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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를 건강하게 그리고 오래 잘 키우고 싶다면 한번쯤 꼭 읽어봐야 하는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사람도 건강 유지하려면 마찬가지겠지만, 강아지들은 보호자가 어떤 환경을 조성해주느냐에 따라 삶의 질이 완전히 달라지니까요. 지금도 키우는 강아지에게 최선을 다하고 있지만 더 최선을 다하고 싶은 분들이라면 한번 꼭 읽어보시길 바랍니다. |
| 타고난 유전자는 어쩔 수 없지만 후천적 요인으로도 유전자가 바뀔 수 있다는 희망을 주는 책입니다. 잘 자고 잘 먹고 잘 싸고 좋은 환경과 안전한 환경 그리고 스트레스 관리만 잘해도 오래 병 없이 살 수 있다는 희망을 주는 책입니다. 특히 이 책을 읽고 그동안 먹였던 키블 사료에서 동결건조(화식은 냉동실 칸이 모자라고 생식은 엄두를 못내서) 바꾸게 되었습니다. 강아지가 이 책을 읽고 제가 먹을 것과 영양제를 신경 쓴 결과 이번 건강검진에서 간수치도 낮게 나오고 신장 수치도 정상이 나와서 정말 기쁩니다. 정말 좋은 책이니 반려인이라면 꼭 한번 정독해 주시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