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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로마신화 올림포스 히어로 포세이돈
"그리스로마신화 올림포스 히어로 포세이돈" 내용보기
그리스로마신화 참 좋아하죠^^ 우리집 딸도 7세때부터 좋아하기 시작하더니 별자리 배울때 그리스로마신화 이야기가 연결되니 또 좋아하더라구요. 그런데 엄마는 수많은 인물과 익숙하지 않은 지명들이 끊임없이 나와서 힘들던데...ㅋㅋㅋ 아이들도 처음 그리스로마신화를 접할때는 시간순서보다는 인물별로 스토리를 구성한 그리스로마신화 책을 읽는 것이 더 도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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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로마신화 참 좋아하죠^^

우리집 딸도 7세때부터 좋아하기 시작하더니

별자리 배울때 그리스로마신화 이야기가 연결되니

또 좋아하더라구요.

그런데 엄마는 수많은 인물과 익숙하지 않은 지명들이

끊임없이 나와서 힘들던데...ㅋㅋㅋ

아이들도 처음 그리스로마신화를 접할때는

시간순서보다는 인물별로 스토리를 구성한

그리스로마신화 책을 읽는 것이 더 도움이 되는것 같아요.

예림당에서 나온 그리스로마신화 책인데요.

포세이돈 편이에요.

포세이돈의 일대기를 재미있는 만화로 그려놓아서

재미도 있고, 주변인물과의 관계도 참 이해하기 쉬워요.

예림당 <올림포스 히어로>시리즈인 그리스 로마신화는

시간순서가 아닌 인물별로 스토리가 나오네요.

1권-제우스,

2권-아테나

3권-포세이돈

색깔도 선명해서 정말 애니메이션

한편을 보는듯 해요.

