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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의 마지막까지 루클리아를 내버려두지않는군요. 고생고생하는(그러나 자기가 크게 고생하는지 개의치않는) 루클리아. 다비가 능력치가 큰데다가 의외로(?)대범해서 다행입니다. 루클리아의 가족이야기는 좀 가여워요. 뭐 모든 가족이 연락하고 살아야하는건 아니지만 루클리아는 정말 과거의 그 모든 것과 연결고리가 끊어진것만 같습니다. 목동의 딸도, 대공의 딸도 아닌 그저 루클리아가 된 것 같아요. 끝에 이야기가 조금 더 길었으면 하는 아쉬움이 있습니다. 너무 늘어지는것도 힘들지만 좀 후루룩 지나가버린 느낌이거든요. 그치만 덕분에 끝까지 긴장을 놓지 못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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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클리아가 황도에 입성했습니다. 황도는 무시무시한 곳이에요. 순수한 루클리아를 이용하려는 늑대들로 가득하죠. 그리고 그녀와 다비의 사이를 이간질하려는 세력도 존재합니다. 루클리아는 까비와 합심해서 이겨내보려고 하지만..이것이 쉽지만은 않아요! 아주 절체절명의 순간에 땋! 하고 등장하는 다비. 과연 그는 문제를 해결하고 난 뒤에 루클리아를 위로해줄지, 아니면 다정쎄답게 주의를 줄지.. 아주 궁금하구먼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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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클리아는 오늘도 반짝반짝합니다. 착하고 순수한 마음의 루클리아에게 끌리는건 넘나 당연지사.. 그녀를 향한 독한 마음도 무지개반사로 쳐냅니다. 다비는 여전히 웃으면서 사악한 공작님. 루클리아에게 친절하지만 경고를 하는것도 잊지않죠. 그리고 루클리아의 진실된 마음에 점점 헤어나오지 못하는중. 이들이 서로 사랑하는 마음을 나눈다면 얼마나 알콩달콩할까요? 홍홍.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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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마대공에게 붙잡혀 7년동안 방안에 갇힌채 살아온 루클리아. 그녀는 어느 잘생기고 살짝 돌아있는 공작님이 구해줘서 살아남았습니다. 그리고 공작부인이 되게 생겼는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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냥이와 향신료님의 < 사랑스러운 공작 부인의 비밀 > 3권 리뷰입니다.
여주가 은근 남주에게 숨기는게 좀있긴한데 그에비해 남주손바닥안이라 남주가 너무 다알고있음...뭐...분쟁의 소지는 없어서 좋긴한데 ㅋㅋㅋ...여주입장에서는 자기몫할려고 부단히 노력하느라 그렇다고는 하지만 살짝 뭐라고하나...얘는 뒷다리긁고있고 쟤는 앞다리긁고있는데 그게묘하게 타이밍이 맞아떨어져서 좋은 결론으로 도달하는걸 보는느낌?..... 흑막의 정체가 나오긴했는데 너무 긴장감없어서 하품나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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냥이와 향신료님의 < 사랑스러운 공작 부인의 비밀 > 2권 리뷰입니다.
확실히 여주가 남주를 너무좋아하고 남주도 여주 좋아하는게 막 느껴지다보니 불안감이 전혀없는 2권.....분명 진행되는거봐선 흑막이있는것같은데 최대흑막은 이미 시작부터 남주손에 죽어버려서..ㅎㅎㅎ.....뭐 잡졸들이나 남았겠거니 하는 마음으로 보게됨... 좀 킹받게하는 여조가 나오긴하는데 얘도 좀 명줄이 간당간당해보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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냥이와 향신료님의 < 사랑스러운 공작 부인의 비밀 > 4권 완결편 리뷰입니다.
생각보다 흑막의 끝은 하품날정도로 쉬웠고 오히려 그.....도움주던 인간이 생각보다 역겨웠다는것에 좀.....남주가 팩폭 오지게꽂아놨지만 저새낀 회피장애자니까 또 회피하겠거니 ㅎㅎ..싶고... 여주의 과거의 기억도 돌아오면서 모든게 메데타시메데타시 ㅇㅇ 마지막부분좀더 길거나 외전이있었으면 더좋았을것같음...끝이 너무 끝!!이런느낌으로 끝나서 좀...아쉽기도하고 너무좀 짤린느낌도 들고그랬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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냥이와 향신료님의 < 사랑스러운 공작 부인의 비밀 > 1권 리뷰입니다.
이 작가님의 책중에 꽤 맘에드는게 많았어서 그런가...이번에도 구매해봤는데 결론적으로는 꽤나 만족 ㅋㅋㅋㅋ... 악마대공이라 불리던 대공을 박살내고 대공가를 정리하던중 7년간 감금되어있던 여주를 발견한 남주는 그런 여주를 바로 자기의 신부를 삼으면서 모든일이 시작되는데....남주와 여주캐릭터가 매력있어서 읽을때 재밌었음. 한명은 싸패감정 쏘패에 다른한명은 사회성없는 팩폭러....둘다 사회성이 없는데도 말할때 다이렉트로 꽂아서그런가 속터지는일없이 시원시원함...잘어울리는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