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타코카시님의 <2대째! 지옥 브라더스> 리뷰입니다. 캐릭터들이 너무 아까운데 후속작이 안나오는건가요? 지옥이라는 세계를 이렇게 버무려 벨로 만들어버리는 작가님의 상상력이 대단했고 나오는 커플들이 다 좋았고 많이 다뤄지지 않은 캐릭터들도 더 보고싶어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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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계에서 망자의 죄를 심판하는 10명의 왕, 시왕. 그 시왕의 아들들은 2대째 왕이 되기 위해 매일같이 수업 중이라는 내용입니다 타 플랫폼에서 한 번 지나가듯 보고 언젠가 읽어야지 했던 작품인데 나름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단편이라 아쉽네요 일상 개그물이었으면 좋았을 것 같습니다 |
| 본 리뷰는 지옥브라더스의 스포를 포함할 수 있으니 주의 바랍니다 기대 안하고 봤는데 술술 읽혔어요 약간 애신록 일본판느낌이고 그림체도 맘에들고 킬링타임용으로 짱 좋아용 마지막 커플이 개인적으로 맘에 듦 이 작가님 작품 또 찾아봐야겠어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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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민감하신 분들은 주의해 주세요. (주)조은세상에서 나온 타코카시님의 2대째! 지옥 브라더스 리뷰입니다. 예전에 대여로 한번 봤던 작품인데 특유의 분위기와 흥미로운 세계관 설정이 매력적이라 자꾸 떠올라서 이번에는 구매로 사서 다시 봤습니다. 총 세 커플 이야기가 나오는데 (한 커플 더 나오지만 여긴 이야기 흐름에 잠깐 나온정도라... 여기도 너무 궁금한데!ㅠㅠ) 대여로 봤을때도 그렇고 지금도 그렇고 더 후속 이야기가 있으면 좋겠어요ㅠㅠㅠ 위에도 적었듯 스치듯 나온 커플도 되게 좋아하는 키워드라 일단 궁금하고 나머지 등장만하고 이야기엔 나오지 않은 다른 2대들 이야기와 러브스토리도 보고싶은데...이미 물건너간 이야기겠죠. 여튼 단권으로 끝내기 너무 아쉬운 세계관과 스토리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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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은세상에서 출판한 타코카시작가님께서 집필하신 2022년 09월 02일 출간된 <2대째! 지옥 브라더스> 에 대한 리뷰입니다. |
| 타코카시 작가님 팬이라 책으로 나온 건 다 봤었는데, 이 책은 종이책도 소장중이고 이북도 봤습니다. 에피소드마다 나오는 각 캐릭터들이 다 귀엽고 매력있어서 후속으로 외전 나오면 또 구매할 거같아요!! 나와있는 작가님 책 세 권 중에 이게 젤 좋았습니다. 작가님 팬이시면 보시기를 추천합니다!! (작가님께 전하는 말: 적게 일하고 돈 많이 버세요!!ㅠㅋ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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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저제나 속편이 나오지 않을까 기다리고 있습니다. 타코카시 작가님의 '2대째! 지옥 브라더스'를 읽었습니다. 다른분 리뷰를 보고 불안하긴 했지만 좋아하는 작가님의 좋아하는 내용이라 읽었습니다. 역시 너무 감질맛나게 끝나버려서ㅠㅠㅠㅠ 아직 안풀어주신 커플도 있고 커플이야기들도 아직아직 많이많이 수십권 그려주셔도될거같은데 속편 어서 내주시면 좋겠어요. 캐릭터들 다들 매력있고 귀엽고 멋지고 재밌습니다 |
| 타코카시 작가님의 2대째! 지옥 브라더스 작품을 읽고 작성하는 후기입니다. 원래 일본의 지옥, 저승 소재를 다룬 작품들을 좋아해 찾아 읽곤 하는데 미리보기를 보니 예전에 재미있게 봤던 작가님의 전작에서 제일 취향이었던 캐릭터가 이 작품에 연작으로 등장하는 것을 알게 되어 바로 구매했습니다. 캐릭터들이 전부 매력있어서 후속작이 나왔으면 하는데 아쉽네요ㅠ |
| 타코카시 작가님의 '2대째! 지옥 브라더스' 는 옴니버스 형식으로 단편이 구성되어있는 작품이었습니다. 평소에 단편 모음은 많이 읽는 편은 아니지만 이 작품은 재미있게 읽을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세계관이 독특하기도 하고 여러 캐릭터들이 각각 다른 개성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특색 있는 작가님 특유의 작화가 독특한 세계관과 잘 어울리네요 잘 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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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계를 다스리며 죽은 자들의 죄를 심판하는 10명의 시왕. 그 시왕들에겐 각자 후계자인 아들들이 있는데 작품은 이들이 2대째 왕이 되기 위해서 수련과 학업을 성실하게 하는 과정에서 지옥 동료들과 나누는 풋풋한 감성과 유쾌한 일상을 그린 작품입니다. 지옥을 배경으로 했지만 그다지 우중충하거나 불쾌감을 자극하는 게 아닌 꽤 아기자기한 감성이 느껴지는 스토리입니다. 상반된 성격이지만 그래서 서로에게 끌리는 커플도 있고 지옥에서 특수한 임무를 행하다 어떤 일을 계기로 기억을 잃어버리고 저주를 받아 본래 하던 일과 다른 일을 하게 된 무척 사연 많은 인물을 짝사랑하는 인물의 이야기도 있습니다. 개인적으론 이 에피소드가 가장 마음에 들었는데 그림이 전체적으로 선이 제법 뚜렷하고 투박하다는 인상을 받게 되는 그림인데도 흑립 캐릭터의 묘한 매력이 느껴져서 좋았던 거 같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