책의 뒷부분은 그리스 로마신화 가계도와

일대기를 시공간적으로 한눈에 나타낸 로드맵,

주인공의 인생을 바꾼 핵심 역량 성공키워드까지

~~~

아이들이 만화책을 읽었어도

머리에 쏙쏙 지식이 남도록 책이 구성되어 있네요!!

그리스로마신화 3권 포세이돈 편!!

바다의 신으로

어떤 능력으로 제우스에 버금가는 신이 될수 있었는지

재미있게 읽어볼수 있는 책이었어요^^

r******i 2022.10.11.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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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 로마 신화 올림포스 히어로 포세이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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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그리스 로마신화 이야기를 좋아하는 아이에요 그동안 읽었던 그리스 로마신화 이야기는 전체적인 시간의 흐름에서 일어나는 사건들이 주를 이뤘는데요 예림당 그리스 로마신화 이야기는 히어로, 인물의 스토리로 구성된 책이라서 또 다른 재미가 전해지더라고요 아이가 특히나 좋아하던 '포세이돈'을 이번에 만날 수 있으니 더할 나위 없이 행복하다고 말하더군요:) 바다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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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그리스 로마신화 이야기를 좋아하는 아이에요

그동안 읽었던 그리스 로마신화 이야기는 전체적인 시간의 흐름에서 일어나는 사건들이 주를 이뤘는데요

예림당 그리스 로마신화 이야기는 히어로, 인물의 스토리로 구성된 책이라서 또 다른 재미가 전해지더라고요

아이가 특히나 좋아하던 '포세이돈'을 이번에 만날 수 있으니 더할 나위 없이 행복하다고 말하더군요:)

바다의 신 포세이돈의 성장 스토리를 읽으면서 더 반해버린 것 같기도 합니다

 

 


 

제우스와 대립하는 모습이 멋졌다는 아이였습니다

여러 명이 제우스를 공격하는 게 아니라, 일대일로 붙자고 당당하게 말하던 포세이돈!

무모한 싸움이 계속되었지만 이 결투로 인해서 제우스와 포세이돈은 돈독해집니다

제우스와 포세이돈의 결투는 반란 사건으로 신들과 인간 세상에 퍼지게 되니,

기강을 바로잡기 위해서 처벌이 필요하다던 브리아 레오스였어요

그렇게 해서 포세이돈은 인간이 되어 1년간 인간 세상에서 고된 노역을 하며 사는 벌을 받게 되죠

인간 세상에서 고된 시간을 보내고 올림포스 신으로 복귀한 포세이돈이었답니다

 

 


 

가장 인상 깊었던 부분은 아무래도 '트로이 목마'가 등장하던 부분이 아닐까 싶어요

아이가 평소 좋아하던 전쟁이기도 했고요

포세이돈은 다른 신들과는 달리 인간들의 마음을 사로잡는 일이 서툴렀는데요

예언자 칼카스로 변장해서 지쳐있는 그리스 연합군의 용기를 북돋아주는 모습을 보여줘요

그 모습이 인간들의 마음을 움직여 승리의 길로 다가갈 수 있도록 도와준 것 같았죠

트로이 전쟁은 신들의 개입이 많았기에 더 흥미로운 것 같아요

그리스 연합군과 트로이군 양편으로 갈라져 인간의 전쟁에 관여하게 된 신들 때문에 더 격렬한 싸움이 되었었죠

전쟁의 아픈 상황을 본 포세이돈은 이후에 인간들의 전쟁에 개입하지 않겠다고 다짐합니다

많은 일들을 겪으면서 멋지게 성장하는 포세이돈의 일대기를 보니 감격스러웠어요

아이가 역시 포세이돈은 멋진 위대한 신이라면서 감탄을 금치 못했지요-

 

책을 읽으며 그리스 신들의 계보도 확인해 볼 수 있어요

1세대부터 4세대 신까지 살펴보며 책을 읽으니까 더 재미있더라고요

등장인물이 많아지면 헷갈리곤 하는데, 그리스 로마신화 가계도가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포세이돈의 일대기 로드맵도 한 눈으로 확인해 볼 수 있었어요

어린 시절 크로노스의 몸속에 갇혀있던 포세이돈이 세상에 나와서는 멋진 바다의 신이 되었잖아요

그리스 로마신화의 배경인 지중해 일대를 보며 이 곳에서 활약한 포세이돈을 상상하니 더 즐거웠답니다

포세이돈이 멋진 신이 되었던 성공 키워드도 다시 한번 살펴보았어요

이야기 속에서 봐왔던 포세이돈의 활약을 다시한 번 살펴볼 수 있는 부분이었지요

 

부록까지 알찬 책이라서 아이와 함께 그리스로마신화 속 인물,

포세이돈에 대해 더 많이 알아간 시간이었습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지만,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되었습니다

 

n*********3 2022.10.03.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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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그리스 로마 신화 올림포스 히어로 포세이돈
"[서평] 그리스 로마 신화 올림포스 히어로 포세이돈" 내용보기
본 책은 그리스 로마 신화를 기반으로 요즘 트렌드에 맞게 각색을 하여 새로운 이야기 내용으로 꾸며진 책으로서 대지의 여신 가이아를 통하여 폰토스가 만들어지고, 이후 가이아의 자식들인 티탄신들이 여러 세대를 거쳐 통치를 해나가는 과정에서 폭정을 일으키는 '크로노스'는 자신만이 유일한 통치자가 되기 위해 자신의 자식들을 자신의 뱃속에 삼켜버리고 그 과정에서 티탄신 '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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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책은 그리스 로마 신화를 기반으로 요즘 트렌드에 맞게 각색을 하여 새로운 이야기 내용으로 꾸며진 책으로서 대지의 여신 가이아를 통하여 폰토스가 만들어지고, 이후 가이아의 자식들인 티탄신들이 여러 세대를 거쳐 통치를 해나가는 과정에서 폭정을 일으키는 '크로노스'는 자신만이 유일한 통치자가 되기 위해 자신의 자식들을 자신의 뱃속에 삼켜버리고 그 과정에서 티탄신 '레아' 가 자신의 아이들을 구하기 위해 유일하게 삼키지 못한 '제우스'와 협력하여 '크로노스'에게 구토제를 먹임으로써 '크로노스'의 뱃속으로부터 탈출하게 되어 티탄신과의 한판 승부를 펼치고 난 후 승리를 한 이후 인간 세계의 다양한 일에도 관여하는 과정속에서 예기치 못한 사고 등이 발생하는 과정을 새로운 그리스 로마 신화속 이야기를 펼쳐보이는 책이랍니다.

 

 

 





 

 

