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대로 하필이면 막장 전개의 드라마에 빙의하게 된 여주는 설정에 충실하게 역할을 이행해 나가지만, 여주의 의도와는 다르게 드라마가 전개되어 갑니다. 드라마 주인공을 놔두고 악역인 여주에게 남주들이 집착하기 시작하는데 당황스러워하는 여주와는 다르게 충분히 예상했지만 역시나 알고 봐도 재미있어서 흡족합니다. |
| 3권까지 바로 앉은자리에서 읽어버릴 정도로 이야기가 흥미진진하고 재밌었어요. 이제 마지막 한 권만 남겨두고 있는데 여주의 마음이 향하는 곳이 확실하게 밝혀진 것 같아요. 둘이 마지막에 어떤 엔딩을 맞게 되는지 궁금합니다. 너무 재밌게 읽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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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일러 주의하세요~재밌어요. 남주들과 여주 다 매력적이고 감정선도 좋은것 같아요. 남주도 굉장히 섹시하고 좋아요.표지하고 제목이 오히려 진입 장벽이네요~~~3인 3색 돌아가면서 여주랑 부딪히는게 재밌어요. 물론 남주가 누구일진 어느순간 어렵지 않게 추측 가능했지만 등장인물들 캐릭터가 입체적이라 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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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살구 작가님은 너무너무 좋아하는 작가님 중에 한 분입니다~ 전작을 모두 재미있게 읽어서 이번 작품도 나오자마자 구매했어요! 현대물 치고는 권수가 꽤 긴데~ 그래도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빠져들어 읽었네요~ 남주가 누군지 찾는 재미가 있어요~! |
| 김살구 작가밈의 막장드라마에 갇혀버렸다 3권 리뷰입니다. 개인적으로 김살구 작가님의 전작을 재밌게 읽었었는데 해당 작품은 제가 약간 꺼리는..? 키워드가 있었어요 근데 막상 읽어보니 그런 것도 신경쓰이지 않을 만큼 재밌었고 도파민 팡팡템에 진짜 페이지 술술 넘어가게 재밌더라구요 ㅋㅋ 남주들도 여주도 너무 좋았어요 캐릭터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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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살구님 작품 처음으로 접해본 것인데, 푹 빠져서 읽었어요. 다들 아침드라마 느낌이라고 해서 아무런 기대없이 시작했는데(아침드라마 싫어함) 이건 아침드라마를 넘어선 아주 뛰어난 작품이네요. 나 막장드라마를 좋아했나봐요 ㅋㅋㅋ 스토리가 전개됨에 따라 전혀 예상하지 못한 결말로 가기 때문에 남주가 누구인지 예측이 힘들었어요. 3인3색 여주와 돌아가면서 에피소드가 있는게 너무너무 재미있어요. 한편으로는 캐릭터별로 깊이있는 관계였으면 ㄷ ㅓ 좋았을 것 같아요. 암튼 푹 빠져서 단숨에 읽었어요. 강추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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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가 있으니 주의하세요!! 3권부터는 어느정도 남자 주인공이 정해지는 느낌이 확듭니다. 제 주식이 성공해서 너무 기쁩니다. 다같살을 원하시는 분들에겐 안타까운 일이지만 남주가 한 명이라는 소문을 들었습니다.. 저도 약간 아쉽긴한데 그래도 저는 주식이 성공해서ㅎㅎ 여자 주인공이 빙의해서 아주 시원하게 사건을 헤쳐나가서 너무 재밌습니다. 약간 뻔하다고 느껴지는 소재이지만 그래도 작가님 필력이 좋으셔서 진부하다는 느낌이 들지 않고 재밌게 읽을 수 있는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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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살구 작가님의 막장드라마에 갇혀버렸다3권을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1.2권이 넘 재미있어서 3권도 바로 구매. 4권에 외전까지 있다니 읽는사람으로서 얼마나 좋은지 몰라여... 점점 남주외 인물들에게 인정받는 여주의 모습이 보기 좋았습니다. 제목처럼 아침드라마 보는 기분이라.. ㅋㅋ 더 재미있었는지도 몰라요. 진짜 남주가 정해져있는게 아쉬울 정도로 조연들 캐릭터가 참 매력적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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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모든 소설 유형이 회귀,빙의,환생인데 다 비슷비슷해서 질리던 차에 막장드라마에 갇혔다고?! 구매를 안할 수 없는 키워드라 바로 결제를 했다 김살구 작가는 다른 작품으로 먼저 만나보았는데 나쁘지 않게 읽어 믿고 우선 구매를 해 보았다 말 그대로 막장드라마에서 여주를 괴롭히는 악역에 빙의되었는데 정신차리니 남주들이 꼬이고있는 ㅎㅎ 전형적이지만 그래도 너무 재미있는 스토리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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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살구 작가님의 <막장드라마에 갇혀버렸다> 3권 리뷰입니다. 여주인공은 막장드라마의 악역 신세라에게 빙의하고 드라마의 세명의 남주인공을 살해하려한 악역의 삶을 다르게 살려고 하는데요. 후계 경쟁자인 이로운, 약혼자인 차재언, 첫사랑인 서정원까지 정말 막장인 상황에서 어떻게든 살아보려 하면서 이야기가 새롭게 전개됩니다. 악역에 빙의되어 전혀 새로운 선택을 하면서 원작의 줄거리가 왜곡되고 주변인물들이 전혀 다르게 반응하면서 빙의한 악역인 여자주인공에게 남자주인공이나 등장인물들이 집착하는것은 어느새 클리셰적인 전개라고 할 수 있는데 작가님의 이름값과 입소문을 듣고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초반엔 개연성이 조금 부족하지 않나 싶었지만 역시 필력은 어디가지 않습니다. 재밌게 읽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