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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슬관에서 꼭 봐야할 그림 100> 시리즈를 시건 날 때마다 한 권씩 독파하고 있는 중이다. 엘 그레코 벨라스케스 프랜시스 고야 피카소 호안 미로 살바도르 달리가 태어난 나라가 스페인이다. 세계적인 미술관을 언급할 때 늘 세 손가락 안에 꼽히는 미술관이니 꼭 봐야지. 텔레비젼에서 프라도 미술관 다큐를 상영했는데 너무 졸려 끝까지 못 보고 잔 적이 있었는데 다시 찾아보지 못했다. 텍스트 지향 인간이라 책이 낫다 싶지만 그건 꼭 보고 싶긴 하다. 여하튼 스페인의 역사와 더불어 15세부터 18세기를 딱 찍어서 모아두어서 흐름을 잡기에 무난한 책이다. 그림과 글을 읽다보면 어느새 끝이 보이는 224페이지의 얇은 책이다. 15~16세기 이탈리아와 플랑드르 16~17세기 이탈리아와 프랑스 엘 그레코와 16세기 스페인 리베라, 무리요, 수르바란 벨라스케스와 17세기 스페인 루벤스와 17세기 플랑드르, 네덜란드 고야와 18세기 스페인 크게 위의 7개로 구성된 책이다. 최근에 <난처한 미술사 8> 이 바로크 문명과 미술이라 겹쳐서 읽기 좋다. © 자소월 #프라도미술관작품 #프라도미술관에서꼭봐야할그림100 #김영숙 #휴머니스트 #스페인미술관책 #세계미술관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