이 책의 과정 큰 특징은 다양한 그리스 고대 신들 중에서도 뚜렷하게 두각을 나타내는 '제우스', '하데스', '포세이돈' 삼형제 중에서도 바다의 신 '포세이돈을 중심을 그리스 로마시대의 신들의 탄생 비화와 신들 간의 갈등 그리고 신들의 인간세계에 관여하게 되는 과정에서 신들이 어떠한 생각과 행동을 하느냐에 따라서 인간세계의 판도가 뒤바뀌게 되는 다양한 모습들을 새롭게 각색되어지고 요즘 시대에 맞는 일러스트와 대화 내용을 통하여 오랜 시간 동안 우리들 곁에서 사랑을 받을 수 밖에 없었고, 앞으로도 계속해서 잊혀지지 않고 다양한 방식으로 아이들의 독서친구로서 남게될 새로운 그리스 로마 시대의 모습을 그려볼 수 있게 해주는 책이랍니다.

 

 

 


 

 

 

그리스 로마 시대에 등장하는 신들의 모습과 이름 등은 현재에서도 그 시절의 신들의 모습과 행동으로서 다양하게 연출되고 표현되고 있으며, 또다른 면에서는 다양한 제품과 상품들의 이름으로 등장하여 특별함을 강조하고 그 제품을 사용하는 사람으로 하여금 자기 자신이 남과는 다른 특별한 존재라는 의미를 부여하는데 크게 일조를 하기도 합니다. 특히 자기 스스로의 자존감을 높이고 누구에게나 멋지게 표현될 수 있는 명품으로서의 가치를 부여할 수 있다는 점은 긍정적인 측면에서 인생을 살아가는데 크나큰 도움이 될 수 있음을 확신하게 만드는 것 같습니다.

 

 

 


 

 

 

그만큼 사람에게 자신감을 부여한다는 것은 어쩌면 스스로가 자신만의 세계 또는 가정속에서 신이 되어서 자신의 생각을 표현하고 자신만의 세계를 꾸밀 수 있게 되는 기회를 가질 수 있게 된다는 점과도 일맥상통하는 이야기가 될 것이고, 더 나아가 누군가에게 힘이 되고, 도움을 줄 수 있는 기회를 얻을 수 있음은 인생을 살아감에 있어서 정의감과 사명감을 줄 수 있다는 사실에 희망과 용기를 얻을 수 있게 됩니다.

 

 

 

 

 

 

스스로가 살아가는데 희망이 되고 용기를 얻고 싶다면 히어로가 되는 상상을 해보는 것도 큰 도움이 된다는 생각이 가져봅니다. 영화속의 멋진 모습이 아니더라도 현실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인간적인 매력을 가진 영웅 그것이 현실판 히어로가 될 수 있음에 삶을 살아가는 원동력을 될 수 있음을 생각해봅니다^^

 

 

감사합니다..

 

 

 

c*****1 2022.09.25.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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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림당] 그리스 로마 신화 올림포스 히어로 - 포세이돈
"[예림당] 그리스 로마 신화 올림포스 히어로 - 포세이돈" 내용보기
안녕하세요! 3공주 맘이에요. 오늘은 "그리스 로마신화 - 포세이돈" 책을 소개해 드릴게요. 그리스 로마신화는 아이들이 책을 본지 얼마 되지 않았어요. 아이들이 좋아했던 신은 신들의 왕 제우스와 미의 여신 아프로디테! 그동안 제우스에 관한 책을 읽었기에 제우스가 최고인 줄 알았지요. 그리고 다른 신들보다 제우스에 관한 이야기가 많이 있기 때문에 제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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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3공주 맘이에요.

오늘은 "그리스 로마신화 - 포세이돈" 책을 소개해 드릴게요.

그리스 로마신화는 아이들이 책을 본지 얼마 되지 않았어요. 아이들이 좋아했던 신은 신들의 왕 제우스와 미의 여신 아프로디테!

그동안 제우스에 관한 책을 읽었기에 제우스가 최고인 줄 알았지요.

그리고 다른 신들보다 제우스에 관한 이야기가 많이 있기 때문에 제우스에 대한 이야기에 더 집중을 했고요.

사실 포세이돈은 제우스에 비해 내용이 별로 없었기에 많은 신들 중 바다를 지키는 신이라는 정도만 알고 있었어요.

생각해 보면 다른 신들이 있기에 제우스가 신들의 왕이 될 수 있었던 건데! 다른 신들이 제우스에 가려 잘 안 보였어요.


 

이 책의 주인공은 포세이돈!! 제우스보다 포세이돈이 주인공이 되어 이야기를 해주죠!

우리가 알고 있던 포세이돈은 괴팍하고 성격도 포악한 바다의 신이라 생각했어요.

그런데 이 책을 읽은 아이들은 다르게 생각하고 있어요.

포세이돈은 제우스만큼 멋있고 제우스만큼 힘이 세지만 동생한테 왕 자리를 양보한 착한 신이라고 말이죠.

제우스가 멋있고 제우스가 최고라고 했던 아이들은 어디로 갔나요?

포세이돈에게 이렇게까지 빠져들다니!! 아이들이 포세이돈의 바다에 풍덩 빠져버렸네요.

포세이돈의 어떤 매력에 아이들이 빠져들었는지 궁금하시죠? 우리도 포세이돈의 바다에 퐁당~ 빠져 볼까요?

포세이돈의 아버지인 크로노스는 자식들 중 한 명이 지배권을 뺏는다는 신탁을 믿고 자식들이 태어나면 바로 삼켜버렸어요.

하지만 헤라는 막내아들 제우스까지 크로노스의 뱃속으로 넣을 수 없었어요.

헤라는 제우스를 살릴 계획을 세우고 계획이 성공하죠. 제우스는 크로노스로부터 벗어나 장성한답니다.

그 뒤 제우스는 크로노스로부터 형제, 자매들을 구출하면서 전쟁이 시작되는데요.

이때 활약을 하는 신이!! 포세이돈이랍니다.

올림포스가 위기에 처할 때 제우스를 적극적으로 돕고 제우스 못지않은 리더십으로 동료들을 이끌었죠.

그중 포세이돈이 멋있다고 생각했던 사건이 있었어요.

제우스가 세상 통치를 미루고 있을 때 신들이 반란을 일으켰어요. 포세이돈과 신들은 제우스를 제압했죠!

당연히 왕이 바뀔 거라 생각했는데 포세이돈은 제우스가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자 용서해 주었어요.

그리고 반란을 일으킨 벌은 자신이 받고 동료들은 용서해 주는 것으로 마무리를 했답니다.

조금의 욕심이 있었더라면 왕이 될 수도 있었는데 제우스 옆에서 힘이 되고 채찍도 해주는 든든한 형으로 남기로 했다니 아무나 이런 행동을 할 순 없잖아요. 이 부분은 제가 봐도 멋있어요. 아이들도 이 부분에서 포세이돈에게 빠져들었을까요? 포세이돈도 멋있지만 역시 왕들의 왕은 제우스가 맞네요. 제우스가 자신의 잘못을 빠르게 인정하고 용서를 구하는 모습을 보고 아이들에게 질문을 했죠! 제우스의 행동에 대해 어떻게 생각을 하는지!! "잘했네!" 한마디 해주네요.

제우스가 잘하긴 했죠. 잘못을 인정하지 않았다면 왕의 자리를 유지했을까요?

왕의 자리를 차지할 수도 있지만 제우스를 믿고 지켜봐 주는 포세이돈!

아버지인 크로노스로부터 자신과 형제, 자매들을 구해준 것에 대한 고마움이 있어서 일까요?

