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어리 테일 100년 퀘스트 1권입니다. 페어리 테일의 외전 혹은 후속작이라도 불러도 될 작품입니다. 페어리 테일 본편에서 100년 퀘스트는 종종 언급되던 이야기였습니다만 메인스토리 진행때문에 묻혀있었죠. 그것을 진행하는 이야기입니다. 본 작가분은 에덴즈제로라는 작품을 그리고 있어 다른 작가분이 그리고 있지만 그림체가 매우 비슷하기때문에 위화감없이 볼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페어리테일 완결이 아쉽기도 했는데 이렇게 계속 이어지니까 좋네요. 다음권도 기대가 됩니다. |
|
페어리테일 100년 퀘스트 1권이다 페어리테일의 완결이후의 이야기를 다루는 공식 후속작이다 내가 엄청 기대하고 한국에 언제 정발할까? 라는 생각이 극에 달할 쯤 드디어 한국에 정발이 되었다 나에게 있어 페어리테일은 마음속 한가운데 가지고 있는 열정과 다를바 없다 그만큼 아주 좋아하고 기대한다는거지~~~~ 드디어 나츠 일행들이 새로운 모험을 떠나는 것을 볼수있다는 것에 넘 좋다 |
|
페어리 테일 100년 퀘스트 01권
페어리테일의 엔딩을 보고 바로 이어서 보게 된 페어리테일 100년 퀘스트, 여전히 활기찬 페어리테일의 길드원들은 반가운 모습으로 독자를 맞이한다. 나츠와 그레이, 루시, 엘자, 웬디, 그리고 해피와 샤를르는 그 누구도 깨지 못했다는 100년 퀘스트를 하기 위해 미지의 길티나 대륙으로 향하고 그곳에서 아크놀로기아처럼 드래곤이 되어버린 마도사길드의 창시자를 만나 100년 퀘스트의 의뢰 계약서를 작성한다. |
|
|
|
페어리 테일이 완결 나서 많이 아쉬웠는데 속편이 나와 정말 좋다. 원 작가님이 그리신 건 아니지만 그림 스타일이 비슷하기도 해서 나쁘지 않았다. 여전히 선정적이다; (좀 잃어도 좋을 텐데...) 100년 퀘스트를 달성하기 위해 떠나는 모험이 드디어 시작됐다. 전에 나온 적 캐릭터라든지 이후에도 많이 나올 것 같아 읽은 지 오래됐다면 정주행이 필요할지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