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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시리즈의 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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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시리즈아야츠지 유키토의 추리소설 시리즈로 1987년 발매된 [십각관의 살인]이후 9권이 나왔고 앞으로 한 권을 더해 10권으로 마무리할 거라고 한다. 일종의 밀실트릭, 크로즈드서클을 다루는 추리소설이다.십각관의 살인, 수차관의 살인, 미로관의 살인, 인형관의 살인, 시계관의 살인, 흑묘관의 살인, 암흑관의 살인, 깜짝관의 살인, 기면관의 살인. 십각관의 살인 / 아야츠지 유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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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시리즈

아야츠지 유키토의 추리소설 시리즈로 1987년 발매된 [십각관의 살인]이후 9권이 나왔고 앞으로 한 권을 더해 10권으로 마무리할 거라고 한다. 일종의 밀실트릭, 크로즈드서클을 다루는 추리소설이다.

십각관의 살인, 수차관의 살인, 미로관의 살인, 인형관의 살인, 시계관의 살인, 흑묘관의 살인, 암흑관의 살인, 깜짝관의 살인, 기면관의 살인.

 

십각관의 살인 / 아야츠지 유키토 / 양억관 옮김 / 한스미디어

 

십각관의 살인 도입부 줄거리

유명한 어느 괴짜 건축가는 무인도에 집을 짓고 은둔생활을 했다. 아내와 딸 그리고 관리인 부부가 함께 살았고, 정원사가 정기적으로 방문하기도 하였다. 그러나 지금은 아무도 살지 않는 섬이 되었다. 1년 전 딸은 대학교 모임에서 급성알콜중독으로 사망하였는데, 심장발작의 지병이 있음에도 과한 음주가 강요된 것으로 보인다. 몇 달 뒤 무인도의 본관에서 불이 발생하였고 화재를 진압한 뒤에 충격적인 살인사건이 발생한 게 발견되었다. 관리인 부부는 머리에 도끼를 맞아 즉사한 것으로 보이고 밧줄에 묶인 흔적이 있었다. 아내는 침대에서 밧줄로 목이 졸려 살해당했고 왼손이 잘려나가고 없고 지금까지 발견되지 않았다. 건축가는 전신에 등유를 덮어쓰고 불에 타 죽었다. 건축가가 세 명을 살인하고 집에 불을 질러 자살한 것으로 생각했다. 네 명 모두 수면제가 검출되기도 했다. 그런데 섬에 있었던 정원사는 지금까지 실종된 상태이고 경찰은 정원사의 짓으로 무게를 두고 있다. 어쨌든 지금까지 사건은 미궁에 빠져있다.

 

몇 개월 뒤, 대학 미스터리 동호회 회원 일곱 명은 무인도를 찾았다.

방학을 맞이하여 일주일 동안 섬에서 지내기로 한 것이다. 본관은 전소되었지만, 별관이 있어서 그곳에서 지내기로 했다. 별관은 열 개의 변으로 만들어진 형태인 십각형의 건물, 외부의 십각형은 건물 안으로 들어가서도 중앙 홀도 십각형으로 되어있고, 그 중앙에는 십각형의 식탁이 놓여 있으며, 십각형의 컵도 놓여 있기도 하다. 그야말로 건축물 자체가 기묘한 분위기를 연출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십각관은 7개의 방, 현관 홀, 부엌, 세면장 등 10개의 공간으로 되어있다. 일곱 명은 미스터리 동호회답게 추리소설 작가의 애칭을 쓰고 있다. 엘러리 퀸(법학부 3), 존 딕슨 카(법학부 3학년), 가스통 르루(문학부 2), 에드가 앨런 포(의학부 4), 아가사 크리스티(약학부 3, ), 마로네스 오르치임(문학부 2, ), 반 다인(이학부 3)으로 서로를 부른다. 무인도에서 생활 이틀째 아침 십각 모양의 테이블에 살인 예고장이 놓여있다. 5명의 피해자와 1명의 탐정 그리고 1명의 살인자의 이름표가 적혀 있다. 미스터리 동호회의 이벤트인가? 누군가 살의를 띤 의도인가? 혹시 외부인이 있는 것일까? 십각관의 살인 사건의 전주는 끝났다.

