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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문제는 장에서 시작된다는것을 매우 쉽게 설명해준 책입니다. 귀여운 그림들이 재미를 더해주네요. 내가 먹는것이 곧 나다 라는 말처럼 우리가 먹는 음식이 장으로 그리고 뇌와 기분에까지 미친다는 사실에 더 건강한 음식을 먹어야 겠다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음식으로 탈이 나면 장이 좋지않고 이 모든 마이크로바이옴과 미생물들이 컨디션에 영향을 미치니 그럴 수 밖에 없을것 같다는 생각도 드네요. 저자가 직접 그린 그림이라는 사실도 흥미로웠어요. 브롤리의 식사 그림은 너무 귀엽구요, 오랜만에 재밌게 읽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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