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단 1권의 전개가 무척 빠릅니다. 왜냐면 아오노군이 죽어야만 이루어지는 이야기기 때문에... 점점 귀신이 되어가는 아오노군과 그 귀신에 동화되어가는 유리. 벌써부터 끝이 안좋게 보이니까 얼른 이 상황에서 벗어나야 할 것 같지만 유리의 심리상태가 그렇지 못해요... 이게 10권이나 있다는게 벌써 겁납니다. 어떤 전개일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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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01 25 구매) 순정만화스러운 분위기가 나는 표지와 다르게, 내용은... 엄청 흡인력있는 내용이라서 금세 읽어버렸다. 순정만화+공포만화 스러운 분위기가 드는 게 매력적인 듯. 그래도 아직까지는 여주인공-남주인공 사이가 달달하지만, 가끔씩 보이는 음산한 분위기가 좀 불길한 느낌을 준다. 여주인공도 좀 평범한 사람이랑 다른 사고방식을 보여주고, 남주도.. 조연들도 앞으로 어떻게 움직일지 궁금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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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이거 장르 모르고 봐야함. 그냥 드라마 학원물인줄 알고 봤다가 이게 뭐임....???? 상태됨.... ㄷㄷㄷ 갑분 장르변경(positive) 한마디로 멘헤라 정병물이라 불릴듯. 근데 공포를 좀 아는 것 같다. 진짜 무서워서 담권 홀린듯 결제함.. |
| 제목이 특이하긴 했는데 순정카테고리에 있어서 전 이게 순정물인줄 알고 봤습니다. 하지만 굉장히 분위기가 특이해서 호불호가 꽤 갈릴 것 같다고 느껴졌던 시이나 우미 작가의 만화 아오노 군에게 닿고 싶으니까 죽고 싶어 1권에 대한 리뷰입니다. 우선 또라이같은 여주를 순정만화 카테고리에서 봐서 굉장히 신기했습니다. 그냥 일반인과 마인드가 달라요. 오래사귄 관계도 아닌데 아주 극단적인 사고방식을 가지고 있습니다. |
| 표지와 안의 그림체가 괴리가 좀 있네요. 어딘가 개그 느낌의 학원물 같은데 읽다보니 점점 이상해지는... 조금 음침한 도서위원 카리야는 옆 반의 아오노를 좋아하다 고백하고 사귀게 되지만 사귄 지 2주 만에 아오노가 교통사고로 죽습니다. 따라서 자살하려는 카리야 앞에 나타난 유령 아오노. |
| 시이나 우미 작가님의 아오노 군에게 닿고 싶으니까 죽고 싶어 01권 리뷰입니다. 기억에 남는 제목이 끌려서 읽게 되었습니다 순정만화에 약간의 호러요소가 들어간 만화라고 알고 시작했는데 생각보다 호러요소가 많아서 쫄보인 저는 좀 무서웠어요 |
| 재밌는데 보면 약간 떠라이될거같은.. 머리가 이상해질거같은 만화에요. 처음에 남주가 죽으면서 시작하는것도 극단적인데 여주성격이 더 극단적임 ㅠ ㅋㅋㅋㅋ 조용한 떠라이보는거같은 느낌... 책이 많이 나왔던데 이 스토리로 어떻게 풀어나간건지 궁금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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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오노 군에게 닿고 싶으니까 죽고 싶어 01권 글/그림 : 시이나 우미 출판사 : 대원씨아이 ※본 리뷰글은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열람에 주의 부탁드려요!※ 아오노 군에게 닿고 싶으니까 죽고 싶어 01권입니다. 하도 호평이 자자한 작품이라 기대가 많았는데 설정부터 너무 흥미롭네요~ 유령이 된 아오노군과의 관계가 어떤 식으로 지속될지 궁금합니다. 다음 권도 기대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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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오노 군에베 닿고 싶으니까 죽고 싶어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포함되어있을수 있으니 조심해주세요 외톨이인 유리에는 아오노군에게 도움을 받고 아오노군을 좋아하게 됩니다 고백을 하고 사귀게 된 두사람 사귄지 이주만에 아오노군이 교통사고로 사망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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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원씨아이에서 출간된 시이나 우미 작가님의 만화 아오노 군에게 닿고 싶으니까 죽고 싶어 1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처음 읽었을 때 진짜 충격받음.. 미친 전개 1권부터 냅다 여주랑 사귄지 2주만에 죽는 남주 유령로맨스 이런건가 했는데 그것도 아님 애들이 다 제정신이 아님 근데 그래서 재밌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