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뽀삐 작가님의 공주보다 시녀가 천직이었습니다 소설 리뷰입니다.
정말 마로니에 농장 소설이후의 (이 작가님 소설 아님.) 최고의 힐링물입니다. 여자주인공 매력도가 너무 넘치고, 이 뿐만아니라 여자 주인공의 친구, 황녀님, 대비까지 나오는 여자 캐릭터란 캐릭터는 모조리 매력이 넘치다 못해 흘러내립니다. 남자주인공은 이에비해 매력도가 살짝 떨어지긴 하지만 이런 소설은 그런 느낌으로 보는게 아닙니다. 정말 재미있습니다. 정말 술술 읽힙니다.
추천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