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난중일기는 어린 시절 어린이를 위한 버전으로 읽었던 기억이 어렴풋이 난다. 그러나 당연히 세부적인 내용, 이순신 장군의 고뇌 등은 기억나지 않는다. 그래서 이동중에도 계속 읽을 수 있도록 이북을 구매했다. 영화 임진왜란 3부작을 보며 역사를 복습하기 좋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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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순신 장군님께서 계속 아프신 게 마음 아픕니다. 나라 일에 이리 걱정이 많으시고 애 쓰시는데 이간질 시키는 무리가 요즘과 같습니다. 국가 일을 하려는 이들은 이순신 장군님과 같은 마음가짐으로 임해야 하는데 사익 추구에 여념 없는 게 한탄스럽습니다. |
| 노승석 선생님이 이순신 장군이 썼던 난중일기를 완역한 책이 몇 권 있는데요. 이 책은 가장 최근에 나온 책으로 많은 한국인들이 쉽게 난중일기를 접할 수 있게 쉽게 쓰여진 책입니다. 아무리 같은 한반도지만 400년이란 세월은 무시할 수 없죠. 그동안 문화도 많이 달라졌고 쓰는 말도 많이 달라졌으니깐요. 현대인들이 쉽게 난중일기를 접할 수 있게 지도와 유물사진을 실어준게 이 책의 특징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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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심이 대단하고 꾸준하게 활을 연습하며 충심 또한 대단함 나쁜 짓을 한 자들은 호되게 벌을 함 모함을 많이 당해 옥에 갇히기도 하고 백의종군하여 전쟁에 임하기도 함 굉장히 기구한 삶에도 불구하고 좌절하지 않고 나라를 위해 싸워주고 노력함 불리한 상황에서도 긍정적인 마음으로 병사들의 사기를 북돋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