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좋아하는 만화라서 구매했습니다! 이 만화를 처음 봤을 때는 충격적인 장면이 많아서 보기 힘들었는데, 보다보니 점점 빠져드는 만화였습니다. 가끔 나오는 개그..?도 재밌고 후반부로 갈 수록 내용이 딥해져서 보는 재미가 있어요! 14권 완결인 걸로 아는데 다음권이라 아쉽네요ㅠㅠ 그래도 얼른 읽고 싶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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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오노 군에게 닿고 싶으니까 죽고 싶어 리뷰~~ 스포일러 포함되어 있습니다. 아오노 군의 아리까리했던 정체가 4권에 와서야 어느정도 대략 밝혀진다. 아이들이 아오노 군을 처음 보고 무서워한 건 그냥 이렇게 말하는 귀신을 처음 봐서인 줄 알았는데 아오노 군이 아오노 군이 아니어서...였다ㅠㅋㅋㅋㅋㅋ 아이들은 아오노 군을 묘사하면서 괴물로 그리고, 그 괴물은 배에 마치 태아의 탯줄과 같은 선으로 유리와 연결되어 있었다고 설명한다. 유리의 꿈에 나온 아기 괴물과 아이들이 묘사한 괴물은 동일 생물체라고 본다면 아오노 군이 너무 무서워진다. |
| 일단 1권의 전개가 무척 빠릅니다. 왜냐면 아오노군이 죽어야만 이루어지는 이야기기 때문에... 점점 귀신이 되어가는 아오노군과 그 귀신에 동화되어가는 유리. 벌써부터 끝이 안좋게 보이니까 얼른 이 상황에서 벗어나야 할 것 같지만 유리의 심리상태가 그렇지 못해요... 이게 10권이나 있다는게 벌써 겁납니다. 어떤 전개일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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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01 25 구매) 순정만화스러운 분위기가 나는 표지와 다르게, 내용은... 엄청 흡인력있는 내용이라서 금세 읽어버렸다. 순정만화+공포만화 스러운 분위기가 드는 게 매력적인 듯. 그래도 아직까지는 여주인공-남주인공 사이가 달달하지만, 가끔씩 보이는 음산한 분위기가 좀 불길한 느낌을 준다. 여주인공도 좀 평범한 사람이랑 다른 사고방식을 보여주고, 남주도.. 조연들도 앞으로 어떻게 움직일지 궁금하다. |
| 유리의 모습으로 호리에 집에 들여보내달라는 아오노, 보면서 오싹했네요. 순정만화 같은 그림체와 감정선으로 본격 호러물 같은 이야기를... 유리가 아오노를 자기 안으로 받아들인 순간 아오노의 과거 비슷한 걸 들여다보게 되는데 그 직전에 미리 준비해둔 육포(짐승의 고기)를 통해 깨어나고, 한번 빙의되었던 유리는 머리가 새하얗게 변해버립니다. 그리고 일단 아오노군은 성불...했나? 싶었는데 아니었던 것으로. 빨리 다음권이 정발되면 좋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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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이나 우미 작가님의 아오노 군에게 닿고 싶으니까 죽고 싶어 13원을 읽은 후에 작성한 리뷰입니다. 이번권에서는 등장인물들의 강렬한 표정이 인상 깊었습니다. 위기 상황이 넘치는 스토리를 보니 다음권 내용이 매우 궁금합니다.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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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는 그냥 단순히 학교에 원래 귀신이 많으니까(?) 귀신이랑 연애하나 보다 하면서 보다가 아오노군 흑화하고 엄마도 나오고 완전 무섭다가 토속 신앙도 나오고 완전 더 무서워졌다 종이책으로 살 걸 하고 후회했지만 이미 10권이 넘어서 이북으로 보고 있다 종이책이 없으니까 사람들한테 영업하기가 난감하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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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리와 아오노가 마주하는 장면에서 드러나는 두 캐릭터의 뒤틀린 표정과 감정 묘사가 매우 강렬하고, 마치 일본화의 '지옥도'를 보는 듯한 느낌을 준다고 평가합니다. 아오노 군의 어머니뿐만 아니라, 유리 어머니의 기묘한 행동에 대해서도 많은 의구심을 표하며 심리적인 분석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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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이거 장르 모르고 봐야함. 그냥 드라마 학원물인줄 알고 봤다가 이게 뭐임....???? 상태됨.... ㄷㄷㄷ 갑분 장르변경(positive) 한마디로 멘헤라 정병물이라 불릴듯. 근데 공포를 좀 아는 것 같다. 진짜 무서워서 담권 홀린듯 결제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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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리와 아오노가 마주하는 장면에서 각각의 표정이 얼마나 뒤틀렸는지 정말 대단합니다. 일본화의 지옥화에 가까운 느낌이 들었습니다. 어떤 결말이 될지 전혀 상상할 수 없습니다. 아오노군의 어머니보다 유리 양 어머니의 행동에 많은 생각이 듭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