포세이돈 같은 형제, 자매가 있다면 세상 든든하겠어요.

잠깐 우리 아이들도 제우스와 포세이돈처럼 서로 의지하며 든든하게 버팀목이 되어주는 자매가 되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이 책을 읽으며 그동안 저와 아이들은 포세이돈에 대해 많은 오해를 하고 있었다는 걸 깨달았어요.

외적으로 비치는 모습과 상황에 따라 난폭하고 까질 하게 비췄을 수도 있는 건데 한쪽 면만을 보고 포세이돈을 판단했기 때문이죠.

이 책은 포세이돈의 동반자 정신과 목표의식, 리더를 대신할 만한 보완 능력, 리더가 조직에 해가 되는 잘못된 길을 가고 있을 때 충직한 직언, 포세이돈의 소신 등 어린 시절 경험한 시련과 고통, 이를 극복하는 과정까지 성장과정을 인물을 중심으로 이야기하고 있어요.

그래서 포세이돈에 대해 잘 알게 되었어요.

괴팍하고 까칠한 성격은 있지만 포세이돈의 다른 면을 볼 수 있어서 좋았답니다.

포세이돈에 대해 오해하시는 분들!! 읽어보시면 생각이 바뀔 거예요.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i****y 2022.10.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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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 로마 신화 올림포스 히어로 포세이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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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아이들은 서양문화유산을 이해하기 위해 밑바탕이 되는 그리스 로마 신화를 일찍이 학습만화를 통해 잘 알고 있다. 그래서 재미를 추구하면서 그 속에 담긴 역사 철학 과학 등 다양한 분야의 학문과 함께 인문학까지도 자연스럽게 배우고 익혀서 똑소리가 난다. 이는 꾸준히 사랑받는 그리스로마신화 속 인물들을 친근히 여기며 많은 이야기 속에서 교훈을 얻기 때문일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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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아이들은 서양문화유산을 이해하기 위해 밑바탕이 되는
그리스 로마 신화를 일찍이 학습만화를 통해 잘 알고 있다.
그래서 재미를 추구하면서 그 속에 담긴 역사 철학 과학 등
다양한 분야의 학문과 함께 인문학까지도 자연스럽게 배우고 익혀서 똑소리가 난다.
이는 꾸준히 사랑받는 그리스로마신화 속 인물들을 친근히 여기며
많은 이야기 속에서 교훈을 얻기 때문일 것이다.
그 중에서도 예림당에서 나온 올림포스 히어로 시리즈는
기존에 있던 학습만화들과 달리 서사적인 흐름대로 배우는 것이 아니라,
인물별로 한권씩 집중해서 조명해 주기때문에 더욱 유익하다.
첫번째 신들의 왕 제우스를 시작으로 두번째 아테나

그리고 이번에 새로 출간된 바다의 신 포세이돈!


특별히 등장인물에 소개되는 여섯명이 자세히 나와있다.
바다의 신 포세이돈, 옛날 바다를 지키던 티탄신 오케아노스,
옛날 바다를 지키던 티탄 여신 테티스,
심보가 고약한 고대 트로이 왕국의 왕 라오메돈,
고대 미케네 왕국의 왕 아가멤논, 불화의 여신 에리스가 그러하다.
수많은 등장인물이 나오지만 이번 편에서 특별히 집중해서 봐야할 캐릭터들이다.
바다의 아이 포세이돈는 자식들을 삼킨 아버지
크로노스 뱃속에 갇혀있을 때부터 바다속에 노는 꿈을 꿨었다.
헤라와 제우스의 도움으로 크로노스의 뱃속에서 탈출한다.
포세이돈은 형제들과 티탄신들 사이의 전쟁인 티타노마키아에서 큰 전투를 한다.
10년간 이어진 티타노마키아 전쟁은 올림포스신 진영의 승리로 끝이 난다.


제우스, 포세이돈, 하데스 삼형제는 세상을 하늘과 바다, 지하 세계로
삼등분해서 다스리기로 했는데 포세이돈은 제비뽑기를 통해 바다를 맡게 되었다.
포세이돈은 크로노스의 배 속에서 갇혀 꿈꾸던 것을 현실에 이뤄내 바다의 신이 된다.
헤라는 신전을 비워둔 채 님프들과 어울리며 노는 모습에 화가난다.
헤라는 올림포스를 위협에서 지키기 위해 제우스를
신들의 왕자리에서 끌어내리자고 포세이돈을 끌여들인다.
이에 아폴론과 아테나도 합세해서 반란을 일으킨다.
하지만 이는 실패하고 포세이돈은 깔끔하게 패배를 인정한다.
브리아레오스는 반란사건이 신들과 인간세상에
기강을 바로잡기 위해 강력한 처벌이 필요하다고 말한다.
그래서 포세이돈과 아폴론에게 인간이되어 1년간 
인간세상에서 고된 노역을 하며 사는 벌을 내린다.
일년간동안 유배생활동안 이들을 도울 
제우스의 아들인 아이아코스를 보내 셋은 열심히 노역을 한다.
그리고 일년후 성을 완성하여 약속한 품삯을 받으려하나
성의 주인인 라오메돈 왕은 주지않는다.
화가난 포세이돈은 성벽을 부수려하는데 올림포스의 신이 쌓은 성벽은
너무 단단해 뚫리지 않지만 아이아코스가 쌓은 벽을 공격해 무너뜨린다.
그렇게 반란사건은 마무리가 되고 세월이 흐른다.


훗날 아리따운 님프 테티스는 제우스의 손자이자
아이아코스의 아들인 프티아의 왕 펠레우스와 결혼식을 올린다.
하지만 결혼식장에 초대받지 못한 불화의 여신 에리스는 초청받지못해 사건을 일으킨다.
가장아름다운 자에게 라고 적힌 황금사과를
헤라와 아테나와 아프로디테 세명의 여신앞에 던진다.
그리고 세 여신중 누가 황금 사과의 주인공이 될지
트로이의 마지막 왕 프리아모스와 왕비 헤카베의 아들인 양치기
파리스에게 황금사과의 주인을 결정하라고 한다.
그는 아프로디테 여신을 선택함으로서 훗날 스파르타의 메넬라오스 왕의
부인인 헬레네와 사랑에 빠지면서 트로인 전쟁을 일으키게 된다.
이는 그리스안의 여러국가의 연합군과

트로이의 전쟁 뿐만아니라 신들 또한 편이 갈려 큰 전쟁이 된다.
 

그리스 로마 신화 올림포스 히어로 세번째 포세이돈 편을 보면서
그리스, 아시아, 지중해 지녁의 눈부신 활약을 알게되었다.
바다를 지배하는 신인 포세이돈은 소아시아 트로이 지방에서 전쟁이 일어났을 때
그리스 연합군 편에 서서 트로이성을 공격하는데 앞장 섰다.
포세이돈의 성공키워드로 동반자 정식과 목표의식,
리더를 대신할 보완 능력, 리더에게 충직한 직언과 소신이 있게 행동하는 것이였다.
비록 그리스 로마신화에서 2인자이지만
제우스에게 대항할 만한 힘을 가진 유일한 올림포스 신으로 멋찜이 뿜뿜!
삼지창무기인 트리아이나를 들고 사용하는 포세이돈의 매력에 빠져드는 시간이였다^-^!

 

 


*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

