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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작 몬스터. 90년대 이 작품을 처음 접했을 때 만화가 이렇게까지도 긴장감있게 표현될 수 있구나하는 것을 느꼈다.
주인공인 의사 텐마가 살려냈던 아이가 연쇄살인마가 되었고, 그를 추적해나가는 내용의 스릴러 만화이다. 한컷한컷 한장한장 읽어나갈때마다 긴장감이 끝없이 이어진다.
언젠가 애장판이 나오면 꼭 소장하겠다고 다짐했었는데 이렇게 출판이 되었다. 영화나 드라마로 제작되어도 손색이 없을 작품이라고 생각된다. 스릴러를 즐기는 독자라면 꼭 읽어봐야 할 작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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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라사와 나오키 작가님의 불후의 명작 몬스터 완전판 7권입니다 정말 이 작가님은 천재라는 표현으로 압축할수 있을거 같아요 어떻게 이런스토리를 생각해내시는지 감탄할 따름입니다 마치 한편의 영화를 보는 듯한 긴장감과 스릴이 가득합니다 정말 강력추천드리는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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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STER 몬스터 완전판 7 우라사와 나오키 광팬으로서 몬스터 완전판을 새로 구매할 수 밖에 없었다. 혹자들은 몬스터를 뒤로 갈수록 맥빠지는 작품이라고 폄하하기도 하지만, 나는 마지막까지 너무 재미있게 봤었다. 마침 넷플릭스에 에니메이션이 나와서 함께 보기에 좋다고 생각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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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스터 완전판 7권입니다. 최고의 명작중 하나라고 생각합니다. 우라사와 나오키님의 여러 작품이 다 최고이지만 그중에서도 최고라는 생각이 듭니다. 한결같이 다 재미있고 사실적인 묘사가 마음에 듭니다. 작가님의 여러 작품을 모두다 정주행할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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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라사와 나오키의 만화는 두말하면 입이 아픕니다 그냥 무조건 보시길 바랍니다 흡입력과 몰입감이 상당한 그림과 스토리 그리고 철학적인 메시지까지 가히 놀라운 작품입니다 구판도 보고 개정판도 보고 이번 완전판까지 생을 마감하는 날까지 두고두고 볼수 있는 만화는 그리 흔치 않습니다 |
| 처음부터 재미있기는 했는데 뒷권으로 가면 갈수록 전개 미쳤어요 ㅋㅋㅋ 하나의 주제를 향해 여러 인물들이 얽히고 설키는 관계도가 장난 아닙니다. 과연 어떤 결말로 맺어질지.. 소장하기를 잘했다는 생각이 듭니다 만화 좋아하는 분들께 강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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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미디어코믹스에서 출간한 우라사와 나오키 작가님의 MONSTER 몬스터 완전판 7권 리뷰입니다. 본 리뷰에는 스포일러가 있을수있으니 참고 부탁드립니다. 7권에서는 전 약혼녀 에바를 보호하기위해 텐마가 거짓자백을 합니다. 이로인해 오히려 에바가 위험에 빠지게 됩니다. 한편 니나는 이전에 거주하던 저택에 찾아가게되고, 요한의 머리를 쏘게된 범인이 자신이라는걸 기억하게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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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스터 완전판 리뷰 입니다 사실 기존에 몬스터 특별판을 가지고 있던 저에게 몬스터 완전판은 크게 관심이 없었습니다 하지만 바뀐 표지 그리고 초판 부록을 보는순간 구매를 안할수가 없더군요 그리고 구매 후 개봉을 해서 책을 봤는데 기존 특별판하고 다르게 책의 종이의질도 좋아진거 같 고 특히 표지가 너무 마음에 들었습니다 몬스터에 나오는 주요 인물들이 액자형식으로 표시 되어있고 전권을 모으면 완성 된다는 사실을 알게 된 후에는 더욱 만족할수 있었습니다 특히 초판에 넣어주는 굿즈는 너무 마음에 들었습니다 앞으로 완결까지 쭉 구매 하면서 다시 한번 정독 해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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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득력이 조금씩 떨어지고 있다 연달아 읽지 않아서 일까 요한과 니나가 왜 ‘선택’ 되었는지 왜 장미나무 집을 불태워 버렸는지 요한은 요한이고 몬스터인 다중 인격자였는지 요한은 왜 다른 사람들을 죽이고 죽이려고 쫒아 다니는지 아직까지 잘 납득되지 않는 지점이다 단순히 ‘교육‘ 때문에 그렇게 길러졌기 때문이라도 개연성이 12%부족하다 *자꾸 보이는 오타도 눈에 거슬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