은 수상한 사람들의 등장으로부터 시작된다. 자칭 교통에 관련된 것이라면 모르는 것이 없다는 유하네 집에 독특하면서도 상상할 수 없는 정체불명의 사람들이 찾아오는데 그들은 조선 시대에서 왔다고도 하고 미래에서 왔다는 사람도 있고... 그들이 유하네 집으로 유하 엄마를 만나러 왔다는데 왜 하필이면 유하네 집으로 그들이 찾아와서 혼란을 주는 것인지. 그들은 유하 엄마가 그들의 상황을 알고 그들이 원하는 것들 해줄 수 있다고 믿고 찾아온 듯한데 유하는 자신의 엄마가 도대체 어떻게 그들이 원하는 것들 들어줄 수 있다고 하는지 궁금증에 빠질 수밖에 없다. 도무지 그들의 말이 이해가 가지 않는 유하... 과거에서 온 사람과 미래에서 온 사람, 자기가 사는 집으로 가야 한다는, 에어택시는? 이것을 해결해 줄 수 있는 사람이 유하 엄마? 이건 또 무슨 얼토당토않는 소리라? 도무지 알지 못하는 말만 늘여놓는 정체 모를 사람들로 정신이 없는 유하는 엄마에게 언제 올 거냐며 문자를 보내지만 엄마는 지금 갈 수 없다는 답답한 답장만 보내고 유하는 답답함을 호소하게 된다. 유하랑 태블릿PC로 제기차기를 하던 유영이를 본 정체 모를 사람들은 사람이 어떻게 저기에 들어가 있냐며 말도 안 되는 소리를 하고 로봇 청ㅇ소기, 인공지능 스피커를 보면 이상한 괴물같이 느끼는 과거의 사람들과는 달리 미래에서 온 바하나는 몸속 칩이 알아서 생각을 읽는다는 공상과학 같은 소리를 해댄다.
영상통화를 하던 유영이는 뭐가 그리 궁금했는지 정체 모를 손님들을 만나려고 유하네 집으로 오고 통신 수단과 교통수단에 대해 이야기를 하던 중 전영실 아저씨는 증기기관차 이야기를 하는데 17시간이면 서울에서 부산까지 갈 수 있다며 어깨에 힘을 빡 주고 말하며 으스대고... 미래에서 온 에어 택시는 과연 얼마나 걸리는지 바하나에게 물어보지만 바하나는 유영이의 질문에 대답은 하지 못하고 얼굴빛이 어두워지는데... 도대체 무슨 일일까? 왜 유영이의 질문에 대한 답을 피하는 걸까?
만약 우리가 살아가는 세상이 온통 인공지능으로 이루어져 있다면 어떤 느낌일까? 인간이 할 일은 하나도 없다? 그렇다면 위에도 언급했듯이 로봇이나 전자 칩, 조그마한 리모컨과 같은 것들이 세상을 지배한다는 말이 틀린 게 아니라는 생각이 드니 소름이 끼쳤다. 유영이는 여전히 에어 택시에 대한 궁금증을 물어보지만 역시 대답하지 않는 바하나. 하지만 자신의 생각을 굽히지 않는 건 세계에서 제일 빠른 택시가 에어 택시가 될 거라고만 하는 바하나. 도대체 이유가 뭘까? 그때 엄마가 돌아왔고 바하나를 과거로 부른 사람이 엄마라는 사실을 알게 된다. 엄마는 바하나가 만든 에어 택시 개발을 당장 중단하라고 하는데... 도대체 엄마는 왜 에어 택시의 개발을 중단하라고 하는 건지 도무지 알 수 없는 대화들이 오간다. 분명 유하 엄마의 말을 빌리자면 위험한 교통수단이 분명하기 때문에 에어 택시의 개발을 중단하라고 하는 것일 텐데 얼마나 위험한 교통수단인 걸까? 바하나는 분명 에어 택시를 만들려고 하는 속셈이 있을 테고 그게 얼마나 위험하고 다른 많은 것들에 피해를 주는 것인지를 알면서도 아랑곳하지 않는 바하나. 요즘은 1인 전동차가 유행을 하고 있다. 그런데 사용을 하는 사람은 편리하겠지만 많은 사람들에게 피해를 주고 있다는 사실을 모르는 것 같다. 왜냐하면 안전 수칙을 무시하는 사람들도 있고 보호장구를 하지 않는 사람들도 많기 때문에 교통의 혼잡을 야기할 수 있다는 것이다. 만들 때는 불편한 것들 편리하게 하려고 개발하는 것이지만 그 뒤를 감당하는 것은 너무 힘든 일이기 때문이다. 우리가 잘 알고 있는 드론도 비슷한 예이다. 처음에는 군사용으로 만들어졌는데 개발의 의도와는 다르게 나쁜 일에도 사용된다는 것을 알고 있다. 그것처럼 분명 바하나도 어떠한 속셈이 있어서 에어 택시를 만들려고 하는 것이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하게 된다. 과거, 현재, 미래의 사람들이 한자리에 모여 교통수단과 통신 수단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면서 다들 자기가 살던 곳으로 돌아간다. 과거는 이미 지난 온 시간이고 현재는 우리 아이들이 살아가고 있는 곳이고 미래는 우리 아이들이 살아가야 할 곳인데 이런 나쁜 마음으로 무언가를 개발해낸다면 이것을 발전이라고 해야 하는 걸까? 미래로 돌아간 바하나는 과연 현재의 아이들이 이야기를 듣고 에어 택시를 포기할 것인지 자신의 이기심으로 개발할 것인지 궁금해진다.