b*****d 2022.10.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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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 로마신화 포세이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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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 로마신화는 어느 버젼으로 읽어도 아이가 참 좋아하는 스토리인것같다. 그런데 예림당에서 나온 그리스 로마신화는 그동안의 그리스 로마신화 시리즈와는 달리 인물 위주의 스토리로 이뤄져 있어서 인물에 더욱 집중 할 수 있는 장점이 있었다. 포세이돈 하면 떠오르는 것은? 바다의 신.. 이것이 전부였던 짧은 지식만을 가지고 책장을 펼쳐 보았다.~(부끄럽) 어린이 책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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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 로마신화는 어느 버젼으로 읽어도 아이가 참 좋아하는 스토리인것같다.

그런데 예림당에서 나온 그리스 로마신화는 그동안의 그리스 로마신화 시리즈와는 달리

인물 위주의 스토리로 이뤄져 있어서 인물에 더욱 집중 할 수 있는 장점이 있었다.

포세이돈 하면 떠오르는 것은?

바다의 신.. 이것이 전부였던 짧은 지식만을 가지고 책장을 펼쳐 보았다.~(부끄럽)

어린이 책에 있어서 중요한 부분 중의 하나가 '감수'라고 생각한다.

아무래도 학습 만화이다 보니 재미와 흥미 위주의 내용으로 중요한 부분을 인지하지 못하고 지나치는 경우가 많을것 같아

꺼려하는 학부모들이 많은데

감수 최혜영 선생님은 로마 황제 율리우스에 관한 논문으로 박사학위도 받으신 현직 교수님이라

믿음이 갔다.

 

포세이돈 =제우스와의 대립 = 바다= 라오메돈왕 = 트로이전쟁 으로 이어지는 포세이돈의 연관어

이제 바다의 신에 국한되지 않고 여러 지식이 떠오를것 같다.

 



 

크로노스에게 삼켜진 자식들은 제우스의 도움으로 탈출하게 되고

올림포스 신전에서 타탄신들과 포세이돈 형제들의 기나긴 전투가 시작된다.

 

이런 근육질의 신들이라니~

그간 거칠게 생긴 신들의 모습만 보다가. 좀 다른 캐릭터로 그려진신들을 보니

뭔가 더 친근감이 생기는듯 했다.

 

제우스가 카클롭스 삼형제와 헤카톤케이르 삼형제의 도움을 청하러 간 이후

포세이돈은 나머지 형제들과 협공하여 전투를 버티게 되고

형제들은 포세이돈의 리더십에 이끌려 제우스가 오기전까지 무사히 전투를 버틸 수 있게 된다.

 

우리는 리더십을 가장 중요하게 여길 때도 있지만

누구나 리더십만 가지고 있어서도 사회가 돌아가지 못할 수가 있다.

강한 힘을 가진 리더를 뒷받침해주는 팔로워십도 그에 못지 않게 중요하다.

포세이돈은 제우스를 대신할때는 강력한 리더쉽을

동생이지만 강한 신인 제우스라 리더십을 발휘할때에는 적절한 팔로워십을 발휘하여 

신들의 세계에 평화를 가져오는 역할을 하게 된다.

제우스 포세이돈, 하데스 삼형제가 하늘/바다/지하세계를 제비뽑기로 각각 다스리게 되었다는 것은

처음 알게 된 사실~

 

학습 만화이고 대립하거나 전투하는 씬이 제법 많은 편인데

효과음이나 표현이 만화다 보니 조금 오버스럽고 과장된 표현이 있지만

그것은 어디까지나 어른이 봤을때의 기준이고

어린이의 눈에서 봤을땐 실감나고 직관적인 표현일 것이리라.


 

그리스 로마신화를 어렵게 여기는 이유중의 하나 

등장인물이 정말 많다는것

게다가 우리나라 사람 이름처럼 세글자가 아닌.. 엄청 긴.. 낯선 이름들의 끝없는 향연이라니~

 

이해하기 쉽게.. 1세대/2세대/3세대.로 분류해 놓았다. 이해 쏙속

포세이돈은 3세대로  타탄신 크로노스와 레아 사이의 6명의 자식들 중 하나이다.

이후 4세대 신은 모두 제우스의 자식들인데  3세대 4세대 신이 모여 올림푸스 12신이 된다고 한다.

 


 

한눈에 이해하기 쉽게 그려진 가계도라니~ 칭찬합니다.



이 밖에 포세이돈에 대해 다시한번 정리해주는 키워드

요즘 시대에 맞게 MBTI 까지 분석해놓다니

정말 센스 만점의 책이랄수 있다.

포세이돈의 MBTI는 INFP 조력자형 ^^


그리스 로마신화 히어로편 포세이돈을 읽으니

다음 히어로는 누구일지 무척 기대가 된다.

스토리로 엮은게 아닌 인물 위주의 그리스 로마신화라

더욱 쉽게 이해가 되고 몰입이 되는 장점이 있는 듯 하다.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된 서평입니다.

e****n 2022.10.0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그리스 로마 신화를 처음 접하는 아이에게 추천!
"그리스 로마 신화를 처음 접하는 아이에게 추천!" 내용보기
서양 문화를 이해하려면 반드시 알아야 할 정도로 인문학과 자연 과학, 역사, 철학, 예술 등 인류 조상들의 수많은 지혜와 지식, 가치관이 담겨 있어서 오늘날까지도 읽을 가치가 충분한 '그리스 로마 신화'.   시중에 그리스 로마 신화 시리즈는 넘쳐나지만, 저학년 아이가 처음 접하기에는 내용이 너무 어렵지 않을까 걱정되더라고요. 워낙 다양한 인물이 끊임
"그리스 로마 신화를 처음 접하는 아이에게 추천!" 내용보기

 

 

 

 

서양 문화를 이해하려면 반드시 알아야 할 정도로

인문학과 자연 과학, 역사, 철학, 예술 등

인류 조상들의 수많은 지혜와 지식, 가치관이 담겨 있어서

오늘날까지도 읽을 가치가 충분한 '그리스 로마 신화'.

 

시중에 그리스 로마 신화 시리즈는 넘쳐나지만,

저학년 아이가 처음 접하기에는

내용이 너무 어렵지 않을까 걱정되더라고요.

워낙 다양한 인물이 끊임없이 나오기도 하고,

인물의 이름이나 지명도 생소하니까요.

 

그래도 아이한테 '그리스 로마 신화'를 알려주고는 싶어서

맛보기로 어떤 책을 보여줄까 하다가 선택하게 된,

예림당의 <그리스 로마 신화 올림포스 히어로> 시리즈.

1권 제우스와 2권 아테나에 이어서...

이번 3권은 올림포스 12신 중에서도 제우스의 다음 서열이자

바다를 지배하는 신인 포세이돈이 그 주인공이었는데요.

 

<그리스 로마 신화 올림포스 히어로>는 책 한 권에 딱 한 인물씩!

그 인물에 초점을 맞춰 그리스 로마 신화를 담은 학습만화이다 보니,

단권으로 아이가 부담 없이 읽기에 딱 좋았답니다.

 

 

 

 

 

 

 

 

 

 

아이한테는 생소하고 낯설기만 한 등장인물들의 이름도

만화 캐릭터로 심플하게 정리해 두니까 기억하기 쉽고.

실제로 살아 움직이는듯한 캐릭터들과 역동적인 연출로

마치 한 편의 애니메이션을 보는 것 같은 느낌이 들었거든요.

 

