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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아유무는 다가온다* 9권에서는 우루시가 아유무에 대한 감정을 본격적으로 의식하게 되는 모습이 그려지네요. 수학여행 이후, 우루시는 평소처럼 행동하려 하지만, 아유무를 지나치게 의식해 어색한 행동을 하게 되는 장면이 인상적입니다. 이 감정이 점점 더 달아오르면서 언젠가 터뜨리길 바라는 독자의 마음도 함께 느껴지네요. 또한, 친구 마키가 우루시의 연애를 응원하며 적극적으로 도와주는 모습이 정말 멋졌어요. 우루시가 수학여행 중 아유무가 갈고닦은 실력을 마주하게 될 때, 과연 아유무가 선배를 이기고 고백할 수 있을지 궁금증을 자아내네요. *장난을 잘 치는 타카기 양*과 비슷한 분위기를 가진 이 작품은 남녀 캐릭터가 역전된 느낌이 있지만, 여전히 풋풋한 감정선과 재미있는 전개로 독자들을 사로잡습니다. 9권에서도 우루시와 아유무의 관계가 점점 더 발전하는 과정이 흥미로웠고, 앞으로의 이야기도 기대하게 만드는 권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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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 나 좋아하지? 천만에 말씀을, 말은 이렇게 하지만 누가봐도! 내가 안보고 다른 사람이 봐도 좋아하는 것을 알 수있다! 근데 고백을 못해! 아니 안해! 아유무가 우루시에게 일본장기를 이기기 전까지는 끝나지 않을 스토리! 그래도 아유무는 다가온다. 그런데 사실 만약에 언젠가 이겨도 고백 못할 것 같기도하고, 고백해도 아마 바로 끝나진 않을 것 같은 느낌이 든다.
아유무와 선배님의 러브 스토리 09권이다. 다음 권이 빨리 나왔으면 좋겠다 |
| 야마모토 소이치로 작가의 그래도 아유무는 다가온다 9권 리뷰입니다 우루시의 아버지는 진짜 우루시랑 안닮았네요 어머니는 닮은 거 보니 외탁인가... 근데 아버지가 마치 모 연금술을 하는 장르의 아버지를 닮은 기분이 들어서 이상해지네요ㅋㅋ 그래도 큰 갈등인가 했는데 별 일 아니어서 다행이었습니다 장기팁(?)같은 거 볼 때마다 넘겼는데 대회도 나가다니 본격 장기만화가 되는걸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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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아유무는 다가온다 09권 입니다. 장난을 잘 치는 타카기 양으로 유명한 야마모토 소이치로의 만화입니다. 학교 일본장기부를 배경으로 타카기 양에서 남녀 역전 시킨 듯한 캐릭터와 좀더 저돌적인(?) 점을 제외하면 타카기 양과 흡사한 만화입니다. 이번 권에서는 우루시가 수학여행에서 돌아오고 난 이후 이야기입니다. 우루시도 자신이 아유무를 좋아한다는 감정을 알게 난 후 좀더 이야기가 전개되네요. 이번 권도 재미있게 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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