 

 

 

 

후기

우연히 아야츠지 유키토의 관시리즈를 알게 되었습니다.

한스미디어에서 내일쯤 나오는 살인의 쌍곡선이라는 책을 소개하며 십각관의 살인을 언급한 것이 호기심의 시발점이었는데, 추리소설에 관심을 가진지 1년 남짓이지만 다양한 작가와 방대한 추리소설의 숫자 앞에서 작아지기도 합니다.

그래도 이곳저곳 살펴보고 정보를 얻기보다는 히가시노에서 시작하여 몇몇 작가를 거쳐 시마다 소지로 또 찬호께이로 한 사람 한 사람 발견하는 재미가 있습니다. 아무런 정보 없이 무작정 떠난 여행이 그 의미와 감동이 있듯이 그런 비슷한 느낌이 지금까지는 좋습니다.

 

십각관의 살인은 본격 추리소설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작가는 단서와 복선을 깔고 독자는 작품 내에서 탐정 역할을 하는 주인공이 시선을 따라 하나씩 접근해 나갑니다. 일종의 작가와 독자의 대결 구도인데, 추리 작가들은 아마 여러 미끼를 풀어서 독자들이 덥석 물어주는 것에 환희를 느끼겠고, 독자들은 여러 가짜 미끼를 가려내어 진짜를 찾아내는 것에 희열을 느낄 것입니다.

개인적으로는 독자가 추리를 하느냐 못 하느냐 보다는 결과에 수긍을 할 수 있느냐가 중요한 부분이 아닐까 합니다. 진실을 가려보려고 초 집중하면서도, 잘 짜인 속임수에 속아주고 큰 흐름에 아하’, ‘대단하군’, ‘천재 아니야를 연발하는 것이 묘미가 아닐까 합니다.

십각관의 경우 마지막 장을 덥고 앞으로 돌아가 다시 한번 살펴보았더니, 많은 대화에서 단서와 복선이 깔려 있음이 보였습니다. 수긍하고 덮습니다.

 

이상, 십각관의 살인에 완패한 변명이었습니다.

 

j*****k 2020.04.12.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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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각관의 살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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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야츠지 유키토의 대표적인 시리즈인 관시리즈의 첫 작품으로, 신본격 미스테리의 효시라고 불리는 작품이다. 아가사 크리스티의 대표작인 그리고 아무도 없었다처럼 특정 공간에 모여든 사람들이 살인예고에 따라 순차적으로 죽어나가면서, 독자들에게 끝까지 몰입감을 선사하는 기념비적인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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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야츠지 유키토의 대표적인 시리즈인 관시리즈의 첫 작품으로, 신본격 미스테리의 효시라고 불리는 작품이다. 아가사 크리스티의 대표작인 그리고 아무도 없었다처럼 특정 공간에 모여든 사람들이 살인예고에 따라 순차적으로 죽어나가면서, 독자들에게 끝까지 몰입감을 선사하는 기념비적인 작품이다. 

