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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하는 타코카시 작가님의 작품이라서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구매했습니다! 저는 작가님 세계관 너무 좋아하거든요.. 뭔가 몽글몽글하고 애틋하고 따땃한것이 너무 좋아요 단점이라면 작가님은 너무 단편만 그려주신다는거 ㅠㅠ 말랑말랑하고 사랑스러운 이야긴데 속편은 어떻게 안될까요.... 좀더 진하게??!!! 스스타케 너무 귀여움.... |
| 타코카시 작가님의 츠루마키 선생님의 작가생활 eBook을 읽은 후에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사실 미리보기를 읽었을 땐 아주 끌리진 않아서 구매를 망설였는데, 구매하길 잘한 것 같습니다. 작가님 특유의 잔잔한 분위기도 보다보니 익숙해져 좋았고 무엇보다 후반부에 취향인 캐릭터가 등장하는데, 해당 캐릭터의 연작을 출판해주셔서 이 작품을 구매한 게 옳은 선택이 되었네요. |
| 작가로써 글을 쓰는 도깨비가 대외적으로 자신의 대역이 되어줄 인간을 찾아 계약하고, 그 이후에 일어나는 일에 대한 내용이에요. 스킨십이 기껏해야 키스정도만 나오는 전연령 작품이라서 공수 구분은 없지만 덩치 차이는 확실하게 있고요. 인간에 대해 잘 모르는 철없는 도깨비 캐릭터와, 자신과 엮인 이를 죽음에 몰게 만드는 불운을 타고난 캐릭터가 만나서 친밀감을 쌓고 위기를 넘기며 같이 사는 이야기인데, 작품 내용에 흥미가 있다기보다는 도깨비의 시종쯤 되는 페럿이 계속 나와서 너무 귀여웠어요. 킬링타임으로 가볍게 보기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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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의 그림체가 굉장히 독특하다. 평범한 듯 하면서도 잘생겼고 이쁜 인간들을 잘 그린다. 뭔가 공들인 그림체도 아닌거 같은데 매력적이다. 주변에 있는 인간이 모두 떠나가 혼자인 청년 마키가 도깨비 이치이와 계약을 맺어서 가짜 작가로 활동하는 이야기가 주를 이룬다. 도깨비가 예쁘고 귀엽고 도깨비를 보필하는 고양이가 정말 사랑스럽다. 작가가 스토리텔링과 연출을 잘해서 재미있게 읽었다. 다른 작품도 읽어보려고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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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엽고 예쁘고 사랑스럽고 코믹한부분도 있고, 생활감도 느껴(?)지고ㅋㅋㅋㅋ 작화도 깔끔, 특유의 그림체가 굉장히 잘 어울리고 좋았습니다. 인외존재, 설화- 같은 분위기 좋아해서 취향저격 더욱 재미있게 본 것 같아요. 세계관 공유하는 다른 작품도 같이 재미있었거든요! 요런 배경의 작품 잘 그려내시는 것 같아요ㅎㅎ 새 작품이 나온다면 또 보고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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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라르고] 츠루마키 선생님의 작가생활 후기 츠루마키 선생님의 작가 생활을 보기전에 타코카시 작가님의 다른 작품인 2대째! 지옥 브라더스를 보고 그림체가 너무 좋아서 이 작품을 보게되었습니다. 소프트비엘이더군요, 아주 좋았어요. 상처 입은 과거도 그 상처를 치유하는 과정도 1권에 꽉 담겨진 이야기였어요. 제가 츠루마키 선생님의 작가 생활을 본 이유이기도 하고 또 다시 한번 언급하지만 그림체가 간단하면서 확 시선을 끌어잡는 그런 선이 정말 매력적입니다. 여담이지만 첨에 청소년 이용불가인 줄 알고, 봤는데 아니었다는 이야기.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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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코카시님의 츠루마키 선생님의 작가생활 리뷰입니다. 작가님의 전작 2대째 지옥 브라더스를 보고 그림체와 스토리가 재미있어 이번 작품도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도깨비가 사람인 츠루마키를 내세워 대리 작가 행세를 부탁하는 내용인데, 그림체도 깔끔하고 귀엽고 전작의 흑립이 여기에서 악역이자 사랑의 큐피드(?)로 등장하여 재미있게 봤습니다. 또한 시종이자 페럿인 스스타케도 정말 귀여웠어요~ |
| 타코카시 작가님의 비엘 만화 츠루마키 선생님의 작가생활 리뷰입니다. 깔끔하고 덤덤한 그림체에 맞는 소박한 이야기라고 생각했었는데 뒤에 갈수록 둘의 사랑과 함께 따뜻한 감성이 잘 느껴져서 좋읐습니다. 둘이 앞으로 살아갈 이야기들이 더욱 궁금해지네요ㅠㅠ 완벽한 마무리지만 마키와 이치이 캐릭터 둘 다 너무 매력있고 귀여워서 후일담을 더 보고 싶어요 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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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코카시 저, 츠루마키 선생님의 작가생활 리뷰, 스포주의!! 뭔가 그림체랄까 분위기 같은 게 좋아보여서 사서 봤는데 글쎄... 잘 모르겠다. 슴슴 밋밋한 스토리고 요즘 그런 거 잘 본다고 생각했는데 이건 좀 많이 슴슴했음. 가격이 비싼 편이어서 그랬나? 어쨌거나 귀여운데 아주 귀엽지도 않고 그림체가 괜찮은데 아주 마음에 들지도 않고 뭔각 격렬한 내용이 있는데 전혀 격렬하지 않고 당연히 전연령가여서 섹텐 전혀 없고 뭐 그런 느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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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옥 브라더스가 좀 더 재밌는 것 같다 왜냐하면 죽고 살고... 이런 이야기를 다루는데 작가의 기본적인 텐션 자체가 잔잔함과 차분함에 맞춰져 있어서 어째서 얘네가 서로를 위해 목숨까지 거는 건지 잘 이해가 되지 않음 별개로 이 사람이 꾸준히 다루는 소재나 분위기는 좋아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