요즘 트렌드에 맞게 표현된 신들의 모습 또한 인상 깊었어요.

제우스와 포세이돈이 수염을 길게 기른 중년의 모습이 아닌

강인하면서도 늠름한 청년의 모습이더라고요.

바다의 신, 포세이돈에 대해서도 지금까지 알려진 것처럼

거칠고 기분파에 고집스러운 면모보다는

리더를 보좌하고 충직한 직언을 서슴지 않는

듬직한 모습에 중점을 둬서 색달라 보이기도 했고요.

 

 

 

 

 

 

 

 

 

 

책 속에 담긴 이야기들 또한

포세이돈의 탄생 배경부터 제우스와의 대립,

트로이 전쟁 등 핵심만 골라 다뤘더라고요.

 

덕분에 저조차 이해가 잘 안 가던 세계관이며

복잡하게 얽혀 있는 여러 이야기들이

줄글로 읽을 때 보다 훨씬 더 쉽게 이해가 됐어요.

 

 

 

 

 

 

 

 

 

 

시작은 역시나 제우스가 형제자매들과 함께

아버지인 티탄신 '크로노스'를 타르타로스에 가두고

올림푸스의 신이 된다는 이야기부터.

 

등장하는 인물이 다양하고 난해한 이야기를

어린아이들도 이해하기 쉽게 어찌나 잘 그려냈던지!

 

중간중간 캐릭터에 이름표를 달아주니까

누가 누군지 알아보기도 쉬웠고요.

'레아' 덕분에 살아남은 '제우스'의 계략으로

'크로노스'가 그동안 삼킨 자식들을

모두 토해내게 만드는 장면을 참 잘도 표현했더라고요.

자극적이거나 어렵지 않게 이야기를 시작해서

8살 저희 아이도 호기심 가득한 얼굴로

처음부터 끝까지 너무나 재미있게 뚝딱 읽었답니다.

역시 뭐든 시작은 만화로 하는 게 답인가... ㅋ

 

 

 

 

 

 

 

 

 

 

그중에서도 아이가 가장 흥미롭게 봤던 건

'제우스와의 대립',

그리고 '라오메돈 왕의 배신'이었어요.

 

최고의 신 제우스를 제거하려고 했던 죄로 벌을 받아

1년간 인간이 된 포세이돈과 아폴론이

인간 세상에서 트로이의 라오메돈 왕이 시키는 대로

트로이 성벽을 만들어줬다는 이야기였는데요.

신도 잘못하면 벌을 받는다는 설정이 너무 재미있다고ㅋ

제가 보기엔 코믹하게 그려진 부분이 많아서

아이가 더 그렇게 느낀 것 같기도 해요.

 

그리고 트로이 전쟁을

중점적으로 다루고 있는 후반부에선

선택의 중요성을 일깨워주면서

트로이 전쟁의 시발점이 되기도 한 '파리스의 심판'과

넘치는 지략으로 유명한 오디세우스의

'트로이의 목마'에 대해서 자연스럽게 알게 되죠.

 

특히 트로이 전쟁 도중, 아킬레우스가 발목에

트로이의 대표 영웅인 헥토르의 화살을 맞고 죽는 장면을 볼 때는

이것 때문에 누군가의 치명적인 약점을 말할 때

'아킬레스건'이라고 부른다고 따로 알려주기도 했어요.

그러니까 자기의 아킬레스건은

겨드랑이 간지럼 태우는 거라며 바로 써먹더라고요ㅋ

 

 

 

 

 

 

 

 

 

 

그렇게 한참 책을 읽다가 인물 관계가 이해가 안 가면

뒷부분에 있는 그리스 로마 신화 가계도를 보고 바로 해결!

 

 

 

 

 

 

 

 

 

 

포세이돈의 주요 업적과 주특기, 공격 무기,

주요 활동 지역은 물론

포세이돈 일대기 로드맵과 포세이돈 성공 키워드 등으로

지금까지 읽었던 내용을 쭉 정리해 볼 수도 있었고요.

 

마지막에 저자가 숨겨 둔 이스터에그를 하나씩 읽어보고,

포세이돈의 MBTI까지 알아보는데...

어른인 제가 봐도 흥미롭고 재밌더라고요.

하필이면 포세이돈이 저희 아이랑 똑같은 INFP이기도 했고요.

이것 때문인지 왠지 포세이돈이 더 특별해진 것 같은 느낌ㅋ

 

 

 

 

 

 

 

 

 

 

초등학생이라도 필수로 읽어야 할

인문학으로 손꼽히는 '그리스 로마 신화'.

 

아쉽게도 그리스 로마 신화가 워낙 방대한 내용이다 보니

아테나와의 대립이나 오디세우스와의 일화 등

이 책 한 권에 포세이돈과 관련된

그 많은 이야기들을 다 담지는 못했어요.

 

그 대신 포세이돈이 어떤 고난과 시련을 겪었고,

그걸 극복하기 위해서 어떤 노력을 했는지 살펴보면서

삶에 대한 여러 가지 지혜를 배울 수 있답니다.

저희 아이는 매력 있는 캐릭터와 흥미로운 스토리에

그리스 로마 신화 자체에 흥미를 가지고,

이들의 또 다른 이야기도 알고 싶어 하더라고요.

조만간 제우스와 아테나를 다룬

1~2권도 사줘야 할 것 같은 분위기ㅋ

 

그렇기 때문에 그리스 로마 신화에 대해

이제 막 관심을 갖기 시작한 어린 독자들에게는

<그리스 로마 신화 올림포스 히어로>가

충분한 만족감을 안겨줄 수 있는 학습만화라고 생각해요.

물론 부모님이 함께 읽고

옆에서 이야기를 보충해 준다면 더 좋고요.

 

다음 네 번째 이야기에는

또 어떤 신이 나올지 너무나도 기대됩니다!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 입니다>

 

YES마니아 : 로얄 m*****a 2022.10.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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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림당]그리스로마신화 올림포스 히어로 포세이돈
"[예림당]그리스로마신화 올림포스 히어로 포세이돈" 내용보기
아이들이 재밌어하고 즐겨보는 그리스로마신화 단순히 재미를 넘어서 그 안에  인문학과 자연과학 역사 철학 예술 등 인류 조상들의 수많은 지혜와 지식 가치관이 담겨져 있어요. 전세계인들에게 오랫동안 사랑받아 온 인문고전 그리스로마신화 그리스로마신화 올림포스 히어로 포세이돈 편을 소개할게요.    1권은 제우스, 2권 아테나, 3권의 주인공은 바로 바다의 신 포세이돈
"[예림당]그리스로마신화 올림포스 히어로 포세이돈" 내용보기


 

 

아이들이 재밌어하고 즐겨보는 그리스로마신화
단순히 재미를 넘어서
그 안에  인문학과 자연과학 역사 철학 예술 등 인류 조상들의 수많은 지혜와 지식 가치관이 담겨져 있어요.
전세계인들에게 오랫동안 사랑받아 온 인문고전 그리스로마신화
그리스로마신화 올림포스 히어로 포세이돈 편을 소개할게요.

 

 1권은 제우스, 2권 아테나,
3권의 주인공은 바로 바다의 신 포세이돈이에요.

 


6개의 에피소드로 구성되어 있어요.

그리스로마신화  올림포스 히어로는
시간순으로 이루어진게 아니라
각각 인물별로 스토리를 구성해 인물관계와 이야기가 자세하게 그려져있어요.

 

 

등장인물 소개가 간략하게 되어 있네요.
바다의신 포세이돈은 다소 덜렁대지만
뛰어난 힘과 추진력을 지닌 성격이에요.

 

막내 티탄신인 크로노스가  폭정을 시작하며
바다에도 어두운 그림자가 드리우게 되요.
크로노스는 자기자식중 유일하게 삼키지못한
제우스의 계락에 속아 구토제를 탄 음식을 먹는바람에  삼킨 자식들은 모두 풀려나게되요.
포세이돈과 제우스,6남매는 올림포스 신전을 세우는데
신들의 왕자리를 놓고 신경전이 벌어져요.