YES마니아 : 로얄 b*****4 2026.07.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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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각관의 살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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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02. 08 구매)확실히 작가의 첫 작이다 보니까 조금 산만하기는 하지만 마지막 반전이 충격적이어서 재밌게 봤다. 사실 초중반까지는 범인이 누군지를 몰라서 답답했는데, 너무 마지막에 휘리릭 풀리는 거 아닌가 싶기는 했지만 그래도 재미있게 잘 읽었다. 결말이 애매모호한 게 조금 마음에 안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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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02. 08 구매)
확실히 작가의 첫 작이다 보니까 조금 산만하기는 하지만 마지막 반전이 충격적이어서 재밌게 봤다. 사실 초중반까지는 범인이 누군지를 몰라서 답답했는데, 너무 마지막에 휘리릭 풀리는 거 아닌가 싶기는 했지만 그래도 재미있게 잘 읽었다. 결말이 애매모호한 게 조금 마음에 안 든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w**********5 2026.02.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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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각관의 살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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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류의 소설을 너무 좋아해서 구매했습니다 읽는동안 너무 잼있어서 이런류의 소설 좋아하시는 분이면 읽어보라고 추천드립니다. 처음엔 번역체 느낌의 글때문에 집중이 안되기도 했었는데 어느순간 너무 집중하고 있는 저를 발견하고 또 집중하고 있는 저를 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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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류의 소설을 너무 좋아해서 구매했습니다 읽는동안 너무 잼있어서 이런류의 소설 좋아하시는 분이면 읽어보라고 추천드립니다. 처음엔 번역체 느낌의 글때문에 집중이 안되기도 했었는데 어느순간 너무 집중하고 있는 저를 발견하고 또 집중하고 있는 저를 발견
YES마니아 : 로얄 c******d 2025.08.1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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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각관의 살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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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일본 추리물에 빠져있는데 아야츠지 유키토의 관 시리즈가 재미있다고 해서 구매해 봤어요. 십각관이라는 독특한 배경에서 벌어져서 그런지 사건이 더 기괴하고 흥미진진하게 느껴졌습니다. 트릭부터 결말까지 마음에 들어서 작가의 다른 관 시리즈도 꼭 읽어보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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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일본 추리물에 빠져있는데 아야츠지 유키토의 관 시리즈가 재미있다고 해서 구매해 봤어요. 십각관이라는 독특한 배경에서 벌어져서 그런지 사건이 더 기괴하고 흥미진진하게 느껴졌습니다. 트릭부터 결말까지 마음에 들어서 작가의 다른 관 시리즈도 꼭 읽어보고 싶네요. 
n*****9 2025.05.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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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인 시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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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인도에 들어간 집단이 한 사람씩 죽습니다. 작위적이면서도 심심합니다. 인물도 사건도 이렇다 할 게 없습니다. 목적도 없이 무인도로 들어온 피해자들은 아무런 대비도 안 하고 죽는 역할에 충실합니다. 대립과 갈등 없이 죽음만 반복됩니다. 범인이 툭 드러나는 장면은 좋지만, 과정이 시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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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인도에 들어간 집단이 한 사람씩 죽습니다. 작위적이면서도 심심합니다. 인물도 사건도 이렇다 할 게 없습니다. 목적도 없이 무인도로 들어온 피해자들은 아무런 대비도 안 하고 죽는 역할에 충실합니다. 대립과 갈등 없이 죽음만 반복됩니다. 범인이 툭 드러나는 장면은 좋지만, 과정이 시시합니다
이달의 사락 r*********l 2025.02.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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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작가님의 유명한 관 시리즈의 첫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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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곱 명의 미스터리 연구회 대학생들이 살인 사건이 벌어졌던 무인도로 여행을 떠나서 열 개의 변으로 이루어진 건물인 십각관에서 잠시 지내지만 살인 예고장으로 인해 서로 서로 의심하면서 점점 사람들이 누군가에게 차례 차례 죽어가면서 벌어지는 이야기입니다. 유명한 관 시리즈의 시작이라 꼭 봐야 할 것 같아서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재밌게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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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곱 명의 미스터리 연구회 대학생들이 살인 사건이 벌어졌던 무인도로 여행을 떠나서 열 개의 변으로 이루어진 건물인 십각관에서 잠시 지내지만 살인 예고장으로 인해 서로 서로 의심하면서 점점 사람들이 누군가에게 차례 차례 죽어가면서 벌어지는 이야기입니다. 
유명한 관 시리즈의 시작이라 꼭 봐야 할 것 같아서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재밌게 보겠습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d*****h 2025.02.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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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십각관의 살인 】 - 신본격 미스터리 반전소설의 기수...
"【 십각관의 살인 】 - 신본격 미스터리 반전소설의 기수..." 내용보기
저자인 아야츠지 유키토의 ‘OO관 살인’ 시리즈의 첫 작품이자 데뷔 작품입니다. 일본의 명문 교토대학교의 미스터리 연구회 출신답게 매력적인 명탐정이 의혹의 사건을 풀어나가는 신본격 미스터리의 기수로 떠올랐습니다. 제45회 일본추리작가협회상을 수상한 ‘시계관의 살인’에 이어 읽은 두번째 작품인데 필자는 이 소설이 더 재미있었습니다.일본 혼슈의 서북쪽에 ‘츠노시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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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인 아야츠지 유키토의 ‘OO관 살인’ 시리즈의 첫 작품이자 데뷔 작품입니다. 일본의 명문 교토대학교의 미스터리 연구회 출신답게 매력적인 명탐정이 의혹의 사건을 풀어나가는 신본격 미스터리의 기수로 떠올랐습니다. 제45회 일본추리작가협회상을 수상한 ‘시계관의 살인’에 이어 읽은 두번째 작품인데 필자는 이 소설이 더 재미있었습니다.


