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태는 또 내면의 세계로... 그리고 폭식의 과거가 조금 나오는데 마피아의 우두머리가 맞기는 하구나 싶은 이야기였습니다. 어찌 보면 사람은 타고난 것 보다 주변의 영향을 더 받게 되는 걸까 싶기도 하고... 그런 와중에 질투 쪽은 여전히 의중을 알 수가 없어서 여기 이야기도 빨리 풀리기만을 기다리고 있습니다ㅠㅠ 사실 우울이랑 질투가 제일 궁금한 듯. 근데 다른 애들 이야기 나
나태는 또 내면의 세계로... 그리고 폭식의 과거가 조금 나오는데 마피아의 우두머리가 맞기는 하구나 싶은 이야기였습니다. 어찌 보면 사람은 타고난 것 보다 주변의 영향을 더 받게 되는 걸까 싶기도 하고... 그런 와중에 질투 쪽은 여전히 의중을 알 수가 없어서 여기 이야기도 빨리 풀리기만을 기다리고 있습니다ㅠㅠ 사실 우울이랑 질투가 제일 궁금한 듯. 근데 다른 애들 이야기 나오면 또 그게 젤 재밌음. 하여튼 재밌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