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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클리아는 오늘도 반짝반짝합니다. 착하고 순수한 마음의 루클리아에게 끌리는건 넘나 당연지사.. 그녀를 향한 독한 마음도 무지개반사로 쳐냅니다. 다비는 여전히 웃으면서 사악한 공작님. 루클리아에게 친절하지만 경고를 하는것도 잊지않죠. 그리고 루클리아의 진실된 마음에 점점 헤어나오지 못하는중. 이들이 서로 사랑하는 마음을 나눈다면 얼마나 알콩달콩할까요? 홍홍.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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냥이와 향신료님의 < 사랑스러운 공작 부인의 비밀 > 2권 리뷰입니다.
확실히 여주가 남주를 너무좋아하고 남주도 여주 좋아하는게 막 느껴지다보니 불안감이 전혀없는 2권.....분명 진행되는거봐선 흑막이있는것같은데 최대흑막은 이미 시작부터 남주손에 죽어버려서..ㅎㅎㅎ.....뭐 잡졸들이나 남았겠거니 하는 마음으로 보게됨... 좀 킹받게하는 여조가 나오긴하는데 얘도 좀 명줄이 간당간당해보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