일본 혼슈의 서북쪽에 ‘츠노시마’라는 섬이 실제로 있습니다. 육지에서 비교적 가까워서 무인도는 아닐 것이라고 생각되는데, 이 소설에서는 무인도라고 설정하였고, 그 섬에 세이지라는 천재 건축가가 세운 십각관이라는 건물이 등장합니다. 말그대로 위에서 내려다보면 십각형 모양의 건물로서 가운데 홀을 중심으로 테두리로 돌아가며 침실과 주방, 욕실이 위치해 있는데, 옆의 청옥부라는 집에 세이지가 거주하며 십각관을 건축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하지만 약 1년 전, 청옥부에서 세이지의 아내와 관리인 부부, 그리고 정원사가 살해되고 청옥부는 불에 전소되었고, 세이지는 실종되는 비극적인 사건이 일어났습니다. K대학의미스터리 연구회의 7명 회원들이 봄방학을 맞이하여 이 섬의 십각관으로 모험 MT를 오는 것으로 소설이 시작됩니다. 미스터리 연구회답게 엘러리 퀸의 엘리리, 존 딕슨 카의 카, 애거사 크리스티의 애거사 등 유명 미스터리 작가의 이름을 별명으로 삼아 서로를 호칭하는 재미난 회원들입니다. 이밖에 밴, 드루, 오르치, 포까지 7명의 회원들이 이 무인도에 1주일간 십각관에서 숙식을 하면서 시간을 보내기로 하였습니다.


그러나 애거사 크리스티의 ‘그리고 아무도 없었다’를 오마주 한 것처럼 이 7명의 회원들은 차례로 죽음을 맞이하게 됩니다. 이들의 대학친구인 가와미나미와 모리스는 이 모험에 참가하지 않았지만, 죽었다고 알려진 세이지로부터 섬뜩한 편지를 각자 받았습니다. “너희들이 치오리를 죽였다.” 라고 타이핑 된 내용이었는데, 치오리는 작년 MT때 과량의 술 때문에 사망하게 된 이 미스터리 서클의 회원이었던 것입니다.


무인도로 모험을 떠난 7명의 회원들 모두가 치오리가 사망에 이를 때까지 이어진 3차의 술자리에 동석했던 인물들이었고, 공교롭게도 이들은 세이지가 살았던 청옥부 옆의 십각관으로 모여든 셈이 되었습니다. 가와미나미와 모리스, 그리고 미스터리 마니아이자 백수인 시마다까지 세사람은 이런 우연은 없다고 생각하며 사건의 진상을 파헤쳐 보기로 합니다.