리더인 제우스에게 라이벌의식도 있었지만
티터노마키아의 발발로 올림포스가 큰위기에 빠지게되요.
올림포스 신전 사수하기위해
제우스를 적극적으로 지지하며 티탄신들과 전쟁에서
티탄신들과 맞써 싸우게 되요.
 

 

바다의신인 포세이돈은
끝이 세갈레로 갈라진 삼지창 트리아이나로
비,바람,구름은 물론  강력한 지진과 해일을 일으켜 공격해요.
엄청 생동감있게 역동적으로 그려져있어서
한편의 애니메이션을 보는듯 하기도 하고,
시각적인 즐거움과 재미를 더해주지요.

포세이돈 어릴 때부터 다소 거칠고 모난 면이 있어서 걱정이 많았었는데 마음도 따뜻하고 멋지게 성장해요.
주인공의 어렸을때 이야기부터
시련과 고난과 역경을 극복해가는 과정이 그려져있어
  한 편의 성장드라마를 보는 것 같아요.
바다를 이끌어갈 훌륭한 후계자로
자신의 지위를 물려주는 오케아노스.
포세이돈은 자유분방하고 투박한 성격탓에
주변인들과는 잘 어울리지는 못했지만
제우스가 자리를 비운 상황에서 물러서지않고
강철같은 힘과 근성으로 동료들의 사기를 높여주고, 이끌며 끝까지 부딪쳐 보겠다는 신념으로 버텨내
위기상황도 잘 버텨내요.
또한 리더가 올바른 길을 가지않는다고 생각될땐
충고도 거침없이 내뱉을 줄 알고,
동료가 곤란한 상황에 빠졌을땐 자신이 책임지려는 의리있는 멋진모습도 볼 수 있어요.

 

이야기가 끝나고 뒷부분에는 부록처럼 다양한 이야기가 실려있어요.

인물관계가 한눈에 보이는 그리스로마신화 가계도가 나와있어요.
그리스신들의 계보는 1세대신부터 4세대 신으로 나뉘네요.
지도로 한눈에 보는 포세이돈 일대기 로드맵으로 보니 한눈에 정리가 쉽게 되네요.
스토리속 명장면으로 보는 포세이돈 성공키워드
동반자정신,보완능력,충직하고 소신있음 꼽았네요.
포세이돈을 매력적인 신으로 이끈 팔로워십으로
위기를 잘 대처했죠.
포세이돈 스토리속 깨알재미 이스터에그는
숨겨둔 메세지로 알고보면 더 재미있는 깨알 즐거움까지 안겨줘요.
올림포스 히어로 MBTI 까지!
포세이돈은 INFP 조력자형으로 나오네요.
올림포스 신들은 어떤 MBTI를 지녔는지
나의 MBTI와 얼마나 성향이 맞는 신은 누군지 비교하며 읽어도 재밌을거 같아요.

만화로읽는그리스로마신화라 지루하거나 어렵지않고,
쉽고 재밌게 술술 읽을수 있어요.
팔로워십을 활용해 제우스 만큼이나 능력이 뛰어났던
포세이돈의 성장스토리를
그리스로마신화 올림포스 히어로 포세이돈 편에서 만나보세요.

 

ㅡ위의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무상으로 제공받아 자유롭게 작성한 리뷰입니다ㅡ




 

 

 

a******a 2022.10.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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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 로마 신화 올림포스 히어로 포세이돈
"그리스 로마 신화 올림포스 히어로 포세이돈" 내용보기
그리스 로마 신화 포세이돈 글 윤상석, 그림 이유철 / 예림당 아이가 기다리고 기다리던 3권!! 두둥!! 드디어 나왔습니다. 1권은 제우스, 2권은 아테나에 이어 3권은 포세이돈입니다. 아이가 2권을 읽고 3권은 포세이돈일 것 같다고 예상은 했는데, 역시나 포세이돈이 나오니까 뿌듯해하네요. 포세이돈을 받자마자 쇼파에 앉아서 바로 한 권을 뚝딱 읽어내려갔습니다. '예림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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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 로마 신화 포세이돈
글 윤상석, 그림 이유철 / 예림당


아이가 기다리고 기다리던 3권!! 두둥!! 드디어 나왔습니다.
1권은 제우스, 2권은 아테나에 이어 3권은 포세이돈입니다. 아이가 2권을 읽고 3권은 포세이돈일 것 같다고 예상은 했는데, 역시나 포세이돈이 나오니까 뿌듯해하네요. 포세이돈을 받자마자 쇼파에 앉아서 바로 한 권을 뚝딱 읽어내려갔습니다.

'예림당'에서 나온 그리스 로마 신화는 다른 로마 신화와 다른 특색이 있습니다. 보통의 그리스 로마 신화는 시간순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하지만 예림당의 그리스 로마 신화는 인물별로 스토리를 구성하였습니다. 그래서 인물 관계와 세계관을 확실하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주인공의 활동, 주요 사건을 한눈에 볼 수 있도록 정리된 책입니다.

1장. 바다의 기운을 가진 아이

파란색 긴 머리 아이가 말 모양을 한 파도와 놀고 있습니다.
이 장면은 포세이돈이 크로노스의 배 속에 있을 때 꾼 꿈입니다. 포세이돈이 나중에 바다의 신이 될 거라는 암시였겠지요?

2장. 올림포스 사수 작전

크로노스의 뱃 속에서 나온 포세이돈은 어떤 활약을 했을까요?
포세이돈의 형제들과 티탄신들 사이의 전쟁인 '티타노마키아'가 시작되었습니다. 제우스가 여신 가이아의 조언을 듣고 타르타로스로 떠났고, 포세이돈이 나서서 전투를 이끌었습니다. 타르타로스로 도움을 구하러 간 제우스도 중요하지만, 그 전에 올림포스가 함락되면 아무 소용없는 일이었지요. 올림포스를 지키는 포세이돈의 역할이 중요했고, 포세이돈은 제우스가 돌아올 때가지 올림포스를 지켰습니다.


3장. 제우스와의 대립

헤라의 반란이 일어납니다. 제우스가 계속 신전을 비우고 님프들과 어울리기만 하는 행동 때문에 제우스를 신들의 왕 자리에서 끌어내니려고 합니다. 그리하여 제우스가 낮잠 자고 있는 사이에게 공격을 합니다. 한편, 타르타로스에 있던 헤카톤케이르 삼 형제는 헤라의 반란 소식을 듣게 됩니다. 그래서 헤카톤케이르 삼 형제 중 브리아레오스가 제우스를 돕기 위해 갑니다.
헤라는 브리아레오스의 난입으로 상황이 나쁘게 흘러갔습니다. 그 때, 포세이돈이 제우스에게 일대일로 싸우자고 승부를 걸어옵니다.
과연 승부의 결과는 어떻게 되었을까요? 제우스는 자신의 힘을 보여주고 다시 왕의 자격을 얻게 될까요?

4장. 라오메돈 왕의 배신

포세이돈은 제우스를 반역한 죄로 1년간 인간 세상에서 고된 노역을 하며 사는 벌을 받게 됩니다. 포세이돈은 혼자는 외롭다며 아폴론도 같이 데려가지요. 그리하여 포세이돈과 아폴론은 인간의 몸으로 트로이 성벽 짓는 일을 합니다. 신의 몸이었다면 무거운 바위 몇백 개는 가볍게 들었을 텐데, 인간의 몸이기에 바위들고 옮기는 것도 힘이 들었습니다.
성이 완성되었고 품삯을 달라고 했습니다. 그런데 라오메돈은 품삯을 주지 않을려고 합니다. 화가 난 포세이돈은 라오메돈에게 본때를 보여줍니다.


뒷편에는 트로이 전쟁에 관한 내용이 담겨있습니다. 트로이 전쟁이 어떻게 시작되었는지, 최후의 카드로 트로이 목마가 어떻게 만들어졌고, 트로이목마로 인해 어떤 일이 발생했는지에 관한 사건들이 <그리스 로마 신화 3권 포세이돈>에 담겨있습니다.