이 책은 미래의 교통수단이나 미래의 정보통신이 궁금한 친구들이 읽어보면 참 좋은 내용이다. 지금은 시대에 맞게 많은 것들이 개발되고 있지만 때로는 개발해 낸 것들이 사회적으로 피해를 주거나 하는 일들이 많이 일어나고 있는 것이 사실이다. 그렇다면 미래에는 분명 많은 것들이 변하고 발달할 텐데 우리는 이러한 미래의 모습을 어떻게 준비해야 미래를 잘 살아갈 수 있을지 이야기를 나누어보는 시간을 가질 수 있으면 좋을 것 같다.
늘 느끼는 거지만 뭉치의 초등 유합 사회과학 토론왕은 아이들의 생각을 잘 끌어내주는 것 같다는 생각을 한다. 단순하게 이야기에서만 그치는 것이 아니라 중간중간 우리가 알지 못하는 것들의 궁금증을 풀어주기도 하고 주어진 주제에 맞게 자신의 생각을 말할 수 있는 토론왕 되기와 재미있는 문제까지 다양하게 느끼고 접해볼 수 있게 되어있어서 좋은 것 같다. 또 책의 뒷부분에는 어려운 용어를 알아볼 수도 있고 좀 더 자세히 알아볼 수 있도록 관련 사이트도 나와있어서 다양하게 검색도 할 수 있고 토론을 위한 맞춤 가이드가 잘 정리되어 있어서 아이들이 언제 어디서든지 토론을 할 수 있는 올바른 자세를 배울 수 있어서 좋았다.
많은 아이들이 다양한 주제로 되어있는 토론왕을 꼭 읽어보길 바래본다.
이 책은 허니 에듀와 출판사 뭉치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하였습니다.
#미래교통과통신#더멀리,더빠르게!#교과연계#뭉치#신선웅#조남철#초등융합사회과학토론왕#논술#추천도서#우수교양도서#허니에듀#허니에듀서평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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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4년 대전 엑스포때 경험했던 자기부상열차가 생각난다. 그때 나는 어렸으니까 그것도 와 와 했지만 KTX가 나오고선 사실 아무것도 아닌 느낌이 됐다. 요즘 시대의 어린 학생들에게는 무엇이 와 와 하는 느낌일까? 과학기술의 발달로 점점 빠르고 편리해지고 있는데, 교통만 그런게 아니라 통신도 그러하다. 삐삐가 뭔지 모르는 사람도 이세상에 이젠 많겠지. 이 책에서는 그게 발달되면 정말 다 좋기만 할지, 문제점은 없는지, 윤리 문제는 없는지를 더불어 다루고 있다. 일단 배울것은 배우고 나서 비판적으로 바라보도록 시야를 넓혀주는 부분이 마음에 들었다. 결국 기계가 주도적으로 삶을 영위하는 시대가 100년뒤에 온다고 치면, 그 안에서 인간성을 어떻게 유지하며 살아갈 것인가에 대한 논의는 지금부터 차근차근 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처음에 지하철에서 젊은이들이 스마트폰만 쳐다보느라 고개를 푹 숙이고 있을때 노인들은 쯧쯧 했을지도 모르겠다. 그러나 요즘은 70-80대 분들도 스마트폰을 다 들고 다니시고 기계로 음식점에서 주문을 터치해야 하는 상황에 적응하고 배워야만 하는 시대가 와버렸다.
이 책에서는 과거 조선과 현재 그리고 미래를 넘나드는 설정이 있는데, 미래에서 온 바하나라는 사람이 에어 택시를 개발하는데 다름아닌 하늘에서 날아다니는 택시이다. 자율주행을 하는 만큼 교통사고율을 현저히 떨어 뜨리긴 하지만 한번 사고가 났다 하면 그 규모와 피해가 엄청나서 그런 부분에 있어서 질서를 어떻게 확립할 것인가가 아직 제대로 세워지지 않아서 문제가 되는 상황이 책에 담겨있다. 드론도 좋은 이유로 개발했겠지만 카메라와 센서가 담겨 있어서 범죄에 악용되기도 하고 말이다. 나는 이 책이 좋은 기술에 대해서 설명하고 소개하는데 그치는 것이 아니라(그러기만 해도 아이 입장에서는 배울것이 많았을 테지만) 그 이면에 대해서 살펴보도록 이끌어 주는 점이 참 좋았다.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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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신 수단 여러분은 통신 수단에 대해 잘 알고 있나요? 이 책을 읽고,통신 수단에 대해 더 잘 알게 되었습니다. 지금부터 알려드리겠습니다. 전화도 없고,인터넷도 없던 아주~먼 옛날에는 말이 통신 수단이였습니다. 예를들어 몇명이 먹거리를 찾으러 떠났는데 먹거리를 찾으면 한명이나 두명이 말을 타고가서 사람들을 더 데리고 왔었습니다. 또,징이나 북으로 자기들끼리 약속을 정해놨었습니다. 전쟁에서 북이나 징의 소리가 잘 들리지 않는 곳에서는 깃발도 사용했었습니다.그리고 말도 사용했었습니다. 적군들이 처들어오면 봉수를 사용했었습니다. 5개가 있었는데 엄청 급할 때는 모두 불을 붙였습니다. 이어서 임금님이 계신 곳까지 전달되게 말이죠.그리고 편지도 말을 타고 전달했었습니다. 요즘에는 핸드폰이 많이 발달되었습니다.그래서 핸드폰으로 전화,문자,동영상까지 보낼수 있습니다.티비로 미디어를 할 수 있습니다. 저는 핸드폰을 많이 사용합니다.전화도 하고,문자도 합니다. 그중에 많이 사용하는 것은 전화입니다. 이 책을 읽고 든 생각은 통신 수단을 더 발전시켜보고 싶다는 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