이 세사람의 노력에도 불구하고 7명의 회원들 모두 복수(?)의 단죄를 받아 사망하고 십각관 또한 불에 전소됩니다. 미스터리의 법칙인 누가, 왜, 어떻게, 언제 살인을 저질렀는가에 이어서 여지없이 등장하는 반전!! 지금은 상당히 익숙해졌지만 다시한번 느끼게 되는 반전의 묘미였는데, 출간 당시가 1987년이라는 것을 감안하면 영화 ‘식스센스’나 ‘유주얼 서스펙트’도 이 소설처럼 ‘그리고 아무도 없었다’의 영향을 받았다고 밖에 생각할 수 없었습니다.


당시에는 지금보면 조금 유치한 홍콩영화 ‘영웅본색’이나 ‘천녀유혼’에 열광하던 시기였는데, 이정도의 반전미스터리 소설은 당시로서는 일본에서 최고의 찬사를 받았으리라고 생각이 드는 재미있는 작품이었습니다.


#반전소설, #관시리즈, #식스센스, #유주얼서스펙트, #영웅본색, #천녀유혼, #동방불패, #무인도, #애거사크리스티, #아무도없었다, #오마주, #엘러리퀸, #애드거앨런포우

YES마니아 : 골드 u*****1 2025.01.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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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각관의 살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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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각관이라는 밀집된 장소에서 일어나는 살인사건을 다룬 책이다특징은 추리의 대가라고 불리는 유명한 추리작가들의 이름이 언급되어 이러한 작가들을 알고 있는 사람들은 더 재미있게 읽을 수 있다는 점이 흥미로운 책이다또한 참고로 이 책의 분위기가 애거서 크리스티의 그리고 아무도 없었다와 매우 비슷하기 때문에 시간이 여유로운 분들은 이 책을 읽고 애거서 책도 읽어서 두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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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각관이라는 밀집된 장소에서 일어나는 살인사건을 다룬 책이다

특징은 추리의 대가라고 불리는 유명한 추리작가들의 이름이 언급되어 이러한 작가들을 알고 있는 사람들은 더 재미있게 읽을 수 있다는 점이 흥미로운 책이다

또한 참고로 이 책의 분위기가 애거서 크리스티의 그리고 아무도 없었다와 매우 비슷하기 때문에 시간이 여유로운 분들은 이 책을 읽고 애거서 책도 읽어서 두 책을 비교해보는 것도 재미가 쏠쏠 할 것 같다

일본 추리의 정수를 느끼고 싶다면 십각관의 살인을 추천한다
m*********4 2024.08.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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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각관의 살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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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야츠지 유키토의 십각관의 살인 리뷰입니다~ 평소 추리소설 좋아하여 고른 소설~ 출간한지 오래된 소설인데 이제야 접하네요~ 소년탐정 김전일 너무 좋아해서 이런 류의 소설 좋아함~ 김전일이 항상 외치는 밀실 살인 너무 좋아함~ 살인 사건이 일어난 장소에서 용의자들 한자리에 모아놓고 한명씩 제외해나가며 범인 찾는~ 그런 맛에 추리소설 읽는~ 그런 면에서 이 작품은 취향에 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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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야츠지 유키토의 십각관의 살인 리뷰입니다~ 평소 추리소설 좋아하여 고른 소설~ 출간한지 오래된 소설인데 이제야 접하네요~ 소년탐정 김전일 너무 좋아해서 이런 류의 소설 좋아함~ 김전일이 항상 외치는 밀실 살인 너무 좋아함~ 살인 사건이 일어난 장소에서 용의자들 한자리에 모아놓고 한명씩 제외해나가며 범인 찾는~ 그런 맛에 추리소설 읽는~ 그런 면에서 이 작품은 취향에 딱 맞는~ 옛작품이지만 가독성도 괜찮네요~~^^
YES마니아 : 플래티넘 y***i 2023.11.1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