트로이목마가 시작되면서 아이가 내용이 조금 어렵다고 했어요. 트로이 목마를 그리스 연합군에서 지었는지, 트로이에서 지었는지부터 헷갈려하고, 그리스 연합이 이겼다는 건지, 트로이가 이겼다는 건지 모르겠다고 했답니다.
아무리 만화라도 초등 1학년이 바로 이해하기에는 어려울 수도 있겠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지도로 한눈에 보는 포세이돈 일대기 로드맵이 있습니다.
헤라와 함게 제우스한테 반란을 일으킨 장소, 반란을 일으킨 형벌로 인간의 몸이 되어 트로이성을 쌓은 곳 등등
만화 속에 나온 내용과 관련된 장소들이 지도에 표시되어 있답니다.

그 외에도 명장면으로 보는 포세이돈 성공 키워드와 포세이돈 스토리 속 깨알 재미 이스터 에그를 통해 <그리스 로마 신화 3권 포세이돈>의 재미를 다시 훑어보는 시간을 가져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학교갔다와서 읽고, 학원 갔다와서 또 읽고, 밥 먹기 전에 읽고, 공부하다가 머리 쉬어야겠다며 읽는 아이랍니다.
진짜 너무너무 재미있다고 말하네요. 예림당에서 나온 <올림포스 그리스 로마 신화>는 역동적인 연출을 통해 마치 명화를 감상하는 듯한 시각적 즐거움이 있습니다. 주인공의 어린 시절 이야기와 고난 극복 과정을 입체적으로 조명하고 있지요. 주인공을 위한 한 편의 성장 드라마를 보는 듯한 감동과 여운을 준답니다. 그리고 아이가 4권은 왠지 하데스일 것 같다며 추측하는 말도 던져봅니다.
왜 하데스 일 것 같냐고 물으니, 하데스가 쓰고 있는 마법의 투구가 잠시 나왔거든요. 아이가 그것을 캐치하고는 말해주네요.

4권을 기다리며 3권을 열심히 읽고 있습니다.

이 책을 추천합니다.

e****5 2022.10.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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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림당 / 그리스로마신화 포세이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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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의 그리스 로마 신화와 달리 <올림포스 히어로>는 인물별로 스토리를 구성하여 인물 관계와 작품의 세계관을 우리에게 전달해주고 있지요. 그리스로마 신화를 읽으면서 인문학과 자연과학, 역사, 철학, 예술등 인류 조상들의 수많은 지혜와 지식, 가치관을 배울수 있지요 그림이 역동적이어서 마치 명화를 감상하는 듯한 시각적 즐거움을 제공하고 콘테츠의 깊이를 전달력을
"예림당 / 그리스로마신화 포세이돈" 내용보기

기존의 그리스 로마 신화와 달리 <올림포스 히어로>는 인물별로 스토리를 구성하여

인물 관계와 작품의 세계관을 우리에게 전달해주고 있지요.

그리스로마 신화를 읽으면서 인문학과 자연과학, 역사, 철학, 예술등

인류 조상들의 수많은 지혜와 지식, 가치관을 배울수 있지요

그림이 역동적이어서 마치 명화를 감상하는 듯한 시각적 즐거움을 제공하고

콘테츠의 깊이를 전달력을 느낄수 있지요.

주인공의 어린 시절 이야기와 고난 극복 과정등을

입체적으로 조명함으로써 한 편의 성장 드라마를 보는 듯한

감동과 여운을 주더라구요

마지막 부분에는 포세이돈의 활동과 주요 사건들을 시공간적으로

한눈에 볼수 있도록 정리가 되어 있습니다.

그럼 포세이돈의 성장 스토리를 통해 포세이돈이 경험한

좌절과 극복, 실패와 성공을 통해 삶을 대하는 지혜와 태도를

배워 보도록 이야기 속으로 떠나볼까요 ~~

그리스 로마 신화-올림포스 히어로의 세 번째 주인공은 바다의 신 포세이돈이지요

포세이돈은 듬직한 조력자의 면모를 지닌 신이지요

위기 때마다 따뜻한 격려와 따끔한 충고를 하며 동료들의 숨은 잠재력을 끌어올려 주지요

포세이돈은 동반자 정신과 목표 의식이 뛰어 났지요

포세이돈은 리더인 제우스에게 라이벌 의식을 가지고 있었지만,

티타노 아키아의 발발로 올림포스가 큰 위기에 빠지자

제우스를 누구보다 적극적으로 지지하며

티탄신들과 맞서 싸우기로 결심하지요~

어린 시절 크로노스의 몸속에 갇혀 있던 포세이돈은

제우스의 도움으로 탈출한 뒤,

그리스 땅 한복판에서 여러 동료들과 함께

티탄신들을 물리치고 바다를 지배하는 신이 되었지요

그리고 소아시아 트로이 지방에서 전쟁이 일어나자,

그리스 연합군 편에 서서 트로이성을 공격하는데 앞장섰지요

포세이돈은 어릴 때 다소 거칠고 모난 면이 있어서 걱정이 많았는데

이제는 마음도 제법 따뜻해지고, 멋지께 성장했는걸요~

포세이돈은 다소 투박하면서 자유분방한 성격을 지닌탓에

주변인들과 잘 어울리지는 못하는 편이었지요

하지만 티타노마키아중에 리더인 제우스가 자리를 비운

절체절명의 위기 상황에선 특유의 강철 같은 힘과

근성으로 동료들을 이꿀어 버텨 냈지요

리더가 올바른 길을 가지 않는다고 생각될때는

빠를 때리는 충고를 거침없이 내뱉었지요.

그리고 고란한 상황에 빠졌을때 동료대신

자신이 책임지려는 모습도 보여주지요

포세이돈은 무조건 앞만 보고 달려가는 게 아니라, 필요한 경우

소신있게 한 걸음 물러서는 모습을 보여주었지요

트로이 전쟁에서 승리한 그리스 연합군이 불쌍한 민간인들을

학살하는 만행을 저지르자, 자괴감을 느낀 포세이돈은

더는 인간들 전쟁에 끼어들지 않기로 마음을 고쳤어요.

그리고 더 나아가 명분 없는 전쟁은 의미 없다며

다른 신들에게도 개입 하지 말것을 건유 하지요

포세이돈은 왜 삼지창을 들고 다녔을까요?

포세이돈은 트리아이나라는 삼지창을 주 무기로 사용했는데

삼지창은 본래 어부들이 바다에서 물고기를 잡을 때 사용하는 작살인데요

아무래도 포세이돈이 바다의 신이다 보니

어부들에게 막강한 힘을 가져다주는 삼지창을

상징물로 삼은 게 아닌가 라는 추측을 한다고 하지요

올림포스 히어로 포세이돈은 듬직한 조력자의 면모를 지닌 신이었지만

시커먼 바닷속의 실체를 잘 알지 못했을뿐더러,

거칠게 일렁이는 파도에 목숨을 잃는 경우도 허다했기때문에

포세이돈을 거칠게 묘사 했다고들 하지요

그리스 로마 신화에서 포세이돈은 비록 2인자이지만

제우스에게 대항할 만한 힘을 가진 유일한 올림포스 신으로 묘사되고 있지요

와~ 포세이돈의 성장 스토리 정말 재미있게 읽었지요

다른 신들 이야기도 무지 궁금하다며 언제 나오는지 아이가 기다리고 있답니다~

* 예림당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

w******4 2022.10.0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